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증거라며 당사자나 관계자의 팩트도 아닌 .. 10대 화영 골수 팬들의 일방적증거로 어른들까지 놀아나는 인터넷..
그 증거라는 것도 팩트가 아닌 애들 수준의 증거들 뿐인데 .. 정말 한심 ..
백댄서 싸대기 봤다는 글도 새빨간 거짓말 .. (증인들 까지 직접 나서서 해명하기에 이름)
화영이 소속사가는 사진도 그게 진짜인것이 어찌 협박의 결정적 증거라고 우기기까지..
화영사촌언니 카톡 증거라고 돌아다니는 것도, 설사 화영사촌언니가 보낸 것을 증거라고 올려지언정 .. 이것 또한 당사자의 말을 들어보고 판단할 까 말까인데도 불구하고
화영사촌언니가 말한 증거도 아닌 ... 화영사촌언니에게 영어 배우는 학생으로 부터 들었다던 얘기, 그 학생 당사자도 아닌, 그 학생으로 부터 또 다시 들었다던 친구가 또 다른 친구에게 보낸 카톡의 내용을 캡쳐 떠서 올린게 증거랍시고.. 나참... 대체 몇다리 걸친 얘기지?
말이 한다리만 건더도 바뀌는데, 그 말을 책임질 사람도 없이 바뀌는 말이 대체 몇다리 걸친 카톡내용인지... 그게 증거랍시고 애들 장난에 놀아나는 어른들..
TV 예능 프로는 증거라는 것은 또 어떻고 ... TV 예능 프로는 한컷이라도 편집 안당하고 나올려고 스스로 망가지고 특이행동하는 게 연예인들인데, 특히나 명MC들은 무명들 띄워줄때 일부러 까거나 질타해서 카메라 샷 받게 하고, 조그만 말에도 반응을 해 주는데.. 요즘은 그런것들 은근 바라는게 연예인들 아닌가요?
안그래도 늦게 합류한 화영에게 그런 떡먹이는 귀중한 장면을 왜 해 주겠나요? 정말 왕따면 카메라 앞에선 오히려 더 반응 안해주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네들끼리 주고 받고 하는 걸로 알고 있음.
연예인들은 그 어떤 것이라도 카메라 샷에 목숨거는 거 모르나? 왕따한테 왜 그짓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여튼 악마 편집도 논란이지만 앞뒤 다 자른 예능 TV 장면 가지고 증거니 뭐니 하면서 믿는사람들 정말 한심함.
그렇게 예능 TV샷 좋아하던 사람들.. 결국 반박 증거라고 올린 저 카메라 앞이 아닌 카메라 뒷 샷도 좀 믿었으면 하는데 또 저건 죽어라 안믿겠지.
영화에 나오는 전지전능한 악당 광수 대표가 저런 과거 샷도 조작을 했을 테니깐 말이죠...
화영 골수 10대 팬들이야 자기 좋아하는 화영 건드렸다고 애들 수준의 증거라고 우기겠지만 어찌 어른들까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마녀 사냥에 다수의 힘에 눌려 놀아나는 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아직 당사자 말을 듣기 전까진 아무리 알 수 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상상을 하지말고 정황상 팩트만 가지고 판단을 해 보시죠.
이런글 올렸다고 이어지는 글처럼 또 알바라고 얼마 받냐고 까대겠죠..
1회 부터 알바라고 까대던데.. 그래요 알바입니다. 됏나요? 귀중한 일할 시간 30분 이상 뺏겨가며 알바 짓 하면 돈이라도 나오나?
알바도 아니고 티아라 팬도 아닙니다.
단지 당신들이 분노하는 왕따의 모체인 마녀사냥..
전 그 마녀사냥의 불합리함에 대항하기 위한것이지 티아라 팬이라서 그런것 아닙니다. 만약 관계자나 당사자들이 직접 왕따를 이런저런 식으로 당했다라고 억울함을 말한다면 그 즉시 생각을 접을 용의도 있네요.
왕따나 전따는 댁들 처럼 근거 없는 사실을 내가 친한 사람이 퍼트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대로 믿고서 마녀사냥하면서 부터 시작되는 거 아시나요?
댁들은 화영을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지금 티아라를 마녀사냥하고 있다는 것만 하세요. 대체 그 근거라는게 애들 장난 밖에 없지 않나요?
