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휴대폰으로 몇년쨰 톡만 눈팅 하다 이런얘기는 식상하고 동물사랑방이 생긴후 우리집 애교쟁이도 꼭 올려야지라는 마음먹고 이제서야 올리게돼었음 알바갔다와서 귀찮은것도 있지만, 뭐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우리집은 언니가 항상 동물을 데려옴 엄마는 안된다 하지만 데려오면 제일 이뻐하심 ㅋㅋㅋ 그러다 대학교 1학년때 언니가 집에있는거 일주일동안 만지면 안된다는 문자를 보냈었음 헉 ,, 글쓴이는 집에 들어가면 무슨 호랑이라도 튀어 나올거 같은 불안감을 안고 집에 들어갔는데 기니피그 한마리가 꼼짝도 안하고 리빙박스안에 있는거였음 주변에 기니피그 키우는 친구가 한명있었지만 깨문다해서 기니피그는 결사 반대하는 나였음 기니피그일걸 생각도 못했는데 ... 기니피그가 똻!@!@!@! .ㅋ .ㅋ .ㅋ 무튼 그이후로 기니 피그를 키우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엄청 순하고 너무이쁘고 똑똑하고 새끼강아지같고 먹을거 달라고 끼잉끼잉 옹앵옹앵 깨익깨익 꾸잉꾸잉 아잉아잉 ... 무튼 이렇게 울어서 이름은 옹앵이임 이제 사진올릴때가 된거 같숨 321 이런거 해보고싶지만..빨리 이쁜이 보여주고싶어 바로 똻 데려오고 한 몇개월 된 옹앵이 "옹앵 깨잉~!! 무섭다 옹앵 내려달라 옹앵" '하이 옹앵? 이정도면 기니피그계의 김태희다 옹앵? " (원빈이라 하려다 암컷이니까.) 이건 최근사진임 벽에 기대 휴식 취하는 옹앵 "하 날참 덥다 옹앵. 잠이 노른노른옹앵" 기니피그는 식성이 하도 좋아서 눈만뜨면 먹을거 생각뿐임 옆에서 가족들이 뭐 먹고있으면 항상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얻어 먹으려함 하지만 기니피그는 초식동물이라는 , 점 - - --- - 가족들이 뭐 먹는꼴을 못봄 " 뭔데뭔데 뭐먹는고야? 나도줘바라 옹앵" 그 곰돌이 이모티콘에 ㅇㅈㅇ ㅇㅅㅇ 이거 코부분 기니피그가 ㅅ 이라서 너무 이쁨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난 기니피그의 저 얼굴이 너무 사랑스러붐 ><>><><><><><><><><옹앵옹앵 오래 곁에있어줘라 " 옹앵 나 매력적이지 않나옹앵 ? 나 다른 사진도 많으니까 안묻히게 톡시켜줘서 더 구경해봐라 옹앵 ><" 징그러워 하실분도 계시겠겠지만.. 이번에 기니피그를 처음 키워보는데 너무 매력적이고 순하고 너무 이쁨 가끔 가족들이 문열고 집에 오면 끼익끼익 엄청 움 ㅜㅜ이뻐라 보고싶어쩌? 너무 이뻐서 뽀뽀해주고싶음 고양이 강아지 사진은 많은데 기니피그 사진은 잘 못봐서 한번 올려봄 더운데 모두들 고생많으시죠 힘내세요. JYJ ♡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서 ............ 몇장 더올려도 괜찮죠 ?^_________________^ 한손으론 감사안고 한손으론 엉덩이를 받쳐줌~! 몇초 안 안고 있지만 흐흣 너무 이쁨 옹앵이가 세상사는게 뭐그리 피곤하다고 눈에 흰자를 드리우고 정신없이 잠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음,, 겁쟁이 옹앵이 목욕후 드라이기가 우서워 나름 언니 팔사이로 숨은거임 뭐야? 나불렀어? 뭐 먹는거 ? 원빈오빠 온데? ㅋㅋ귀여운옹앵이 댓글중에서 정말 기니피그가 사람을 관찰하는게 맞는말 같아요 훈훈한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동물 사랑하시는 분들 많아서 든든해요. 더운데 올림픽보며 무더위 날리시고 비온뒤에 무지개가 뜨는법! 화이팅! 1111
★★★귀염돋는 기니피그 옹앵이를 아시나요~♬★★★
맨날 휴대폰으로 몇년쨰 톡만 눈팅 하다
이런얘기는 식상하고
동물사랑방이 생긴후
우리집 애교쟁이도 꼭 올려야지라는 마음먹고 이제서야 올리게돼었음
알바갔다와서 귀찮은것도 있지만, 뭐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우리집은 언니가 항상 동물을 데려옴
엄마는 안된다 하지만 데려오면 제일 이뻐하심
ㅋㅋㅋ
그러다
대학교 1학년때 언니가 집에있는거 일주일동안 만지면 안된다는 문자를 보냈었음
헉 ,,
글쓴이는 집에 들어가면 무슨 호랑이라도 튀어 나올거 같은 불안감을 안고
집에 들어갔는데 기니피그 한마리가 꼼짝도 안하고 리빙박스안에 있는거였음
주변에 기니피그 키우는 친구가 한명있었지만 깨문다해서
기니피그는 결사 반대하는 나였음
기니피그일걸 생각도 못했는데
...
