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떄는 비슷비슷하게 지냄 하지만 중학교만 가도 점점 남녀 습성이 달라짐. 선생은 남학생한테 책상옮기라 하고 , 여학생들한테 청소를 시키지만 불만임, 그렇다고 여학생들이 무거운걸 들까?? 전혀 ㅇㅇ 그냥 여학생들은 남자가 무거운것도 들고 청소도 하는것을 당연히 여기는거지. 그게 문제라는거야. 여학생들이 생각하는 남녀 평등이란, 자기가 최적화된 부분에서 행하는 합리적 남녀 평등이 아닌, 그냥 남자가 힘든거 다하는걸 평등하다고 여기는거지. 고생은 남자가 농떙이는 여자가 ㅇㅇ 즉, 결국 남학생이 무거운거 옮기고 와서 여학생들 청소도 도와주지.이것만 봐도 작은 사회인 학급에 대한 남학생 여학생의 기여도 차이가 크지. 그리고 어렸을떄부터 할머니세대 고생한걸 어머니한테 지겹게 들어서 할머니 세대가 받은 피해를 마치 자기가 받은것 마냥 피해망상이 점점 시작됨 ㅇ. 한마디로, 합리적 평등이란, 남자가 무거운거 나르고 여자가 청소하는건데 우리나라 김치년이 주장하는 평등은 남자가 힘있으니까 청소도 하고 무거운것도 드는거야, 여자는 쉬고 ㅇㅇ 이게 뼛속까지 평등이라고 박혀잇으니, 조금이라도 고생하면 자기가 생각했던 평등이랑 살짝 멀어지니까 마치 세상이라도 구한듯양 고생한듯한 착각과 피해망상을 펼친다는 거지. 고등학교야 남고 여고가 나뉘어서 서로 겹치지 않을떄도 많지만, 한가지 확실한게 여선생이든 남선생이든 여고에서 남고로 전근온 선생님은 진짜 좋아한다. 일단 남고가 더 깔끔하다고 항상 그러신다. 그리고 대학나와서 사회에서는 더 가관이지. 솔직히 사회기여도도 남자가 훨씬 크지. 일단 남자는 군대를 가지. 월급 10만원인데 사실 최저임금 적용해서 임금을 치면 1년에 2천 정도라 보자. 2년 복무하니까 총 4천만원이지. 하지만 4천만원 어치의 노동을 했으나 이걸 돈으로 받을까?? 전혀. 나라한테 무상으로 노동을 제공하지. 즉, 남성들은 군대를 다녀오는데, 첫쨰는 나라와 가족을 지키는 공이 있고 둘쨰는 나라한테 4천만원 상당의 금전을 내는 셈이지 즉, 남자의 사회 생활은 군대부터라는데 남자는 사회 생활 할떄 시작부터 나라한테 4천만원이 넘는 기회 예산을 제공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셈이지. 반면 여자들은 명품이나 스타벅스, 유학등으로 외화를 유출시키지. 하지만 한국여성들은 자신들도 사회에 기여한다고 주장하는데 그걸 바로 출산으로 예를 든다. 어떻게 보면 맞지만 굉장히 엄마가 될 여자라면 자격 없는 여자다. 임신/출산은 한가정과 그에 속한 남녀의 사랑의 결실로써 가정내의 일이다. 하지만 이런 사랑의 결실을 단순히 여성의 사회적 의무로 퉁치면 만약 전시에는 인구가 부족하니 나라에서 남성을 강제징용하듯이 여자도 강제로 임신 시킬건가?????그걸 순응할수 있을까??? 그리고 여자가 임신했을떄 남자가 빈둥빈둥 쳐노나?? 임신한 여자 여왕처럼 모시는데 그런 노력은 싹무시하지 . 게다가 사회로 나와서 봐도 알수있지. 엄연히 우리는 남녀 불문하고 초중고대딩 대다수가 나오고 자기의 학력과 업무 실력에 따른 급여를 받지. 즉, 매우 높은 확률 ( 거의 100프로) 의 사람들이 자기 능력의 가치대로 돈을 받는다. (청소부나, 택시 영업 사람들의 노동의 가치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임금이 고학력자보다 낮은 이유는 고학력을 요구하는 전문직에 비해 고도의 전문성을 띄지 않기 떄문이다.) 즉 자신의 임금 = 자신의 노력과 실력과 혹은 어느정도의 학력 인 셈이다. 사회를 유지시키는데에는 세금이 필수인데 세금량은 소득이랑 비례한다. 하지만 남녀 평균 임금을 보면 경향이 나온다. 20대 중후반은 남녀 연봉이 비슷하다가 30대부터 몇백 차이나다가 30대 후반만 되면 먼치킨이된다. 