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흑으흑.....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용 우리 매장에서 알바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집만 수원이라면 상관없어요~ 방학한 대딩들 뽑아서 쓰고있는데 곧 개강이라 또 알바구하기 전쟁에 들어서야 할거 같네용 ㅠㅠㅋ 학교 휴학한 휴학생. 군대다녀와서 복학 하기전 몇개월 알바할 요량인 남학생 등등 구합 ㅠㅠ 조건 없음. 집 수원이고 지각안하고 성실하면 그만임. 참고로 시급 55이고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할친구와 오후 5시부터 오후10시까지 할수 있는분... 오전파트 오후파트 주말파트 풀타임파트 할것없이 3얼부터 지금까지 8명 정도의 알바를 써봤습니다. 그중 그만둔 사람은 반정도?? 나머지 반은 오픈때부터 쭈~~욱 하고 있습죵ㅋㅋㅋㅋ 그중에 그만둔 언니에 대해 얘기해볼까해요 ㅋㅋ 나이는 20대 후반이었죠... 처음 사장님이 아는분 딸이 놀고있어서 그 엄마가 딸 알바좀 시켜달래는데 나이가 좀 있는데 괜찮겠냐 해서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이거야말로 낙하산이죠 ㅋㅋㅋㅋㅋ 친한분 자제라 하여 나이도 있고 처음부터 다른애들보다 시급 500원을 더 붙여서 줬더랬죠.. 다른알바생이나 저도 모르게 말이예요 일단 그건 사장님 재량이니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불공평하고 생각했지만 그만큼 이언니가 일을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준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사장님은 얼마 가지 않아 후회했음..... 이 매장에 그 여자를 본인이 들였다는 ㅋㅋㅋㅋ 죄책감엨ㅋㅋㅋ 일단 엄~~청 느림...... 말은 정~~~말 많음 ㅋㅋ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힘들일은 안하려고 뻐김. (우리매장 아이들에게 있을수 없는일.울 매장 애들은 원래 서로 도와주고 힘든거라고 남자한테만 시키거나 그러지 않음 ) 우리 매장은 회사단지 있는 쪽이라 점심이 바!짝! 엄청바쁨. 1시간 30분 정도 되는 시간안에 평균 130명 정도가 먹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됨. 혼이 나감.. ㅋㅋㅋㅋㅋㅋ 띵동거리는 벨소리는 3초마다 울림.ㅋㅋㅋㅋㅋㅋㅋ ( 버스에서 졸면서 가다가 띵동~ 해서 나도모르게 네~!! 이랬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바쁜시간에 다 뛰어댕기는데 혼자 거북이걸음 유지함 보고있자면 열받음. 근데 그런거 지적할 큼없이 바쁨.... 매사에 느긋함. 나이가 좀 있어서 손님상대하고 그러는게 불편한지... 거의 주방에 들어가있음 ㅋㅋ 바빠 죽겠고 음식 나와서 빨리 손님상에 가야되는데 뭐하나 보면 싱크대 닦고있음...... 남자알바들은 이언니 진심으로 증오했음 ㅋㅋ 이언니에 대해 말할때 ㅇㅇ누나 가 아닌 사장인척하는 그분. 주방 좋아하시는 그분. 으로 통했음. 나도 할만큼은 해봤음... 나이가 많아서 어련히 하겠지 했더니 이건 뭐 힘든일 하기 싫어하고 말만 많고 사장님 있는데서는 엄청 열심히 없는데서는 완전 놀자판 여우였음.... 그래서 내가 중간중간 일일이 시켜야했음 "언니!!! 이것좀 누구랑 같이 해주세요!!!!" "언니 주방에서 뭐해요 밖에 이렇게 바쁜데!!!!" 나이도 어린년이 매니저랍시고 일시킨다고 얼마나 욕했겠음.... 하지만 돈도 더 받는데 일도 덜하는건 두고볼수 없었음..... 말??은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루종일 뭐라고 혼자 말함.... 다 일하고 있는데 옆에와서 말걸고 대꾸 안해줘도 혼자 블라블라~ 다들 모여있을땐 은근히 눈치줬음 "~ 그래요? 하하" 대답만 해주고 바로 고개돌려 다른 화제로 돌리곤 했음... 