기니피그가 똻!@!@!@!
.ㅋ
.ㅋ
.ㅋ
무튼 그이후로 기니 피그를 키우게 되었는데 생각외로 엄청 순하고 너무이쁘고 똑똑하고
새끼강아지같고 먹을거 달라고 끼잉끼잉 옹앵옹앵 깨익깨익 꾸잉꾸잉 아잉아잉 ...
무튼 이렇게 울어서 이름은 옹앵이임
이제 사진올릴때가 된거 같숨
321 이런거 해보고싶지만..빨리 이쁜이 보여주고싶어 바로 똻
데려오고 한 몇개월 된 옹앵이 "옹앵 깨잉~!! 무섭다 옹앵 내려달라 옹앵"
'하이 옹앵? 이정도면 기니피그계의 김태희다 옹앵? " (원빈이라 하려다 암컷이니까.)
이건 최근사진임 벽에 기대 휴식 취하는 옹앵 "하 날참 덥다 옹앵. 잠이 노른노른옹앵"
기니피그는 식성이 하도 좋아서 눈만뜨면 먹을거 생각뿐임
옆에서 가족들이 뭐 먹고있으면 항상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얻어 먹으려함
하지만 기니피그는 초식동물이라는 , 점 - - --- -
가족들이 뭐 먹는꼴을 못봄 " 뭔데뭔데 뭐먹는고야? 나도줘바라 옹앵"
그 곰돌이 이모티콘에
ㅇㅈㅇ ㅇㅅㅇ 이거 코부분
기니피그가 ㅅ 이라서 너무 이쁨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 이겠지만
난 기니피그의
저 얼굴이 너무 사랑스러붐 ><>><><><><><><><><옹앵옹앵 오래 곁에있어줘라
" 옹앵 나 매력적이지 않나옹앵 ? 나 다른 사진도 많으니까
안묻히게 톡시켜줘서 더 구경해봐라 옹앵 ><"
징그러워 하실분도 계시겠겠지만.. 이번에 기니피그를 처음 키워보는데
너무 매력적이고 순하고 너무 이쁨 가끔 가족들이 문열고 집에 오면
끼익끼익 엄청 움 ㅜㅜ이뻐라 보고싶어쩌? 너무 이뻐서 뽀뽀해주고싶음
고양이 강아지 사진은 많은데 기니피그 사진은 잘 못봐서 한번 올려봄
더운데 모두들 고생많으시죠 힘내세요.
JYJ ♡
관심을 많이 가져주셔서 감사해서 ............
몇장 더올려도 괜찮죠 ?^_________________^
한손으론 감사안고 한손으론 엉덩이를 받쳐줌~!
몇초 안 안고 있지만 흐흣 너무 이쁨
옹앵이가 세상사는게 뭐그리 피곤하다고
눈에 흰자를 드리우고 정신없이 잠 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겼음,,

겁쟁이 옹앵이
목욕후 드라이기가 우서워
나름 언니 팔사이로 숨은거임
뭐야?
나불렀어?
뭐 먹는거 ?
원빈오빠 온데?
ㅋㅋ귀여운옹앵이
댓글중에서 정말 기니피그가 사람을 관찰하는게 맞는말 같아요
훈훈한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동물 사랑하시는 분들 많아서 든든해요.
더운데 올림픽보며 무더위 날리시고 비온뒤에 무지개가 뜨는법!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