티아라 왕따 반박증거 개충격!
[글추가 8/8 14:19]
아무리 말해도 눈이 있어도 보질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질 못하니..
전 알바도 티아라 팬도 아닙니다.
단지
타블로사건, 엠시몽, 채선당, 국물녀.. 사건들을 보면서
근거 없는 말도 안되는 것들로 집단 최면 걸려 마녀사냥하는 네티즌들에게
아무이유없이 제물이 된 사람들을 보며 똑같은 일이 계속되는 것을
보고만 있기 뭐해서 세상을 제대로 보자고 말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지금 타블로사건을 보면 미친놈 하나와 집단 최면걸린 추종자들 때문에
잘나가던 타블로가 몇년동안 폐인처럼 살고 있는 거 봤나요? 그 가족들은 또 어떻고요.
한참 돈 벌시기에 증명하느라 돈은 돈대로 몇년째 깨지고 몇년째 수입도 없을테니 ..
직장 없이 몇년 있으면 일반 신혼부부가 어떻게 되는지 아실 분은 아실 겁니다.
보통 사람들은 경제문제로 이혼하기 일수죠.
밝혀지고 난 뒤에 누가 책임 지나요.
지금 당신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집단 최면걸려서 잘나가는 그룹을 마녀사냥 하고 있지 않는지
한번 색안경을 벗고 다시한번 찬찬히 보시죠.
당신들이 말하는 모든 것을 조작할 수 있는 전지전능한 악당 광수가 그렇게 억울함을 주장하며 외치는
입장표명 말이 사실일 경우와 거짓일 경우 두가지 함께 놓고 한번 더 비교해 보시죠.
당신들이 확신하고 있는 그 증거들 .. 정말 그게 증거일까요?
죄짓고 나중에 다들 망가지고 난 뒤, 난 몰랐어~
누가 나빴네.
하고 내몰라라 할 정도로 무책임한 행동을 할 만큼 그 증거들이 확실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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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MBN 뉴스 ==> http://mbn.mk.co.kr/pages/news/newsView.php?news_seq_no=1223194 ]
‘티아라 왕따설'을 반박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6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티아라 왕따 사건 해명 영상'이란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습니다. 해당 영상은 각 멤버들이 의혹을 받았던 사건들에 대한 반박영상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일본 방송 프로그램 녹화 중 화영에게 억지로 떡을 먹였던 일명‘ 떡은정’ 사건과 관련해 프로그램에서 재미를 위해 전체적인 맥락을 벌여졌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동일한 일본 방송 프로그램에서 은정과 화영은 떡으로 건배를 하고 서로에게 떡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근거로 들며 왕따설을 해명했습니다.
'효민의 눈찌르기'에 대해서는 영상 속 텍스트를 통해 '이는 단순한 사고였으며 나쁜 감정은 전혀 들어있지 않았다'고 주장했으며, 효민과 화영이 서로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다음 장면이 이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방송사의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 당시 주눅 들어 혼자 있었다는 왕따설의 이야기와는 달리 화영과 소연이 장난을 치고, 소연이 화영에게 간식을 먹여주자 화영이 소연을 끌어안고 엉덩이를 토닥거리는 등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도대체 뭐가 진짜야?”, “그래도 난 못 믿겠다!, “어쨌든 문제가 있었던 건 맞는 것 같다”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김광수 대표는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화영의 계약해지를 발표했습니다.
[사진= 유투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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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 증거라며 당사자나 관계자의 팩트도 아닌 ..
10대 화영 골수 팬들의 일방적증거로 어른들까지 놀아나는 인터넷..
그 증거라는 것도 팩트가 아닌 애들 수준의 증거들 뿐인데 .. 정말 한심 ..
백댄서 싸대기 봤다는 글도 새빨간 거짓말 .. (증인들 까지 직접 나서서 해명하기에 이름)
화영이 소속사가는 사진도 그게 진짜인것이 어찌 협박의 결정적 증거라고 우기기까지..
화영사촌언니 카톡 증거라고 돌아다니는 것도,
설사 화영사촌언니가 보낸 것을 증거라고 올려지언정 .. 이것 또한 당사자의 말을 들어보고 판단할 까 말까인데도 불구하고
화영사촌언니가 말한 증거도 아닌 ...