그래도 말 계속함... 여자들한테는 안그런데 남자를 싫어하나봄..... 우리 남자알바생들 그 개념없다던 고딩 두놈...을 엄청 싫어했음. 내가 없을때 나인척 하며 자기가 휘어잡으려고 한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누나 쉬는날엔 자기가 매니저인척 하는데 웃긴다고 안쉬면 안되냐고 ㅋㅋㅋㅋ 혼내는 스타일이 다름. 난 그냥 한번 크게 혼내고 말음.... 그언니는 본인도 애들이랑 같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쫑알댐.. 내가 짜증나서 "언니 그만해요 " 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밥먹을려고 앉아서도 애들한테 투덜대고 짜증부리고 그랬었음. 그래서 내가 아까 내가 다 혼냈으니 밥먹을땐 좀 밥좀먹게 냅두라고 체하겠다고 한적도 한두번이 아님.... 한놈은 그 언니가 너무 짜증나서 말끝마다 말대꾸했었음 "야!! 그거 거기다 놓으면 어떻게해!" " 누나는 왜 바쁠때 주방에서 안나와요? 힘들어 죽겠는데 " 이런식... 근데 나이가 있으면 어린애가 말대꾸 하고 그러면 무시하거나 애초에 말대꾸 못할 포스를 내주면 되는데 똑같이 싸우고 있음 ㅋㅋ 우리아빠 대통령~ 우리아빤 하나님~ <- 이급으로 싸움 29인뎈ㅋㅋㅋㅋㅋ 열살차이 나는애랑ㅋㅋㅋㅋㅋ 그리고 1편에서 말한 무개념 고딩2명중 하나는 짤렸지만 하나는 이언니 때문에 그만둠 ㅋㅌㅋㅋㅋ 바쁜데 일안하고 하는척만 하고 똑같은 알바주제에 자꾸 잔소리한다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심한게 이언니가 일못하는거에대해서만 잔소리하면 뭐라안하는데 인격모독 장난아님... 너 그따구로 살면 나중에 노가다나 뛰면서 산다느니 애가 의지가 없다느니 더럽다느니 암튼 엄청 많았는데 오래되서 까먹음... 그런말 할때마다 내가 옆에서 듣기 거북하니 자제하라고 정색하고 얘기함 솔직히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음. 그따구로 사니 29에 무직이지..... 그렇다할 경력이 없음.. 남자보다 여자가 사회생활 빨리 시작하는데도 경력이 없음 회사를 다 1년정도 다녔었다고함.. 1년은 경력직으로도 못감. 솔직히 어느 회사에서 29살 신입사원으로 뽑겠음.... 스펙이 쩌는것도 아닌데 내가 오지랖이 넓은거 같지만 종종 안타까움 이건 일 관련된 얘기 아니지만 재밌어서요 ㅋㅋ 남자얘기.... 이언니 최근에 다이어트에 성공함.. 무려 10키로 이상 뺐다고함 ㅋㅋㅋㅋ 이언니 키는 크지만 아직 좋은 몸매는 아님... 통통?? 얼굴도 뭐.... 나이들어 보이지는 않지만 얼핏 안꾸미고 오는날엔 새댁 정도... 근데 이남자 멋있다고 보여주는 사진 보면 미소년 스타일 굉장히 좋아함ㅋㅋㅋ 머리길고ㅋㅋㅋㅋ 얼굴 허연애들 좋아함.. 그리고 자기는 본인이 커서 남자 키작으면 안되고 얼굴 못생겨도 안되고 능력도 있어야하고 유머러스 하기까지 해야한다고함.... 말해주고싶음 " 언니는 키는 좀 큰편이긴 한데 몸매는 .... 글쎄... 얼굴도... 피부는 좋은데 글쎄... 능력은... 글쎄... 성격.... 은 좀 별로야 그러니 언니가 쏠로지!!!! 언니가 말한거 같은 남자들은 언니는 들여다보지도 않는다고!!! 신데렐라 꿈꾸지 말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주고 싶지만.... 직장다닐때 상사가 사생활 터치하는거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었기에 걍 냅둠..ㅋ 업무 이외 사생활에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는 사람 하기 싫었음 본인 연애담./... 4년사귄 남친이야기.... CC 였다던데 졸업하고 해어졌다고... 언니 나이에 졸업하고 헤어졌으면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남자 얘기..... 남자친구가 그분하나 였거나... 아직도 그분의 굴례에서 못벗어나고 있는듯 아님 둘다 주방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본인 요리 되게 잘한다고 자랑함... 