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생식으로 건강을.. 화식을 먹게 되면 효소가 부족하다. 생식은 새로운 식습관이 아니다. 우리 태초의 원시적 식습관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다. 우리 인간이 병에 걸리고 빨리 죽는 가장 큰 원인 중의하나가 음식을 불에 굽거나 익혀서 먹는 화식에 있다. 그런데 이렇게 화식을 하면 생리적으로 생채소나 과일 등이 먹고싶어진다.. 그것은 우리 몸이라는 생체가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본능적으로 효소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효소란 우리가 먹는 식품을 소화 흡수시켜서 우리 몸을 구성하는 100조나 되는 세포를 만들어 생명을 유지시키는 막중한 일을 한다. 우리가 먹는 식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효소가 없다면 우리가 먹느 식품은 전혀 소화 흡수가 안돼 피나 살, 뼈 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의 생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효소인 것이다. 이 효소는 섭씨 30도 내지 40도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70도가 넘으면 거의 다 죽고 만다. 그런데 인체의 온도는 37도 안팎이기 때문에 생식을 하면 효소가 가장 힘차게 활동해 건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화식을 하면 필요한 효소를 얻을수가 없다. 생식이란 이래서 중요한 것이다. 무수한 환자들이 병원에서 불치병이라는 판정을 받고도 제독요법으로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한후 생채소와 생식한 결과 병이 나았다는 사람들 수없이 많이 나온다. 생식은 피를 맑게하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만든다. 또 생식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C는 피부를 강하고 아름답게 만들며 병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킨다. 생식도 각각 종류들이 있다. 1. 현미생식 지금까지 백미로 화식해온 사람이 갑자기 현미를 생식하는 것은 다소 무모하지만 백미밥을 현미밥으로 바꾸고 먹는데 익숙해진다음, 현미를 생식하는것이 좋다. 치아가 나쁜 사람은 현미가루와 볶은 콩가루, 볶은 깻가루를 혼합해서 가루와섞어먹는것도 좋다. 2. 보릿가루 생식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보리로 미숫가루를 만들어 여름철에 많이 먹었다. 보리미숫가루는 깎지 않은 현맥, 즉 통보리로 만들어서 먹어야 한다. 희게 깎은 보리나 납작보리등은 도정 과정에서 영양분과 섬유질이 사라진 것으로 의미가 없다. 통보리를 불에 5분 정도 살짝 볶으면 영양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 소화가 잘된다. 3. 현미생곡식가루 생채식 현미와 현맥 콩, 수수, 율무 , 검정깨 , 옥수수등으로 먹는 생식이다. 채소는 잎과 줄기, 뿌리 , 열매 , 씨까지 함께 먹는 전체식으로 해야 한다 생곡식 가루와 생채식이야말로 병을 낫게하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자연식이다. 4. 녹즙과 새싹 생식 사람은 나이가 들어 갈수록 세포가 무기력해지고 특히 장기간 투병하면서 독한 약물로 인해 피폐해진 환자들의 경우 빈사상태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세포를 소생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뛰어난 도우미가 바로 녹즙이다. 녹즙의 세포 재생 효과는 정말 뛰어나다. 이것을 화상 입은 사람의 피부에 녹즙을 발라주면 세포가 빨리 살아나는 것만 봐도 알수 있다. 또 녹즙은 극도로 산성화된 환자의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중화시킨다. 산성비 때문에 진정한 유기농 채소를 구하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녹즙은 유기농 채소를 구해서 녹즙기로 갈아서 먹어야 효과가 크다. 녹즙 역시 잎과 줄기, 뿌리 , 열매 , 씨까지 함께 녹즙기로 갈아야 한다. 안현필 선생은 암을 비롯한 암과 같은 문병병을 치료하는 데는 자연에서 자란 채소의 생즙, 다시 말해 녹즙을 먹는 것이 절대 필수조건 이라고 강조했다. 녹즙과 함께 우리 몸에 좋은 것이 씨앗을 생산하는 것이다. 생채소에는 자연의 영양분과 에너지가 그대로 살아 있는데 갓 자란 새싹에는 영양분이 더 많아 건강과 치병에 효과가 매우 높다. 즉 새싹이 최고 차원의 생식인 것이다. 요즘 시중에 각종 새싹들이 많이 나와 판매되고 있고 새싹을 이용한 음식들이 여기저기 선보이고 있는데, 이런 새싹들은 대부분 공장에서 화학비료인 양액으로 수경재배해서 대량 생산하기 때문에 먹기가 꺼림칙하다. 이 새싹은 집안에서도 사시사철 얼마든지 길러 먹을 수가 있다. 무씨나 보리씨, 밀씨, 청경재, 유채, 브로컬리 등 싹을 띄울 수 있는 씨앗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구해서 스티로폼박수나 빈 함지에 거름흙을 사다 넣고 씨를 뿌린 후 분무기로 물을 분사해주면 싹이 나오기 시작한다. 봄 여름 가을이면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기를 수 있고 겨울이면 따뜻한 곳으로 옮겨놓고 비닐로 살짝덮어 놓으면 싹이 잘 잘란다. 이 싹이 5센티미터 정도 자랐을 때 뜯어다가 양 배추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와 섞어 먹으면 된다. 생식을통해 건강을 되찾기.. 수십,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식이다. 건강을 생각하는사람들 정말 건강.. 자신의 무병장수를 원한다면 식단을 생식으로바꿔보는것을 권장한다. 그게 아니라면 하루 단한끼만이라도 생식을통한다면 몸이 먼저알게될것이다.. http://club.cyworld.com/enzymediet
생식으로 건강을 되찾아보기!
생식으로 건강을..

화식을 먹게 되면 효소가 부족하다.
생식은 새로운 식습관이 아니다.
