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강아지 키우는 것도 처음이고 톡에 글 쓰는 것도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는 건 자주 읽는데 글 쓸만한 에피소드 하나 없이 사는 여자라 ㅠ.ㅠ 우리 멍멍이 사진이라도 올려볼까 하고 씁니당 그리고 저도 음슴체 한번 써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 이름은 땅콩이고 여자아이임 아 콩이 꼬리가 짧은 건 오기 전에 데리고 있던 주인이 자른거임 ㅠㅠ 마음 아팠음 강아지 귀도 자른다던데 그거 듣고 기절함 쟈닌한 인간들.. 집에 오자마자 난 컴퓨터 하는 중이었는데 발 밑으로 와서 자는게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음 ㅠㅠ 방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울 발견 거울 더러워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다가 날 보더니 쉬야를 함 금방 적응 한 거 같아서 좋았긔 ㅠㅠ카와이하다능 왕년 아이돌 찍던 솜씨가 나오는 듯 한 사진이었음 학..코..콩이 언니 여기 좀 봐주세여!!!!!! 어느날은 내 방에 들어오더니 저러고 앉아 있는 거임 뭐하나 지켜 봤는데 계속 한 곳만 응시함 나도 응시하는 곳을 쳐다 봄 마치 샤몰이짤 거울로 통해 너를 본다 짤이 생각이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아이돌 찍었다고 했지만 샤준수 팬은 아니었음 그냥 생각만 난거임) 움직이기 전에 얼른 찍음 ㅠㅠ 흑 귀여웡....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콩이 처음 왔을 때 친구들한ㅌ테 보여줄라고 찍은건데 친구냔의 망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올리면 안 되면 지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그렇게 생겨서ㅠㅠㅠㅠㅠ저 말 듣고 한동안 계속 저렇게 보였음;; 저거 페북에 올리니까 친구냔은 자기 음란마귀 됐다고 나를 탓함 아빠와 아들 전자렌지편이 생각났음 안에 뭐 있음? 이거는 나 자는데 엄마가 콩이 침대로 올려줌(아직 침대 못 올라옴) 얘도 아직 졸려서 내 팔에 얼굴 올려 놓고 잠 ㅠㅠ 그게 또 너무 귀여워서 마구마구 찍음 이쁘게 보정도 해줌.... 여기 까지 강아지 처음 키우는 여자의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함이였음 근데 누워 있으면 머리를 너무 뜯음 ㅠㅠ 아픔 얼굴도 뭄 아픔 ㅠㅠ 피남 그리고 난 그동안 햄스터만 키워와서 멀리서 지켜 보는게 습관이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이 처음 오고 나서 한동안은 정말 지켜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놀러 왔는데 애랑 노는 거 보고 살짝 충격 아..강아지랑 이렇게 노는거였구나!!!! 위에 카톡대화는 문제 되면 꼭 말해달라능 반성하고 지우겟음 콩이가 너무 엄마만 따라다니지만 그래도 날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음 백년 만년 언니랑 살자 콩아 68
강아지 처음 키우는 여자의 어쩔 줄 몰라함(사진많음)
안녕하세요
전 강아지 키우는 것도 처음이고 톡에 글 쓰는 것도 처음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는 건 자주 읽는데 글 쓸만한 에피소드 하나 없이 사는 여자라 ㅠ.ㅠ
우리 멍멍이 사진이라도 올려볼까 하고 씁니당
그리고 저도 음슴체 한번 써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
이름은 땅콩이고 여자아이임
아 콩이 꼬리가 짧은 건 오기 전에 데리고 있던 주인이 자른거임 ㅠㅠ
마음 아팠음 강아지 귀도 자른다던데 그거 듣고 기절함 쟈닌한 인간들..
집에 오자마자 난 컴퓨터 하는 중이었는데 발 밑으로 와서 자는게 너무 신기하고 귀여웠음 ㅠㅠ
방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거울 발견
거울 더러워서 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아다니다가 날 보더니 쉬야를 함
금방 적응 한 거 같아서 좋았긔
ㅠㅠ카와이하다능
왕년 아이돌 찍던 솜씨가 나오는 듯 한 사진이었음
학..코..콩이 언니 여기 좀 봐주세여!!!!!!
어느날은 내 방에 들어오더니 저러고 앉아 있는 거임
뭐하나 지켜 봤는데 계속 한 곳만 응시함
나도 응시하는 곳을 쳐다 봄
마치 샤몰이짤 거울로 통해 너를 본다 짤이 생각이 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아이돌 찍었다고 했지만 샤준수 팬은 아니었음 그냥 생각만 난거임)
움직이기 전에 얼른 찍음 ㅠㅠ 흑 귀여웡....
이건ㅋㅋㅋㅋㅋㅋㅋㅋ콩이 처음 왔을 때 친구들한ㅌ테 보여줄라고 찍은건데
친구냔의 망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거 올리면 안 되면 지우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정말....그렇게 생겨서ㅠㅠㅠㅠㅠ저 말 듣고 한동안 계속 저렇게 보였음;;
저거 페북에 올리니까 친구냔은 자기 음란마귀 됐다고 나를 탓함
아빠와 아들 전자렌지편이 생각났음
안에 뭐 있음?
이거는 나 자는데 엄마가 콩이 침대로 올려줌(아직 침대 못 올라옴)
얘도 아직 졸려서 내 팔에 얼굴 올려 놓고 잠 ㅠㅠ
그게 또 너무 귀여워서 마구마구 찍음
이쁘게 보정도 해줌....
여기 까지 강아지 처음 키우는 여자의 강아지가 너무 귀여워서 어쩔 줄 몰라함이였음
근데 누워 있으면 머리를 너무 뜯음 ㅠㅠ 아픔 얼굴도 뭄 아픔 ㅠㅠ 피남
그리고 난 그동안 햄스터만 키워와서 멀리서 지켜 보는게 습관이 됐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이 처음 오고 나서 한동안은 정말 지켜만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가 놀러 왔는데 애랑 노는 거 보고 살짝 충격
아..강아지랑 이렇게 노는거였구나!!!!
위에 카톡대화는 문제 되면 꼭 말해달라능
반성하고 지우겟음
콩이가 너무 엄마만 따라다니지만 그래도 날 사랑하고 있다고 믿고 있음
백년 만년 언니랑 살자 콩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