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무서운이야기가..잠시나마.. 실시간. 8윗~~!!!!!! 두둥!!!!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세번째 이야기는 그닥..ㅠㅠ 재미가 없으신가요??..ㅜㅜㅜ 읽으시고 재미있으시면 추천과.. 댓글을....(아.. 웹툰 작가의 맘같앙...;;ㅋㅋㅋ) 그럼 네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펴온 이야기이며 중복 확인을 위해 검사한 결과 작년 7월에 올라온게 다 라서 ㅎㅎㅎ 1년 지났으니 올려두 되져??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시구... 추천 댓글이 적으면... 마지막이야기가 될수도 있어요...ㅠㅠ 그럼 이야기 수~ 따~!뚜!(23살/.//ㅋㅋㅋㅋ 죄송..ㅋㅋㅋㅋ) ========================================================================================== 중2때 한 꿈을 꾸었습니다.이 꿈이 발단이 된거 같습니다. 설명을 쉽게하기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꿈속에서 내 방에서 자고있는데,(제 침대 한쪽 바로 옆에는 벽이 있고, 그 벽에 창문이 있어요.)아무렇지않게 시선이 창문쪽으로 향했지.밖에는 흐린날씨였어.잠에서깨어 몸을 일으켰는데, 내 정면에 무슨 사진 이라기엔 좀 큰 벽에거는 달력만한 크기에 사진이 붙어있었어. (원래는 없음)사진 속에는 모나리자더군.꿈속에는 별 생각없이 '음 모나리자네' 하고 넘긴거 같아.아무렇지 않게 침대에서 빠져나와 내 방에서 나가는 문으로 향했지.침대에서 나와 문까지 가는데 4~5걸음 정도 걸려. 약간 좁다고 느낄 수 있는 방이야방을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야. 마치 잠긴듯이... 왜 문잠구고 문고리 돌리면 걸리는 느낌 있자나?그런 느낌인거야.근데 문은 내 방안쪽에서 잠굴 수 있어. 문은 잠겨있지 않았어.문고리를 계속 딸깍딸깍 돌리다가, 창밖에서 무슨소리가 들렸어. 여자의 목소리었는데 좀 굵직한... 그런 소리였어.(창밖에는 골목이야. 창밖을 보면 반대편 집이있어. 우리집은2층이고... 침대에 올라가서 밑으로봐야 골목길 바닥이 보여.)다른집 대문을 두드리며 "문열어!!!!!!""쿵 쿵 쿵 쿵""문열어!!!!""쿵 쿵 쿵 쿵"앞집에 한 번씩 자기집에 문이 잠겨있어서 대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종종있었어.그런 케이스인 줄 알았지.근데 왠지 내가 꿈속에서 시끄러워서 "아 좀 조용히해라ㅡㅡ" 라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냈어.창문은 닫혀있었지만, 충분히 들릴만한 소리였지.그리고 꿈에서 깼어. 꿈을 꾸고 일어난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걍 개꿈의 일종이라고 생각도 없이 넘겼지.고1 여름때였나?그때 또 꿈을 꿧어.역시 꿈에서 내가 침대에서 일어났지.창문 밖에는 날씨가 흐려있었고, 비가 조금 오고 있었어.일어났는데, 내 눈앞에 또 모나리자 사진이 있었어.어 근데 모나리자가 이번엔 웃고있는거야.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정도?조금 섬뜩했지.그리고 또 본능적으로 방에서 나가려고 문으로 향했지.근데, 내 방문에 자물쇠가 잠겨있었어.내 방문은 자물쇠를 잠글려고 해도 잠글 수가 없어.누가 쇠붙이를 붙여놓고 거기다 자물쇠를 잠궈논거야.난 또 내 방에서 못나갔어 그리고 또 밖에서"문열어!!!!!!"" 쿵 쿵 쿵 쿵 " ( 다른집 문두들기는소리야)"문열어!!!!!!!!!!!!!!!""쿵 쿵 쿵쿵!!"난 또 이상하게 꿈속에서 화가났어이번엔 닫혀있던 창문을 열고 소리쳤어." 아 좀 조용히좀해라 !!!!! ㅡㅡ"근데 문을 열고 말을 하는 순간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어. .... .. ..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눈이 엄청컸어.눈가가 째진거 같았어.난 놀라서 바로 창문을 닫았지. 그리고 시선이 모나리자 사진쪽으로 갔는데흠칫... 모나리자가 더 크게 웃고있었어. 입이 귀까지 걸려서 눈이 반달모양이 되서... 대충 알겠어?그러다가 잠에서 깼어.