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튼 그래서 노래방에서 신나게 놀고있는데 저 내용이 있는것임 그ㅐ서 형도 시내라고 자기쪽 노래방으로 오라는거였는데 거절을 했는데 남친의 형님이 남친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만나면 ㅈ 될줄알어 이러심 (내 얼굴안봐서 그런뜻으로 말하신거아님 ㅎㅎ 전에 둘이 뭔일이 있으셨음 ㅠㅠㅠ)
그래서 남친이랑 다시 신나게 노래를 부름 막 랩부ㅠ르고 남친 갑자기 발라드 모드!!
난 손을 열심히 흔들어줬음 유후후후ㅜ 짱이얀 이랬는데 결정적인 순간
하이라이뜨1!! 오마이가뜨 .. 남친 삑싸리난것임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아무렇지 않게 잘 부름~~~ 그래도 멋져요 멋져!!
여튼 , 저 내용이 집에서 또 생각이 났음 그래서 나는 또 다이어리? 그런 책에다가 짧게나마 이야기와 그림을 그렸음..
그림그림 꼬우꼬우 (재미없네요//ㅜㅜ 죄송해ㅣ요)
3. 마지막 이야기 ~~ ㅎㅎㅎ
무슨 다 데이트 이야기 밖에 없네 ㅠㅠㅠ
여튼여튼 본론 꼬우꼬우
오늘도 나는 남친과 데이트 하러가는날~
(맨날 데이트 안해요 ㅠㅠ 그냥 데이트한날에 있었던일 몇가지를 꼽아서 해봤어요 ㅎ)
안물어보셨다면 죄송합니다아
본론
데이트 하러가는날 쁴으삥
오늘은 남자친구가 무등산에 버스가 종점에 있는데 출발을 안한다고 미안하다고 기다리라는거라임..
어쩔수없죠? 그래서 난 땀 뻘뻘 흘리면서 기다렸음.
근데 남자친구가 안오는것이 ㅁ ㅠㅠ 겁나 슬펐음...
그래서 난 약간 뚱해 있었음
드디어 남친이 왔음 ♥ 남친은 진짜 미안하다나는 표정으로
아 **(내 이름) 진짜 미안해.. 이러는것임 나는 남친 얼굴보자마자 화내려다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니까 봐주기로함!! 그래서 난 괜찮아 이러고 빨리 가자!! 이러고 시내를 열심히 활보 하고 다녔음 ㅎㅎㅎ
근데 남친이 노래방가서 또 랩부르고 놀래? 이러는거임 근데 나는 "너 알아서해~"라는 말이 습관화 되서
물론 남친에게도 "너 알아서해~ㅣ랬죠 근데 남친은 아 그 말좀 하지마라니까 이러는것임 그래서 내가 "뭘"이러니까 "너 알아서해~"이러면 내가 어떻게 해 이러는것임 그래서 난 그냥 아 알았어 가자가자 고우고우 이러면서 노래방가서 또 신나게 놀았죠 ㅎㅎㅋㅋㅋ 근데 우리는 항상 데이트 할때 남친 형님에게 카톡온다하지않았음? 근데 나는 그게 싫지는 않음 남친의 형님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스토리가 많아진것같고 많이 웃음요 ㅎㅎㅎ
그래서 남친의 형님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싶음 ㅎㅎㅎ
남친은 이제 형에게 카톡오면 심장이 드럼처럼 쿵쿵쿵 뛴다네요 ㅋㅋㅋㅋㅋㅋ 무슨 욕이 올까 무슨말이 올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카톡이 왔음 그래서 내가 "카톡왔섭 너 형님이신가보다빨리 봐봐" 이러고 보믄 ㅋㅋㅋ
항상 카톡내용
형: 야
야
어디여
아빠한테 말했냐?(돈말하는것같음)
그러면 남친은 답장하면서 조카 눈치없네 진짜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 궁시렁 ㅋㅋ 난 옆에서 멍~~~
**남친이랑 34일동안 일어났던일**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풋풋한(?) 동갑내기 커플입니다.
풋풋하지 않군요.. 그냥 삭았네요 ㅠ 하으하으...
이번에 계속 눈팅만 쭉쭉 하다가 처음 글써보는데 진짜 긴장되요 유후~~ 글솜씨게 제로여도 봐주세요 ,,,
네네 지금부터 레디 스타트 하겠습니다.
음음... 제가 판 쓸 내용은 남친이랑 아직 34일밖에 안됐지만 남친의 친형이 있는데 친형덕분에 (남친과 내가 생각하는)재밌는 내용 2가지? 3가지 밖에 없지만
판 보시는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릴려합니다.