즉 남자가 돈을 많이 벌뿐만 아니라 세금내는 액수도 월등히 크다는 것이다.( 세금액수가 많으니 국가 조세부담률과 사회 기여도도 높은 셈) 왜그럴까????? 어떤 여자는 " 여자는 임신하면 회사서 쫒겨남" 이라고 말하는게 그게 과연 회사가 나빠서일까??? 얼마나 일을 대충했기에 임신을 빌미로 쫒겨날지는 생각못하나??? 그냥 잘라버리면 노동법에 걸리기에 뭐든 빌미를 잡는게 회사다. 자기가 평상시에 일을 빡세게 했으면 그런 여자가 임신했더라도 회사의 대한 기여도가 커왔고, 앞으로도 클거기에 회사에서는 그여자가 일관둘까봐 안절부절 하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육아를 탓하는 여자도 있는데 물론 이건 남자들이 절대적으로 잘못했다. 시간을 많이 내서 아이랑 같이 놀아줘야한다. 하지만 아이와 놀아주는 만큼 여성들도 남자가 못벌돈 만큼 돈 벌 각오를 해라. 과거에는 남자는 돈만 벌고 여자는 가사+육아 햇다. 아이가 아빠와 추억이 없는게 슬픈 현실이 된건 사실이었지만 절대로 우리 어머니 세대 여성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 남성들 보고 절대로 가정에 충실치 못한 매정한 남자라고 비난한적 없다. 그러니까 제발 사회가 바뀌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발로좀 뛰어라 남자보고 가부장 적이라고 비난하기전에 가부장적인 책임을 여성도 분담해놓고서 비난해라. ========================================================================== 요약 : 군대도 남자가 데이트 비용도 남자가 , 결혼시 비용부담도 남자가 , 사회기여도도 남자가 높은데 남자보고 가부장적이고 사회가 남성위주로 돌아가는 사회라고 비난하기전에 여자들이야 말로 가부장적인 책임을 분담 해놓고 요구해라좀. 막짤은 내 누드다. 3
한국여자가 3류인 경우가 많은 이유 .txt
초등학교떄는 비슷비슷하게 지냄
하지만 중학교만 가도 점점 남녀 습성이 달라짐.
선생은 남학생한테 책상옮기라 하고 , 여학생들한테 청소를 시키지만 불만임, 그렇다고 여학생들이 무거운걸 들까?? 전혀 ㅇㅇ 그냥 여학생들은 남자가 무거운것도 들고 청소도 하는것을 당연히 여기는거지.
그게 문제라는거야. 여학생들이 생각하는 남녀 평등이란, 자기가 최적화된 부분에서 행하는 합리적 남녀 평등이 아닌, 그냥 남자가 힘든거 다하는걸 평등하다고 여기는거지.
고생은 남자가 농떙이는 여자가 ㅇㅇ
즉, 결국 남학생이 무거운거 옮기고 와서 여학생들 청소도 도와주지.이것만 봐도
작은 사회인 학급에 대한 남학생 여학생의 기여도 차이가 크지.
그리고 어렸을떄부터 할머니세대 고생한걸 어머니한테 지겹게 들어서 할머니 세대가 받은 피해를 마치 자기가 받은것 마냥 피해망상이 점점 시작됨 ㅇ.
한마디로, 합리적 평등이란, 남자가 무거운거 나르고 여자가 청소하는건데 우리나라 김치년이 주장하는 평등은 남자가 힘있으니까 청소도 하고 무거운것도 드는거야, 여자는 쉬고 ㅇㅇ
이게 뼛속까지 평등이라고 박혀잇으니, 조금이라도 고생하면
자기가 생각했던 평등이랑 살짝 멀어지니까 마치 세상이라도 구한듯양 고생한듯한 착각과 피해망상을 펼친다는 거지.
고등학교야 남고 여고가 나뉘어서 서로 겹치지 않을떄도 많지만, 한가지 확실한게
여선생이든 남선생이든 여고에서 남고로 전근온 선생님은 진짜 좋아한다. 일단 남고가 더 깔끔하다고 항상 그러신다.
그리고 대학나와서 사회에서는 더 가관이지.
솔직히 사회기여도도 남자가 훨씬 크지.
일단 남자는 군대를 가지. 월급 10만원인데 사실 최저임금 적용해서 임금을 치면 1년에 2천 정도라 보자.