진짜 여기까지도 난 개꿈으로 넘겼지. 그리고 약 2주 전이었어. 이게 내가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꿈이야.또 꿈을 꿧는데 역시 그 꿈이었지.잠에서 깼어.창문 밖에는 이번엔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어.난 이때 꿈 속에서 창문 밖을 보고 비가 오는것만 보고 '아~ 그 꿈이구나.'생각했어. 그리고 일어나서 자동으로 모나리자 사진에 시선이 갔지.모나리자가 입이 정말 크게 벌린 상태로 웃고있었어.근데, 진짜 무서웠어. 웃고있는 모나리자가...난 그 사진만 보고 놀라서 문으로 뛰어갔어.방에서나갈려고...근데, 문에 나무판자 몇 십개가 못으로 문에 박혀있는거야. 못나가게...난 x됫다. 시선을 창문 쪽으로 향했어.내방 창문은 이중창문으로 되어있어.문을 2개 닫을 수 있는데, 하나는 투명한 유리고, 하나는 불투명한 유리야 그리고 밖으로 안떨어지게 철창이 있어.창문 밖으로 무슨 그림자가 올라왓어.불투명한 유리창문이 닫혀있어서 형상만 보였지.철창이 바깥쪽에 있어. 제일 바깥쪽...형상을 보니 그 여자인거 같았어.손으로 철창을 잡더니" 문열어!!!!!!!!!!!!!!!!!!!!!""쾅!!!!!!!!!!! 쾅!! 쾅!! 쾅!! !!!!!!!!!!!!!!""으앍!!!!!!!!!!!!!""쾅!!!!쾅!!!쾅!!!쾅!!!!!!!!!"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집 철창을 치고 흔들고 하는거야.나 그때 진짜 꿈이지만 발이 안떨어지더라. 그 새끼는 계속 소리를 질르면서; "문!!!!!!!!열!!!!!!!!!어!!!!!!!!!""!쿵!!!!!!!!쿵!!!!!!!!!쾅!!!!!!!!!!!쾅!!!!!"와~ 신발 나 진짜 도망갈려고 문에 몸통박치기를 수십차례했어. 조카 무서웠어. 옆에선 모나리자가 웃고있지. 신발;;그러다가 꿈속에서 기절하는 순간내가 깼어..등이 정말 축축했어. 땀 때문에;;그리고 정신이 몽롱했어. 한숨을 내쉬며 창문을 바라봤어.아. x발...x발... ...폭우가 오고있었어.계속 꿈 속이었던거야.꿈 속에서 폭우를 보고 설마 이것도 꿈? (진짜 이렇게 생각했어.)하고 모나리자 사진이 있나 봤어.모나리자 사진이 ................ 얼굴이 정말 흉측하게 일그러져 있었어.근데, x발 또 그 사진에 놀라서 본능적으로 문으로 달려갔어. 나갈려고...문까지 3~4걸음 밖에 안되지만, 그 짧은 순간에 '아~ 설마 또 막혀있나?'라고 생각을 했어.근데.문이.아예.없었어.그냥 벽이였어.난 다음 상황을 예상했어.창문 밖에 그 새끼.역시나 형상이 보였는데, 그 새끼가 어느새 철창을 때어내고 창문을 깨수고 있더라고...퍽 ..쿵..쿵..쿵..쨍그랑......첫번째 창문 유리창문이 깨진거야.이중창이라 창문이 불투명유리로된 창문이 하나 남아있었지.그 새끼가 그것도 깨기 시작한거야.쿵 쿵쿵금이 가더니, 유리파편이 몇조각 튀었고, 나는 창문반대편 구석에 겁에 질린 표정으로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계속 되뇌었어.유리에 금이 지지지직 가더니쿵......!!!!!!!!하는 순간, 창문 자체가 날아가버렸어. 내 방 안쪽으로...그리고 그x끼....아. x발 얼굴이...눈 조카크고, 막 웃으면서, 징그럽게 목을 비트는거야 그러면서 무슨 말을 했어."문을 왜 안열어?""흙흙흙흙" 하면서 웃고있었어.그러고 가만히 그 자리에 얼굴과 목을 계속 비트는데...2초쯤 정적이 있었나."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문을왜안열어?"x발 이렇게 조카 빨리 말하면서 엑소시스트처럼 달려오는거야.난 그렇게 꿈에서깼어..나 이거 정말 글쓰면서 무서웠고, 내 뒤에 그 새끼 뛰어올것 같고, 미칠것 같다. 정말 실화다.나 그 이후로 한 번씩 내 방에서 안잘때도 있었다. 1534
그냥 무서운 이야기(4)
안녕하세요 ..... 무서운이야기가..잠시나마.. 실시간. 8윗~~!!!!!! 두둥!!!!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하지만 세번째 이야기는 그닥..ㅠㅠ 재미가 없으신가요??..ㅜㅜㅜ
읽으시고 재미있으시면 추천과.. 댓글을....(아.. 웹툰 작가의 맘같앙...;;ㅋㅋㅋ)
그럼 네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이번 이야기는 펴온 이야기이며
중복 확인을 위해 검사한 결과 작년 7월에 올라온게 다 라서 ㅎㅎㅎ
1년 지났으니 올려두 되져??ㅎㅎㅎㅎㅎ 재미있게 보시구...
