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찾는데요. 8월4일 저녁 10시 반? 쯤 인천 지하철 부평역에서 같은 칸에 타고 똑같이 인천 터미널역에서 내려서 우연인지 뭔지 모르겟지만 맥도날드까지 같이가게된 팔쪽은 분홍색 몸쫌은 흰색인 티입으시고 백팩 매시고 친구분과 함께 계셧던 분!!;; 정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사실은 인천지하철탈때부터 정말 제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사람이라는게 한번보고 마는거 그냥 지나치자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까지 다시마주치게되니깐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쫌 숙기가 없어서; 말을 걸어보지도 못했는데 지금 정말 제기억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기억에 남을 줄알았으면 번호라도 물어보는거였는데 그쪽이 몇살이신지도 모르고 갑작스럽게 다가가서 말거는게 민망하기도 해서 그냥 돌아왔지만 꼭한번다시만나고싶습니다.댓글남겨주세요
8월 4일 인천 구월 맥날 까지 우연하게 같이 갔던분 찾아요!
저는 음슴체 이딴거 귀찮아서 걍쓸께요;;
사람을 찾는데요. 8월4일 저녁 10시 반? 쯤 인천 지하철 부평역에서 같은 칸에 타고 똑같이 인천 터미널역에서 내려서 우연인지 뭔지 모르겟지만 맥도날드까지 같이가게된 팔쪽은 분홍색 몸쫌은 흰색인 티입으시고 백팩 매시고 친구분과 함께 계셧던 분!!;; 정말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사실은 인천지하철탈때부터 정말 제 이상형이라고 생각했는데 뭐 사람이라는게 한번보고 마는거 그냥 지나치자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그렇게 까지 다시마주치게되니깐 그냥 지나쳐지지가 않더라고요;; 제가 쫌 숙기가 없어서; 말을 걸어보지도 못했는데 지금 정말 제기억속에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렇게 기억에 남을 줄알았으면 번호라도 물어보는거였는데 그쪽이 몇살이신지도 모르고 갑작스럽게 다가가서 말거는게 민망하기도 해서 그냥 돌아왔지만 꼭한번다시만나고싶습니다.댓글남겨주세요
이분찾을때까지 이글 매일 쓰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