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가 좋지 않아 늘 잦은 싸움을 하는 커플들, 권태기를 겪고 있어 시큰둥한 커플들, 우리는 성격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커플들 등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써 보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팁들은 아주 일부이지만, 의외로 우리가 소홀히 하고 넘어가는 것들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소소하게 지켜나가다 보면 분명 관계에 변화가 올 것입니다. 물론 독단적인 노력은 헛수고 이므로, 함께 노력해나가야 겠지요.
1. 친구를 만나거나 약속이 있을 땐 사전에 말해 주고, 중간 중간 연락해주는 성의를 보인다.
2. 섹스를 할 때만 스킨십하지말고, 평소에도 가벼운 스킨십을 늘 한다.
3.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땐 절대로 시계를 쳐다보거나 핸드폰으로 웹서핑을 하지 않는다.
4. 나의 불만, 부정적인 느낌을 말할 땐, 비난과 무시를 제외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한다.
5. 상대가 외모에 변화를 주었을 때 무관심 하지 않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응을 보여준다.
ex: 긍정적- 너는 피부가 구릿빛이라 그 색이 참 잘 어울리는구나! 얼굴이 살아 보여!
부정적- 이것도 나쁘진 않지만 너는 피부가 구릿빛이라 저번색이 더 어울렸던 것 같아. 그때 정말 멋있어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날 정도야!
6. 상대가 우울해 보일 땐, 공감을 표시한다. 공감만으로도 상대는 힘을 얻는다.
7.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들 땐, ‘나 좀 내버려둬’라고 무책임 하게 말하지 않고, 최소한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 말해주면 상대가 덜 불안해 할 수 있다. 무책임하게 잠수를 타버리면 상대는 극단적인생각을 하게 되고, 그동안 당신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될 수 있다. (ex:생각좀 하고 있을게. 내일 아침에 전화할게. 밥 먹고 일찍 자)
8. 내가 잘못한 것이 명백한데도 괜한 자존심 때문에,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지 않는다.
9. 내가 잘못했는데도 상대가 풀어주길 바라지 않는다.
10. 늘 약속장소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기쁘게 맞이한다. 가벼운 스킨십(뽀뽀, 포옹 등)을 하는 것을 버릇으로 들여놓으면 좋다. 의외로 많은 연인들이 약속장소에서 딱 마주했을 때 어색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왜 나만났는데도 안 좋아하지?’한다. 사실은 오래 교제했어도 첫 만남은 늘 쑥스럽고, 그렇다고 ‘안녕’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해서 가만히 있는 것 뿐)
11. 상대가 육체적 관계를 원하는데 본인이 원하지 않을 땐,대놓고 면박 주지 않고 웬만하면 요령껏 돌려 말한다.
ex:아 더워 저리가! 나 피곤해! 여자가 뭐이리. 밝히냐? (x),
자기야 오늘 나 피곤해서.. 자기 이렇게 안고 자는 것도 난 너무 좋은데~(o)
12. 상대가 운전을 할 땐 옆에서 늘 보조를 잘 해준다. 운전을 하는 사람은 굉장히 집중해야 하고 스트레스 받고 있기 때문에, 작은 배려들을 해주면 너무 고맙다. (ex: 운전 중인 사람에게 이것좀 봐보라며 시선 돌리게 하지 않기, 모르는 길에 갔을 땐 조금 지루하더라도 DMB대신 내비게이션을 틀어놓아 불안하지 않게 해주기, 둘 다 졸리더라도 보조석에서 혼자 자지 않으며 말 시켜주기 - 보조석에서 누군가 자면 운전석 사람도 쉽게 졸음운전 할 수가 있다.)
13. 상대가 실수 했을 때 “거봐! 그럴 줄 알았어”하며 바로 면박주지 않는다.
14. 상대가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 실수했을 때, 주위 시선 아랑곳 않고 면박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상대를 존중)
15. 남들 앞에서 상대를 숨기지 않는다. 특히나 새로운 직장에 입사했을 때 상대가 시키지 않아도, 애인이 있음을 표시해 주면 상대는 큰 고마움과 감동을 느낄 것이다.
16. 상대가 무엇을 부탁했을 때 알았다고 해놓고, 뒤돌아서서 투덜대지 않는다. 처음부터 들어주지 못할 요구는 합당한 이유를 말하고 미안함을 표시하는 것이 낫다.
17. 남들 앞에서는 평소보다 더 다정하게 서로를 대하는 것을 버릇 들여놓으면 좋다.
