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남편될사람이 다른여자랑 모텔에서 나오는걸봣음

^^ 2012.08.08
조회773

글제주가 없기에 걍 음슴 체로본론부터 들어가겠음 ..

 

한달전에 남편생일 .. 생일날과 그다음날은 나랑보내고

하루정도는 친구들과 술먹으라고했음 (원래 술을잘못먹게함 )

하두 술먹음 사고를쳐서 속앓이 중이엿는데 아니나 다를까 그날 빵터짐

우리둘핸드폰에 커플각서를 설치해놨는데 주위가 온통 모텔밖에없어서

의심중이엿는데 저나를하니까 사방이 고요함.. 훌랄라 치킨에서 술먹고있다고하는데

근데 그때시간이 아침이였음.. 그래서 영상통화를함.. 받긴받앗는데 모텔...

친구들이랑 2차로 모텔왔다함.. 말이됨???? 그래도 같이잇는 후배를 보앗기에 안심햇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서 찾아갓음..

다른거 다생략하고 앞에서 모텔 주인이랑 실갱이하고있는데 호수 알려달라고

갑자기 어떤아저씨가 아가씨 아가씨 남편 뒷문으로 도망간다가 고 막 일로오라고함

가봤더니 여자랑 토끼고 있음.. ㅡ,.ㅡ 더황당한건 지금부터 ..

술다 깨고 얘기를햇는데 자기는 절대로 뭐한게 없다함.. 걍믿어줫음 근데 문제는 이제부터임..

 

술먹으면 우리 남편은 음주.. 차사고 .. 핸드폰은 들어와 라는 말동시에 꺼주시고 .....

새벽에일이 끝나고 .. 아침 아니 낮 12시까지 술먹는 사람임...

 

내가 정말 나에 모든걸포기하고 이사람집에 들어와서 홀어머니 모시고 같이삼..

첨에는 정말싫다고했음.. 근대 내가 사랑하는사람 어머니인데 내가 싫어하면 어떡하나 싶어서

내가 포기함..... 나는 우리둘 사이에 문제가뭔지 정말궁금함.. 누가 잘못하고잇는건지

 

나 화나면 엄청 또라이됨... 근데 그때마다 .. 내남편 나한테 정신병자 .. 미저리 .. 또라이 ..

이런말들만 함.. 내가 요즘 말이 좀많아짐.. 그냥 속에있는말을 안하면 답답해서 미쳐버릴꺼같음..

 

내가 화나면 또라이되고 엄청이상해지는거알아서 . 정말혼자 수도없이 속으로 반복함

참자참자참자 ....

내남편.. 나한테 정말잘해줌.. 근데 말한마디 .. 부드럽게 못함

내가바라는건 자상한남편임.. 근데 그게 너무 힘들다고함 그럼 저딴잘못같은건 안해야되는거아님

여자랑 모텔에서 나오는걸 내 두눈으로 봤는데 지는 떳떳하다고 나한테 뭐라고 함

 

그얘기좀 그만하라고 와...... 요즘같음 앞뒤안보고 헤어지고싶음..

정말 잘 지내고싶은데 우리둘에 문제점이 뭔지모르겠음

그냥딱한가지.. 여자랑 모텔에서 나온거는 정말 잘못한거같음.... 아 같이갓던사람들은 술취해서

한명씩도망갓다고함..

 

나도잘한건 없지만 ..

아.. 정말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