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8일, 금메달 후보인 우리나라 박태환 선수가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실격파동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박태환 선수가 부정출발을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반복해서 봐도 전혀 문제 없는 펄펙트한 스타트였다.
박태환 선수는 경기 후, 조 1위로 들어왔음에도 결국 실격처리 되었다.
그후 즉각 이의 신청에 들어갔고, (한국 시간으로) 오전 7시에 시작한 경기였으나
실격 처리 논의 후 10시 30분에 발표한다 하더니 오후 11시로 연기-
판정번복이 되면서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 !
심리적으로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따내었다.
❷ 조준호 선수의 유도경기, 석연찮은 판정에 4강 진출 좌절
박태환 선수에 이어 7월 29일 심판들의 판정번복에 의해 조준호 선수가 일본 에비누마 선수에게 패배했다.
경기시간 종료 후, 세명의 심판들이 3:0 만장일치로 한국 승리의 깃발을 들었다.
실력으로도 확실히 조준호 선수가 이긴 경기였다.
그런데 갑자기 쏟아진 일본 관중들의 야유
자기 나라 선수가 졌으니 당연히 야유 부릴 수도 있는건데,
문제는 왜 야유 부린다고 해서 바로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에게 뭐라 지시하더니
심판들은 재판정으로 일본 깃발로 갈아탔다.
어떻게 3:0 으로 이겼던 승부가 0:3으로 패하게된단 말인가?!
이렇게 심판이 판정번복을 해서 승패가 바뀐것 또한, 유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였다고 하죠.
공정한 심사를 해야할 심판들이 청기백기 놀이라니요 !!?
어이가 없어 한참동안 매트에서 내려오지 못한 조준호 선수
자신이 왜 승리했는지도 모르는 일본선수
그렇게 조준호 선수는 불운을 딛고 동메달 결졍전(패자부활전)에서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을 얻게 되었다.
❸ 팬싱 ‘멈춰버린 1초’ 신아람 선수, 엉터리 판정에 눈물
또 한번의 대표적 심판오심은 알다시피 신아람 선수의 1초 판정이죠-
외신들도 신아람 선수의 심판오심을 '역대 올림픽 5대 판정 논란'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도 하죠.
여자 펜싱 준결승전에서 신아람 선수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와 맞붙게 되었다.
전반 5:5 동점으로 끝난 후 연장전 경기- 신아람 선수는 우선권이 있어 동점으로 비겨도 승리 할 수 있던 상황
1초
신아람 선수는 1초를 남겨두고 계속 동점상황을 유지했지만-
1초만 버텼다면 승리를 얻어내는 상황이었으나
1초를 썰어쓰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는에게 신아람 선수는 찌르기 총 2번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1초가 지난 뒤의 일이다.
그런데
분명 1초가 지났음에도 심판은 아직 1초가 남았다며 "시작" "시작" "시작"
또 바로 하이데만 선수에게 찌르기를 허용했다.
하지만 경기 시간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1초라는 시간동안 독일 선수는 무려 3차례 공격을 했다는 것이다.
스탭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지나가는 1초라는 시간에 하이데만 선수가 스탭을 내밀고 공격을 3회 시도했음에도 흐르지 않는 1초- 경기가 모두 끝난 후에도 1초는 흐르지 않은 채 멈춰있었다. 실제로 하이데만 선수의 공격은 1초가 지나고도 꽤 되었것만 시간을 지배하는 심판들은 심판의 권리라는 이유로 번복 거부
승리의 눈물을 흘렸어야 할 신아람 선수는 억울함으로 가득찬 눈물을 흘리며 긴 시간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죠...
《 최승돈은 동메달 결정전에 오르는 신아람을 보며
"여러분 이 경기를 보고싶으십니까, 신아람 선수는 이 경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저라고 이 경기를 중계하고 싶겠습니까." 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신아람 선수를 그냥 내버려두고 여기를 떠날 수는 없습니다. 신아람 선수도 본의 아니게 다시 올라섰습니다.
신아람 선수의 3·4위전 경기를 본의 아니게 중계방송 해드리겠습니다." 라며 분노했다. 》
감정을 추스리지도 못한 채 동메달 결정전은 시작했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멋진 승부를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역전패하여 동메달 획득에는 실패하였다.