우리 태초의 원시적 식습관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다.
우리 인간이 병에 걸리고 빨리 죽는 가장 큰 원인 중의하나가 음식을 불에 굽거나 익혀서 먹는 화식에 있다.
그런데 이렇게 화식을 하면 생리적으로 생채소나 과일 등이 먹고싶어진다..
그것은 우리 몸이라는 생체가 살아가기 위해 스스로 본능적으로 효소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효소란 우리가 먹는 식품을 소화 흡수시켜서 우리 몸을 구성하는 100조나 되는 세포를 만들어 생명을 유지시키는
막중한 일을 한다.
우리가 먹는 식품을 화학적으로 변화시켜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효소가 없다면 우리가 먹느 식품은 전혀 소화 흡수가 안돼 피나 살, 뼈 등이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의 생명의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효소인 것이다.
이 효소는 섭씨 30도 내지 40도 사이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70도가 넘으면 거의 다 죽고 만다.
그런데 인체의 온도는 37도 안팎이기 때문에 생식을 하면 효소가 가장 힘차게 활동해 건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화식을 하면 필요한 효소를 얻을수가 없다. 생식이란 이래서 중요한 것이다.
무수한 환자들이 병원에서 불치병이라는 판정을 받고도
제독요법으로 몸 속의 독소를 제거한후 생채소와 생식한 결과 병이 나았다는 사람들 수없이 많이 나온다.
생식은 피를 맑게하고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만든다.
또 생식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C는 피부를 강하고 아름답게 만들며 병균에 대한 저항력을 강화시킨다.
생식도 각각 종류들이 있다.
1. 현미생식
지금까지 백미로 화식해온 사람이 갑자기 현미를 생식하는 것은 다소 무모하지만
백미밥을 현미밥으로 바꾸고 먹는데 익숙해진다음, 현미를 생식하는것이 좋다.
치아가 나쁜 사람은 현미가루와 볶은 콩가루, 볶은 깻가루를 혼합해서 가루와섞어먹는것도 좋다.
2. 보릿가루 생식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보리로 미숫가루를 만들어 여름철에 많이 먹었다.
보리미숫가루는 깎지 않은 현맥, 즉 통보리로 만들어서 먹어야 한다. 희게 깎은 보리나 납작보리등은 도정 과정에서 영양분과
섬유질이 사라진 것으로 의미가 없다. 통보리를 불에 5분 정도 살짝 볶으면 영양분이 거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몸에도 좋고 무엇보다 소화가 잘된다.
3. 현미생곡식가루 생채식
현미와 현맥 콩, 수수, 율무 , 검정깨 , 옥수수등으로 먹는 생식이다.
채소는 잎과 줄기, 뿌리 , 열매 , 씨까지 함께 먹는 전체식으로 해야 한다
생곡식 가루와 생채식이야말로 병을 낫게하고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최고의 자연식이다.
4. 녹즙과 새싹 생식
사람은 나이가 들어 갈수록 세포가 무기력해지고 특히 장기간 투병하면서 독한 약물로 인해 피폐해진 환자들의 경우
빈사상태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세포를 소생시키고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뛰어난 도우미가 바로 녹즙이다.
녹즙의 세포 재생 효과는 정말 뛰어나다. 이것을 화상 입은 사람의 피부에 녹즙을 발라주면 세포가 빨리 살아나는 것만 봐도
알수 있다.
또 녹즙은 극도로 산성화된 환자의 체질을 알칼리성으로 중화시킨다.
산성비 때문에 진정한 유기농 채소를 구하기 어려운 세상이지만 녹즙은 유기농 채소를 구해서
녹즙기로 갈아서 먹어야 효과가 크다. 녹즙 역시 잎과 줄기, 뿌리 , 열매 , 씨까지 함께 녹즙기로 갈아야 한다.
안현필 선생은 암을 비롯한 암과 같은 문병병을 치료하는 데는 자연에서 자란 채소의 생즙, 다시 말해 녹즙을 먹는 것이
절대 필수조건 이라고 강조했다.
녹즙과 함께 우리 몸에 좋은 것이 씨앗을 생산하는 것이다. 생채소에는 자연의 영양분과 에너지가 그대로 살아 있는데
갓 자란 새싹에는 영양분이 더 많아 건강과 치병에 효과가 매우 높다.
즉 새싹이 최고 차원의 생식인 것이다. 요즘 시중에 각종 새싹들이 많이 나와 판매되고 있고 새싹을 이용한 음식들이
여기저기 선보이고 있는데, 이런 새싹들은 대부분 공장에서 화학비료인 양액으로 수경재배해서 대량 생산하기 때문에
먹기가 꺼림칙하다.
이 새싹은 집안에서도 사시사철 얼마든지 길러 먹을 수가 있다. 무씨나 보리씨, 밀씨, 청경재, 유채, 브로컬리 등
싹을 띄울 수 있는 씨앗이라면 어떤 것이든 상관없이 구해서 스티로폼박수나 빈 함지에
거름흙을 사다 넣고 씨를 뿌린 후 분무기로 물을 분사해주면 싹이 나오기 시작한다.
봄 여름 가을이면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기를 수 있고 겨울이면 따뜻한 곳으로 옮겨놓고 비닐로 살짝덮어 놓으면 싹이 잘 잘란다.
이 싹이 5센티미터 정도 자랐을 때 뜯어다가 양 배추나 파프리카 같은 채소와 섞어 먹으면 된다.
생식을통해 건강을 되찾기..
수십,수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식이다.
건강을 생각하는사람들 정말 건강.. 자신의 무병장수를 원한다면 식단을 생식으로바꿔보는것을 권장한다.
그게 아니라면 하루 단한끼만이라도 생식을통한다면
몸이 먼저알게될것이다..
http://club.cyworld.com/enzymedi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