화영사촌언니에게 영어 배우는 학생으로 부터 들었다던 얘기,
그 학생 당사자도 아닌, 그 학생으로 부터 또 다시 들었다던 친구가 또 다른 친구에게 보낸 카톡의 내용을
캡쳐 떠서 올린게 증거랍시고.. 나참... 대체 몇다리 걸친 얘기지?
말이 한다리만 건더도 바뀌는데, 그 말을 책임질 사람도 없이 바뀌는 말이 대체 몇다리 걸친 카톡내용인지...
그게 증거랍시고 애들 장난에 놀아나는 어른들..
TV 예능 프로는 증거라는 것은 또 어떻고 ...
TV 예능 프로는 한컷이라도 편집 안당하고 나올려고 스스로 망가지고 특이행동하는 게 연예인들인데,
특히나 명MC들은 무명들 띄워줄때 일부러 까거나 질타해서 카메라 샷 받게 하고, 조그만 말에도 반응을 해 주는데..
요즘은 그런것들 은근 바라는게 연예인들 아닌가요?
안그래도 늦게 합류한 화영에게 그런 떡먹이는 귀중한 장면을 왜 해 주겠나요?
정말 왕따면 카메라 앞에선 오히려 더 반응 안해주고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네들끼리 주고 받고 하는 걸로 알고 있음.
연예인들은 그 어떤 것이라도 카메라 샷에 목숨거는 거 모르나?
왕따한테 왜 그짓을 한다고 생각하나요?
여튼 악마 편집도 논란이지만 앞뒤 다 자른 예능 TV 장면 가지고 증거니 뭐니 하면서
믿는사람들 정말 한심함.
그렇게 예능 TV샷 좋아하던 사람들..
결국 반박 증거라고 올린 저 카메라 앞이 아닌 카메라 뒷 샷도 좀 믿었으면 하는데
또 저건 죽어라 안믿겠지.
영화에 나오는 전지전능한 악당 광수 대표가 저런 과거 샷도 조작을 했을 테니깐 말이죠...
화영 골수 10대 팬들이야 자기 좋아하는 화영 건드렸다고
애들 수준의 증거라고 우기겠지만
어찌 어른들까지 이런 어처구니 없는 마녀 사냥에 다수의 힘에 눌려 놀아나는 지 이해가 가지 않네요.
아직 당사자 말을 듣기 전까진 아무리 알 수 없는 것이라 하더라도
상상을 하지말고 정황상 팩트만 가지고 판단을 해 보시죠.
이런글 올렸다고 이어지는 글처럼 또 알바라고 얼마 받냐고 까대겠죠..
1회 부터 알바라고 까대던데..
그래요 알바입니다. 됏나요? 귀중한 일할 시간 30분 이상 뺏겨가며 알바 짓 하면 돈이라도 나오나?
알바도 아니고 티아라 팬도 아닙니다.
단지 당신들이 분노하는 왕따의 모체인 마녀사냥..
전 그 마녀사냥의 불합리함에 대항하기 위한것이지 티아라 팬이라서 그런것 아닙니다.
만약 관계자나 당사자들이 직접 왕따를 이런저런 식으로 당했다라고 억울함을 말한다면
그 즉시 생각을 접을 용의도 있네요.
왕따나 전따는 댁들 처럼 근거 없는 사실을 내가 친한 사람이 퍼트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대로
믿고서 마녀사냥하면서 부터 시작되는 거 아시나요?
댁들은 화영을 좋아한다는 이유하나만으로 지금 티아라를 마녀사냥하고 있다는 것만 하세요.
대체 그 근거라는게 애들 장난 밖에 없지 않나요?
애들은 그렇다 치더라도 당신들이 어른이라면 어른 다운 팩트에 집중을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왕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거 분명히 아시길 바랍니다.
뭔가 문제가 있으니 퇴출 사건이 나왔겠죠. 갈등과 왕따는 엄연히 다른거 아닌가요?
듣자하니 광수대표가 조폭연루니 인간성이 어쩌니 과거 이력이 어쩌니 하는데
그사람이 과거 악당이라고 해서 없는 죄까지 덮어 씌우는 것은 잘못되고 억울 한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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