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에서 붉은 기운이 느껴지죠?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어디에선가 모여들더라고요.
정말 장관이였답니다 :-)
해수욕장이다 보니, 이렇게 발을 담글 수도 있고 꽤나 낭만적이더라고요
환하게 빛나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네요 :-)
너무나 예뻤던 태양!
꼭 일출을 정동진에서 보시길 바랄게요 :-)
바다에서 보는 일출 정말 운치 있더라고요.
새해나 음력 설날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의미 있었답니다.
해가 다 떠도, 떠나지 않던 관광객분들
바다를 즐기고 있더라고요. 전 야간열차를 타고 간 지라, 정말 잠이 쏟아졌답니다 ㅠㅠ
이왕 온 김에 밀레니엄 공원에도 가보았답니다.
밀레니엄 모래시계 공원입니다.
이 곳에는 정동진 모래시계가 있는데요.
이 모래시계는 지름 지름 8.06m, 폭 3.2m, 전체 무게 40t, 순수 모래무게 8t 등 동양 최대의 모래시계로,
1995년도 대중적 인기를 얻은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요 배경인 정동진을 기념하기 위해
밀레니엄을 앞둔 1999년 12월 준공돼 10년 넘게 가동돼 왔다고 해요.
정동진역 근처에는 시비도 있고요.
간단한 조형물도 있더라고요.
작지만, 알찬 역사가 아닌 가 싶었답니다.
보통 청량리에서 정동진, 동대구에서 정동진이 꽤 먼 거리인데요.
그 먼거리를 감내하면서도 갈만 한 곳이 아닌 가 싶었답니다!
낭만열차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정동진행 일출열차!
여러분도 타보시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033-640-4414
다음으로 제가 향한 곳은 바로, 양떼들이 숨쉬고 있는 대관령 양떼목장입니다.
이 곳은 정동진에서 강릉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또 강릉역에서 양떼목장까지 택시나 자가용을 타고 가야한답니다.
대관령 양떼 목장입니다.
따로 입장료를 받는 건 아닌데, 나중에 건초비로 3500원을 받는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 갔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하늘에 맞닿아 있는 느낌도 들고요.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일출 보러 정동진! 양떼 보러 대관령 양떼목장!
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더운 요즘인데요.
이럴 때일 수록, 시원한 곳에 가고 싶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준비한 피서특집(!!!!)
대구에 비해 정~~~~~~~~말 시원한 강원도를 소개해드리고자 하는데요.
정말 강원도 정말 시원합니다! 에어콘 틀어놓은 것 같더라고요.
강원도하면 강릉! 또 일출하면 정동진 아니겠습니까? 두 곳 한방에 다녀왔답니다.
이번 휴가때 어디갈까 싶으신 분은 두 눈 부릅뜨고 보시면 되겠어요.
정동진역은 석탄 소송이 주 업무였던 시골의 조그마한 역이었는데요.
1995년 SBS드라마 「모래시계」가 방영되면서 전국적으로 알려졌다고 해요.
이때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여 1997년 2월 철도청 해돋이열차가 운행되면서 폭발적으로 관광객이 증가하여 1999년에는 200만명이 다녀간 전국 최고의 해돋이 명승지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
열차 운행은 평일에는 11차례(무궁화호 10회, 새마을호 1회) 다니고, 주말에는 5편이 증차되어 16차례나 다닌다고 해요. 철도청에서는 서울 청량리와 정동진역 사이에 6시간 코스의 해돋이 열차를 운행하고 있으며,
청량리·부산·동대구·대전·광주·전주·의정부·춘천 등 전국 각지의 역에서 정동진으로 향하는 관광열차를 운행할 정도로 활기가 넘친다고 해요.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뜨잖아요. 그래서 야간열차를 따고 갔어야 했는데요. 뜨는 시각이 그때 그때 다르니,
www.jeongdongjin.co.kr/
정동진역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확인하시길 바랄게요.
해가 뜨길 기다렸는데요.
지평선에서 붉은 기운이 느껴지죠?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은 분들이 어디에선가 모여들더라고요.