읽으시고
"아.. 뭐냐 ㅡㅡ" , "조카 재미없는데 아.. 시간낭비" 등등 욕하실준비되신분은 그냥 뒤로가기 클릭해주세요 ㅠㅠㅠㅠ 별 말 아닌것에 상처받아서... 멘붕 ㅠㅠㅠ 여튼 지금 시작할게용
커밍 쑨!!! (맞... 맞나?요??)
여튼 커몬커몬
1. 첫번째 이야기
우리가 십 몇일 되던날 풋풋한 사랑에 빠질때였죠 후훗..
남친과 저는 만나면 항상 광주에 살기때문에 충장서림에서 만나서 그다음 간단한 분식집으로 밥을먹으러가서 노래방이나 카페로 전진한다는것!! 이걸 한달동안 맨날 반복했다는 그래도 남자친구본다는것에
전 행복합니다.^^
제 남자친구는 위에 형 한명이 있음요 ㅎㅎ 대학생 유후~~ㅋㅋㅋ 근데 남친의 형님은 저랑 남친과 데이트를 하고있을때 항상 카톡이나 전화를걸으심요 ㅠㅠㅠㅠ 남친은 항상
"아.. 겁나 눈치없어"이러면서 받을건 다 받음ㅎㅎㅎ
어느날 남친과 저는 멋지게 혹은 이쁘게 꾸미고 데이트를 할려고 시내에서 만났지요 당연한듯이 노래방가서
막 랩부르면서 요요 예아 예아 거리면서 신나게 놀고있을때!!!! 남친폰으로 카톡하나가 똬하!!!!!!! 나는 그게 너무 거슬려서...
*남친이름 잘 안부름 갑니이까 야야 이럽니다요*
그래서 저는 남친에게 "야 카톡왔어 언능 확인해봐"이랬는데 남친이 갑자기
아.... 이러는것임 그래서 나는 "왜? 누군데?" 이러니까 남친이 "아.. 친형인디.."
난 ??? ??? ???
당황당황 ㅋㅋㅋㅋㅋ 근데 남친이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것임 그래서 내가
"아 왜웃어 ?" 라고 물어보니까 남친이 갑자기 카톡 내용좀 봐보라함 그래서 봤더니 카톡내용이
"야이강아지야" 진짜 딱 이거였음...ㅋㅋㅋㅋㅋ 그래서나는 궁금해서 "왜 너한테 욕하셔?"라고 물어보니까 남친이 오늘 입고온 남방이 형님꺼였음 근데 형님에게 허락안맡고 몰래 빼입고 온거라 그걸 안 형이 빡쳐서 내 남친에게 그러게 보냈다라고 함..ㅋㅋㅋㅋㅋㅋ
나는 웃겨서 노래부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ㅡ으하하 으하 으히 으히히 으하 라고 웃었다능...ㅜㅜㅜㅜㅠㅠㅠㅠ 재미없었다면 죄송해요.
그래서 남친이랑 다놀고 집와서 멍때리고 있다가 오늘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ㅋㅋㅋㅋ 주제로 이야기를 쓰기로함!1ㅋㅋ 그래서 그림 ↓↓↓
3
2
1
이걸 써서 남친에게 보여줬더니 남친이 형님에게 보여줬다함 그래서 형님이 보고 엄청 웃으셨다함...
찔,.찔..찔리셨나봐요 ㅠㅠ>?ㅎㅎ
안웃기시다믄 정말 죄숑해요 ㅠㅠㅠ
2.번째 이야기 ㅎㅎㅎ
난 데이트 하러 가는길~~ 룰루랄라 ㅎㅎㅎ
여느때와같이 남친이랑점심밥을 맛나게 묵고 노래방에 갔다지용
근데 또 !?!! 또!!! 남친 형님에게 카톡이 왔다지요.
카톡 내용
형: 야 니 어디여
남친: 노래방
형: 누구랑? 여친이랑?
남친: ㅇㅇㅇㅋㅋ
형: 나도 시낸디 여친 얼굴 봐두됨?
오욱1!! 또 시작됐다 ㅠㅠ 남친의 형님은 내 얼굴이 글케 궁금하다보심요 ㅠㅠ 정말.. 여친이랑 있냐 하믄 맨날
얼굴 궁금하다고 한번만 보여달라고 그러면 남친은 형 얼굴 봐볼래? 라고 물어보는데
전 항상 회피하지요 이런 말을 하면서..
난...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됐어..라고
그럼 남자친구는 오키 이러고
형한테 "아 .. 에바여 " 뭔 벌써 여친 얼굴을 볼라해 라고 말을 잘해줌 ㅠㅠㅠ 난 거기에 폭풍감동해븐디
와우.. 형님은 욕으로 끝내심 알았어 시발새끼야 라고 ㅜㅜㅜ 욕까지 하실 필..필요는 없어요 ㅠㅠㅠ
아아아 본론으로1!!!!!! 근데 어디까지..ㅜㅜ 아 반복되긌다 아아아..
