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관심을 끊으려고 해도 왕따문제에 개인적인 견해 글써보려고 검색해도 티아라 얘기가 더 많습니다.
바로 최근에 이런 문제점들이 화두에 올랐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고자 합니다.
티아라는 연예인이죠.
그리고 연예인이기 전에 우리들과 똑같은 사람이죠.
그저 연예인이기때문에 연예계라는 울타리 안에서 스스로를 특별취급하게되는 [연예인병]을 경험하게 되겠지요?
또한 그들은 [연예인병]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그것은 도가 지나쳐 앞과 뒤가 다른 [가식]이라는 가면을 쓰게되는 겁니다.
[가식]이라함을 쉽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실제 생활은 무척이나 씀씀이가 헤프며, 인간관계 더럽고, 입도 험하며 생활자체도 문란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람이나 자기한테 반드시 필요할 듯한 사람 앞에서는 실제모습과는 반대의 모습으로 위장을 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예인병]은 어떤식으로든 좋은방향으로 유명해진 일반인조차 경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위에도 적어놨듯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여기며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대화조차도 하지 않으려 하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연예인병]은 극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착각의 한 종류이고, 가식은 스스로가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죠.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서,
저는 티아라 기사 터지도 난 뒤 화영을 욕하는 증거 사진을 봤습니다.
그 사진은 정말 깁스한 다리의 방향이 다른게 딱 서너장 쯤 정확하게 나와있더군요.
뚫어져라 쳐다보니 정말 깁스의 방향이 다르더라구요..
뭐..연예인이니까 화제거리 좀 만드려고 소속사에서 시켰겠거니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갑자기 언론들의 대부분이 조금씩 '화영은 왕따가 아니다' 라는 기사를 말만바꿔서 내보내고 있더군요.
그것을 보는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날까지만해도 화영양이 왕따라는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식의 기사가 엄청났으니까요.
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인가 생각해보니 아, 언플이겠구나, 기획사에서 돈 썼겠구나 싶더라구요.
뭐 저의 색안경일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도 저도 연예계와 소속사의 뒷사정은 모릅니다.
수많은 대중들은 연예인들의 방송출연이미지들만 보고 그 사람들의 인격을 추측하죠.
실제로 방송과 일상이 똑같은 연예인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이번 티아라 사건은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코어 측에서 나오는 기사는 전부 화영양의 잘못이라는 투로 전부 뒤집어 씌우더군요.
그리고 논란이 되고있는 티아라가 미리 촬영한 방송들도 그대로 나왔죠?
그것은 방송의 흐름상 어쩔 수 없었을 거라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들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면서 황당해졌죠.
거참, 이게 무슨일일까요?
설령, 화영양이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티아라멤버들의 대처는 지극히 잘못된 것입니다.
큐리씨와 보람씨는 27살이시더라구요^^
나이로 뭐라 하고 싶지는 않지만, 큐리씨는 심하게 괴롭힌 것 같지는 않고 보람씨는 아버지의 권력을 등에 엎고 활동하시는 것처럼 대중들이 바라보더라구요.
아무래도 행동들이 잘못됐기 때문이겠지요.
초창기 티아라의 리더는 은정양이었고, 나중에 보람씨로 교체되었죠.
이것은 방송관계자들이 용기로 똘똘뭉쳐 케이블에 출연해 연예인들의 실상을 밝히는 프로그램에서 삐처리되고 이니셜로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 방송 보지 못했고 캡쳐본만 봤지만요. 어떤분이 설명을 친절히 포스팅)
그 방송보고 참 문제많은 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이런 왕따설 같은것이 기사로 뜨면 걸그룹이던 보이그룹이던 전부 멤버를 가드해주고 기획사에서도 가드를 해주고 해명까지 해주거든요. (가드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
그런데 티아라는 그런것이 전혀 없더라구요.
오히려 기획사에서 화영양을 몰아세우는 분위기이지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기획사에서 그렇게 하면 멤버들이라도 자진해명해야하는데 방송에서 하하호호 떠들기만하고 기자회견은 안하고 그저 입다물고 가만히 있네요. 이것은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겠지만요.