추천 댓글이 적으면... 마지막이야기가 될수도 있어요...ㅠㅠ
그럼 이야기 수~ 따~!뚜!(23살/.//ㅋㅋㅋㅋ 죄송..ㅋㅋㅋㅋ)
==========================================================================================
중2때 한 꿈을 꾸었습니다.
이 꿈이 발단이 된거 같습니다.
설명을 쉽게하기위해 반말로 쓰겠습니다.
.
.
꿈속에서 내 방에서 자고있는데,
(제 침대 한쪽 바로 옆에는 벽이 있고, 그 벽에 창문이 있어요.)
아무렇지않게 시선이 창문쪽으로 향했지.
밖에는 흐린날씨였어.
잠에서깨어 몸을 일으켰는데, 내 정면에 무슨 사진 이라기엔 좀 큰 벽에거는 달력만한 크기에 사진이 붙어있었어.
(원래는 없음)
사진 속에는 모나리자더군.
꿈속에는 별 생각없이 '음 모나리자네' 하고 넘긴거 같아.
아무렇지 않게 침대에서 빠져나와 내 방에서 나가는 문으로 향했지.
침대에서 나와 문까지 가는데 4~5걸음 정도 걸려. 약간 좁다고 느낄 수 있는 방이야
방을 나가려고 문을 열었는데, 문이 안열리는거야. 마치 잠긴듯이...
왜 문잠구고 문고리 돌리면 걸리는 느낌 있자나?
그런 느낌인거야.
근데 문은 내 방안쪽에서 잠굴 수 있어. 문은 잠겨있지 않았어.
문고리를 계속 딸깍딸깍 돌리다가, 창밖에서 무슨소리가 들렸어.
여자의 목소리었는데 좀 굵직한... 그런 소리였어.
(창밖에는 골목이야. 창밖을 보면 반대편 집이있어. 우리집은2층이고... 침대에 올라가서 밑으로봐야 골목길 바닥이 보여.)
다른집 대문을 두드리며
"문열어!!!!!!"
"쿵 쿵 쿵 쿵"
"문열어!!!!"
"쿵 쿵 쿵 쿵"
앞집에 한 번씩 자기집에 문이 잠겨있어서 대문을 두드리는 사람이 종종있었어.
그런 케이스인 줄 알았지.
근데 왠지 내가 꿈속에서 시끄러워서
"아 좀 조용히해라ㅡㅡ"
라고 짜증섞인 목소리로 소리를 냈어.
창문은 닫혀있었지만, 충분히 들릴만한 소리였지.
그리고 꿈에서 깼어.
꿈을 꾸고 일어난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걍 개꿈의 일종이라고 생각도 없이 넘겼지.
고1 여름때였나?
그때 또 꿈을 꿧어.
역시 꿈에서 내가 침대에서 일어났지.
창문 밖에는 날씨가 흐려있었고, 비가 조금 오고 있었어.
일어났는데, 내 눈앞에 또 모나리자 사진이 있었어.
어 근데 모나리자가 이번엔 웃고있는거야.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정도?
조금 섬뜩했지.
그리고 또 본능적으로 방에서 나가려고 문으로 향했지.
근데, 내 방문에 자물쇠가 잠겨있었어.
내 방문은 자물쇠를 잠글려고 해도 잠글 수가 없어.
누가 쇠붙이를 붙여놓고 거기다 자물쇠를 잠궈논거야.
난 또 내 방에서 못나갔어
그리고 또 밖에서
"문열어!!!!!!"
" 쿵 쿵 쿵 쿵 " ( 다른집 문두들기는소리야)
"문열어!!!!!!!!!!!!!!!"
"쿵 쿵 쿵쿵!!"
난 또 이상하게 꿈속에서 화가났어
이번엔 닫혀있던 창문을 열고 소리쳤어.
" 아 좀 조용히좀해라 !!!!! ㅡㅡ"
근데 문을 열고 말을 하는 순간 그 사람과 눈이 마주쳤어.
....
..
..
.
얼굴은 제대로 못봤는데, 눈이 엄청컸어.
눈가가 째진거 같았어.
난 놀라서 바로 창문을 닫았지. 그리고 시선이 모나리자 사진쪽으로 갔는데
흠칫...
모나리자가 더 크게 웃고있었어. 입이 귀까지 걸려서 눈이 반달모양이 되서...
대충 알겠어?
그러다가 잠에서 깼어.
진짜 여기까지도 난 개꿈으로 넘겼지.
