안녕하세요!!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말씀 남겨주시는 분도 있고, 악플을 남기시는 분도 계신데... 악플남기시는분들 그러시지들 마시고요.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 여자친구가 당해서 저는 제가 화나는 것도 있고, 여자친구를 당연히 도와야 하는것도 있어서 이것 저것 법률들을 알아보느라 일도 못하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막말하고 그러면 안돼죠. 그렇게 악플달아서 님들한테 좋은게 뭡니까? 그저 재밌는거죠? 남은 정말 심각하고 중요한 일인데.. 그저 당신들의 심리만족을 위해 그런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당신들은 재밌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그러지좀 마세요. 악플때문에 화가나서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죄송하고요. 어제 형사님에게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뭐라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가해자가 사과를 하고 싶어 한다는군요. 사과? 끝?? 그래서 제가 가해자가 합의를 원하는건지 정확하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형사측에서는 그런얘기를 자기가 할 수 없다는군요. 차후에 연락처를 알려줄테니 서로 연락을 해보라고 했답니다. 근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먼저 합의 얘기를 꺼냈다네요. 아....................... 가해자 쪽에서 합의를 요청하면 합의해줄 의양이 있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담부턴 합의얘기 먼저 꺼내지마라... 합의 안해도되니까 절대 먼저 나서서 합의 하겠단 말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먼저 합의 얘기를 꺼내면 사람을 만만하게 본다는군요. 여기저기서 뒤지면서 찾다고 본 말입니다. 오히려 더 뻔뻔해진다내요. 일단, 연락 해보고 그사람 태도를 보고 끝까지 갈지 안갈지 결정하려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생각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보고 그사람의 태도보고 여자친구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했습니다. 일단은 별다른 진행없이 있습니다. 어제는 여자친구 보라고 강제추행에 대한 법률정보 프린트해서 줬습니다. 형사에서 끝나지 않을것을 대비해 민사소송 정보도 알아보고 여자친구에게 줬습니다. 여자친구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요. 피해자 당사자가 아니면 사건정보를 말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알아두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뒤에서는 제가 도아야죠. 아직 진행된게 없어서 별로 말씀드릴건 없네요....... 좀 더 진행이 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친구를 둔 20대 후반 남자 사람입니다. 요즘 성추행 사건들 많이 이러나죠?? 저는 진짜 저에게 아니 제여자친구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못꿨는데.... 일어나고 말았네요..ㅜ.ㅠ 지금부터 그날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말씀드려 볼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012년 08월 01일 -여름 휴가로 가평 화악산계곡에서 펜션 1박 2012년 08월 02일 - 가평 펜션에서 12:00퇴실하여 의정부로 옴 -의정부에서 22시까지 놀다가 밥먹고 23시30분쯤 찜질방 입장 2012년 08월 3일 -01시30분 ~ 02시 사이 여자친구와 잠이듬 -나는 더워서 잠이깨 여자친구와 약 1미터 정도 떨어저서 잠. -06:00~06:30 잠에서 한번 더 깨 여자친구 쪽을 봤지만 아무도 없었음. -07:40~07:50 더워서 잠이 또 깸 그런데 이때 여자친구쪽을 봤는데 어떤 30대 초중반쯤 보이는 남자가 내여친 팔을 베고 누어서 내여친의 상의 옷 속으로 손을 넣고 배와 가슴을 만지고 있었음 나는 놀라서 일단 그 개x끼 밀어내고 조카 욕날렸음. -07:55 경찰에 신고 -07:55 ~ 0810사이 변태놈이랑 나랑 몸싸움이 날뻔함. -08:15 경찰 도착. 