그때 알았죠. 저는 왜 잘나가는 것도 아닌 선머슴같은 애가 제 등에 생리대를 붙이고 가수CD빌려가놓고 돌려줬다고 거짓말을 했는지 몰랐지만 그때서야 모든상황이 이해가 갔지요.
생각해보면 성격자체가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친하지 않으면 말도 잘 못 붙이고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는 용기조차도 결여되어 있었기에 제 잘못일 수도 있죠. 그때는 그랬으니까 반에서 겉돌고 그 상황까지 갔겠죠 초중고 다니는 동안 쭉 말이죠.(특별한 이유없이 은따를 겪었기 때문에 저는 ㅋ)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폰번호를 C양한테만 알려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왠지 잘나가는 애들 옆에 붙어서 지도 잘나가는 줄 착각하는 얌체같은 애가 저를 저장한 이름을 봤는데 '황레즈'이래놨더라구요?
전학 온 친구 중에 실제로 레즈비언이 있었기에 그랬겠지만요? 뭐 황당했어요 그때는.
그치만 이젠 괜찮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
후우. 마지막으로 몇마디만 할게요.
퀸즈분들, 화영양 욕하지말고 다독여 주세요. 화영양이 잘못이 있을지라도 대처를 잘못한 것은 티아라 멤버들 입니다. 또한 화영양도 티아라 멤버라는 거 잊으셨나봅니다?
꼭 같이 고생해야 걸그룹멤버가 되나요? 나중에 들어가도 멤버가 되는 겁니다.
왜냐구요? 그야 사장이 몇월 몇일 부터 티아라 멤버로서 데뷔할거다 라고 말하면 그 순간 연예인이 되는거니까요.
저요? 저는 연예인과 무관합니다-_-. 왜냐니요. 월급쟁이거든요. 비정규직이거든요.
휴가보장도 않돼요. 비정규직이니까요. < 이건 헛소리입니다
어쨋든, 퀸즈분들 두 가지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첫번째, 앞뒤 생각하지 않고 방송모습만 보고 꺅꺅 거리다가 사태 터지니까 두 분류로 나뉘어서 서로 험담배틀을 벌이지 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그것이 화영양과 티아라멤버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두번째, 신보라씨가 티아라 콕 찍어서 말한 것도 아니고 아이돌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만 좀 욕하세요. 무슨 어린애들도 아니고 상처주는 말들을 합니까?
그리고 티아라가 가수선배라구요? 인터넷 뒤지면 신보라씨 인터뷰기사 나와요.
인터뷰 내용중에 신보라씨가 CCM그룹인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3기 객원보컬로 2006년에 데뷔했다고 답변했습니다. (비록 장르는 완전히 다르지만 헤리티지는 대중음악계에도 앨범을 냈다고 하더군요.)
조목조목 세밀하게 따지면 신보라씨가 가수선배이며, 노래실력도 더욱 뛰어나고, 인생또한 선배입니다.
저는 사생팬은 아니거니와 사회생활하다 힘든시기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연예인 팬질을 관둔 한 사람이므로 더 자세하게 따질 순 없겠습니다.(신보라씨와 티아라분들의 선후배관계를요)
최근 티아라사건의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욕설,비방,비난 등은 자제해주십죠
이번에 올림픽만큼 화제가 되고 있는 사건이 바로 티아라 화영왕따사건입니다.
정말이지 관심을 끊으려고 해도 왕따문제에 개인적인 견해 글써보려고 검색해도 티아라 얘기가 더 많습니다.
바로 최근에 이런 문제점들이 화두에 올랐기 때문이겠죠.
그래서 제가 개인적인 견해를 말하고자 합니다.
티아라는 연예인이죠.
그리고 연예인이기 전에 우리들과 똑같은 사람이죠.
그저 연예인이기때문에 연예계라는 울타리 안에서 스스로를 특별취급하게되는 [연예인병]을 경험하게 되겠지요?
또한 그들은 [연예인병]에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한다면 그것은 도가 지나쳐 앞과 뒤가 다른 [가식]이라는 가면을 쓰게되는 겁니다.
