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M2012.08.08
조회9,369

우리가 헤어진지는 한달이 됫습니다.

 

결론은 내가 차긴 했는데 그날 우리 사이를 결정짓기로

 

한날이였습니다     어찌보면 권태기 였으니까요???

 

그녀를 만나기 전만해도 그녀를 잡을려구 했는데

 

그녀를 보는순간 내눈앞에 보인 그상황이 너무나두 당황스럽고

 

화가나가서 바로 그만하자구 하였습니다

 

너무나도 화가나서 잡을려고 했던 생각은 나지도 않고 질렀습니다...

 

몇일있다가 안좋은 일로 연락이 왔는데 일부러 더 싸가지없게 모질게 했는데...

 

일주일 정도 후에 너무 힘들어서 그녀에게 카톡을 했죠 잘지내냐구 그녀에게 오는답장은

 

그럭저럭 잘지낸다고 난 너무 힘들어서 진짜 용기내서 연락했는데

 

잘지낸다고 하니 더이상은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고 

 

맘정리 하려고 하는데 그게 너무나도 힘드네요

 

그리 많지도 적지도 않은 연애를 해왔지만 이렇게 잡았떤 여자는 처음이였습니다

 

어떻게든 잊어볼려구 전화번호도 삭제 했지만 이미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지운게 지운것이 아니게 되었고

 

아직 그녀와의 추억이 담긴 사진도 지우지 못하구 있습니다

 

일부러 잘지내지 못하는데두 잘지내는척

 

힘들어서 먹는 술인데도 즐거운척

 

잊어보려고 여자들도 만나봤지만 잊혀지지가 않네요...

 

이젠 더이상 연락할 용기도 안나고 잊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맘같지가 않네요

 

매일 판을 보는데 이글을 보면 자기 이야기 라는걸 알텐데

 

보구있어? 나두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모르겠어...

 

넌 확실한 아이니까 다 잊었을꺼라 생각하는데 흠

 

이제는 진짜 잊어볼라고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잊어볼라구

 

솔직히 니가 연락오면 흔들릴꺼 같에, 아니 흔들려

 

머리로는 안돼는데  가슴은 인정을 못하네...

 

너무 보고싶다...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