18. 서로의 생일 특별한 기념일들을 잊지 않는다.
19. 내가 부탁한 일을 상대가 잊었을 때 화내지 않고, “다음에도 잊어버리면 삐칠 거야”하며 아량을 베푼다.
20. 상대가 미안하다고 사과할 때는 당장은 내키지 않더라도 일단은 받아주려 노력은 한다. 용기 내어 사과를 한 상대의 성의를 무시하고 모질게 쳐 내버리면, 상대는 더욱 소심해져서 사과를 하지 않게 되고 분노를 느껴 상황이 악화된다.
21. 긴 여행길을 운전하는 상대와 교대로 운전하거나, 운전을 못할 경우라도 옆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남자친구 운전하는데 옆에서 혼자 핸드폰하며 무관심으로 대하지 않기, 남자는 기사가 된 듯 한 느낌에 불쾌함을 느낀다.)
22. 상대에게 부탁한 일을 거절당했을 때, 섭섭해 하긴 하더라도 이해하려 노력한다. 여기서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면 상대는 ‘내가 무조건 받아줄줄 알았나? 이건 해달라는게 아니라 완전 하라는 명령이었잖아? 말로만 해주면 안 되냔 식이었지 무조건 해달라는 소리였네’라고 느끼게 된다.
23. 늘 사소한 말이라도 무언가를 원할 땐 ‘요구’식의 말투보다는 ‘요청’식의 말투를 사용한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큰 차이로 들리기 때문이다.
ex) oo아! 가방 좀 가져와!(X), oo아! 가방좀 가져다주라!(O)
24.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해주지 않았다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차단해 버리지 않는다.
ex) 남자가 정당한 사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만남을 파토낸 경우. 파토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는 하지만, 괘씸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스킨십(키스, 섹스 등)을 모두 거부하는 경우.
■사이 좋아지는법, 권태기극복법, 사랑받는법■
■사이 좋아지는법, 권태기극복법, 사랑받는법■
사이가 좋지 않아 늘 잦은 싸움을 하는 커플들, 권태기를 겪고 있어 시큰둥한 커플들, 우리는 성격이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커플들 등에게 도움이 될 만한 조언을 써 보았습니다. 물론 이러한 팁들은 아주 일부이지만, 의외로 우리가 소홀히 하고 넘어가는 것들 위주로 골라보았습니다. 작은 것 하나부터 소소하게 지켜나가다 보면 분명 관계에 변화가 올 것입니다. 물론 독단적인 노력은 헛수고 이므로, 함께 노력해나가야 겠지요.
1. 친구를 만나거나 약속이 있을 땐 사전에 말해 주고, 중간 중간 연락해주는 성의를 보인다.
2. 섹스를 할 때만 스킨십하지말고, 평소에도 가벼운 스킨십을 늘 한다.
3.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땐 절대로 시계를 쳐다보거나 핸드폰으로 웹서핑을 하지 않는다.
4. 나의 불만, 부정적인 느낌을 말할 땐, 비난과 무시를 제외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말한다.
5. 상대가 외모에 변화를 주었을 때 무관심 하지 않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반응을 보여준다.
ex: 긍정적- 너는 피부가 구릿빛이라 그 색이 참 잘 어울리는구나! 얼굴이 살아 보여!
부정적- 이것도 나쁘진 않지만 너는 피부가 구릿빛이라 저번색이 더 어울렸던 것 같아. 그때 정말 멋있어서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게 날 정도야!
6. 상대가 우울해 보일 땐, 공감을 표시한다. 공감만으로도 상대는 힘을 얻는다.
7. 혼자 있고 싶은 마음이 들 땐, ‘나 좀 내버려둬’라고 무책임 하게 말하지 않고, 최소한 언제쯤 돌아올 것인지 말해주면 상대가 덜 불안해 할 수 있다. 무책임하게 잠수를 타버리면 상대는 극단적인생각을 하게 되고, 그동안 당신에 대한 믿음을 잃게 될 수 있다. (ex:생각좀 하고 있을게. 내일 아침에 전화할게. 밥 먹고 일찍 자)
8. 내가 잘못한 것이 명백한데도 괜한 자존심 때문에, 사과를 하지 않고 버티지 않는다.
9. 내가 잘못했는데도 상대가 풀어주길 바라지 않는다.