피해자측 진술(여친) -분명 남자친구가 옆에서 자고 있었고 남자친구가 내 팔을 베고 자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누군가 만지는 느낌이 났지만 당연히 남자친구인줄 알았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을 할 사람이 아니기에 뭔가 이상해서 눈을 뜰려고 할때 남자친구가 소리지르는걸 듣고 놀래서 눈을 떴는데 내옆엔 어떤 모르는 남자가 술냄새를 풍기며 내 오른쪽 팔을 베고 내 상의 옷속에 손을 넣어 왼쪽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소리한번 지르고 벙쪄있는데 남자친구가 그남자를 밀치고 뭐하는 짓이냐고 막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후 남자친구가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다. 목격자 진술(남친) -찜질방에서 여자친구와 자다가 더워서 조금 떨어져서 자게되었다. 그러다 한 07:40경 잠에서 꺴는데 어떤남자가 내여자친구의 오른쪽편에서 여자친구의 팔을 베고 옷속으로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그 남자를 밀쳐냈고 뭐하는 짓이냐고 막 욕설을 퍼부었다. 하지만 한번 나를 쳐다보더니 다시 잠을 잘려고 하였다. 그래서 난 다시 깨워서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이사람이 갑자기 일어나며 나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일단 일단 경찰에 신고하는게 우선일것 같아 cctv 위치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하게 되었다. 그후 경찰이 오는동안 그사람과 몸싸움이 있을 뻔했지만, 몸싸움은 피하게 되었다. 경찰이 오고 난 후 이사람의 태도가 바뀌었다. 이봐 동생 이라고 하면서 미안하다며, 자기는 술을 먹어서 저나혀 기억이 없다. 라고 변명만 늘어 놀뿐이었다. 일단 지구대로 이동할려고 옷을갈아 입고 나오는데 지구대 경찰분이 어떤 아줌마분 한분이 나가시면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줌마분이 목격 하셨다고 하였지만 경찰분이 연라가처를 알려달라고 하자 그냥 가셨다고한다. @형사쪽에서 지구대 경찰분에게 cctv확인요청은 했으나 아직 확인 여부는 연락이 없고요. 이 날 형사과 가서 진술서랑 고소장이랑 다 썼습니다. cctv확인여부는 오늘 중으로 제가 전화 하거나 찾아가서 물어볼려구요. 형사님 말로는 강제추행죄로 신고가 들어왔고, 사건을 봐서는 일반 성추행으로 바뀔수도 있다고 하고요. cctv확인이 안될 경우 다시 대질신문하게 된다네요. 목격자는 일단 저밖에 없습니다. 이런경우 cctv영상은 얼굴까지 다 안나와도 되지 않나요? 제가 목격한 시간때와 cctv에서 그장면이 나온 시간때랑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저희가 당연히 승소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성추행 벌금이 최소 300만원 이상이라는데 맞나요?? 만일 합의하게 된다면 얼마를 불러야 적당한걸 까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요. 제가 잘 챙기지 못해서 일어난 일인것 같고 해서..ㅜ.ㅠ 앞으론 다시는 여자친구 데리고 찜질방 안가려구요..ㅜ.ㅠ 저희 커플 좀 도와주세요.ㅜ.ㅠ 그리고 제발 술먹고 찜질방오지 마세요. 남탕에도 수면실 있는데 왜 꼭 술 쳐드시고 찜질방 기어 올라옴? 진짜 개념좀 챙기삼!! 그리고 찜질방도 술먹고온 사람 목욕까지는 몰라도 찜질방 출입 금지 시켜야함. 제 말이 맞으면 추천!! 틀리다생각하시면 반대!! 824
★★찜질방 무개념 변태남★★
안녕하세요!! 댓글 많이 달아주셔서 감사하고요. 좋은말씀 남겨주시는 분도 있고,
악플을 남기시는 분도 계신데... 악플남기시는분들 그러시지들 마시고요.
입장을 바꿔서 한번 생각해 보세요. 제 여자친구가 당해서 저는 제가 화나는 것도 있고,
여자친구를 당연히 도와야 하는것도 있어서 이것 저것 법률들을 알아보느라 일도 못하고 있는데.