우리 점심에 반찬 해먹기 때문에 언니가 반찬 하나 하라고함... ㅋㅋ 난 옆에서 걍 찌게 끓임 15분만에 된장찌게 끓여서 퍼담고 있는데 그언니.... 주점스타일의 도톰한 계란말이를 해주겠다며 20분째 약불에서 천천히 말고있음.... 언니... 여긴 요리 경연대회가 아니예요... 맛만 있음 되요... 애들 배고픈데 빨리 해야죠... 하고 한마디함... 그러면서 애들이 맛있다고 하니 신나서 다음번에는 제사지낼때나 부치는 전을 해주겠다고함... 여..기...서.. 제사...음...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께 여러번 말했음... 처음엔 이해 못하셨음... 아는분 딸래미라 이뻐보였나봄... 계실땐 엄청 열심히 했기에 그래보일수도 ㅋㅋ 남자애 하나 이언니 때매 그만둘때 사장님께 슬쩍 얘기했나봄 ㅋㅋ ㅇㅇ누나 잔소리가 듣기싫어 그만둔다고 그랬더니 암것도 모르는 사장님 " 그러게 잘하지 못하고 잔소리 듣고 어따 화풀이냐 괘씸하다 하셨다고..." 근데 나도 여러번 말하고 사장님이 가끔 오셔서 애들한테 할만하지? 물어봤다가 애들이 울상지으며 그언니쪽 한번 쳐다보고 그러니 CCTV를 틈틈히 보셨나뵴.... 나한테 와서 슬쩍 얘기하심 " 이래서 아는사람 쓰는거 아니라고 맘대로 자르지도 못한다고 어떡하냐고 "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2주뒤에 그언니 스스로 그만두게 만듬..... 사장님도 이제 아시겠다 그냥 빡시게 굴림. 언니 그거 끝나고 이것도 해주세요 그다음엔 저거 해야되요. 그언닌 그만둘때 집에가서 사장님이랑 친한 자기 엄마한테 내욕 엄청 했겠지 ㅋㅋㅋ 가끔은 나쁜 역할도 해야한다는점 ㅠㅠ ㅋ 어쨌든 흐지부지 하지만 여기 까지예요 읽어주신 여러분 감쏴 ><!! 조선족 주방실장등 얘기가 더 있지만 ㅠㅠㅠ 전 글쓸체질이 아닌가봐요 ㅠㅠ 111
마지막탄)) 23살 매니져의 알바생 경험담
으흑으흑.....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용
우리 매장에서 알바하고 싶다고 하셨는데 집만 수원이라면 상관없어요~
방학한 대딩들 뽑아서 쓰고있는데 곧 개강이라 또 알바구하기 전쟁에 들어서야 할거 같네용 ㅠㅠㅋ
학교 휴학한 휴학생. 군대다녀와서 복학 하기전 몇개월 알바할 요량인 남학생 등등 구합 ㅠㅠ
조건 없음. 집 수원이고 지각안하고 성실하면 그만임.
참고로 시급 55이고 오전10시부터 오후3시까지 할친구와 오후 5시부터 오후10시까지 할수 있는분...
오전파트 오후파트 주말파트 풀타임파트 할것없이 3얼부터 지금까지 8명 정도의 알바를 써봤습니다.
그중 그만둔 사람은 반정도??
나머지 반은 오픈때부터 쭈~~욱 하고 있습죵ㅋㅋㅋㅋ
그중에 그만둔 언니에 대해 얘기해볼까해요 ㅋㅋ
나이는 20대 후반이었죠... 처음 사장님이 아는분 딸이 놀고있어서 그 엄마가 딸 알바좀 시켜달래는데
나이가 좀 있는데 괜찮겠냐 해서 상관없다고 했습니다.
이거야말로 낙하산이죠 ㅋㅋㅋㅋㅋ
친한분 자제라 하여 나이도 있고 처음부터 다른애들보다 시급 500원을 더 붙여서 줬더랬죠..
다른알바생이나 저도 모르게 말이예요
일단 그건 사장님 재량이니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불공평하고 생각했지만 그만큼 이언니가 일을 더 열심히 할수 있는 시너지효과를 준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사장님은 얼마 가지 않아 후회했음.....
이 매장에 그 여자를 본인이 들였다는 ㅋㅋㅋㅋ 죄책감엨ㅋㅋㅋ
일단 엄~~청 느림......
말은 정~~~말 많음 ㅋㅋ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힘들일은 안하려고 뻐김.
(우리매장 아이들에게 있을수 없는일.울 매장 애들은 원래 서로 도와주고 힘든거라고 남자한테만 시키거나 그러지 않음 )
우리 매장은 회사단지 있는 쪽이라 점심이 바!짝! 엄청바쁨.
1시간 30분 정도 되는 시간안에 평균 130명 정도가 먹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됨.