-정리-
1. 수영 / 박태환 / X /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부정출발에 의한 실격처리
2. 유도 / 조준호 / 일본 / 3:0으로 한국이 이겼던 결과를 심판이 판정번복하여 0:3으로 패배판정승으로 이겼다가 일본팬들이 야유보내자 바로 일본승으로 판결을 내렸구요..
3. 펜싱 / 신아람 / 독일 / 멈춰버린 1초 동안, 상대선수의 3번 공격을 심판이 인정해주면서 우리 선수가 이긴 경기였음에도 패배
진짜 다시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이거 말고도여자핸드볼프랑스,몇일전에한 영구vs대한민국 축구,배트민턴 실격까지 정말 보는 내내 화가나서 진짜...ㅡㅡ진짜 짐싸서 경기고 모고 한국으로 왔으면 하는바램이였는데..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준비를4년동안 땀을리면서 했다는생각때문에 더 울컥하고화가나내요.
뉴스를 보니까
원래 올림픽은 거의다 서부가 메달 쓰러갔잖아요? 근데 요즘에 조카 우월한 우리 아시안 인들이 메달 좀 따니까 똥 줄이 타서 견제는 해야겠는데, 일본이랑 중국은 못 건드리겠고 만만한 우리나라 가지고 노는거죠.
병신들 아닌가요? 맞아요, 병신입니다,
진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썅
교통사고 후유증과 허리 부상, 대회 직전 몸살까지 앓았던 장미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응원해주신 분들께 기록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감을 드린 점이 아쉽다며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조준호선수도 경기중에팔부상이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역대 최악의 판정 올림픽인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
☆★☆★이번2012런던올림픽☆★☆★
안녕하세요,맨날 판만보다가 이렇게 막상쓰려고 하니까 떨리고 어색하네요;
제가할말을 다름 아니고 이번2012올림픽에 대해서 입니다..
진짜 어이가 없네요.심판들이ㅡㅡ
❶ 박태환 선수의 자유형 400m 예선, 부정출발이라는 심판 오심에 의한 실격처리
지난 7월 28일, 금메달 후보인 우리나라 박태환 선수가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실격파동이 일어났다.그 이유는 박태환 선수가 부정출발을 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반복해서 봐도 전혀 문제 없는 펄펙트한 스타트였다.
박태환 선수는 경기 후, 조 1위로 들어왔음에도 결국 실격처리 되었다.
그후 즉각 이의 신청에 들어갔고, (한국 시간으로) 오전 7시에 시작한 경기였으나
실격 처리 논의 후 10시 30분에 발표한다 하더니 오후 11시로 연기-
판정번복이 되면서 극적으로 결선에 진출 !
심리적으로 어려웠던 상황 속에서도 값진 은메달을 따내었다.
❷ 조준호 선수의 유도경기, 석연찮은 판정에 4강 진출 좌절
박태환 선수에 이어 7월 29일 심판들의 판정번복에 의해 조준호 선수가 일본 에비누마 선수에게 패배했다.
경기시간 종료 후, 세명의 심판들이 3:0 만장일치로 한국 승리의 깃발을 들었다.
실력으로도 확실히 조준호 선수가 이긴 경기였다.
그런데 갑자기 쏟아진 일본 관중들의 야유 자기 나라 선수가 졌으니 당연히 야유 부릴 수도 있는건데, 문제는 왜 야유 부린다고 해서 바로 심판위원장이 심판들에게 뭐라 지시하더니심판들은 재판정으로 일본 깃발로 갈아탔다. 어떻게 3:0 으로 이겼던 승부가 0:3으로 패하게된단 말인가?!
이렇게 심판이 판정번복을 해서 승패가 바뀐것 또한, 유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였다고 하죠.
공정한 심사를 해야할 심판들이 청기백기 놀이라니요 !!?
어이가 없어 한참동안 매트에서 내려오지 못한 조준호 선수
자신이 왜 승리했는지도 모르는 일본선수
그렇게 조준호 선수는 불운을 딛고 동메달 결졍전(패자부활전)에서 금메달보다 더 값진 동메달을 얻게 되었다.
