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만 봐서는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제목들! 그리고 그 속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들이 참 많다는 사실! 첫번째, <도가니> 대한민국을 분노로 들끓게 만들었던 영화 도가니! 실화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는것에 더욱더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처음엔 영화 제목만 보고 도가니? 저게 무슨말인가 싶고, 사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도가니 라는 제목과 무슨 관계가 있는 내용 인걸까 짐작도 못했었는데.. 도가니의 사전적인 의미는 쇠붙이를 녹이는 그릇과 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른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속에서의 의미는 후자쪽이라는 사실. 도가니 감독은 " 광란의 도가니, 분노의 도가니, 슬픔의 도가니, 할때 쓰는 단어이다 " 라고 말했다네요 ㅠㅠ 제목에 대한 의미를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다시한번 되새겨 보게 되는 영화!! 두번째, <가비> 가비! 처음에 무슨말인 줄 아셨던 분? 있다면 손을 번쩍! 저는 전혀 몰랐어요! 가비? 생전 처음들어보는 말.. 그래서 또, 영화를 한번 봐야겟다 싶어서 봤는데 가비의 뜻은 커피를 한자로 음역한 옛말이라는 사실!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 애호가인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 머무르며 커피를 처음 접하게 되는 역사적인 사실에 매일 그의 곁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나온 영화! 또 역사물 인지라 커피라는 단어대신 <가비>를 쓰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오로지 커피를 달게 먹는 다는 것이 아닌 쓰기도 하고 독살로도 사용되는 고종 독살 사건의 음모를 다룬 영화! 세번째, <식스센스> 이 영화는 너무 유명해서 말 할 필요가 없을지 모르지만, 처음에 이 영화의 제목을 보게되었을때 전~혀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냥 반전하면 영화 <식스센스>다. 정도였는데, 알고보니 식스센스는 6개의 감을 이야기 하는건데 사람에겐 5가지의 감이 존재하는데, 시각,후각,미각,촉각,청각이 오감인데요 영화 <식스센스>의 뜻을 풀이하면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6번째의 감이라는 뜻!! 오, 이미 영화를 본 상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묘하게 소름이 쫙 돋는 느낌? 저는 결말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거든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을 안겨주는 영화! 마지막, <아메리칸 파이:19금 동창회>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새로운 속어를 만들어 내게 만든 영화~ 파이, 하면 가장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애플파이처럼 먹는 파이를 떠올리셨겠죠? ㅎㅎ 저도 그랬었는데, 틀리더라구요~~ 아메리칸 파이에서의 '파이' 뜻은 바로 여성의 그것...을 의미하는데 뭐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그래서, 여기 나오는 아메리칸 파이 주인공들은! 그 파이를 상대로 으..응?! 이것도 ...그냥 상상으로... 그래서! 이 발칙한 남자들이 10년만에 동창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거기서는 또 어떤 화끈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 궁금하다는거!! 8월 9일 개봉한다고 하던데...오메 기다려 지는구만!!
영화 제목에 담긴 숨겨진 의미!
제목만 봐서는 고개를 갸우뚱
하게 만드는 제목들!
그리고 그 속에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영화들이 참 많다는 사실!
첫번째, <도가니>
대한민국을 분노
로 들끓게 만들었던 영화 도가니!
실화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라는것에 더욱더 큰 충격을 안겨줬었는데요!
처음엔 영화 제목만 보고 도가니? 저게 무슨말인가 싶고,
사실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도가니 라는 제목과
무슨 관계가 있는 내용 인걸까 짐작도 못했었는데..

도가니의 사전적인 의미는 쇠붙이를 녹이는 그릇과
흥분이나 감격 따위로 들끓는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른 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속에서의 의미는 후자쪽이라는 사실.
도가니 감독은
" 광란의 도가니, 분노의 도가니, 슬픔의 도가니, 할때 쓰는 단어이다 "
라고 말했다네요 ㅠㅠ
제목에 대한 의미를 영화를 보고 난 후에 다시한번 되새겨 보게 되는 영화!!
두번째, <가비>
가비! 처음에 무슨말인 줄 아셨던 분? 있다면 손을 번쩍!
저는 전혀 몰랐어요! 가비? 생전 처음들어보는 말..
그래서 또, 영화를 한번 봐야겟다 싶어서 봤는데
가비의 뜻은 커피를 한자로 음역한 옛말이라는 사실!
우리나라 최초의 커피 애호가인 고종이 러시아 공사관에 머무르며
커피를 처음 접하게 되는
역사적인 사실에 매일 그의 곁에서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나온 영화!
또 역사물 인지라 커피라는 단어대신 <가비>를 쓰지 않았나 싶어요
하지만 오로지 커피를 달게 먹는 다는 것이 아닌 쓰기도 하고 독살로도 사용되는
고종 독살 사건의 음모를 다룬 영화!
세번째, <식스센스>
이 영화는 너무 유명해서 말 할 필요가 없을지 모르지만,
처음에 이 영화의 제목을 보게되었을때 전~혀 무슨 의미인지 알 수가 없었어요!
그냥 반전하면 영화 <식스센스>다.
정도였는데, 알고보니
식스센스는 6개의 감을 이야기 하는건데
사람에겐 5가지의 감이 존재하는데,
시각,후각,미각,촉각,청각이 오감인데요
영화 <식스센스>의 뜻을 풀이하면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6번째의 감이라는 뜻!!
오, 이미 영화를 본 상태라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묘하게 소름이 쫙 돋는 느낌?
저는 결말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었거든요~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반전을 안겨주는 영화!
마지막, <아메리칸 파이:19금 동창회>
미국 10대들 사이에서 새로운 속어를 만들어 내게 만든 영화~
파이, 하면 가장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당연히 애플파이처럼 먹는 파이를 떠올리셨겠죠? ㅎㅎ
저도 그랬었는데, 틀리더라구요~~
아메리칸 파이에서의 '파이' 뜻은 바로 여성의 그것...을 의미하는데
뭐 나머지는 알아서 상상..
그래서, 여기 나오는 아메리칸 파이 주인공들은!
그 파이를 상대로 으..응?! 이것도 ...그냥 상상으로...
그래서! 이 발칙한 남자들이 10년만에 동창회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거기서는 또 어떤 화끈한 이야기를 들려줄지 너~무 궁금하다는거!!
8월 9일 개봉한다고 하던데...오메 기다려 지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