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젊은이들에게 고합니다..꼭 읽어 주십시오!

오준호20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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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끊임없이 피고 지는 무궁한 아름다움의 꽃 - 국화 무궁화


참으로 이상한 나라에 이상한 환경에 커오는 젊은이들에게 이 글을 써내립니다.

 

자유롭고자 하는 자는 그것을 지키기 위해 내일이라도 목숨을 걸어야한다.

 

생존은 누구나가 할 수 있지만 자유를 누리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짐승들도 마찬 가지이다. 저 돼지를 보아라.

 

저 우리에서 태어난 돼지는 자유를 모른다. 먹이를 주고 살을 찌우다가

 

목에 칼이 들어오는 날까지 똑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하지만 숲에 사는 짐승들은 어떠한가 그들을 잡으려 할 때

그들은 살기 위해서 저항 할지도 모른다.

단지 살기 위해서 만이 아니다. 그들을 잡아서

 

우리에 가두어 놓게 된다면 어찌 하던가?

 

그들은 우리를 머리로 들이박는다.

 

왜? 그들은 자유를 알기 때문이다. 하물며 짐승들도 자유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우리는 배덕자들이 욕심이 부리기 시작하면서 피의 역사가 시작 된 것이다.

 

자신의 풍요를 위해, 타인의 자유를 억압하고 잡아들이고

 

나라를팔고..... 그렇기 때문에 칼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칼을 드는 이유를 항상 명심해야 한다.

 

이유가 없는 자는 강해질 수가 없다. 지금의 시대는 힘의 시대이고,

 

자유를 지키기 위해선 칼을 들어야 하고, 칼을 들기 위해선

 

자유의 대한 갈망과 자유를 알고 있어야 한다. 질문하나 하지.

 

너는 자유를 아나? 자유에 대한 갈망이 있나?

 

이 쓰는 나도 지독하게 세뇌당해서 자유를 100%안다고 장담 못한다..

 

그래도 조금씩 벗겨내고 있기에 무아지경에 빠져 이 글을 써가고 있다.

 

자유를 아는 자의 칼과 자유를 모르는 자의 칼은 무게부터가 틀립니다.

 

지킬 것이 있는자와 없는자 이에 대한 예시로 프랑스에 레지스탕스를 들겠다.

 

당시 2차세계대전 독일 나치즘에 저항하면 조국의 독립을 지켰던 자들이다.

 

이들은 어떤 감정에서 라기보다는 참여의의지 였다.

 

이는 결국 자유 프랑스의 토대! 완벽한 사회 보장 제도, 퇴직연금제도,

 

각종 에너지원,전기와가스,탄전,거대은행의 국유화,

 

국가,금권,외세로부터 자유로운 독립된 언론,

 

모든 어린이가 마땅히 받아야 할 자유롭고 평등한 교육!

 

이 모든것을 지킨 레지스탕스 정신 아래 다시 세워진 프랑스...

 

하지만 다시 새로운 문제들이 생겨나고 있다. 퇴직연금과 사회보장제도의 후퇴,

 

불법체류자 및 이민정책에서 나타나는 차별적대우,

 

부자들과 국가에게 장악되는 언론매체,

 

지금 우리 대한민국도 우리도 모르게 진행되는 안건이 많다.

(정확히는 관심이 없는거겠지만..)

우리나라도 참 이상하지 ㅋㅋ 지금 네가 올림픽과 KT해킹, 티아라 왕따설

 

이웃기지도 않은 해프닝 때문에 정작 중요한 건 묻히고 있다.

 

이게 언론이 장악되고 있다는 걸까??

 

뒤에서는 국가가 팔려가고 있고 독도도 호시탐탐 훔쳐가려 한다.

 

판에 돌아다니는 댓글이 예시가 되겠지..

 

화제였던 저축은행비리 은진수 가석방(권력형 탈옥),MBC

 

PD수첩 작가 전원 해고 등 정말 많은 일들이 일어난다.

 

정말 호소한다! 분노하라! 하지만 비폭력의 기반을 둔 희망의분노는 하지말자...

 

힘을키우자.. 힘없는 자의 정의는 나약한 몸부림일 뿐이다.

 

힘없는 자들은 정의를 지켜달라 외쳐 부른다.

 

이것은 지켜달라 말하는게 아닌 정의를 거지처럼 구걸하는것이다.

 

기억해라. 1980년 5.18민주화항쟁 비록 실패했지만

 

군부독재는 결국 막을 내릴수 밖에 없던 이유가 여기 있다.

 

사회가 변했고,사람도 변했으니 의식도 발전하게 된다.

일반 국민들을 빨갱이라 일컬고 1000여명의 사상자를 냈던 총책임자는

 

아직 편하게 잘사는 이상한 형국이다.

 

고작 30년이 지났을 뿐인데 쉽게 잊어버리고

 

누구도 기억하려 하지 않는다. 잊혀져 가는 문제의 본질을 찾고 기억하고

 

그것에 대한 저항하는 정신을 가지자.

 

저항, 그것은 창조이고 창조, 그것은 저항이다.

박정희의 쿠데타가 전두환의 쿠데타를 이끌어 내듯이 인간이라는 짐승이 똑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지금 현실의 모순을 타개하자.

 

총 책임자가 잘 살고 있는 이유 그건 성공한 쿠데타는 죄를 물을수 없기 때문이다..

 

원시시대부터 이어온 적자생존의 법칙

강한자가 곧 정의인 것이다.. 정의는 타협과 구걸로 얻어지는게 아님을..

 

누군가에게 지켜주기를 기대하지마라

 

우리 자신의힘과 거기에서 나오는 당당함 이라는것을!

 

다시 정말 호소한다..분노하라.. 기억하라..

 

만약에 하나라도 무언가 꿈틀거린다면 퍼트려주십시오! 자신이 아는 곳에 한개라도..

 

FREEDOM IS NOT FREE. 자유는 거저 얻어지는게 아니다.



ps. 참고 EBSi 젊은이들에게 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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