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ㅋㅋ 대한민국 한 쪽 구석에서 조용히 살고있는 뇨자사람이여요ㅋㅋ (막상 쓰려고 하니 손발이 오그리오그리..........-_-;) 우리 쫑이가 너무 이뻐서 혼자보기 아쉬워 무작정 글올려봐요 ㅋㅋㅋ 쨌든 서론은 짧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간 대세 음슴체로 고고하겠음, 처음 집에 데리고 온날임,꼬질꼬질...ㅠ 때는 지난 7월 5일임.. 장마가 막 시작해서 하늘에서 비가 버럭버럭 내리는 날이였음. 퇴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냥이의 울음 소리... 뭐지뭐지 했는데 계속 시끄럽게 울었음, 나가서 봤더니 작은 상자안에 들어있는 작고 작은 냥이였음. 이상한 담요하나만 깔려있고 혼자 불쌍하게 울고만 있는거임(짠한시키...ㅠ) 주인이 있나 싶어 하던 퇴근을 마저하고 나가려는데, 옆가게 언니님들이 모두 구경나와서 보고만 있는거임, 알고봤더니 이 새키냥이는 아침부터 혼자 이러고 있었다고함. 고로 주인이 없는 유기묘였음... 생각할 틈도 없이 무작정 데리고 같이 퇴근해버렸음-_-; 우리 어무이 보자마자 또 씨잘떼없는 짓 했다며 폭풍잔소리.........ㅎㄷㄷ... 집에 데려와서 자세히보니 애가 너무 작고 말랐었음.. 집엔 아무것도없는 관계로.. 그리고 처음으로 냥이를 데리고 온 관계로.... 급으로 우리의 지식인 네이년한테 모든걸 물어보고, 급한데로 참치캔을 사서 줬음 (새끼냥이는 사람이 먹는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함, 그나마 참치캔은 괜찬지만 그것도 물에 끓여서 물기를 없애서 줘야한다고함.) 처음엔 쳐다도 안보더니 입에 갖다대니 조금씩 먹었음. 다음날 일하는 도중에 외출을 받고, 네이년의 도움으로 냥이한테 필요한 물품검색을 하고 당장에 애견샾으로 가서 화장실, 모래, 사료, 장난감(쥐돌이?) 등등 다 구입을하고 설치를 했음..( 이 날 돈이..돈이...ㅎㄷㄷ... 너를 위해 내가 술한번 덜 먹었단다.....) 문제는 주변 지인들이 냥이키우기를 반대했음-_-;; 사실은 나에겐 냥이 알레르기가 있음..........-_-; 이뻐서 만지작만지작하고 싶은데 만지면 두드러기 + 눈에서 피나오려고함 하지만 내가 알레르기 약먹으면 된다고 빡빡우겨 키우기로 결정함!ㅋㅋㅋㅋㅋ 일주일이 지나니 내몸뚱이도 적응했나봄ㅋㅋㅋ 이젠 아무렇지도 않음ㅋㅋㅋ 아침마다 눈에서 피나올꺼 같은것도 없어졌음ㅋㅋㅋㅋ 역시 뭐든 강하게 키워야함 쉬는날 냥이를 데리고 예방접종도하고 약도 먹고, 의사쌤이 아주 건강하다고 이쁘게 생겼다며 무한 칭찬을 하셨음, 바닥에서 주서왔다고하니 깜짝 놀라셨음-_-;; 주인 잘만난거라고 잘키우라고 하셨음ㅋㅋㅋㅋㅋ 한달이 지난 우리 냥이ㅋㅋㅋㅋㅋ 이름은 쫑♥임ㅋㅋㅋㅋ 이쁜 내시키임ㅋㅋㅋ 1,2,3 같은거는 없음! 왜? 난 승질급한 뇨자니깐- _-Vㅋㅋㅋㅋㅋㅋ 처음 목욕한날임,ㅋㅋ 깨구리발 쫑이가 제일 좋아하는 애벌애벌♥ 장난감!! S라인임....... 저 배는 배가 아니라능..... 인격!이라는...... 누나 믿지?? 이리 누워봐+ _+ 내 핸드폰 배경사진임, 애가 사진을 찍을지 아나봄... 각도를 영 잘잡음-_- 웃는거 아님,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큰것도 아님..........ㅠ 몸이 작은거임...........ㅠ 하루는 집에서 혼자 심심할까비 매장에 데꼬나왔었는데, 어지간히 피곤했었나봄, 쫌 놀더니 바로 떡실신했음..ㅋㅋㅋ 내 베개는 너의 침대♥ 룰루♪ 내 베개는 내 팔과 손♥ 아침마다 팔이저려^^ 씐낰ㅋㅋㅋㅋㅋㅋㅋㅋ 기시키- _-+ 사진은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많이 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올릴려면 하루가 다 지나가겠음.. 내 하루하루의 즐거움이 되버린 우리 쫑잌ㅋㅋㅋㅋ 봐도봐도 이뻐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끝은 어찌해야함??ㅋㅋㅋㅋ 다들 이런 기분이셨군아ㅋㅋㅋㅋ 난...... 과감하게 끝내겠음.......... 뿅♥ 52
★★유기묘가 미묘로♥ 우리 쫑이를 소개해요^^ ★★
안녕하세여ㅋㅋ 대한민국 한 쪽 구석에서 조용히 살고있는 뇨자사람이여요ㅋㅋ
(막상 쓰려고 하니 손발이 오그리오그리..........-_-;)
우리 쫑이가 너무 이뻐서 혼자보기 아쉬워 무작정 글올려봐요 ㅋㅋㅋ
쨌든 서론은 짧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간 대세 음슴체로 고고하겠음,
처음 집에 데리고 온날임,꼬질꼬질...ㅠ
때는 지난 7월 5일임..
