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댓글 써주신분들..ㅜ 제가 요새 너무 힘들어서 댓댓글을 써드리지 못한점에 대해 정말 죄송해요. ---------------------------------------------------------------------------------------------- 오늘 내 글에 친해지자고(?) 올려준 언니와 만남! 마침 사는곳도, 느낌도 비슷해서 만남!!! 그리고 언닌 11시에 가게됬는데 그 사이에 참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됨! 하지만.. 그건 비밀이니까 u..u 우선적으로 신기한건 내 근처에 오는 것들은 나한테 나쁜짓을 안함. 그래서 나도 참 잘 놈. 다른 귀신판 쓰시는 분들 글 읽어보면 괴롭힌다, 누른다, 죽어 라고 한다. 등등 정말 많은데... 난 그냥.. " 이리와~ " 하다가 놀고 자고 인나면 그냥 사라짐. 물론 우리집에 묵여있는 애들은 별 수 없는 거지만.. ㅜㅜ 오늘따라 참 애들 느껴지는게 심한듯. 특히 지금도 뒤에서 쳐다보고 있는(째려보는걸지도) 애도 참 걸리적거림.. 근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래도 나쁫짓은 안하니까 그런대로 멍 하면서 삼!!! 난 확실히 다른 무당분들의 신은 잘 느끼는 편. 모습 , 옷색 등등 정말 확실하게 다가오는 편이 많음!! 내가 제일 아쉬운건 그분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그래도 난 참 웃긴게 그분들이 나에게 해주는 말을 머리속으로 글자처럼 들어옴, 그 언니말을 빌자면 '네이게이션' ㅋㅋㅋㅋ 내가 사람 관상을 봐줄때는 일단 그 사람 사진을 봄. 그리고 그 사람의 눈을 봄. 그다음에 머리속으로 단어가 나오게 됨. 그럼 그 단어중에서 뺄 단어는 뺴고, 뱉어줄 단어만 뱉는 것. 간혹 , 내 뒤에 귀신이? 내가 빙의가? 우리 가족이? 내 죽은 애인이? 내 아이가?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 내가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개네들은 맨날 들어왔다 나갔다 바쁨.ㅜㅜ 내가 몇일전에 낙태령 봐준 그 분은 내가 말한 후부터 어깨가 아프다고함. 내가 어깨에 애가 있다고도 말을 해줌. 근데 놀라운건 그 도깨비가 된 아이가 있는 위치의 어깨가 아프다고 함. 그래서 나한테 받아달라구함... 비록 내가 몸은 안좋아서 받지는 않았지만.. 난 사실 그 여자분꼐 미안하다는 마음보단... 원망이 더 컸음... 물론, 내 탓은 있음. 원래 그런건 말해주면 그때부터 아파옴. 그래서 여직껏 안아팠다가 내가 인식시켜주니까 그때부터 아픈것일수도있음. 하지만 그건 별 수 없는게 ... 그게 바로 벌임. 당신이 죽어서까지도 지고 다녀야 할 벌. 그걸 나와 나누어 갖자고, 도와달라고, 천도시켜달라고... 그걸 나한테 가져가달라는건... 너무 이기적인것임... 물론 누구는 해줬는데, 누구는 안해주냐? 이런식으로 나오지 않으셨으니 감사하지만.. 그거 해주는건 정말 당연한것이 아니니까 ... 제발 날 그렇게 실망시켜주지 않았으면함 ... 사람들이 참 나한테 관상봐달라고, 령을 봐달라고 참 많이들 하시는데..... 이렇게 될 바애야 난 차라리 조금이나마 복채받고 하고, 령 받아주는것도 돈 받고 해줄생각..... 진짜 오죽하면 내 몸이 점점 망가지는걸 스스로 느끼고있고... 난 여러분께 이걸 해줄수록 내 신기가 점점 강해져서 .. 오죽하면 요샌 령들이 날 만지는 느낌도 들고, 어쩔떈 쓱 지나가는것도 살짝 보기도함 .... 나야 하하호호 웃으며 좋아좋아 다 받는건 아니지만.. 실제무당처럼 그렇게 덤태기로 복채를 받을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보고싶다면 난 진짜 복채를 받을생각... 오늘은 머리가 정말 멍스럽고, 뭔가 놀라운걸 너무 많이 듣고 보고 느끼게 되서 령에 대한 얘기는 쓰지못했지만.. 다음편엔 꼭 쓰겠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몇개 뽑아서 다음판에 쓸 생각. 그리고 조만간 판을 쉬거나 접을생각..ㅎㅎ ... 항상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갖게되서 진짜 너무 행복함♡ 28
★★ 반쯤 신들린 내 친구 (11) ★★
저번에 댓글 써주신분들..ㅜ
제가 요새 너무 힘들어서 댓댓글을 써드리지 못한점에 대해 정말 죄송해요.