❸ 팬싱 ‘멈춰버린 1초’ 신아람 선수, 엉터리 판정에 눈물
또 한번의 대표적 심판오심은 알다시피 신아람 선수의 1초 판정이죠-
외신들도 신아람 선수의 심판오심을 '역대 올림픽 5대 판정 논란' 중 하나로 선정했다고도 하죠.
여자 펜싱 준결승전에서 신아람 선수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와 맞붙게 되었다.
전반 5:5 동점으로 끝난 후 연장전 경기-
신아람 선수는 우선권이 있어 동점으로 비겨도 승리 할 수 있던 상황
1초
신아람 선수는 1초를 남겨두고 계속 동점상황을 유지했지만-
1초만 버텼다면 승리를 얻어내는 상황이었으나
1초를 썰어쓰는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는에게 신아람 선수는 찌르기 총 2번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것은 이미 1초가 지난 뒤의 일이다.
그런데
분명 1초가 지났음에도 심판은 아직 1초가 남았다며 "시작" "시작" "시작"
또 바로 하이데만 선수에게 찌르기를 허용했다.
하지만 경기 시간은 아직도 그대로였다.
1초라는 시간동안 독일 선수는 무려 3차례 공격을 했다는 것이다.
스탭을 내딛는 것만으로도 지나가는 1초라는 시간에하이데만 선수가 스탭을 내밀고 공격을 3회 시도했음에도 흐르지 않는 1초-
경기가 모두 끝난 후에도 1초는 흐르지 않은 채 멈춰있었다.
실제로 하이데만 선수의 공격은 1초가 지나고도 꽤 되었것만
시간을 지배하는 심판들은 심판의 권리라는 이유로 번복 거부
승리의 눈물을 흘렸어야 할 신아람 선수는 억울함으로 가득찬 눈물을 흘리며 긴 시간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죠... 《 최승돈은 동메달 결정전에 오르는 신아람을 보며 "여러분 이 경기를 보고싶으십니까, 신아람 선수는 이 경기를 하고 싶겠습니까, 저라고 이 경기를 중계하고 싶겠습니까." 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하지만 신아람 선수를 그냥 내버려두고 여기를 떠날 수는 없습니다. 신아람 선수도 본의 아니게 다시 올라섰습니다. 신아람 선수의 3·4위전 경기를 본의 아니게 중계방송 해드리겠습니다." 라며 분노했다. 》 감정을 추스리지도 못한 채 동메달 결정전은 시작했고 힘든 상황속에서도 멋진 승부를 보여줬지만- 아쉽게도 역전패하여 동메달 획득에는 실패하였다. -정리- 1. 수영 / 박태환 / X /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웠던 부정출발에 의한 실격처리 2. 유도 / 조준호 / 일본 / 3:0으로 한국이 이겼던 결과를 심판이 판정번복하여 0:3으로 패배판정승으로 이겼다가 일본팬들이 야유보내자 바로 일본승으로 판결을 내렸구요.. 3. 펜싱 / 신아람 / 독일 / 멈춰버린 1초 동안, 상대선수의 3번 공격을 심판이 인정해주면서 우리 선수가 이긴 경기였음에도 패배 진짜 다시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이거 말고도여자핸드볼프랑스,몇일전에한 영구vs대한민국 축구,배트민턴 실격까지 정말 보는 내내 화가나서 진짜...ㅡㅡ진짜 짐싸서 경기고 모고 한국으로 왔으면 하는바램이였는데..국가대표 선수들이 올림픽 준비를4년동안 땀을리면서 했다는생각때문에 더 울컥하고화가나내요.
뉴스를 보니까
원래 올림픽은 거의다 서부가 메달 쓰러갔잖아요? 근데 요즘에 조카 우월한 우리 아시안 인들이 메달 좀 따니까 똥 줄이 타서 견제는 해야겠는데, 일본이랑 중국은 못 건드리겠고 만만한 우리나라 가지고 노는거죠.
병신들 아닌가요? 맞아요, 병신입니다,
진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썅
교통사고 후유증과 허리 부상, 대회 직전 몸살까지 앓았던 장미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응원해주신 분들께 기록에 대한 아쉬움과 실망감을 드린 점이 아쉽다며 참았던 눈물을 보였고 조준호선수도 경기중에팔부상이 있었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줬다.
역대 최악의 판정 올림픽인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고맙고 자랑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