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는 대학생분들.....

단기기억상실알바2012.08.07
조회1,976

제가 알바하는 경험이아니라 알바땜에 빡친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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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오늘 새벽1시40분경입니다

 

주고 구매하는 페**마트 편의점으로 도시락을 사러갔습니다

 

2+1 하는 아이스크림과 삼각김밥 등으로 8750원을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제가게를 하다보니 10에 오픈하여 밤11시30분에 문닫는 자영업자입니다

 

천원짜리 잔돈의 필요성도 있고 하여 100원단위까지 잔돈을 챙겨가는 습관이있구요

 

물건을 고르고 얼마냐니깐 8750원이랍니다

 

물건값으로 10800원을 냈습니다

 

800원을 세어보구50원을 거슬러주더군요 그러더니 1000원짜리 한장만 주는것입니다

 

제가 "2천원주셔야죠"라고 햇더니 이분 제게 만원만 냇다고 우깁니다

 

그날 만원한장과 100원짜리 10개를 챙겨간 상황이라 잔돈을 꺼내보이며 250원뿐이지않는냐?

 

돈받고 800원 세워보지않았냐? 하니 자기는 1만원만 받앗답니다.

 

미치고 환장하고 팔짝뛰거같더군요

 

하루전 (즉 월요일 새벽)에도 일이 있었거든요

 

편의점의 삼각김밥을 사면 음료 할인해서 판매하잖아요 그래서 진열대에 없는 품목 꺼내줄수있겠냐니깐(할인대상품목입니다) 할인해당안된다고 당당하더군요

 

헉! 뒤통수가 땅길정도엿습니다 그직원말대로라면 폐**마트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사기를 친다는겁니다

 

"그럼 삼각김밥류 구매시 600원이라는 이건 뭐냐" 했더니...그림에 있는 고추장소고기와 다른품목 하나뿐이랍니다.

 

일하기싫은건지 아니면 정말 정말 바보라서 모르는건지....

 

다시 돌아와서 이런 안좋은 감정있는 직원이라 잔돈미지급건에 대해 열이 확올라오더군요

 

방금있던일인데 기억못하냐?니깐 "네 알았습니다"하면서 이천원만 챙겨주면서 제가 보여주엇던 200원은 잔돈통으로 넣어버리더군요..

 

뭐이딴 ㅅㄲ가 있는지........200원을 내놓으라니깐...무슨200원이냐고 되묻습니다...

 

단기 기억상실증에 계산못하는 ㅂㅂ인거 같습니다....

 

잔돈 많은거 싫어서 가끔 100원단위를 따로 드리지않나요? 그걸 이해를 못하는 인간이더군요...

 

cctv확인하라 햇습니다

 

결국 점장언제 볼수잇냐고 하니 아침 8시에 오랍니다.

 

네 그래서 한참 잠자는 시간인 8시에 갓습니다 점장이 출근전이라더군요....

 

그정도 싸웠으면 점장올시간을 정확하게 알려주던가? 점장전화번호 가르쳐 달라 내가전화하겟다니깐... 나가랍니다

 

손님 없었습니다 영업에 방해하지말고 가랍니다 거지취급도 그런 거지취급이 없더군요

 

결국 8시30분에 점장과 cctv확인하고 200원 받았습니다

 

포인트적립해달라면 안된다고 하는 직원입니다 물건 꺼내달라고 하면 못한다고 하는직원입니다

 

제가 점장한데 "나 진상되는건 어쩔수없어도 나도 장사하는사람이 크레임걸기 싫다 하지만 이건 아니지않는냐? 직원교육좀 시켜라"하고 아침부터 진상짓 하고 왓습니다.

 

저 진상 취급받는거 싫기때문에 기본만 해주면 암소리안하고 제가 물건찾아오고 그냥합니다

 

왜 진상되기싫은사람 진상 만드는지 모르겟습니다

 

도시락을 일반봉투에 넣길래 도시락봉투(밑이 넑게 해서 도시락넣을수잇는봉투)에 넣어달라햇더니

 

데운게 아니니 그냥 넣어도 된답니다 --;;;;;;;; 아니 도시락 쏟지말라고 도시락 봉투가 잇는데

 

뒤에 손님들 오셔서 아침부터 미안하다하고 나왓습니다

 

제발 알바하는 20대들님......최소한 직업이라는 마인드로 일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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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수면 시간은 새벽 2시 에서 아침 10경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