그런식으로 사람을 쉽게 판단하고 막말하고 그러면 안돼죠.
그렇게 악플달아서 님들한테 좋은게 뭡니까? 그저 재밌는거죠? 남은 정말 심각하고 중요한 일인데..
그저 당신들의 심리만족을 위해 그런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당신들은 재밌겠지만, 당하는 사람은 상처받습니다.
그러지좀 마세요.
악플때문에 화가나서 글이 좀 길어졌습니다. 죄송하고요.
어제 형사님에게 여자친구한테 전화가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뭐라그러냐고 물어봤더니.. 가해자가 사과를 하고 싶어 한다는군요.
사과? 끝?? 그래서 제가 가해자가 합의를 원하는건지 정확하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형사측에서는 그런얘기를 자기가 할 수 없다는군요.
차후에 연락처를 알려줄테니 서로 연락을 해보라고 했답니다.
근데 여기서 여자친구가 먼저 합의 얘기를 꺼냈다네요. 아.......................
가해자 쪽에서 합의를 요청하면 합의해줄 의양이 있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여자친구에게 담부턴 합의얘기 먼저 꺼내지마라... 합의 안해도되니까
절대 먼저 나서서 합의 하겠단 말 하지말라고 했습니다.
먼저 합의 얘기를 꺼내면 사람을 만만하게 본다는군요.
여기저기서 뒤지면서 찾다고 본 말입니다. 오히려 더 뻔뻔해진다내요.
일단, 연락 해보고 그사람 태도를 보고 끝까지 갈지 안갈지 결정하려 합니다.
하지만 여자친구 생각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여자친구보고 그사람의 태도보고
여자친구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했습니다. 일단은 별다른 진행없이 있습니다.
어제는 여자친구 보라고 강제추행에 대한 법률정보 프린트해서 줬습니다.
형사에서 끝나지 않을것을 대비해 민사소송 정보도 알아보고 여자친구에게 줬습니다.
여자친구도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요. 피해자 당사자가 아니면 사건정보를 말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가 알아두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뒤에서는 제가 도아야죠. 아직 진행된게 없어서 별로 말씀드릴건 없네요.......
좀 더 진행이 되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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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의 여자친구를 둔 20대 후반 남자 사람입니다.
요즘 성추행 사건들 많이 이러나죠?? 저는 진짜 저에게 아니 제여자친구에게
이런일이 일어날줄은 꿈에도 못꿨는데.... 일어나고 말았네요..ㅜ.ㅠ
지금부터 그날 있었던 일을 하나하나 말씀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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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8월 01일
-여름 휴가로 가평 화악산계곡에서 펜션 1박
2012년 08월 02일
- 가평 펜션에서 12:00퇴실하여 의정부로 옴
-의정부에서 22시까지 놀다가 밥먹고 23시30분쯤 찜질방 입장
2012년 08월 3일
-01시30분 ~ 02시 사이 여자친구와 잠이듬
-나는 더워서 잠이깨 여자친구와 약 1미터 정도 떨어저서 잠.
-06:00~06:30 잠에서 한번 더 깨 여자친구 쪽을 봤지만 아무도 없었음.
-07:40~07:50 더워서 잠이 또 깸 그런데 이때 여자친구쪽을 봤는데 어떤 30대 초중반쯤 보이는
남자가 내여친 팔을 베고 누어서 내여친의 상의 옷 속으로 손을 넣고 배와 가슴을 만지고 있었음
나는 놀라서 일단 그 개x끼 밀어내고 조카 욕날렸음.
-07:55 경찰에 신고
-07:55 ~ 0810사이 변태놈이랑 나랑 몸싸움이 날뻔함.
-08:15 경찰 도착.
피해자측 진술(여친)
-분명 남자친구가 옆에서 자고 있었고 남자친구가 내 팔을 베고 자는것을 좋아한다.
