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으아 자야 하는데ㅋㅋㅋㅋ 만날 학교 가서 졸면서 또 판 들어온 알파입니다... >_< 우선!!!! 톡커분들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첫 글에 이런 영광을 얻게 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영광을 톡커분들에게 돌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 번째 판 조회수 1만 개 육박 네 번째 판 추천수 10개 돌파 모든 판 조회수 1000개 돌파 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루한 글에 실망하지 않으셨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사실 오늘 번외를 올리게 된 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판을 계속 써야할지에 대해서입니다. 사실 '눈치없는' 시리즈는 한 편으로 끝낼 생각이었습니다... 지만 쓰다 보니까 너무 급전개가 되어서 고백까지의 과정을 좀 늘렸더니 제가 봐도 이건 중편소설 급이라(...) 네 편으로 잘랐던 건데, 네 편으로 늘린 덕에 톡커분들이 좀 더 즐기실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몇 번 '이게 무슨 눈치없는 이야기냐' '재미없다' 등의 지적을 받아서 좀 그랬던 것도 있고, 연애할 때의 눈치없는 썰을 쓰려고 해도 이게 소재가 그리 풍부한 게 아니더라구요... 사실 그 사람이 어떤 면에서 눈치가 없냐, 라고 할 때 설명하기가 좀 애매하잖아요(...) 그렇다고 계속 쓰다가 소재 떨어지거나 지적 받을 때 급하게 끝내는 것도 원치 않구요. 그래서! 톡커분들에게 조언 구하겠습니다. '눈치없는' 시리즈를 이번으로 끝내고 제가 새 연애썰 톡을 들고 오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눈치없는' 시리즈를 이어가면서 연애썰을 쓰는 것이 나을까요? 거기 스크롤 내리는 분!!! 잠깐만 멈춰주세요!!! 번외라고 그냥 스크롤 내리실까봐 한 가지 특집 비스무리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 사실 여기다가 '고백 후기' 를 쓰려고 했으나 이게 또 은근이 스압이었네요(...) 그러므로 후기는 따로 떼어놓고, 여기다가는 소박한 Q&A를 진행하겠습니다. 정말 '신상' 에 관련된 것이나 사적인 것, 수위 높은 것(...) 빼고 왠지 재밌는 답이 나올 것 같은 질문 3개에서 5개 정도를 뽑아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근데... 그만큼 질문이 들어올까봐 걱정중입니다... 흑.)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구요, 답은 후기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후기를 빨리 보고 싶으신 분들, 질문해주시라! (...) 아직 한 편 남았으니 끝까지 봐 주세요... ㅠㅠㅠㅠㅠ 추댓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알파, 곧 후기 들고 돌아올게요! 그 때까지, 꼭 기다려주세요 >_< 45
☆★눈치없는 남자와 연애하기 번외★☆
안녕하세요!
으아 자야 하는데ㅋㅋㅋㅋ
만날 학교 가서 졸면서 또 판 들어온 알파입니다... >_<
우선!!!!
톡커분들 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
첫 글에 이런 영광을 얻게 되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너무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영광을 톡커분들에게 돌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첫 번째 판 조회수 1만 개 육박
네 번째 판 추천수 10개 돌파
모든 판 조회수 1000개 돌파
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비루한 글에 실망하지 않으셨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사실 오늘 번외를 올리게 된 건 다름이 아니라...
제가 이 판을 계속 써야할지에 대해서입니다.
사실 '눈치없는' 시리즈는 한 편으로 끝낼 생각이었습니다... 지만
쓰다 보니까 너무 급전개가 되어서 고백까지의 과정을 좀 늘렸더니
제가 봐도 이건 중편소설 급이라(...) 네 편으로 잘랐던 건데, 네 편으로 늘린 덕에 톡커분들이 좀 더 즐기실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근데 몇 번 '이게 무슨 눈치없는 이야기냐' '재미없다' 등의 지적을 받아서 좀 그랬던 것도 있고,
연애할 때의 눈치없는 썰을 쓰려고 해도 이게 소재가 그리 풍부한 게 아니더라구요...
사실 그 사람이 어떤 면에서 눈치가 없냐, 라고 할 때 설명하기가 좀 애매하잖아요(...)
그렇다고 계속 쓰다가 소재 떨어지거나 지적 받을 때 급하게 끝내는 것도 원치 않구요.
그래서! 톡커분들에게 조언 구하겠습니다.
'눈치없는' 시리즈를 이번으로 끝내고 제가 새 연애썰 톡을 들고 오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눈치없는' 시리즈를 이어가면서 연애썰을 쓰는 것이 나을까요?
거기 스크롤 내리는 분!!! 잠깐만 멈춰주세요!!!
번외라고 그냥 스크롤 내리실까봐 한 가지 특집 비스무리한 것(...)을 준비했습니다!!! (...)
사실 여기다가 '고백 후기' 를 쓰려고 했으나
이게 또 은근이 스압이었네요(...)
그러므로 후기는 따로 떼어놓고,
여기다가는 소박한 Q&A를 진행하겠습니다.
정말 '신상' 에 관련된 것이나 사적인 것, 수위 높은 것(...) 빼고
왠지 재밌는 답이 나올 것 같은 질문 3개에서 5개 정도를 뽑아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근데... 그만큼 질문이 들어올까봐 걱정중입니다... 흑.)
기한은 정해져 있지 않구요, 답은 후기에 쓰게 될 것 같습니다-
후기를 빨리 보고 싶으신 분들, 질문해주시라! (...)
아직 한 편 남았으니 끝까지 봐 주세요... ㅠㅠㅠㅠㅠ
추댓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알파, 곧 후기 들고 돌아올게요!
그 때까지, 꼭 기다려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