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기점으로 우리가 완전 끝이났다고 생각이 되..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너의 말을....이해하고 싶지 않던 말을.. 만나서 하자는 핑계로 한번 더 볼려고 했던건데.... 넌 끝까지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다고.... 많이 독해졌구나..그만큼 나에게 상처받았다는것이겠지.. 이제 정말 다시는 볼 일이 없겠지...우연히도 마주치지 않겠지? 나를 잊기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너의말... 너무 미칠듯이 화가 나지만..내가 할 말은 없다는거... 난 널 잊기 전엔 다른 사람 눈에도 안들어올꺼같아.. 몇년이 걸릴지.. 정말 이래서 사람들이 죽는구나 싶어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다 넌 이걸 어떻게 버텼었는지.. 소리를 지르고 싶어. 근데..소리를 지르면 미친듯이 울것 같아. 니 이름을 부르면서....그래서 소리지르는거 참고있어. 내가 아무리 불러도 넌 듣지 못할테니까.. 정말 죽고싶다..너 없는 세상..못살겠다 난 1
정말...얘기할 때가 없다..터져버릴꺼 같아
오늘을 기점으로 우리가 완전 끝이났다고 생각이 되..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너의 말을....이해하고 싶지 않던 말을..
만나서 하자는 핑계로 한번 더 볼려고 했던건데....
넌 끝까지 만나서 할 이야기가 없다고....
많이 독해졌구나..그만큼 나에게 상처받았다는것이겠지..
이제 정말 다시는 볼 일이 없겠지...우연히도 마주치지 않겠지?
나를 잊기 위해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너의말...
너무 미칠듯이 화가 나지만..내가 할 말은 없다는거...
난 널 잊기 전엔 다른 사람 눈에도 안들어올꺼같아..
몇년이 걸릴지..
정말 이래서 사람들이 죽는구나 싶어
너무 아프고 너무 힘들다
넌 이걸 어떻게 버텼었는지..
소리를 지르고 싶어. 근데..소리를 지르면 미친듯이 울것 같아.
니 이름을 부르면서....그래서 소리지르는거 참고있어.
내가 아무리 불러도 넌 듣지 못할테니까..
정말 죽고싶다..너 없는 세상..못살겠다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