[가식]이라함을 쉽게 설명하자면 예를 들어 실제 생활은 무척이나 씀씀이가 헤프며, 인간관계 더럽고, 입도 험하며 생활자체도 문란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사람이나 자기한테 반드시 필요할 듯한 사람 앞에서는 실제모습과는 반대의 모습으로 위장을 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예인병]은 어떤식으로든 좋은방향으로 유명해진 일반인조차 경험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이것은 위에도 적어놨듯이 스스로를 특별하게 여기며 다른 사람들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대화조차도 하지 않으려 하며, 누군가가 자신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연예인병]은 극복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고칠 수 있는 착각의 한 종류이고, 가식은 스스로가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면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리죠.
이제 본문으로 들어가서,
저는 티아라 기사 터지도 난 뒤 화영을 욕하는 증거 사진을 봤습니다.
그 사진은 정말 깁스한 다리의 방향이 다른게 딱 서너장 쯤 정확하게 나와있더군요.
뚫어져라 쳐다보니 정말 깁스의 방향이 다르더라구요..
뭐..연예인이니까 화제거리 좀 만드려고 소속사에서 시켰겠거니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갑자기 언론들의 대부분이 조금씩 '화영은 왕따가 아니다' 라는 기사를 말만바꿔서 내보내고 있더군요.
그것을 보는 순간 어이가 없었습니다.
전날까지만해도 화영양이 왕따라는 증거들이 쏟아져 나온다는 식의 기사가 엄청났으니까요.
이게 도대체 무슨상황인가 생각해보니 아, 언플이겠구나, 기획사에서 돈 썼겠구나 싶더라구요.
뭐 저의 색안경일지도 모르지만.
여러분들도 저도 연예계와 소속사의 뒷사정은 모릅니다.
수많은 대중들은 연예인들의 방송출연이미지들만 보고 그 사람들의 인격을 추측하죠.
실제로 방송과 일상이 똑같은 연예인이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하지만 이번 티아라 사건은 너무하다 싶었습니다.
코어 측에서 나오는 기사는 전부 화영양의 잘못이라는 투로 전부 뒤집어 씌우더군요.
그리고 논란이 되고있는 티아라가 미리 촬영한 방송들도 그대로 나왔죠?
그것은 방송의 흐름상 어쩔 수 없었을 거라 이해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들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면서 황당해졌죠.
거참, 이게 무슨일일까요?
설령, 화영양이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티아라멤버들의 대처는 지극히 잘못된 것입니다.
큐리씨와 보람씨는 27살이시더라구요^^
나이로 뭐라 하고 싶지는 않지만, 큐리씨는 심하게 괴롭힌 것 같지는 않고 보람씨는 아버지의 권력을 등에 엎고 활동하시는 것처럼 대중들이 바라보더라구요.
아무래도 행동들이 잘못됐기 때문이겠지요.
초창기 티아라의 리더는 은정양이었고, 나중에 보람씨로 교체되었죠.
이것은 방송관계자들이 용기로 똘똘뭉쳐 케이블에 출연해 연예인들의 실상을 밝히는 프로그램에서 삐처리되고 이니셜로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 방송 보지 못했고 캡쳐본만 봤지만요. 어떤분이 설명을 친절히 포스팅)
그 방송보고 참 문제많은 그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보통 이런 왕따설 같은것이 기사로 뜨면 걸그룹이던 보이그룹이던 전부 멤버를 가드해주고 기획사에서도 가드를 해주고 해명까지 해주거든요. (가드내용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아무도 모른다는게 함정)
그런데 티아라는 그런것이 전혀 없더라구요.
오히려 기획사에서 화영양을 몰아세우는 분위기이지 한숨만 나오더라구요.
기획사에서 그렇게 하면 멤버들이라도 자진해명해야하는데 방송에서 하하호호 떠들기만하고 기자회견은 안하고 그저 입다물고 가만히 있네요. 이것은 어느정도는 인정하는 꼴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걸 알면서도 그러겠지만요.
여하튼, 가장 상처많이 받은 사람은 화영양이지만 티아라는 스스로 2차피해자가 되었군요.
네티즌들이 싫어하고 대중들이 욕하네요. (이 상황은 아이돌에게는 좋지 않다는거 아실텐데)
저는 거의 화영양의 편이지요, 왕따는 당해본 사람들만 압니다.
