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805144309369 해당사건의 뉴스입니다(출처-머니투데이) (사진출처-머니투데이) 사건은 단순합니다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을 여행하던 여대생 22살 채모씨가 순천역앞의 인도를 걷던중 멀쩡한 맨홀이 무너져 채모씨가 맨홀에 그대로 빨려들어가서 부서진 맨홀 돌조각이 허벅지에 군데 군데 박혀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와 채모씨가 비명을 질러 지나던 시민들과 택시기사가 구출하여 시민들이 급하게 지혈을 해서 채씨가 인근병원에 119구급차로 후송 14바늘을 꿰매는 수술과 전치 2주의 판정을 받은것입니다 피해자 채씨의 주장에 의하면 "맨홀이 겉으로 볼 때 전혀 훼손된 상태도 아니었고 경고판 등도 붙어있지 않아 무심코 밟은 게 화근"이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사고이후의 순천시청의 안일한 태도였습니다 채씨가 병원에 있는 사이 채씨의 어머니는 순천시 하수도과와 통화를 했으나 "그렇게 사고가 날만한 맨홀이 순천지역에 여러 군데가 있어 다 관리할 수는 없다"는 어이 없고 황당하고 이해 할 수 없는 답변을 받았으며 이어 채씨가 사고시간이 꽤 많이 경과했는데도 경고조치를 하지 않았음에 대해 지적하자 순천시청 하수도과 직원 전모씨는 "위험이 될 만하다고 생각치 않아 경고판을 부착하지 않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고는 전화를 끊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순천시청이 아니라 보다 못한 인근의 순천시민이 맨홀뚜껑을 임시로 막았습니다) 너무도 무성의하고 성의 없는 답변에 화가 나고 답답한 채씨는 지난 1일 하수도 관계자와 다시 통화를 했으나 별반 달라지지 않은 무성의한 태도와 답변은 여전했다는것입니다 그날 채씨와 통화한 시청관계자는 "마침 그 인도가 주차장 앞이라 무거운 차량이 많이 지나가면서 훼손된 걸 하수도과에서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사고가 발생한 건 안타깝지만 노후된 맨홀은 있기 마련이고 학생이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 것이라 생각하라"는 피해자 입장에서는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답변을 채씨에게 했다는 것입니다 채씨는 너무도 분노해서 한달 일정으로 꾸려진 순천여행을 이틀만에 접고 서울로 돌아와서 현재 순천시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채씨는 공무원과의 수없는 통화에서도 사과 한마디 없이상식이하의 태도를 보이던 공무원들에게 울분을 토하는 심정을 내비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채씨는 14바늘을 꿰맨 상처에 혹여 흉터라고 남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기사에 댓글중에 사진을 보고 중국에서 일어난 일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있더군요 대한민국 공무원 순천시청 공무원들 이것밖에 안되는 집단이었나요? 멀쩡한 맨홀이 무너져 사람이 빨려 들어가 1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한 대단히 심각한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몸소 공무원들을 겪어봐서 잘 알겠지만 딱딱하고 고압적인 자세 민원인을 이해 시키는게 아니라 민원인을 가르치려드는 자세 민원인에게 핀잔과 비아냥을 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던게 제가 여지껏 느꼈던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자세입니다 특히나 법원 공무원들은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공무원이 뭡니까? 국민들을 위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해야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라고 국민들이 세금으로 공무원들 월급 주는거고요 안정된 직장이라 복지부동하는데 익숙해져서 자기직업에 대해 단체로 매너리즘에 빠지셨나요? 채모씨가 대동맥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어 사경을 헤매었어야 빠른 조치를 하고 사과를 했을까요? 14바늘 꿰매는 수술은 빠른 조치와 사과할 가치조차 없었나요? 뭐 거기까지도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뭐요?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고 생각을 하라굽쇼? 예전에 법원직원이 전화로 민원인에게 폭언 한번했다가 아고라에 올라가서 사회문제로까지 번졌던거 다들 분개했던 기억들이 있을껍니다 저 어린 22살의 어린 여자가 허벅지를 1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했습니다 허벅지에 흉터로 남을지 모를 그 상처에 공포심을 느낄 저 여대생에게 순천시청 공무원들에게 너무도 크나 큰 분노를 느꼈을 저 여대생에게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구요? 저 여대생이 당신의 딸이었어도 그런 말이 했겠습니까?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니까 잊어버려 상처는 아물면 되니까 잊어버려 상처가 생기면 흉터는 자연스럽게 남는거니까 잊어버려 그렇게 얘기했겠습니까?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네요 자신이 속해 있는 시청의 관할구역에 여행을 온 여대생이 순천시청의 멘홀에 대한 안일한 관리로 인해서 저런 참변을 당했는데 신속한 응급조치는 고사하고 뭐가 어째요? 재수가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고 생각하라고요? 이런 공무원은 공무원의 자격이 전혀 없다고 판단되어지고 이런 공무원을 본보기로 일벌백계하고 공무원 사회에 대한 본보기로 삼기 위해서라도 해당 시청에서 파면조치가 있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성의하고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와 전화로 응대했던 공무원들 또한 무거운 중징계를 내려 마찬가지로 일벌백계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아고라에서 서명운동도 부탁드립니다. 1
