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염주의보]막.행.소-막내행복이를소개합니다.@@2탄@@

빈이2012.08.07
조회580

 

http://pann.nate.com/talk/316453015  1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10개넘으면 2탄써야지~

했는데 4개가 더 넘어서 돌아온 행복이 누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사실 행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대도 하나 없고 추천만 14개라서...

고작 14개일지 몰라도

매우기쁨!!!!!!!!!!!!!!!!!!

 

여러분 스릉흠!!!부끄 부끄 부끄

 

 

 

됐고

 

2탄 고쓰!!!!!!!!!!

 

 

 

 

 

 

 

 

 

행복이는 꼭 저렇게 사람 근처에 있는걸 좋아함

요로코롬 엄마 다리에 누워 날 감상하곤 함

 

잉???????너 지금 나 감시하고있음?????당황

 

 

 

 

 

엄마 어디가???????

 

이 날은 행복이 필요한 용품을 사러 가던 길이었음

 행복이는 눈물이 많아 그것도 물어보려했음

 

나을수도있다는데 정 안돼면 약을 먹이라고함

 

혹시 톡커님들 눈물 어케 해야되는지 아시는분????

약을 억지로 먹이고 싶지는 않음ㅜㅜㅜㅜ

 

 

 

 

 

 

이파는 내파야!!!!!!

 

행복이는 파도 잘 가지고 노는데

굳이 내 다리 위에서 논다는게 함정..

 

행복아

누나 힘드러

슬픔

 

슬픔

 

슬픔

 

 

 

 

 

파와함께주문한 이름표 리본이었음

매우 귀여웠음!!!

 

빨간 나비넥타이의 신사마냥

......

 

그런데

 

 

난 요로코롬 파만 씹는줄 알았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일어나보니 두동강이 되었따는 함정

 

 

 

다물어버리겠다!!!!!!!!!!!!!!!!!!!!

버럭

 

버럭

 

버럭

 

하지만 줄만없지 리본과 이름표는 있음

다시 꼭!!! 도전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날은 행복이와 거제도를 가던 날이었음

이동식케이스를 준비못하여

마지못해 집통째로 들어다 올렸음

 

저 불만 가득한 눈 보임???통곡 통곡 통곡

 

나 핍박 받는 주인임......엉엉

 

 

 

 

 

 

 

 

나 지금 웃고있개

 

 

하지만 부둣가로 나가니 저렇게 기분이 좋아져서는

눈웃음을 쳐줬음

윙크

 

윙크

 

 

 

 

 

 

할머니댁 앞에서 더 놀고싶은 행복이st

 

 

 

 

 

 

 

 

놀거 다~놀고 집에와서

또 떡실신st

 

마냥 푹신한곳만 있음 눈붙이는 아가임

 

 

 

아직 지 이름도 제대로 모를 때였음

 

불러도 오지 않는 그대.....

통곡

 

통곡

 

통곡

 

요즘엔 이름은 알아듣는데 일로와를 못알아들음

 

행복이바보ㅠㅠ

 

 

 

 

 

이번엔 좀 더 욕심부려 추천15 넘으면 돌아오겠개!!

음흉 

 

 

 

 

윙크도 봤으니 추천좀 해주개윙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