그래서 누군가 만지는 느낌이 났지만 당연히 남자친구인줄 알았다. 하지만 남자친구가
공공장소에서 그런 행동을 할 사람이 아니기에 뭔가 이상해서 눈을 뜰려고 할때 남자친구가
소리지르는걸 듣고 놀래서 눈을 떴는데 내옆엔 어떤 모르는 남자가 술냄새를 풍기며
내 오른쪽 팔을 베고 내 상의 옷속에 손을 넣어 왼쪽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소리한번 지르고 벙쪄있는데 남자친구가 그남자를 밀치고 뭐하는 짓이냐고
막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 그후 남자친구가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었다.
목격자 진술(남친)
-찜질방에서 여자친구와 자다가 더워서 조금 떨어져서 자게되었다. 그러다 한 07:40경
잠에서 꺴는데 어떤남자가 내여자친구의 오른쪽편에서 여자친구의 팔을 베고 옷속으로
가슴을 만지고 있었다. 너무 놀라서 그 남자를 밀쳐냈고 뭐하는 짓이냐고 막 욕설을 퍼부었다.
하지만 한번 나를 쳐다보더니 다시 잠을 잘려고 하였다. 그래서 난 다시 깨워서 뭐하는 짓이냐고
물었다. 그랬더니 이사람이 갑자기 일어나며 나에게 욕을 하기 시작했다. 일단 일단 경찰에
신고하는게 우선일것 같아 cctv 위치를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 하게 되었다.
그후 경찰이 오는동안 그사람과 몸싸움이 있을 뻔했지만, 몸싸움은 피하게 되었다.
경찰이 오고 난 후 이사람의 태도가 바뀌었다. 이봐 동생 이라고 하면서 미안하다며, 자기는
술을 먹어서 저나혀 기억이 없다. 라고 변명만 늘어 놀뿐이었다. 일단 지구대로 이동할려고
옷을갈아 입고 나오는데 지구대 경찰분이 어떤 아줌마분 한분이 나가시면서 말씀해 주셨는데
아줌마분이 목격 하셨다고 하였지만 경찰분이 연라가처를 알려달라고 하자 그냥 가셨다고한다.
@형사쪽에서 지구대 경찰분에게 cctv확인요청은 했으나 아직 확인 여부는 연락이 없고요.
이 날 형사과 가서 진술서랑 고소장이랑 다 썼습니다. cctv확인여부는 오늘 중으로 제가 전화
하거나 찾아가서 물어볼려구요.
형사님 말로는 강제추행죄로 신고가 들어왔고, 사건을 봐서는 일반 성추행으로 바뀔수도 있다고
하고요.
cctv확인이 안될 경우 다시 대질신문하게 된다네요.
목격자는 일단 저밖에 없습니다. 이런경우 cctv영상은 얼굴까지 다 안나와도 되지 않나요?
제가 목격한 시간때와 cctv에서 그장면이 나온 시간때랑 맞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이거 저희가 당연히 승소할 수 있겠죠??
그리고 성추행 벌금이 최소 300만원 이상이라는데 맞나요??
만일 합의하게 된다면 얼마를 불러야 적당한걸 까요??
여자친구에게 도움을 주고싶어요. 제가 잘 챙기지 못해서 일어난 일인것 같고 해서..ㅜ.ㅠ
앞으론 다시는 여자친구 데리고 찜질방 안가려구요..ㅜ.ㅠ
저희 커플 좀 도와주세요.ㅜ.ㅠ
그리고 제발 술먹고 찜질방오지 마세요. 남탕에도 수면실 있는데 왜 꼭 술 쳐드시고
찜질방 기어 올라옴? 진짜 개념좀 챙기삼!!
그리고 찜질방도 술먹고온 사람 목욕까지는 몰라도 찜질방 출입 금지 시켜야함.
제 말이 맞으면 추천!!
틀리다생각하시면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