그리고 약 2주 전이었어. 이게 내가 글을 쓰게된 결정적인 꿈이야.
또 꿈을 꿧는데 역시 그 꿈이었지.
잠에서 깼어.
창문 밖에는 이번엔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고 있었어.
난 이때 꿈 속에서 창문 밖을 보고 비가 오는것만 보고
'아~ 그 꿈이구나.'
생각했어.
그리고 일어나서 자동으로 모나리자 사진에 시선이 갔지.
모나리자가 입이 정말 크게 벌린 상태로 웃고있었어.
근데, 진짜 무서웠어. 웃고있는 모나리자가...
난 그 사진만 보고 놀라서 문으로 뛰어갔어.
방에서나갈려고...
근데, 문에 나무판자 몇 십개가 못으로 문에 박혀있는거야. 못나가게...
난 x됫다.
시선을 창문 쪽으로 향했어.
내방 창문은 이중창문으로 되어있어.
문을 2개 닫을 수 있는데, 하나는 투명한 유리고, 하나는 불투명한 유리야
그리고 밖으로 안떨어지게 철창이 있어.
창문 밖으로 무슨 그림자가 올라왓어.
불투명한 유리창문이 닫혀있어서 형상만 보였지.
철창이 바깥쪽에 있어. 제일 바깥쪽...
형상을 보니 그 여자인거 같았어.
손으로 철창을 잡더니
" 문열어!!!!!!!!!!!!!!!!!!!!!"
"쾅!!!!!!!!!!! 쾅!! 쾅!! 쾅!! !!!!!!!!!!!!!!"
"으앍!!!!!!!!!!!!!"
"쾅!!!!쾅!!!쾅!!!쾅!!!!!!!!!"
미친듯이 소리를 지르면서 우리집 철창을 치고 흔들고 하는거야.
나 그때 진짜 꿈이지만 발이 안떨어지더라.
그 새끼는 계속 소리를 질르면서;
"문!!!!!!!!열!!!!!!!!!어!!!!!!!!!"
"!쿵!!!!!!!!쿵!!!!!!!!!쾅!!!!!!!!!!!쾅!!!!!"
와~ 신발 나 진짜 도망갈려고 문에 몸통박치기를 수십차례했어.
조카 무서웠어. 옆에선 모나리자가 웃고있지. 신발;;
그러다가 꿈속에서 기절하는 순간
내가 깼어..
등이 정말 축축했어. 땀 때문에;;
그리고 정신이 몽롱했어. 한숨을 내쉬며 창문을 바라봤어.
아. x발...
x발...
..
.
폭우가 오고있었어.
계속 꿈 속이었던거야.
꿈 속에서 폭우를 보고 설마 이것도 꿈? (진짜 이렇게 생각했어.)
하고 모나리자 사진이 있나 봤어.
모나리자 사진이
....
....
....
....
얼굴이 정말 흉측하게 일그러져 있었어.
근데, x발 또 그 사진에 놀라서 본능적으로 문으로 달려갔어. 나갈려고...
문까지 3~4걸음 밖에 안되지만, 그 짧은 순간에
'아~ 설마 또 막혀있나?'
라고 생각을 했어.
근데.
문이.
아예.
없었어.
그냥 벽이였어.
난 다음 상황을 예상했어.
창문 밖에 그 새끼.
역시나 형상이 보였는데, 그 새끼가 어느새 철창을 때어내고 창문을 깨수고 있더라고...
퍽 ..
쿵..
쿵..
쿵..
쨍그랑......
첫번째 창문 유리창문이 깨진거야.
이중창이라 창문이 불투명유리로된 창문이 하나 남아있었지.
그 새끼가 그것도 깨기 시작한거야.
쿵
쿵
쿵
금이 가더니, 유리파편이 몇조각 튀었고,
나는 창문반대편 구석에 겁에 질린 표정으로 빨리 이 상황에서 벗어나고싶어.
계속 되뇌었어.
유리에 금이 지지지직 가더니
쿵......!!!!!!!!
하는 순간, 창문 자체가 날아가버렸어. 내 방 안쪽으로...
그리고 그x끼....
아. x발 얼굴이...
눈 조카크고, 막 웃으면서, 징그럽게 목을 비트는거야
그러면서 무슨 말을 했어.
"문을 왜 안열어?"
"흙흙흙흙"
하면서 웃고있었어.
그러고 가만히 그 자리에 얼굴과 목을 계속 비트는데...
2초쯤 정적이 있었나.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문을왜안열어?"
x발 이렇게 조카 빨리 말하면서 엑소시스트처럼 달려오는거야.
난 그렇게 꿈에서깼어..
나 이거 정말 글쓰면서 무서웠고, 내 뒤에 그 새끼 뛰어올것 같고,
미칠것 같다.
정말 실화다.
나 그 이후로 한 번씩 내 방에서 안잘때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