정말 장관이였답니다 :-)
해수욕장이다 보니, 이렇게 발을 담글 수도 있고 꽤나 낭만적이더라고요
환하게 빛나고 있는 태양의 모습이네요 :-)
너무나 예뻤던 태양!
꼭 일출을 정동진에서 보시길 바랄게요 :-)
바다에서 보는 일출 정말 운치 있더라고요.
새해나 음력 설날은 아니였지만, 그래도 의미 있었답니다.해가 다 떠도, 떠나지 않던 관광객분들
바다를 즐기고 있더라고요. 전 야간열차를 타고 간 지라, 정말 잠이 쏟아졌답니다 ㅠㅠ
이왕 온 김에 밀레니엄 공원에도 가보았답니다.
밀레니엄 모래시계 공원입니다.
이 곳에는 정동진 모래시계가 있는데요.
이 모래시계는 지름 지름 8.06m, 폭 3.2m, 전체 무게 40t, 순수 모래무게 8t 등 동양 최대의 모래시계로, 1995년도 대중적 인기를 얻은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요 배경인 정동진을 기념하기 위해 밀레니엄을 앞둔 1999년 12월 준공돼 10년 넘게 가동돼 왔다고 해요.
정동진역 근처에는 시비도 있고요.
간단한 조형물도 있더라고요.
작지만, 알찬 역사가 아닌 가 싶었답니다.
보통 청량리에서 정동진, 동대구에서 정동진이 꽤 먼 거리인데요.
그 먼거리를 감내하면서도 갈만 한 곳이 아닌 가 싶었답니다!
낭만열차라고 감히 말할 수 있는!
정동진행 일출열차!
여러분도 타보시는 건 어떨까요?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033-640-4414
다음으로 제가 향한 곳은 바로, 양떼들이 숨쉬고 있는 대관령 양떼목장입니다.
이 곳은 정동진에서 강릉역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또 강릉역에서 양떼목장까지 택시나 자가용을 타고 가야한답니다.
대관령 양떼 목장입니다.
따로 입장료를 받는 건 아닌데, 나중에 건초비로 3500원을 받는답니다.
날씨가 좋은 날에 갔더니, 기분까지 좋아지더라고요
하늘에 맞닿아 있는 느낌도 들고요.
대관령 양떼 목장은 대관령 정상에 위치하고 있어, 태백산맥의 웅장한 자태와 목장 산책로의 아기자기한 모습을
함께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양떼들을 방목하고 있어서, 더할 나위 없이 좋더라고요.
직접 만져볼 수도 있는데요. 양들이 워낙 사나워서, 조심해야한답니다.
보통 약 40분에서 1시간 동안 양떼목장을 걷다보면
아름다운 풍경에 반하게 된다는거! 오글거리시겠지만 진짜랍니다.
괜히 사진출사하러 오는 게 아닌 듯 합니다.
겨울에도 오면 참 좋을 듯 하더군요.
귀여운 양의 모습, 털 좀 누가 깎아주면 좋을련만!
시원하게 탁 트인 광경을 감상하고, 밑으로 내려오니깐
건초체험이 있더라고요. 들어오실 때 끊은 티켓을 내밀면 건초를 주는데요.
이 건초는 어디에 쓰느냐? 바로 양 밥 줄 때 쓴답니다.
양에게 밥을 주다 보면, 괜히 기분도 좋더라고요.
양떼 목장은 오전 9시에 문을 열고, 18시에 문을 닫는답니다!
좀 이른 시간에 가는 게 좋을 듯 하더라고요
관광객들도 많이 오긴 하지만요!
주소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14-104번지고요
전화번호는 033-335-1966이랍니다.
홈페이지는 http://www.yangtte.co.kr 입니다:-)
지금까지 시원한 강원도 관광지 추천해드렸는데요.
어떠셨나요? 확트인다고요?!!!
여름엔 강원도 아닙니꺼! 바로 떠나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이상 강원도 소개를 해드리고 물러나겠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출처: 영삼성
[원문] [경북1조/이운창] 일출 보러 정동진!!!! 양떼 보러 대관령 양떼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