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판 톡커님들 저는 23살에 평범남입니다.. 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저의 이기적인 지난 약 두달간의 제 연애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당 젊은 패기로 얼마전까지 친구와 레플리카 쇼핑몰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명함상 쇼핑몰이었지만, 80%는 아는 지인들의 소개와 소개를 타서 다니는 방문판매가 주였습니다. 유흥업소 웨이터들, 아가씨들, 그외 사회뒷편에서 어둡게 일하시는분들 그러다보니 술,만남,이빨 은 저도 모르게 쉬워 지드라구요.. 그러다 어린 자만으로 일하는 횟수보다 놀러다니는 횟수가 늘어나고... 어느덧 명함만 쇼핑몰CEO인 하루하루 놀기바쁜 폐인이 되어있었습니다 손님이 찾아주지 않는 쇼핑몰은, 직장없는 백수보다 더 처참하더라구요 모았던 돈과 인맥은 서로 비례관계로 바닥이 나고, 그렇게 한달정도를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한 2살 연상의 여자를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진심으로 여자를 만나는게 너무 서툰 저로써는 그저 겉도는 사랑에만 목을 메었습니다. 그저 서로 같이있는 시간과 카톡의 대화량, 단순한 순간의 즐거움이 마치 사랑인냥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기적인 저의 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직장이없는 제가 만나자고 연락하면, 굳이 나와서 밥 먹이고, 챙기고, 어떨땐 차비를 쥐어줍니다 이때 까지도 '아오, 그놈의 돈 금방 벌수있어. 내가 누군데' 라는 혼자만의 바보같은 자존심에 막상 제일 중요했던 제옆의 그 여자의 자존심을 짖밟았습니다. 사실 힘들걸 알지만, 내가 힘들게 하고있다는걸 인정하는것 조차 그떈 제 자존심이 상할까봐 애써 모르는척 했던것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멍청하지요.. 정말.. 그러던중 그 여자가 대학논문 때문에 싱가폴에 보름동안 간적이있는데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고 새벽까지 노는것에 못마땅해 싸움을 했어요 그후 싱가폴의 여자친구가 낮에든 저녁이든 누굴 만나러 나간다고 하면 섭섭한 내색을 했습니다 저의 이기적인 연애에는 과한 집착과 부족한 믿음이 문제였어요 그후 한국에 와서도 별 변화가 없는 저를 보고는 너무 힘들다고 여태껏의 쌓아둔 이야기를 토해내듯이 쏟아내는데, 정말 아무말도 변명할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시간을 가져보자는 말에 연락은 하지않는 상태로 제 이기적인 두달간의 사랑은 멈췄습니다 항상 그 여자는 제가 앞으로 옳바르고, 비젼을 가질만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고 제가 했던 세세한 이야기 마저 기억해주고, 행동해줍니다 그에 비해 저는 단순히 이 여자를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할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할수있을까 만 생각했습니다. 만약 다시 그 여자가 저에게 기회를 준다면... 무섭습니다 사실 또 다시 똑같은 이유든, 다른 이유든 그 여자가 저로 인해서 힘들어 할까봐.. 여러분, 도와주세요.. 만약 저에게 기회가 온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아니면 진심담은 조언이라던지.. 부탁드리겠습니당.. --------------------------------------------------------------------------------------- 이런글 써본적이 없어서 무슨말인지 제가 읽어도 잘 모르겠네요.. 쓰다보니 제가 이 글을 왜 쓰고 있는지도.. 아마 넋두리 인가봐요 요점은, 저는 이제서야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기회가 온다면 진심으로 다가가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만나는게 답이겠죠..?
이기적인 한 남자의 이기적인 사랑..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톡커님들
저는 23살에 평범남입니다..
오늘 제가 하려는 이야기는 저의 이기적인 지난 약 두달간의 제 연애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당
젊은 패기로 얼마전까지 친구와 레플리카 쇼핑몰을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명함상 쇼핑몰이었지만, 80%는 아는 지인들의 소개와 소개를 타서 다니는 방문판매가 주였습니다.
유흥업소 웨이터들, 아가씨들, 그외 사회뒷편에서 어둡게 일하시는분들
그러다보니 술,만남,이빨 은 저도 모르게 쉬워 지드라구요..
그러다 어린 자만으로 일하는 횟수보다 놀러다니는 횟수가 늘어나고...
어느덧 명함만 쇼핑몰CEO인 하루하루 놀기바쁜 폐인이 되어있었습니다
손님이 찾아주지 않는 쇼핑몰은, 직장없는 백수보다 더 처참하더라구요
모았던 돈과 인맥은 서로 비례관계로 바닥이 나고, 그렇게 한달정도를 폐인처럼 살았습니다.
그러던중 한 2살 연상의 여자를 만나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진심으로 여자를 만나는게 너무 서툰 저로써는 그저 겉도는 사랑에만 목을 메었습니다.
그저 서로 같이있는 시간과 카톡의 대화량, 단순한 순간의 즐거움이 마치 사랑인냥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이기적인 저의 연애는 시작되었습니다.
직장이없는 제가 만나자고 연락하면, 굳이 나와서 밥 먹이고, 챙기고, 어떨땐 차비를 쥐어줍니다
이때 까지도 '아오, 그놈의 돈 금방 벌수있어. 내가 누군데' 라는 혼자만의 바보같은 자존심에
막상 제일 중요했던 제옆의 그 여자의 자존심을 짖밟았습니다.
사실 힘들걸 알지만, 내가 힘들게 하고있다는걸 인정하는것 조차 그떈 제 자존심이 상할까봐
애써 모르는척 했던것도 있었던거 같습니다.
멍청하지요.. 정말..
그러던중 그 여자가 대학논문 때문에 싱가폴에 보름동안 간적이있는데
오랫만에 친구들과 만나고 새벽까지 노는것에 못마땅해 싸움을 했어요
그후 싱가폴의 여자친구가 낮에든 저녁이든 누굴 만나러 나간다고 하면 섭섭한 내색을 했습니다
저의 이기적인 연애에는 과한 집착과 부족한 믿음이 문제였어요
그후 한국에 와서도 별 변화가 없는 저를 보고는 너무 힘들다고 여태껏의 쌓아둔 이야기를 토해내듯이
쏟아내는데, 정말 아무말도 변명할수 없었습니다.
지금은 서로 시간을 가져보자는 말에 연락은 하지않는 상태로 제 이기적인 두달간의 사랑은 멈췄습니다
항상 그 여자는 제가 앞으로 옳바르고, 비젼을 가질만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러고 제가 했던 세세한 이야기 마저 기억해주고, 행동해줍니다
그에 비해 저는 단순히 이 여자를 어떻게 하면 기쁘게 할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할수있을까 만 생각했습니다.
만약 다시 그 여자가 저에게 기회를 준다면... 무섭습니다 사실
또 다시 똑같은 이유든, 다른 이유든 그 여자가 저로 인해서 힘들어 할까봐..
여러분, 도와주세요.. 만약 저에게 기회가 온다면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할지,
아니면 진심담은 조언이라던지.. 부탁드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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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써본적이 없어서 무슨말인지 제가 읽어도 잘 모르겠네요..
쓰다보니 제가 이 글을 왜 쓰고 있는지도.. 아마 넋두리 인가봐요
요점은, 저는 이제서야 그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기회가 온다면 진심으로 다가가 사랑을 느낄수 있도록 만나는게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