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로틱 팬싸 때 멤버들이랑 눈높이 맞추려고 다들 무릎 꿇으니까 영웅재중이 " 왜 자꾸 무릎을 꿇으세요?" 그러자 어느 팬분이 하시는 말씀이 " 너희들의 노예니까.." 라고 하셔서 다 빵 터짐
2. 유권이 ' 난리나 ' 뮤비 찍다가 쉬는 시간에 드럼통에 들어가서 놀다가 엉덩이가 끼어서 못 나왔다고 함. 드럼통 끼인채로 넘어져서 못 빠져나오는데 민혁이 도와주진 않고 비웃음
3. 포커즈 앨범 나왔을 때 용준형이 포커즈 진온 보고 새 앨범 나왔다고 트위터에 올려준다 했는데 안 올려줬었나봐요ㅋㅋ 그래서 진온이 라디오에서 비스트 용준형 글 올려준다더니 안 올려줬어 나 삐졌어 엄청 삐졌어 라고 했어요ㅋㅋ 근데 비스트 용준형은 아직도 안 올려줌..
4. MBC 가요대전에서 종소리 카운드 다운 할 때 무대에 모든 가수들이 옹기종기 있을때, 산들이 슈키라 DJ이신 성민한테 인사하고 싶어서 계속 쳐다보다가 마침 돌아보셔서 산들이 이때다 싶어서 인사를 함. 그리고 성공하자 발을 동동 굴리며 좋아했음
5. 광화문 팬싸 때 방용국한테 " 오빠는 왜 맨날 트위터에 이해하기 힘든것만 올려요?" 이러니까 " 아 정말요?" 이러면서 웃더니 " 사실 아무 생각없이 올리는 거에요 " 이러면서 웃었다는ㅋㅋ
6. 동방신기는 모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동방신기란? 이란 질문에..
유노윤호 - 저의 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영웅재중 - 동방신기는 저한테 심장,인생,보물 그 이상입니다. 동방신기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죠. 동방신기가 없어진다면 전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간혹 제 멤버들한테 나쁜 말 하시는분들, 그러지 말아주세요. 저한텐 너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믹키유천 - 저한테 가장 소중한 장소가 있다면, 다섯명이서 식사하는 테이블입니다.
시아준수 - 제 인생 전부입니다. 저는 다섯명이 함께서는 무대가 정말 좋아서 죽을 땐 꼭 다섯명이 함께하는 무대위가 좋을거같아요.
최강창민 - 지금 제가 동방신기의 한 멤버라는게 아직도 가끔은 믿기지가 않습니다. <웃음> 라고 답했다.
카시오페아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자.... 팬이 가수 안 믿으면 누가 믿어주냐고...
7. 거짓말로 대상받을때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 잘 얘기해놓고 무대 내려가자마자 울었다고.... 진짜 옷소매로 눈가 누르면서 우는데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서럽게 울 수가 없다고 이야기함... 또한 권죵이 데뷔 이후로 힘든일이 많았는데 무슨 사건 터지고 나서 술자리에서 권죵이 술 먹고 살짝 취기가 돌았는데 그때 옆에 있던 분이 " 요즘 많이 힘들지....?" 라고 물었는데 권지용이 " 난 힘들다고 할 자격이 없어. 나 때문에 팬들이 힘든거 생각하면 그게 더 힘들어..." 라고 했다고 함.... 뭐라고 써봤자 일반인들은 보면 또 권죵이랑 븹분들 욕할거같아서 아무말안하겠음... 그래도 내 마음 알져??ㅠㅠ
8. 엠블랙팬미팅때였나 어떤 에이플분이 신발한짝잃어버려서 사진찍어야되는데 막 앞으로 못가고... 울기직전이였는데 미르가 그거보고 그분 데려와서 자기 발밟고 사진찍으라고 했다고함... 그리고 집에갈때 자기 신발 벗어줬다고함... 미르 방송에선 되게 장난끼많고 그래보이는데 알고보면 진국인그런남자같은. 개감동....
9. 강인이 데뷔전에 연습생일때 어느날 연습하러왔는데 양손에 떡을 엄청많이 사왔음. 그래서 관계자분들이랑 다른 연습생들이 넌 떡도안좋아하면서 뭘 이렇게 많이사왔냐니까 강인이 그냥 다같이 먹을려고 사온거니까 먹으라고 떡봉지 내려놓고 나갔다고함. 근데 같이 들어왔던 매니저분인가 한 멤버가 " 연습생이라 돈도없는 주제에 밖에서 할머니 추운데 떡파신다고 그걸 다 사왔잖아...." 라고 했다고함.... 속을 정말 따뜻한사람.....
10. 엠케이엠에프에서 오공일이 모바일투표1위하고있었는데 박정민이 팬들한테 그거 문자 돈들어가는거니까 우린 상안받아도된다고 투표하지 말라고해서 옆에있던 엠씨분들 다 당황하심... 그리고 더블에스는 공항에서 팬들이 마중나와서 막 선물이랑 편지랑 이런거 내밀면 멤버전체가 선물은 안받고 편지만 쏙쏙뽑아간다고함.. 마지막으로 데뷔초에 아이돌이 무슨돈이있음?? 근데 어떤 팬이 돈이없어서 학교를 그만두게되는 상황이된걸 알고는 김규종이랑 박정민이 사비 탈탈 털어서 학비내줬다고함... 진짜 더블에스는 감동일화가 너무 많음... 심지어 다 읽고 진짜 울엇음... 찌질이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일화 (13) 동방신기+블락비+포커즈+B1A4+B.A.P+빅뱅+엠블랙+슈퍼주니어+SS501
1. 미로틱 팬싸 때 멤버들이랑 눈높이 맞추려고 다들 무릎 꿇으니까 영웅재중이 " 왜 자꾸 무릎을 꿇으세요?" 그러자 어느 팬분이 하시는 말씀이 " 너희들의 노예니까.." 라고 하셔서 다 빵 터짐
2. 유권이 ' 난리나 ' 뮤비 찍다가 쉬는 시간에 드럼통에 들어가서 놀다가 엉덩이가 끼어서 못 나왔다고 함. 드럼통 끼인채로 넘어져서 못 빠져나오는데 민혁이 도와주진 않고 비웃음
3. 포커즈 앨범 나왔을 때 용준형이 포커즈 진온 보고 새 앨범 나왔다고 트위터에 올려준다 했는데 안 올려줬었나봐요ㅋㅋ 그래서 진온이 라디오에서 비스트 용준형 글 올려준다더니 안 올려줬어 나 삐졌어 엄청 삐졌어 라고 했어요ㅋㅋ 근데 비스트 용준형은 아직도 안 올려줌..
