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여행으로 놀러갔다가 인신매매 당할 뻔한얘기 알려 드릴게요. 그렇게 큰 피해가 온건 아니지만 부산은 여행객도 많고, 남자친구 말을 들어보니 부산이 제일 먼저 개미시장이라고 해서 인신매매가 십년하고도 더 전 부터 시작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진지한 얘기지만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19살이심 사진 찍었던 날짜를 보니 7월31일 해떠있는 낮에 일어난 일이였음. 남친몬이 부산 사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남친몬하고 남포동 그 젊음의 거리였나 거기에서 놀다가 자갈치 시장으로 가보자해서 그 젊음의 거리에서 자갈치 시장으로가는 사거리 횡당보도를 건너서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갔음(사람들이 제일 많이 지나가는 자갈치 시장길) 계단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길도 있음 거기보면 할아버지들이 많이 앉아 있음... 노숙자 같은 분위기...... 나님 그런거 좀 싫어하고, 그런 분위기 자체를 싫어해서 한번 싹 보고 쳐다보지도 않고 걸어갔음 그때...... 그중 한 할아버지가 남친몬을 부름 "총각~~~" 하고 애타게 부르심 남친몬은 그런거에 배려심과 착한 마음이 넘쳐남 그런 남친몬이 앞에 보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가던길 멈추고서 그 할아버지에게로 감 그래서 남친몬이 "예? 왜그러세요?" 하고 갔더니 다짜고짜 " 일어서질 못하겠는데 좀 일으켜주게..." 이러고 그 할아버지 표정은 못일어 설만한 표정이 아니었음. 남친몬 들고있던 부채도 그할아버지 옆에 놔두고 일으켜줬음. 그 부채는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들고서 자기것 처럼 웃으시면서 부채질 하셨음. 그 일으켜준 할아버지는 "나 집에 까지만 바래다줘"라고 말하셨음 자갈치 시장은 사람이 많긴해도 부산에는 개미시장이란곳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생각함. (남친몬이 어릴때 어떤 할아버지가 먹을거 준다고 그러면서 따라오라고 했었는데 따라가면 개미시장이고 그런곳이었음.) 나님 남친몬이 할아버지에게 끌려가니 개미시장이라는게 생각이 났음. 그래서 천천히 남친몬 옆으로 가서 "개미시장...개미시장" 이렇게 말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나를 뙇 쳐다보심......... 나님 무서워서 멈춰서 있었음. 자갈치시장 엘리베이터였나?거기 옆에까지만 바래다줌. "할아버지 저 멀리 못 바래다 줘요" 이러고 우리는 다시 자갈치시장 건물 지나서 바다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나를 부르심 "아가씨~~~~~~~ 아가씨~~~~~~" ㅇㅣ러시면서 씨익 웃는데 나님 진짜 무서웠음........ ....끗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긴 하지만 다음엔 인신매매는 아니지만 지하철이나 거리에 보면 다리로 못걸어 다니셔서 뭐 타고 다니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 얘기 실제 얘기로 해드릴게요. 21
부산 자갈치시장에서 인신매매 당할 뻔했어요
부산에 여행으로 놀러갔다가 인신매매 당할 뻔한얘기 알려 드릴게요.
그렇게 큰 피해가 온건 아니지만 부산은 여행객도 많고, 남자친구 말을 들어보니
부산이 제일 먼저 개미시장이라고 해서 인신매매가 십년하고도 더 전 부터 시작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진지한 얘기지만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나님은 19살이심
사진 찍었던 날짜를 보니 7월31일 해떠있는 낮에 일어난 일이였음.
남친몬이 부산 사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남친몬하고 남포동 그 젊음의 거리였나 거기에서 놀다가
자갈치 시장으로 가보자해서
그 젊음의 거리에서 자갈치 시장으로가는 사거리 횡당보도를 건너서
바다가 보이는 쪽으로 갔음(사람들이 제일 많이 지나가는 자갈치 시장길)
계단으로 올라가서 내려오는 길도 있음
거기보면 할아버지들이 많이 앉아 있음... 노숙자 같은 분위기......
나님 그런거 좀 싫어하고, 그런 분위기 자체를 싫어해서 한번 싹 보고 쳐다보지도 않고 걸어갔음
그때......
그중 한 할아버지가 남친몬을 부름 "총각~~~" 하고 애타게 부르심
남친몬은 그런거에 배려심과 착한 마음이 넘쳐남
그런 남친몬이 앞에 보고 걸어가고 있었는데 가던길 멈추고서 그 할아버지에게로 감
그래서 남친몬이 "예? 왜그러세요?" 하고 갔더니
다짜고짜 " 일어서질 못하겠는데 좀 일으켜주게..." 이러고 그 할아버지 표정은 못일어 설만한 표정이 아니었음.
남친몬 들고있던 부채도 그할아버지 옆에 놔두고 일으켜줬음.
그 부채는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들고서 자기것 처럼 웃으시면서 부채질 하셨음.
그 일으켜준 할아버지는 "나 집에 까지만 바래다줘"라고 말하셨음
자갈치 시장은 사람이 많긴해도 부산에는 개미시장이란곳이 있으니 위험하다고 생각함.
(남친몬이 어릴때 어떤 할아버지가 먹을거 준다고 그러면서 따라오라고 했었는데
따라가면 개미시장이고 그런곳이었음.)
나님 남친몬이 할아버지에게 끌려가니 개미시장이라는게 생각이 났음.
그래서 천천히 남친몬 옆으로 가서 "개미시장...개미시장" 이렇게 말했는데
그 할아버지가 나를 뙇 쳐다보심.........
나님 무서워서 멈춰서 있었음. 자갈치시장 엘리베이터였나?거기 옆에까지만 바래다줌.
"할아버지 저 멀리 못 바래다 줘요" 이러고 우리는 다시 자갈치시장 건물 지나서 바다쪽으로 가려고 하는데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나를 부르심 "아가씨~~~~~~~ 아가씨~~~~~~"
ㅇㅣ러시면서 씨익 웃는데 나님 진짜 무서웠음........
....끗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끝이긴 하지만 다음엔 인신매매는 아니지만 지하철이나 거리에 보면
다리로 못걸어 다니셔서 뭐 타고 다니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 얘기 실제 얘기로 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