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에 다고오고 있는 스마트카 [기아UVO, Toyota Safety Connect, BMW Assist, 포드 Sync]
박명진2012.08.07
조회4,631
2012년 현재 IT업계의 큰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 카’ 입니다!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이제 삶의 질적 향상과 함께 단순한 교통수단이나 운반수단이 아닌 첨단 IT디바이스로 변화하고 있죠 스마트폰의 다음 세대인 자동차용 네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이 통합되는 텔레메틱스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이메일을 주고받고, 인터넷을 통해 각종 정보도 검색할 수 있는 등 정보와 오락을 자동차 안에서 모두 누릴 수 있게 되는 시대가 온 것이죠 이제 자동차 안에서 심심할 일은 없겠어요 세계 각국에서는 최첨단 기술과 엔진의 만남, 스마트카의 개발을 하나하나 실행시켜 나가고 있는데, 스마트카가 우리 삶에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기아, Smart Itself UVO
기아차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공동으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보는 기아차 K9에서도 실행 가능한 것으로 음성 인식으로 기기 작동이 가능하며 스마트 폰 어플을 이용해 자동차의 시동을 끄고 켜는 원격 시동이 가능합니다
그 기술에 한 발 더 나아가서 자동차로 풍요로워진 미래 라이프를 담은 모습으로 미래지향적인 자동차 기술을 선보이며, 우리가 꿈꾸는 미래 스마트카를 점차 실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시장이 해외 자동차 시장에 뒤지지 않을 만큼의 기술력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Toyota, 텔래매틱스 프로젝트 Safety Connect
Toyota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안전보안 서비스 Safety Connect는 추돌사고, 차난도량시 자동적으로 위치추적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며, SOS콜 버튼을 누를 때 긴급한 상황을 Toyota에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Safety connect는 현재 미국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으며 추후에 스마트폰을 연결해 네비게이션, 인터넷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BMW, Assist
미국, 독일, 영국, 중국, 덴마크 같은 국가에선 BMW Assist라는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Toyota의 Connect와 비슷한 기능으로 자동차와 컴퓨터와 GPS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BMW Assist는 접속을 위한 ID와 암호가 제공되어 원격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아이폰 앱을 통해 공조기를 켠다거나 도어 락/언락, 헤드라이트 켜기, 크락숀 울리기 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은 관계로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시용할 수 없는 기능이죠...
포드, 음성인식 통합 커뮤니케이션 Sync
포드의 Sync는 2008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시스템을 개발하여 포드, 링컨, 머큐리의 모델에 적용되었습니다.
현재 Sync의 시스템에는 음성 제어 기능을 사용하여 네비게이션, 오디오, 에어컨 조작 등 모두 음성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휴대전화에 전화 거는 기능, 문자가 오면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다니! 하지만! 아직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영어로 말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니... 하루 빨리 영어 공부를 해야겠어요
이렇게다양한 텔레매틱스 중에서
가장 최근에는 최첨단 기술의 자동차로 데이트를 즐기는 기아자동차의 유보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실제 삶에서 보다는 자동차의 미래의 삶의 모습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머지 않아 펼쳐질 미래의 스마트해진 모습을 미리 영상으로 만나보니 더욱더 기대되고 두근두근 합니다!
우리 삶에 다고오고 있는 스마트카 [기아UVO, Toyota Safety Connect, BMW Assist, 포드 Sync]
2012년 현재 IT업계의 큰 화두 중 하나는 바로 ‘스마트 카’ 입니다!
거리를 이동하기 위해 타고 다니는 자동차는 이제 삶의 질적 향상과 함께
단순한 교통수단이나 운반수단이 아닌 첨단 IT디바이스로 변화하고 있죠
스마트폰의 다음 세대인 자동차용 네비게이션,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시스템이 통합되는 텔레메틱스가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안에서 이메일을 주고받고, 인터넷을 통해 각종 정보도 검색할 수 있는 등
정보와 오락을 자동차 안에서 모두 누릴 수 있게 되는 시대가 온 것이죠
이제 자동차 안에서 심심할 일은 없겠어요
세계 각국에서는 최첨단 기술과 엔진의 만남, 스마트카의 개발을 하나하나 실행시켜 나가고
있는데, 스마트카가 우리 삶에 어떻게 다가오고 있는지 알아볼까요?
기아, Smart Itself UVO
기아차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공동으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보는 기아차 K9에서도 실행 가능한 것으로 음성 인식으로 기기 작동이 가능하며
스마트 폰 어플을 이용해 자동차의 시동을 끄고 켜는 원격 시동이 가능합니다
그 기술에 한 발 더 나아가서
자동차로 풍요로워진 미래 라이프를 담은 모습으로
미래지향적인 자동차 기술을 선보이며,
우리가 꿈꾸는 미래 스마트카를 점차 실현시키고 있는 중입니다!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가운데,
앞으로 우리나라의 자동차 시장이 해외 자동차 시장에
뒤지지 않을 만큼의 기술력으로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Toyota, 텔래매틱스 프로젝트 Safety Connect
Toyota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안전보안 서비스 Safety Connect는 추돌사고,
차난도량시 자동적으로 위치추적 및 긴급출동 서비스를 지원하며, SOS콜 버튼을 누를 때
긴급한 상황을 Toyota에 전송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Safety connect는 현재 미국에서만 서비스 되고 있으며
추후에 스마트폰을 연결해 네비게이션, 인터넷 등 각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BMW, Assist
미국, 독일, 영국, 중국, 덴마크 같은 국가에선 BMW Assist라는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Toyota의 Connect와 비슷한 기능으로
자동차와 컴퓨터와 GPS 시스템을 통해 차량의 위치 추적이 가능합니다.
BMW Assist는 접속을 위한 ID와 암호가 제공되어 원격에서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되고
아이폰 앱을 통해 공조기를 켠다거나 도어 락/언락,
헤드라이트 켜기, 크락숀 울리기 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국내에선 서비스를 도입하지 않은 관계로
아쉽게도 한국에서는 시용할 수 없는 기능이죠...
포드, 음성인식 통합 커뮤니케이션 Sync
포드의 Sync는 2008년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시스템을 개발하여
포드, 링컨, 머큐리의 모델에 적용되었습니다.
현재 Sync의 시스템에는 음성 제어 기능을 사용하여
네비게이션, 오디오, 에어컨 조작 등 모두 음성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모바일 기기와 연동하여 휴대전화에 전화 거는 기능,
문자가 오면 내용을 읽어주는 기능까지 있다니!
하지만! 아직 한글화가 안되어 있어서 영어로 말해야 하는 단점이 있으니...
하루 빨리 영어 공부를 해야겠어요
이렇게다양한 텔레매틱스 중에서
가장 최근에는 최첨단 기술의 자동차로 데이트를 즐기는
기아자동차의 유보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실제 삶에서 보다는 자동차의 미래의 삶의 모습의 한 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머지 않아 펼쳐질 미래의 스마트해진 모습을
미리 영상으로 만나보니 더욱더 기대되고 두근두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