혼이 나감.. ㅋㅋㅋㅋㅋㅋ
띵동거리는 벨소리는 3초마다 울림.ㅋㅋㅋㅋㅋㅋㅋ
( 버스에서 졸면서 가다가 띵동~ 해서 나도모르게 네~!! 이랬음..ㅋㅋㅋㅋㅋㅋ)
근데 이 바쁜시간에 다 뛰어댕기는데 혼자 거북이걸음 유지함 보고있자면 열받음. 근데 그런거 지적할 큼없이 바쁨....
매사에 느긋함. 나이가 좀 있어서 손님상대하고 그러는게 불편한지... 거의 주방에 들어가있음 ㅋㅋ
바빠 죽겠고 음식 나와서 빨리 손님상에 가야되는데 뭐하나 보면 싱크대 닦고있음......
남자알바들은 이언니 진심으로 증오했음 ㅋㅋ
이언니에 대해 말할때
ㅇㅇ누나 가 아닌
사장인척하는 그분. 주방 좋아하시는 그분. 으로 통했음.
나도 할만큼은 해봤음...
나이가 많아서 어련히 하겠지 했더니
이건 뭐 힘든일 하기 싫어하고 말만 많고 사장님 있는데서는 엄청 열심히 없는데서는 완전 놀자판 여우였음....
그래서 내가 중간중간 일일이 시켜야했음
"언니!!! 이것좀 누구랑 같이 해주세요!!!!"
"언니 주방에서 뭐해요 밖에 이렇게 바쁜데!!!!"
나이도 어린년이 매니저랍시고 일시킨다고 얼마나 욕했겠음....
하지만 돈도 더 받는데 일도 덜하는건 두고볼수 없었음.....
말??은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도 하루종일 뭐라고 혼자 말함....
다 일하고 있는데 옆에와서 말걸고 대꾸 안해줘도 혼자 블라블라~
다들 모여있을땐 은근히 눈치줬음
"~ 그래요? 하하" 대답만 해주고 바로 고개돌려 다른 화제로 돌리곤 했음... 그래도 말 계속함...
여자들한테는 안그런데 남자를 싫어하나봄.....
우리 남자알바생들 그 개념없다던 고딩 두놈...을 엄청 싫어했음.
내가 없을때 나인척 하며 자기가 휘어잡으려고 한다고 짜증나 죽겠다고 누나 쉬는날엔 자기가 매니저인척 하는데 웃긴다고 안쉬면 안되냐고 ㅋㅋㅋㅋ
혼내는 스타일이 다름. 난 그냥 한번 크게 혼내고 말음.... 그언니는 본인도 애들이랑 같은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하루종일 쫑알댐.. 내가 짜증나서 "언니 그만해요 " 한적이 한두번이 아님.
밥먹을려고 앉아서도 애들한테 투덜대고 짜증부리고 그랬었음. 그래서 내가 아까 내가 다 혼냈으니 밥먹을땐 좀 밥좀먹게 냅두라고 체하겠다고 한적도 한두번이 아님....
한놈은 그 언니가 너무 짜증나서 말끝마다 말대꾸했었음
"야!! 그거 거기다 놓으면 어떻게해!"
" 누나는 왜 바쁠때 주방에서 안나와요? 힘들어 죽겠는데 "
이런식... 근데 나이가 있으면 어린애가 말대꾸 하고 그러면 무시하거나 애초에 말대꾸 못할 포스를 내주면 되는데
똑같이 싸우고 있음 ㅋㅋ
우리아빠 대통령~ 우리아빤 하나님~ <- 이급으로 싸움 29인뎈ㅋㅋㅋㅋㅋ 열살차이 나는애랑ㅋㅋㅋㅋㅋ
그리고 1편에서 말한 무개념 고딩2명중 하나는 짤렸지만 하나는 이언니 때문에 그만둠 ㅋㅌㅋㅋㅋ
바쁜데 일안하고 하는척만 하고 똑같은 알바주제에 자꾸 잔소리한다고 ㅋㅋㅋㅋㅋㅋ
근데 좀 심한게 이언니가 일못하는거에대해서만 잔소리하면 뭐라안하는데 인격모독 장난아님...
너 그따구로 살면 나중에 노가다나 뛰면서 산다느니 애가 의지가 없다느니 더럽다느니 암튼 엄청 많았는데 오래되서 까먹음...
그런말 할때마다 내가 옆에서 듣기 거북하니 자제하라고 정색하고 얘기함
솔직히 이렇게 말해주고 싶었음.
그따구로 사니 29에 무직이지.....