10. 늘 약속장소에서 처음 만났을 때는 기쁘게 맞이한다. 가벼운 스킨십(뽀뽀, 포옹 등)을 하는 것을 버릇으로 들여놓으면 좋다. 의외로 많은 연인들이 약속장소에서 딱 마주했을 때 어색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서로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왜 나만났는데도 안 좋아하지?’한다. 사실은 오래 교제했어도 첫 만남은 늘 쑥스럽고, 그렇다고 ‘안녕’이라고 말하기도 민망해서 가만히 있는 것 뿐)
11. 상대가 육체적 관계를 원하는데 본인이 원하지 않을 땐,대놓고 면박 주지 않고 웬만하면 요령껏 돌려 말한다.
ex:아 더워 저리가! 나 피곤해! 여자가 뭐이리. 밝히냐? (x),
자기야 오늘 나 피곤해서.. 자기 이렇게 안고 자는 것도 난 너무 좋은데~(o)
12. 상대가 운전을 할 땐 옆에서 늘 보조를 잘 해준다. 운전을 하는 사람은 굉장히 집중해야 하고 스트레스 받고 있기 때문에, 작은 배려들을 해주면 너무 고맙다. (ex: 운전 중인 사람에게 이것좀 봐보라며 시선 돌리게 하지 않기, 모르는 길에 갔을 땐 조금 지루하더라도 DMB대신 내비게이션을 틀어놓아 불안하지 않게 해주기, 둘 다 졸리더라도 보조석에서 혼자 자지 않으며 말 시켜주기 - 보조석에서 누군가 자면 운전석 사람도 쉽게 졸음운전 할 수가 있다.)
13. 상대가 실수 했을 때 “거봐! 그럴 줄 알았어”하며 바로 면박주지 않는다.
14. 상대가 많은 사람이 있는 곳에서 실수했을 때, 주위 시선 아랑곳 않고 면박 주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상대를 존중)
15. 남들 앞에서 상대를 숨기지 않는다. 특히나 새로운 직장에 입사했을 때 상대가 시키지 않아도, 애인이 있음을 표시해 주면 상대는 큰 고마움과 감동을 느낄 것이다.
16. 상대가 무엇을 부탁했을 때 알았다고 해놓고, 뒤돌아서서 투덜대지 않는다. 처음부터 들어주지 못할 요구는 합당한 이유를 말하고 미안함을 표시하는 것이 낫다.
17. 남들 앞에서는 평소보다 더 다정하게 서로를 대하는 것을 버릇 들여놓으면 좋다.
18. 서로의 생일 특별한 기념일들을 잊지 않는다.
19. 내가 부탁한 일을 상대가 잊었을 때 화내지 않고, “다음에도 잊어버리면 삐칠 거야”하며 아량을 베푼다.
20. 상대가 미안하다고 사과할 때는 당장은 내키지 않더라도 일단은 받아주려 노력은 한다. 용기 내어 사과를 한 상대의 성의를 무시하고 모질게 쳐 내버리면, 상대는 더욱 소심해져서 사과를 하지 않게 되고 분노를 느껴 상황이 악화된다.
21. 긴 여행길을 운전하는 상대와 교대로 운전하거나, 운전을 못할 경우라도 옆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지 않는다. (남자친구 운전하는데 옆에서 혼자 핸드폰하며 무관심으로 대하지 않기, 남자는 기사가 된 듯 한 느낌에 불쾌함을 느낀다.)
22. 상대에게 부탁한 일을 거절당했을 때, 섭섭해 하긴 하더라도 이해하려 노력한다. 여기서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면 상대는 ‘내가 무조건 받아줄줄 알았나? 이건 해달라는게 아니라 완전 하라는 명령이었잖아? 말로만 해주면 안 되냔 식이었지 무조건 해달라는 소리였네’라고 느끼게 된다.
23. 늘 사소한 말이라도 무언가를 원할 땐 ‘요구’식의 말투보다는 ‘요청’식의 말투를 사용한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듣는 입장에서는, 큰 차이로 들리기 때문이다.
ex) oo아! 가방 좀 가져와!(X), oo아! 가방좀 가져다주라!(O)
24. 내가 원하는 대로 상대가 해주지 않았다고, 상대가 원하는 것을 차단해 버리지 않는다.
ex) 남자가 정당한 사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만남을 파토낸 경우. 파토낼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는 하지만, 괘씸하고 짜증나는 마음에 스킨십(키스, 섹스 등)을 모두 거부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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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스연애클리닉 (ACE연애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