장마가 막 시작해서 하늘에서 비가 버럭버럭 내리는 날이였음.
퇴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울리는 냥이의 울음 소리...
뭐지뭐지 했는데 계속 시끄럽게 울었음,
나가서 봤더니 작은 상자안에 들어있는 작고 작은 냥이였음.
이상한 담요하나만 깔려있고 혼자 불쌍하게 울고만 있는거임(짠한시키...ㅠ)
주인이 있나 싶어 하던 퇴근을 마저하고 나가려는데, 옆가게 언니님들이 모두 구경나와서 보고만 있는거임, 알고봤더니 이 새키냥이는 아침부터 혼자 이러고 있었다고함.
고로 주인이 없는 유기묘였음...
생각할 틈도 없이 무작정 데리고 같이 퇴근해버렸음-_-;
우리 어무이 보자마자 또 씨잘떼없는 짓 했다며 폭풍잔소리.........ㅎㄷㄷ...
집에 데려와서 자세히보니 애가 너무 작고 말랐었음..
집엔 아무것도없는 관계로.. 그리고 처음으로 냥이를 데리고 온 관계로....
급으로 우리의 지식인 네이년한테 모든걸 물어보고,
급한데로 참치캔을 사서 줬음 (새끼냥이는 사람이 먹는 음식은 절대 먹으면 안된다고함, 그나마 참치캔은 괜찬지만 그것도 물에 끓여서 물기를 없애서 줘야한다고함.)
처음엔 쳐다도 안보더니 입에 갖다대니 조금씩 먹었음.
다음날 일하는 도중에 외출을 받고, 네이년의 도움으로 냥이한테 필요한 물품검색을 하고 당장에 애견샾으로 가서 화장실, 모래, 사료, 장난감(쥐돌이?) 등등 다 구입을하고 설치를 했음..( 이 날 돈이..돈이...ㅎㄷㄷ... 너를 위해 내가 술한번 덜 먹었단다.....)
문제는 주변 지인들이 냥이키우기를 반대했음-_-;;
사실은 나에겐 냥이 알레르기가 있음..........-_-;
이뻐서 만지작만지작하고 싶은데 만지면 두드러기 + 눈에서 피나오려고함
하지만 내가 알레르기 약먹으면 된다고 빡빡우겨 키우기로 결정함!ㅋㅋㅋㅋㅋ
일주일이 지나니 내몸뚱이도 적응했나봄ㅋㅋㅋ 이젠 아무렇지도 않음ㅋㅋㅋ
아침마다 눈에서 피나올꺼 같은것도 없어졌음ㅋㅋㅋㅋ 역시 뭐든 강하게 키워야함
쉬는날 냥이를 데리고 예방접종도하고 약도 먹고, 의사쌤이 아주 건강하다고 이쁘게 생겼다며 무한 칭찬을 하셨음, 바닥에서 주서왔다고하니 깜짝 놀라셨음-_-;; 주인 잘만난거라고 잘키우라고 하셨음ㅋㅋㅋㅋㅋ
한달이 지난 우리 냥이ㅋㅋㅋㅋㅋ 이름은 쫑♥임ㅋㅋㅋㅋ
이쁜 내시키임ㅋㅋㅋ
1,2,3 같은거는 없음! 왜? 난 승질급한 뇨자니깐- _-Vㅋㅋㅋㅋㅋㅋ
처음 목욕한날임,ㅋㅋ 깨구리발
쫑이가 제일 좋아하는 애벌애벌♥ 장난감!!
S라인임....... 저 배는 배가 아니라능..... 인격!이라는......
누나 믿지?? 이리 누워봐+ _+
내 핸드폰 배경사진임, 애가 사진을 찍을지 아나봄... 각도를 영 잘잡음-_-
웃는거 아님, 자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큰것도 아님..........ㅠ 몸이 작은거임...........ㅠ
하루는 집에서 혼자 심심할까비 매장에 데꼬나왔었는데, 어지간히 피곤했었나봄, 쫌 놀더니 바로 떡실신했음..ㅋㅋㅋ 내 베개는 너의 침대♥ 룰루♪ 내 베개는 내 팔과 손♥ 아침마다 팔이저려^^ 씐낰ㅋㅋㅋㅋㅋㅋㅋㅋ 기시키- _-+
사진은 여기까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많이 있지만... 너무 많아서.. 다 올릴려면 하루가 다 지나가겠음..
내 하루하루의 즐거움이 되버린 우리 쫑잌ㅋㅋㅋㅋ
봐도봐도 이뻐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끝은 어찌해야함??ㅋㅋㅋㅋ 다들 이런 기분이셨군아ㅋㅋㅋㅋ
난...... 과감하게 끝내겠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