맨홀뚜껑 여대생 부상사건의 막말 순천시청 직원을 파면해주세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20805144309369
해당사건의 뉴스입니다(출처-머니투데이)
(사진출처-머니투데이)
사건은 단순합니다
지난달 31일 전남 순천을 여행하던 여대생 22살 채모씨가 순천역앞의 인도를 걷던중
멀쩡한 맨홀이 무너져 채모씨가 맨홀에 그대로 빨려들어가서 부서진 맨홀 돌조각이
허벅지에 군데 군데 박혀서 피가 분수처럼 솟아나와 채모씨가 비명을 질러 지나던 시민들과 택시기사가 구출하여
시민들이 급하게 지혈을 해서 채씨가 인근병원에 119구급차로 후송
14바늘을 꿰매는 수술과 전치 2주의 판정을 받은것입니다
피해자 채씨의 주장에 의하면 "맨홀이 겉으로 볼 때 전혀 훼손된 상태도 아니었고
경고판 등도 붙어있지 않아 무심코 밟은 게 화근"이라고 얘기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사고이후의 순천시청의 안일한 태도였습니다
채씨가 병원에 있는 사이 채씨의 어머니는 순천시 하수도과와 통화를 했으나
"그렇게 사고가 날만한 맨홀이 순천지역에 여러 군데가 있어 다 관리할 수는 없다"는
어이 없고 황당하고 이해 할 수 없는 답변을 받았으며 이어 채씨가 사고시간이 꽤 많이 경과했는데도
경고조치를 하지 않았음에 대해 지적하자 순천시청 하수도과 직원 전모씨는
"위험이 될 만하다고 생각치 않아 경고판을 부착하지 않았다"는 황당한 답변을 하고는 전화를 끊었다는 것입니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순천시청이 아니라 보다 못한 인근의 순천시민이 맨홀뚜껑을 임시로 막았습니다)
너무도 무성의하고 성의 없는 답변에 화가 나고 답답한 채씨는
지난 1일 하수도 관계자와 다시 통화를 했으나 별반 달라지지 않은 무성의한 태도와 답변은 여전했다는것입니다
그날 채씨와 통화한 시청관계자는 "마침 그 인도가 주차장 앞이라 무거운 차량이 많이 지나가면서
훼손된 걸 하수도과에서 파악하지 못했다"면서 "사고가 발생한 건
안타깝지만 노후된 맨홀은 있기 마련이고 학생이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 것이라 생각하라"는 피해자 입장에서는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답변을 채씨에게 했다는 것입니다
채씨는 너무도 분노해서 한달 일정으로 꾸려진 순천여행을 이틀만에 접고 서울로 돌아와서 현재 순천시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채씨는 공무원과의 수없는 통화에서도 사과 한마디 없이상식이하의 태도를 보이던
공무원들에게 울분을 토하는 심정을 내비치기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채씨는 14바늘을 꿰맨 상처에 혹여 흉터라고 남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고통의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위의 기사에 댓글중에 사진을 보고 중국에서 일어난 일인 줄 알았다는 댓글이 있더군요
대한민국 공무원 순천시청 공무원들 이것밖에 안되는 집단이었나요?
멀쩡한 맨홀이 무너져 사람이 빨려 들어가 1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한 대단히 심각한 사건입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몸소 공무원들을 겪어봐서 잘 알겠지만 딱딱하고 고압적인 자세 민원인을
이해 시키는게 아니라 민원인을 가르치려드는 자세 민원인에게 핀잔과 비아냥을 하는 일도 서슴지 않았던게
제가 여지껏 느꼈던 대한민국 공무원들의 자세입니다
특히나 법원 공무원들은 그 오만방자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공무원이 뭡니까?
국민들을 위해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해야하는 사람들 아닙니까?
그러라고 국민들이 세금으로 공무원들 월급 주는거고요
안정된 직장이라 복지부동하는데 익숙해져서 자기직업에 대해 단체로 매너리즘에 빠지셨나요?
채모씨가 대동맥이 끊어지는 중상을 입어 사경을 헤매었어야 빠른 조치를 하고 사과를 했을까요?
14바늘 꿰매는 수술은 빠른 조치와 사과할 가치조차 없었나요?
뭐 거기까지도 좋다 이겁니다
그런데 뭐요?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고 생각을 하라굽쇼?
예전에 법원직원이 전화로 민원인에게 폭언 한번했다가 아고라에 올라가서
사회문제로까지 번졌던거 다들 분개했던 기억들이 있을껍니다
저 어린 22살의 어린 여자가 허벅지를 14바늘을 꿰매는 수술을 했습니다
허벅지에 흉터로 남을지 모를 그 상처에 공포심을 느낄 저 여대생에게
순천시청 공무원들에게 너무도 크나 큰 분노를 느꼈을 저 여대생에게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구요?
저 여대생이 당신의 딸이었어도 그런 말이 했겠습니까?
재수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니까 잊어버려
상처는 아물면 되니까 잊어버려
상처가 생기면 흉터는 자연스럽게 남는거니까 잊어버려
그렇게 얘기했겠습니까?
도저히 묵과 할 수 없네요
자신이 속해 있는 시청의 관할구역에 여행을 온 여대생이 순천시청의 멘홀에 대한 안일한 관리로 인해서
저런 참변을 당했는데 신속한 응급조치는 고사하고 뭐가 어째요?
재수가 없어서 그렇게 당한거라고 생각하라고요?
이런 공무원은 공무원의 자격이 전혀 없다고 판단되어지고 이런 공무원을 본보기로
일벌백계하고 공무원 사회에 대한 본보기로 삼기 위해서라도 해당 시청에서 파면조치가 있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무성의하고 이해할 수 없는 태도로 피해자와 피해자 어머니와 전화로 응대했던
공무원들 또한 무거운 중징계를 내려 마찬가지로 일벌백계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아고라에서 서명운동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