----------------------------------------------------------------------------------------------
오늘 내 글에 친해지자고(?) 올려준 언니와 만남!
마침 사는곳도, 느낌도 비슷해서 만남!!!
그리고 언닌 11시에 가게됬는데 그 사이에 참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됨!
하지만.. 그건 비밀이니까 u..u
우선적으로 신기한건 내 근처에 오는 것들은 나한테 나쁜짓을 안함.
그래서 나도 참 잘 놈.
다른 귀신판 쓰시는 분들 글 읽어보면
괴롭힌다, 누른다, 죽어 라고 한다. 등등 정말 많은데...
난 그냥..
" 이리와~ "
하다가 놀고 자고 인나면 그냥 사라짐.
물론 우리집에 묵여있는 애들은 별 수 없는 거지만.. ㅜㅜ
오늘따라 참 애들 느껴지는게 심한듯.
특히 지금도 뒤에서 쳐다보고 있는(째려보는걸지도) 애도 참 걸리적거림..
근데 항상 느끼는 거지만 그래도 나쁫짓은 안하니까 그런대로 멍 하면서 삼!!!
난 확실히 다른 무당분들의 신은 잘 느끼는 편.
모습 , 옷색 등등 정말 확실하게 다가오는 편이 많음!!
내가 제일 아쉬운건 그분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
하지만 그래도 난 참 웃긴게 그분들이 나에게 해주는 말을 머리속으로 글자처럼 들어옴,
그 언니말을 빌자면 '네이게이션' ㅋㅋㅋㅋ
내가 사람 관상을 봐줄때는 일단 그 사람 사진을 봄.
그리고 그 사람의 눈을 봄.
그다음에 머리속으로 단어가 나오게 됨.
그럼 그 단어중에서 뺄 단어는 뺴고, 뱉어줄 단어만 뱉는 것.
간혹 , 내 뒤에 귀신이? 내가 빙의가? 우리 가족이? 내 죽은 애인이? 내 아이가?
라고 물어보시는 분들...
내가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개네들은 맨날 들어왔다 나갔다 바쁨.ㅜㅜ
내가 몇일전에 낙태령 봐준 그 분은 내가 말한 후부터 어깨가 아프다고함.
내가 어깨에 애가 있다고도 말을 해줌.
근데 놀라운건 그 도깨비가 된 아이가 있는 위치의 어깨가 아프다고 함.
그래서 나한테 받아달라구함...
비록 내가 몸은 안좋아서 받지는 않았지만..
난 사실 그 여자분꼐 미안하다는 마음보단... 원망이 더 컸음...
물론, 내 탓은 있음.
원래 그런건 말해주면 그때부터 아파옴.
그래서 여직껏 안아팠다가 내가 인식시켜주니까 그때부터 아픈것일수도있음.
하지만 그건 별 수 없는게 ...
그게 바로 벌임.
당신이 죽어서까지도 지고 다녀야 할 벌.
그걸 나와 나누어 갖자고, 도와달라고, 천도시켜달라고...
그걸 나한테 가져가달라는건... 너무 이기적인것임...
물론 누구는 해줬는데, 누구는 안해주냐? 이런식으로 나오지 않으셨으니 감사하지만..
그거 해주는건 정말 당연한것이 아니니까 ...
제발 날 그렇게 실망시켜주지 않았으면함 ...
사람들이 참 나한테 관상봐달라고, 령을 봐달라고 참 많이들 하시는데.....
이렇게 될 바애야 난 차라리 조금이나마 복채받고 하고,
령 받아주는것도 돈 받고 해줄생각.....
진짜 오죽하면 내 몸이 점점 망가지는걸 스스로 느끼고있고...
난 여러분께 이걸 해줄수록 내 신기가 점점 강해져서 ..
오죽하면 요샌 령들이 날 만지는 느낌도 들고,
어쩔떈 쓱 지나가는것도 살짝 보기도함 ....
나야 하하호호 웃으며 좋아좋아 다 받는건 아니지만..
실제무당처럼 그렇게 덤태기로 복채를 받을 생각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보고싶다면 난 진짜 복채를 받을생각...
오늘은 머리가 정말 멍스럽고, 뭔가 놀라운걸 너무 많이 듣고 보고 느끼게 되서 령에 대한 얘기는
쓰지못했지만..
다음편엔 꼭 쓰겠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는 질문 몇개 뽑아서 다음판에 쓸 생각.
그리고 조만간 판을 쉬거나 접을생각..ㅎㅎ ...
항상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을 갖게되서 진짜 너무 행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