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공포체험 !! 겁나는 동굴 다크니스

강순철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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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의 공포체험처럼 특수효과와 자동장치로 움직이는 괴물등 특수제작된 시체와 극한으로 보여주는 공포는 우리나라에서 흔하지 않다. 세상이 변해가면서도 아직도 일본식 호러나 유치한 전설의 고향 수준의 공포를 보고 즐기는 사람들이 있지만 요즘 세대들은 더욱 더 자극적이고 리얼한 공포를 요구하는 호러메니아들이 많이 늘어났다. 그들은 극한의 공포를 보며 짜릿함을 즐기지만 철저한 현실에서는 겁많은 젊은이 들이기에 스릴을 즐거워 한다. 어른들은 저런걸 젏은사람들이 보고 즐기니 세상이 험학해지지 하면서 걱정들을 한다. 그건 공포를 이해하는데 크게 잘못된 생각이고 위험한 생각이다. 실제로 겁많은 사람들은 살인이나 죄를 짓지 못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적당한 공포는 유익한 것이다. 그것은 생존경험에서 반듯이 극복해야 할 서바이벌 정신과도 같은 것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겁많은 사람이 장수 한다는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매년 여름 공포 영화나 공포 전시가 있지만 이제는 첨단 과학과 볼거리를 위주로 공포아이템이 변하고 있다. 아래의 다크니스 시리즈 경주판에서 보듯 공포의 아이템이 다양해져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