그렇다할 경력이 없음.. 남자보다 여자가 사회생활 빨리 시작하는데도 경력이 없음
회사를 다 1년정도 다녔었다고함.. 1년은 경력직으로도 못감.
솔직히 어느 회사에서 29살 신입사원으로 뽑겠음.... 스펙이 쩌는것도 아닌데
내가 오지랖이 넓은거 같지만 종종 안타까움
이건 일 관련된 얘기 아니지만 재밌어서요 ㅋㅋ
남자얘기....
이언니 최근에 다이어트에 성공함.. 무려 10키로 이상 뺐다고함 ㅋㅋㅋㅋ
이언니 키는 크지만 아직 좋은 몸매는 아님... 통통??
얼굴도 뭐.... 나이들어 보이지는 않지만 얼핏 안꾸미고 오는날엔 새댁 정도...
근데 이남자 멋있다고 보여주는 사진 보면 미소년 스타일 굉장히 좋아함ㅋㅋㅋ
머리길고ㅋㅋㅋㅋ 얼굴 허연애들 좋아함..
그리고 자기는 본인이 커서 남자 키작으면 안되고 얼굴 못생겨도 안되고 능력도 있어야하고 유머러스 하기까지 해야한다고함....
말해주고싶음
" 언니는 키는 좀 큰편이긴 한데 몸매는 .... 글쎄... 얼굴도... 피부는 좋은데 글쎄... 능력은... 글쎄... 성격.... 은 좀 별로야 그러니 언니가 쏠로지!!!! 언니가 말한거 같은 남자들은 언니는 들여다보지도 않는다고!!! 신데렐라 꿈꾸지 말라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해주고 싶지만.... 직장다닐때 상사가 사생활 터치하는거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았었기에 걍 냅둠..ㅋ
업무 이외 사생활에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는 사람 하기 싫었음
본인 연애담./...
4년사귄 남친이야기....
CC 였다던데 졸업하고 해어졌다고... 언니 나이에 졸업하고 헤어졌으면 몇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그남자 얘기.....
남자친구가 그분하나 였거나... 아직도 그분의 굴례에서 못벗어나고 있는듯 아님 둘다
주방을 좋아한다고 했는데... 본인 요리 되게 잘한다고 자랑함... 우리 점심에 반찬 해먹기 때문에 언니가 반찬 하나 하라고함... ㅋㅋ
난 옆에서 걍 찌게 끓임 15분만에 된장찌게 끓여서 퍼담고 있는데 그언니....
주점스타일의 도톰한 계란말이를 해주겠다며 20분째 약불에서 천천히 말고있음....
언니... 여긴 요리 경연대회가 아니예요... 맛만 있음 되요... 애들 배고픈데 빨리 해야죠... 하고 한마디함...
그러면서 애들이 맛있다고 하니 신나서 다음번에는 제사지낼때나 부치는 전을 해주겠다고함...
여..기...서.. 제사...음...식...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께 여러번 말했음...
처음엔 이해 못하셨음... 아는분 딸래미라 이뻐보였나봄... 계실땐 엄청 열심히 했기에 그래보일수도 ㅋㅋ
남자애 하나 이언니 때매 그만둘때 사장님께 슬쩍 얘기했나봄 ㅋㅋ
ㅇㅇ누나 잔소리가 듣기싫어 그만둔다고
그랬더니 암것도 모르는 사장님 " 그러게 잘하지 못하고 잔소리 듣고 어따 화풀이냐 괘씸하다 하셨다고..."
근데 나도 여러번 말하고
사장님이 가끔 오셔서 애들한테 할만하지? 물어봤다가 애들이 울상지으며 그언니쪽 한번 쳐다보고
그러니 CCTV를 틈틈히 보셨나뵴....
나한테 와서 슬쩍 얘기하심
" 이래서 아는사람 쓰는거 아니라고 맘대로 자르지도 못한다고 어떡하냐고 "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2주뒤에 그언니 스스로 그만두게 만듬.....
사장님도 이제 아시겠다 그냥 빡시게 굴림.
언니 그거 끝나고 이것도 해주세요 그다음엔 저거 해야되요.
그언닌 그만둘때 집에가서 사장님이랑 친한 자기 엄마한테 내욕 엄청 했겠지 ㅋㅋㅋ
가끔은 나쁜 역할도 해야한다는점 ㅠㅠ ㅋ
어쨌든 흐지부지 하지만 여기 까지예요 읽어주신 여러분 감쏴 ><!!
조선족 주방실장등 얘기가 더 있지만 ㅠㅠㅠ 전 글쓸체질이 아닌가봐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