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반콩로 - 라오스 가정집에서 홈스테이,,,?

안호민2012.08.06
조회219

 

 

 안녕하세요 

전 89년생 이고 현재 자카르타에 거주고하고있는 안호민이라고합니다.

그동안 여행한 곳들 중 기억에 남은 것들을 

판에 올려 보려고 하는데 재밌게 봐주세요

혹시라도 궁금하시거나한점은  언제든 ㅋㅋ

정감가고 현실감좀 있을거같에서 반말로 썻는데 이해해주세요 


http://www.facebook.com/homin.an

 




비엔티엔에서 우연히 주어들은 정보 ,

나는 진짜 우연히 ,,, 밥먹다가 설득도아니고 그냥 던저준 얘기 에 낚여서 ,, 정다움(여행같이한 친구)이따라서 떠난 반콩로

아,,난진짜 쉽다 ,

걱정 나름 많이했는데 , 진짜 좋은 시간들이었다

않갔으면 내가 본거 에 반 ? 정도는 없어졌을지도 모를만큼,,,?

여튼 이번여행 일행 진짜 잘구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홈스테이할 곳은 반콩로.

반은 마을을 뜻하는 단어이고 콩로는 마을 이름 임

 

 

반콩로는,, 여행자들이 흔히 가지 않는 지역이다.

그래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버스를이용하여 반콩로 근처까지이동, 그리고 트럭뒤에 얻어타고 반콩로고 ㄱ ㄱ

 

 

이날, 위의 저버슬 타기위해서는 굉장히 일찍 일어나야했다.

그래서 일행 깨우다는데 , 어제 까지 알던 그사람이 아니어서 살짝 놀랐다.

여튼,저버스 타고 한참 가는데 ,,

생각 보다는 쾌적했다.


동남아와서 힘든게 없었다, 정말 모든게 다쾌적 ,,ㅋㅋㅋ?

여튼 버스않의 실내는 이정도

 

 

가는내내

현지음악을트는데,,


 

 

 

그리고 ,, 이건 말로 만 듣던쥐고기인데 ,,

이게 꼭 먹고 싶어서서 보이자 마자 샀다,

ㅇㅣ거 살려고 노점에 가는데 동네사람들이 다나와 나만 보고있었다.

'마우스 마우스  쥐쥐 '

이럼서 하나 들고 가는데 ,,,

진짜 나만봤다,,,

꼬리 가 굉장히 인상적이다.진짜 길다

먹을떄 뼈도 씹힌다.

 

 

 

 

 

 

그리고 ,, 트럭타고 1시간정도 더이동하니

반콩로 ,, 와우,, 여긴그냥 좋다.

 

라오스

 

라는 나라이름을들으면 떠오른는

시골, 산골, 자연, 계곡 이런 느낌이 ,,

난, 사진찍으러 신나서 뛰어다니고 있으면,

아이들이 날신기해하는 곳 이던,

 

 

 

 

이곳에서 홈스테이를 했다.

홈스테이 한 이지역은 전기 는 들어오는데 수도 는 안들어오는곳이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퍼온느 물로 호화스럽게 샤워를 즐길수있엇다.

 

 

 

 

 

 

그리고 현지아이들과 축구를 할수있는기회가있었다.

10:10

 

그런데 ,, 몬가 이상했다,

난,, 나름동남아 쪽 얼굴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외국인인거를 바로 파악했나보다.

난,,,내가 무슨 대단한 스타인가 하는착각에 빠질정도???

공만잡았다하면, 팔꿈치 무릎 등이 날라왔다.

다리는 붓고 , 무릎은 까지고, 어깨도 덜덜,,

그러다가 한골을 넣게되었는데 ,

이순간,, 난또한번 내가 스타가됬다.

월드컵에서 골넣었을때 만큼의  환호성이 들려왔고,,  20명모두는 나를 향해 뛰어와안겼다.

진짜,무서웠다.

 

그리고 ,,탐 콩로 탐험,

반콩로라하는 마을 이름은 탐콩로라는 동굴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탐은 동굴을 뜻하는 단ㅇㅓ이고 ,,

홈스테이 하면서 라오스 어가 일취월장해서 이제는 현지인과 프리토킹이가능해졌다.

 

 

그리고 밤.

홈스테이 가족들과 밥먹고 티비앞에서 대화,,

영어는 나도 못하지만 그사람들은 전혀못해 ,

라오스어를 공부하기시작함,

그리고 느낀건,, 내가 동남아에서는 쫌 큰편이었다는거 ?

 

저여자이이름은 스떠,?스따? 스타,?셋중하난데 ,,

영어를 쪼끔해서 나랑 친해진친구

실제로보면 아사다마오닮아서

음료수도 많이사주고 과자도 많이 사줫던 기억이

 

밑에 계란들고있는건

내몸에있는영혼들을 제자리 찾아가게 해주는 의식인데

효과있다.

진짜,, 저거하면,,

몬가 일잘풀린다. 


라오스에서 위험한 지역 많이가고,

문제있을 많한 상황이 몇번있었음에도 

신기하게도 작은 문제하나없이 잘넘어갔었다.

 

아마존의눈물,

나는

사실

아마존 다녀옴

 

                                       photo by      - 정다움 -

 

 

탐콩로는

 

10km 길이의동굴로 보트를 타고 한 시간 이상가야했다.정말 길다.

하지만, 풍경이 진짜 멋있고,,,, 세상의 ㄸㅐ를 덜탄모습을 볼수있었다.

 

글고먹은 과자 ,마노라과자.

이름이 참묘했다.

맛은 전혀 마노라 같지 않은 이상한맛이었다.

 

 

 

 

마지막날 밤 홈스테이 하겠다고온 영국패밀리

여자친구는 인도 사람

난 인도에대한 관심이 많기에 시나는대화

남자아니는 토트넘 팬

축구에 대한 대화 ;; ㅋㅋㅋ

이날 술먹으면서 듣기평가하느라 쫌 힘들었지만,

즐거울 수있었던 시간이다. 라오스친구들 홈스테이가족과도 한컷

 

 

 

 

돌아오는길,,

 

 

 

 

 

배낭을 들고 여행을 할 수 있다는건,

많이는 요구하지않지만 어느정도의 건강과 , 돈, 시간, 그리고

열린마음,,,

모이런것들이 필요한데 , 이번에 느낀건,, 내가 ,

제법 이 여행? 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는 규칙없고 소비적인 생활 패턴에

익숙하고, 즐기고, 모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