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당할뻔한꿈을꿧는데요...★

2012.08.06
조회3,427

안녕하세요 16살 여자중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오늘 꿈을꿧는데

아무래도 찝찝해서...

혹시해몽을 해주실수있나해서요ㅠㅠ

어디다 써야될지 몰라서 여기에쓰네요..

 

꿈을 2개를 꿧어요 이런적은처음인거같아요

그리고 막뒤죽박죽인게 아니라 스토리가 그냥 쭉이어졌구요

꿈을 길게꾼거같아요

 

먼저꾼 꿈은 뭔가 아무렇지도 않은꿈인거같은데 혹시모르니 말씀드릴게요

 

어떤할아버지 뇌수술을 하는 꿈이었는데요 제가 수술장에도 들어갔어요

그래서 수술을하는데 뇌를꺼내놓고수술을했어요

근데 뇌를 가위로 좀 고기자르듯이?수술을했어요

근데어떤여자애가 계속수술하는데 옆에서 핸드폰을 들고 깔깔대서 제가화를냈구요

그러나가 할아버지가뭔가문제가와서 위급상황이있었는데 어떤선생님이 저보고 할아버지몸에 있는기계를 때라고 하셔서 제가 땟구요 근데 결국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구요 저혼자 사람들 모여있는데서 엄청서럽게 울었어요 진자 그렇게 서럽게우는 제모습은 처음본거같아요 근데 다른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았어요

근데 할아버지 아내 할머니가 치매시더라구요 그런데갑자기 티비 자막처럼

'ㅎ'병원에서는 돌아가신할아버지 때문에 기댈대없는 할머니를 돌아가실 때까지 돌봐드렸습니다

이러면서 첫번째꿈이 끝났어요

 

그러고나서 좀있다가 성폭행당할뻔한 꿈을꾼거같아요

제가길을 가고있었는데요 어떤여자가 성폭행당하기 직전? 그런 상태인거에요

무섭잖아요 그래서 가면서 신고를 하는데 그성폭행범하고 눈을마주친거에요

근데 그성폭행범이 절막쫓아오는거에요 그래서 무서워서 막도망을치다 골목?있는데로 숨었어요

근데 들킨거에요 그래서 막 그남자가 절막 끌고나와서 막 길을가는데 막울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쳤는데도 아무도 안도와줬어요 그러다가 경찰차가지나가길레 또 여기에요!!! 이러면서 막소리쳤는데 그냥지나쳐가는거에요 근데 그남자가 경찰차보고하니까 움찔하더니 제 손목을 놓친거에요 그래서 막도망쳐서 집에왔거든요? 근데 집으로 쫓아들어온거에요 그래서 너무무서워서 거실에서 제가엄마를 보호하듯이 안고있었는데 그남자가 양심은 있었는지 엄마보는앞에서 성폭행을할수 없다고 저를집밖으로 끌고나왔어요 근데 그상황에서 우리엄마도 절 도와주지 않았어요

그래서막 끌려가다 제가울면서  너안테강간당하느리 죽을꺼야!!!!!!!!!  이러면서 찻길에 뒤어들고 그남자는 계속 쫓아왔어요 도로에 차도 참 많았는데 아무도 관심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시장에사람이많으니까 시장으로 막 도망가서 도와주세요 강간당하기싫어요 남자가 계속 쫓아와요 이러면서 계속쫓겼는데 시장사람들은 그냥 웃으면서 구경했어요 소름끼치게 웃었어요 그러다가 결국 손목잡히고서 깻어요 근데 꿈속에서도 생각했던게 이남자는 왜이렇게 나안테집착하면서 쫓아와서 못따먹어 안달일까 생각했구요

 

그냥개꿈이라 생각하실수도있는데 요즘제가불안한 마음이 들기도 하구요 심리적으로 안정적인상태도 아니고 꿈에서 깨고나서 소름이 쫙 돋아서 좀 무섭네요 꿈해몽해주실수있다면 좀해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