4. MBC 가요대전에서 종소리 카운드 다운 할 때 무대에 모든 가수들이 옹기종기 있을때, 산들이 슈키라 DJ이신 성민한테 인사하고 싶어서 계속 쳐다보다가 마침 돌아보셔서 산들이 이때다 싶어서 인사를 함. 그리고 성공하자 발을 동동 굴리며 좋아했음
5. 광화문 팬싸 때 방용국한테 " 오빠는 왜 맨날 트위터에 이해하기 힘든것만 올려요?" 이러니까 " 아 정말요?" 이러면서 웃더니 " 사실 아무 생각없이 올리는 거에요 " 이러면서 웃었다는ㅋㅋ
6. 동방신기는 모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동방신기란? 이란 질문에..
유노윤호 - 저의 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소중히 여겨야 됩니다.
영웅재중 - 동방신기는 저한테 심장,인생,보물 그 이상입니다. 동방신기 없는 삶은 상상도 할 수 없죠. 동방신기가 없어진다면 전 정말 죽을지도 몰라요. 간혹 제 멤버들한테 나쁜 말 하시는분들, 그러지 말아주세요. 저한텐 너무 소중한 사람들입니다.
믹키유천 - 저한테 가장 소중한 장소가 있다면, 다섯명이서 식사하는 테이블입니다.
시아준수 - 제 인생 전부입니다. 저는 다섯명이 함께서는 무대가 정말 좋아서 죽을 땐 꼭 다섯명이 함께하는 무대위가 좋을거같아요.
최강창민 - 지금 제가 동방신기의 한 멤버라는게 아직도 가끔은 믿기지가 않습니다. <웃음> 라고 답했다.
카시오페아 끝까지 믿고 기다려주자.... 팬이 가수 안 믿으면 누가 믿어주냐고...
7. 거짓말로 대상받을때 웃으면서 감사하다고 수상소감 잘 얘기해놓고 무대 내려가자마자 울었다고.... 진짜 옷소매로 눈가 누르면서 우는데 보는 사람들이 그렇게 서럽게 울 수가 없다고 이야기함... 또한 권죵이 데뷔 이후로 힘든일이 많았는데 무슨 사건 터지고 나서 술자리에서 권죵이 술 먹고 살짝 취기가 돌았는데 그때 옆에 있던 분이 " 요즘 많이 힘들지....?" 라고 물었는데 권지용이 " 난 힘들다고 할 자격이 없어. 나 때문에 팬들이 힘든거 생각하면 그게 더 힘들어..." 라고 했다고 함.... 뭐라고 써봤자 일반인들은 보면 또 권죵이랑 븹분들 욕할거같아서 아무말안하겠음... 그래도 내 마음 알져??ㅠㅠ
8. 엠블랙팬미팅때였나 어떤 에이플분이 신발한짝잃어버려서 사진찍어야되는데 막 앞으로 못가고... 울기직전이였는데 미르가 그거보고 그분 데려와서 자기 발밟고 사진찍으라고 했다고함... 그리고 집에갈때 자기 신발 벗어줬다고함... 미르 방송에선 되게 장난끼많고 그래보이는데 알고보면 진국인그런남자같은. 개감동....
9. 강인이 데뷔전에 연습생일때 어느날 연습하러왔는데 양손에 떡을 엄청많이 사왔음. 그래서 관계자분들이랑 다른 연습생들이 넌 떡도안좋아하면서 뭘 이렇게 많이사왔냐니까 강인이 그냥 다같이 먹을려고 사온거니까 먹으라고 떡봉지 내려놓고 나갔다고함. 근데 같이 들어왔던 매니저분인가 한 멤버가 " 연습생이라 돈도없는 주제에 밖에서 할머니 추운데 떡파신다고 그걸 다 사왔잖아...." 라고 했다고함.... 속을 정말 따뜻한사람.....
10. 엠케이엠에프에서 오공일이 모바일투표1위하고있었는데 박정민이 팬들한테 그거 문자 돈들어가는거니까 우린 상안받아도된다고 투표하지 말라고해서 옆에있던 엠씨분들 다 당황하심... 그리고 더블에스는 공항에서 팬들이 마중나와서 막 선물이랑 편지랑 이런거 내밀면 멤버전체가 선물은 안받고 편지만 쏙쏙뽑아간다고함.. 마지막으로 데뷔초에 아이돌이 무슨돈이있음?? 근데 어떤 팬이 돈이없어서 학교를 그만두게되는 상황이된걸 알고는 김규종이랑 박정민이 사비 탈탈 털어서 학비내줬다고함... 진짜 더블에스는 감동일화가 너무 많음... 심지어 다 읽고 진짜 울엇음... 찌질이같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 네이버 ' 양치 ' 님 , ' hollic파닥 ' 님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