저도 당해봤으니까요^_^
뭐 남들은 아는데 눈치없는 저는 몰랐어요. 고2때 같은반 아이가 '얘? 우리반 은따인데?'
그때 알았죠. 저는 왜 잘나가는 것도 아닌 선머슴같은 애가 제 등에 생리대를 붙이고 가수CD빌려가놓고 돌려줬다고 거짓말을 했는지 몰랐지만 그때서야 모든상황이 이해가 갔지요.
생각해보면 성격자체가 소극적이고 내성적이고 친하지 않으면 말도 잘 못 붙이고 먼저 다가가서 친해지는 용기조차도 결여되어 있었기에 제 잘못일 수도 있죠. 그때는 그랬으니까 반에서 겉돌고 그 상황까지 갔겠죠 초중고 다니는 동안 쭉 말이죠.(특별한 이유없이 은따를 겪었기 때문에 저는 ㅋ)
일화를 말씀드리자면 저는 제 폰번호를 C양한테만 알려줬던걸로 기억하는데 왠지 잘나가는 애들 옆에 붙어서 지도 잘나가는 줄 착각하는 얌체같은 애가 저를 저장한 이름을 봤는데 '황레즈'이래놨더라구요?
전학 온 친구 중에 실제로 레즈비언이 있었기에 그랬겠지만요? 뭐 황당했어요 그때는.
그치만 이젠 괜찮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
후우. 마지막으로 몇마디만 할게요.
퀸즈분들, 화영양 욕하지말고 다독여 주세요. 화영양이 잘못이 있을지라도 대처를 잘못한 것은 티아라 멤버들 입니다. 또한 화영양도 티아라 멤버라는 거 잊으셨나봅니다?
꼭 같이 고생해야 걸그룹멤버가 되나요? 나중에 들어가도 멤버가 되는 겁니다.
왜냐구요? 그야 사장이 몇월 몇일 부터 티아라 멤버로서 데뷔할거다 라고 말하면 그 순간 연예인이 되는거니까요.
저요? 저는 연예인과 무관합니다-_-. 왜냐니요. 월급쟁이거든요. 비정규직이거든요.
휴가보장도 않돼요. 비정규직이니까요. < 이건 헛소리입니다
어쨋든, 퀸즈분들 두 가지 똑바로 알아야 할 것이 있어요.
첫번째, 앞뒤 생각하지 않고 방송모습만 보고 꺅꺅 거리다가 사태 터지니까 두 분류로 나뉘어서 서로 험담배틀을 벌이지 마시고 가만히 계세요. 그것이 화영양과 티아라멤버들을 위한 배려입니다.
두번째, 신보라씨가 티아라 콕 찍어서 말한 것도 아니고 아이돌들이라고 했습니다.
그만 좀 욕하세요. 무슨 어린애들도 아니고 상처주는 말들을 합니까?
그리고 티아라가 가수선배라구요? 인터넷 뒤지면 신보라씨 인터뷰기사 나와요.
인터뷰 내용중에 신보라씨가 CCM그룹인 헤리티지 메스콰이어 3기 객원보컬로 2006년에 데뷔했다고 답변했습니다. (비록 장르는 완전히 다르지만 헤리티지는 대중음악계에도 앨범을 냈다고 하더군요.)
조목조목 세밀하게 따지면 신보라씨가 가수선배이며, 노래실력도 더욱 뛰어나고, 인생또한 선배입니다.
저는 사생팬은 아니거니와 사회생활하다 힘든시기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연예인 팬질을 관둔 한 사람이므로 더 자세하게 따질 순 없겠습니다.(신보라씨와 티아라분들의 선후배관계를요)
아무튼, 화영양은 힘내시고, 코어측과 티아라분들은 꾸밈하나없이 입장표명해주시길.(꼭 꾸.밈.없.이)
그래야 이 사태가 사라질 듯합니다. 왕따돌,의지돌 드립은 평생갈지도 모르지만요.
그러면 이제 글 그만 줄입니다. 두서없이 막 썼는데 읽어주신 분들께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