2년 복무하니까 총 4천만원이지. 하지만 4천만원 어치의 노동을 했으나 이걸 돈으로 받을까??
전혀. 나라한테 무상으로 노동을 제공하지. 즉, 남성들은 군대를 다녀오는데,
첫쨰는 나라와 가족을 지키는 공이 있고 둘쨰는 나라한테 4천만원 상당의 금전을 내는 셈이지
즉, 남자의 사회 생활은 군대부터라는데 남자는 사회 생활 할떄 시작부터 나라한테 4천만원이 넘는 기회 예산을 제공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셈이지.
반면 여자들은 명품이나 스타벅스, 유학등으로 외화를 유출시키지.
하지만 한국여성들은 자신들도 사회에 기여한다고 주장하는데 그걸 바로 출산으로 예를 든다. 어떻게 보면 맞지만 굉장히 엄마가 될 여자라면 자격 없는 여자다.
임신/출산은 한가정과 그에 속한 남녀의 사랑의 결실로써 가정내의 일이다. 하지만 이런 사랑의 결실을
단순히 여성의 사회적 의무로 퉁치면 만약 전시에는 인구가 부족하니 나라에서 남성을 강제징용하듯이
여자도 강제로 임신 시킬건가?????그걸 순응할수 있을까???
그리고 여자가 임신했을떄 남자가 빈둥빈둥 쳐노나??
임신한 여자 여왕처럼 모시는데 그런 노력은 싹무시하지 .
게다가 사회로 나와서 봐도 알수있지. 엄연히 우리는 남녀 불문하고 초중고대딩 대다수가 나오고 자기의 학력과 업무 실력에 따른 급여를 받지.
즉, 매우 높은 확률 ( 거의 100프로) 의 사람들이 자기 능력의 가치대로 돈을 받는다.
(청소부나, 택시 영업 사람들의 노동의 가치를 폄하하는게 아니라 그들의 임금이 고학력자보다 낮은 이유는
고학력을 요구하는 전문직에 비해 고도의 전문성을 띄지 않기 떄문이다.)
즉 자신의 임금 = 자신의 노력과 실력과 혹은 어느정도의 학력 인 셈이다.
사회를 유지시키는데에는 세금이 필수인데 세금량은 소득이랑 비례한다.
하지만 남녀 평균 임금을 보면 경향이 나온다.
20대 중후반은 남녀 연봉이 비슷하다가 30대부터 몇백 차이나다가 30대 후반만 되면 먼치킨이된다.
즉 남자가 돈을 많이 벌뿐만 아니라 세금내는 액수도 월등히 크다는 것이다.( 세금액수가 많으니 국가 조세부담률과 사회 기여도도 높은 셈) 왜그럴까?????
어떤 여자는 " 여자는 임신하면 회사서 쫒겨남" 이라고 말하는게 그게 과연 회사가 나빠서일까???
얼마나 일을 대충했기에 임신을 빌미로 쫒겨날지는 생각못하나???
그냥 잘라버리면 노동법에 걸리기에 뭐든 빌미를 잡는게 회사다. 자기가 평상시에 일을 빡세게 했으면
그런 여자가 임신했더라도 회사의 대한 기여도가 커왔고, 앞으로도 클거기에 회사에서는 그여자가
일관둘까봐 안절부절 하는게 현실이다.
그리고 육아를 탓하는 여자도 있는데 물론 이건 남자들이 절대적으로 잘못했다. 시간을 많이 내서 아이랑 같이 놀아줘야한다. 하지만 아이와 놀아주는 만큼 여성들도 남자가 못벌돈 만큼 돈 벌 각오를 해라.
과거에는 남자는 돈만 벌고 여자는 가사+육아 햇다. 아이가 아빠와 추억이 없는게 슬픈 현실이 된건 사실이었지만 절대로 우리 어머니 세대 여성들은 우리 아버지 세대 남성들 보고 절대로 가정에 충실치 못한 매정한 남자라고 비난한적 없다.
그러니까 제발 사회가 바뀌길 바라지 말고 스스로 발로좀 뛰어라
남자보고 가부장 적이라고 비난하기전에 가부장적인 책임을 여성도 분담해놓고서 비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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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군대도 남자가 데이트 비용도 남자가 , 결혼시 비용부담도 남자가 , 사회기여도도 남자가 높은데
남자보고 가부장적이고 사회가 남성위주로 돌아가는 사회라고 비난하기전에
여자들이야 말로 가부장적인 책임을 분담 해놓고 요구해라좀.
막짤은 내 누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