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후 집에 들어온 남편이 씻구 들어왔어요...

eeeeeee201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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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까지 술자리 후 남편이 씻구 들어왔어요..

 

팔, 목은 끈쩍끈쩍 땀으로 쩔었는데.. 배랑 다리부분은 뽀송뽀송합니다 ㅡㅡ;

 

어떻게 해석해야될까요..

 

남편은 아니라고 딱 잡아떼는데..

 

평소에 퇴근때 항상 땀에 쩔어서 들어오거든요..

참고로 회사 동료중에 변태업소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항상 불안했는데..

 

자기는 안씻었다구 하지만..

가슴아래쪽만 뽀송뽀송 한게.. 말이되나요?

업소에서.. 아래만 씻겨주기도 하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