여튼 그래서 노래방에서 신나게 놀고있는데 저 내용이 있는것임 그ㅐ서 형도 시내라고 자기쪽 노래방으로 오라는거였는데 거절을 했는데 남친의 형님이 남친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만나면 ㅈ 될줄알어 이러심 (내 얼굴안봐서 그런뜻으로 말하신거아님 ㅎㅎ 전에 둘이 뭔일이 있으셨음 ㅠㅠㅠ)
그래서 남친이랑 다시 신나게 노래를 부름 막 랩부ㅠ르고 남친 갑자기 발라드 모드!!
난 손을 열심히 흔들어줬음 유후후후ㅜ 짱이얀 이랬는데 결정적인 순간
하이라이뜨1!! 오마이가뜨 .. 남친 삑싸리난것임
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친은 아무렇지 않게 잘 부름~~~ 그래도 멋져요 멋져!!
여튼 , 저 내용이 집에서 또 생각이 났음 그래서 나는 또 다이어리? 그런 책에다가 짧게나마 이야기와 그림을 그렸음..
그림그림 꼬우꼬우 (재미없네요//ㅜㅜ 죄송해ㅣ요)
3. 마지막 이야기 ~~ ㅎㅎㅎ
무슨 다 데이트 이야기 밖에 없네 ㅠㅠㅠ
여튼여튼 본론 꼬우꼬우
오늘도 나는 남친과 데이트 하러가는날~
(맨날 데이트 안해요 ㅠㅠ 그냥 데이트한날에 있었던일 몇가지를 꼽아서 해봤어요 ㅎ)
안물어보셨다면 죄송합니다아
본론
데이트 하러가는날 쁴으삥
오늘은 남자친구가 무등산에 버스가 종점에 있는데 출발을 안한다고 미안하다고 기다리라는거라임..
어쩔수없죠? 그래서 난 땀 뻘뻘 흘리면서 기다렸음.
근데 남자친구가 안오는것이 ㅁ ㅠㅠ 겁나 슬펐음...
그래서 난 약간 뚱해 있었음
드디어 남친이 왔음 ♥ 남친은 진짜 미안하다나는 표정으로
아 **(내 이름) 진짜 미안해.. 이러는것임 나는 남친 얼굴보자마자 화내려다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니까 봐주기로함!! 그래서 난 괜찮아 이러고 빨리 가자!! 이러고 시내를 열심히 활보 하고 다녔음 ㅎㅎㅎ
근데 남친이 노래방가서 또 랩부르고 놀래? 이러는거임 근데 나는 "너 알아서해~"라는 말이 습관화 되서
물론 남친에게도 "너 알아서해~ㅣ랬죠 근데 남친은 아 그 말좀 하지마라니까 이러는것임 그래서 내가 "뭘"이러니까 "너 알아서해~"이러면 내가 어떻게 해 이러는것임 그래서 난 그냥 아 알았어 가자가자 고우고우 이러면서 노래방가서 또 신나게 놀았죠 ㅎㅎㅋㅋㅋ 근데 우리는 항상 데이트 할때 남친 형님에게 카톡온다하지않았음? 근데 나는 그게 싫지는 않음 남친의 형님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스토리가 많아진것같고 많이 웃음요 ㅎㅎㅎ
그래서 남친의 형님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고싶음 ㅎㅎㅎ
남친은 이제 형에게 카톡오면 심장이 드럼처럼 쿵쿵쿵 뛴다네요 ㅋㅋㅋㅋㅋㅋ 무슨 욕이 올까 무슨말이 올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카톡이 왔음 그래서 내가 "카톡왔섭 너 형님이신가보다빨리 봐봐" 이러고 보믄 ㅋㅋㅋ
항상 카톡내용
형: 야
야
어디여
아빠한테 말했냐?(돈말하는것같음)
그러면 남친은 답장하면서 조카 눈치없네 진짜 이러면서 혼자 궁시렁 궁시렁 ㅋㅋ 난 옆에서 멍~~~
카톡하다가 갑자기 전화가 옴
남친 :여보세요, 왜
형: 어디냐
남친: 나 여친이랑 노래방
형: 여친이랑 같이있냐
남친: 어 왜?
형: 여친 얼굴 궁금한데 가두되냐?
남친은 나에게 물어봄 당빠
마음의 준비가..ㅋㅋㅋㅋㅋㅋ
남친은 : 아 에바여 ㅋㅋㅋㅋㅋㅋ
형은 : 시발롬이 너 집언제 들어갈꺼여
남친: 곧 들어가
형: 빨래랑 청소 해놔
남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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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친과 저의 평범한 스토리 끝입니다 ㅠㅠㅠ
이거 읽어주신 분들꼐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재미가 없네요 .. 으휴ㅠㅠㅠㅠ
센쓰.!!!그래도 밑에 추천 꾸욱 눌러주시고 가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