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犬하트)+갈색푸들 보리와쿠키의 불타는일상◀◁

ㅎㄷ2012.08.08
조회1,664

 

 

 

 

 

 

 

안녕하세요~동물을 사랑하고 조련사가 꿈인 여중생입니다방긋

저희집엔 2마리의 강아지가 살고있는데 여러분께 소개해줄까 합니당ㅋㅋㅋㅋㅋㅋㅋ

한마리는 보리 , 한마리는 쿠키 인데

둘은 모녀 사이랍니다..그런데도 너무 싸워서 탈이에요.....

이렇게 싸우면서도 잘 놀고 별탈없이 잘 살아요~

 

 

근데 이녀석들은..............

 

 

 

밤만되면...............

 

 

 

 

 

 

광.견.병 이 걸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왜이럴까요..가끔보면 정말 이해가안됩니다

갑자기 혼자 월월거리다가 안방 침대와 거실을 왔다갔다 초스피드로 왔다가고...

저의 배를 밞으며 애교를 부리다 또 안방 침대로 가고 오다가 넘어지질않나...ㅋㅋㅋㅋㅋㅋㅋ

통곡

정말 웃겨죽겠어요ㅠㅠ아! 잔말말고

 

 

 

보리와 쿠키를 보러 GO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바로 보리에요....이제 2살정도 된 아이랍니다

얘의 딸이 쿠키 인데요...다음다음 사진에 나올거에요파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럽니다.정말 아파 죽겠어요ㅠㅠ

맨날 연필을 물어가고 휴지를 뜯고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가만히침대에 손을놔도

저렇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가서 말립니다..말려야해요..아니면 도를 지나쳐서

상처가....통곡

 

 

 

두둥 얘가 바루 1년안된 보리의 딸 애기초코푸들 쿠키입니다~~~~~이 아이두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인가..되게 장난꾸러기에요파안밤마다 왈왈되면서 안방침대를 활주하며 다녀서

아빠엄마가 화를 내곤 해용음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저...간식통을

가져왔을뿐인데 이렇게 미쳐 환장해서 달려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식이라면 자다가도

벌떡깨서 오고 간식준다하면 모르는 사람도 따라갈것같은 이 의지!!식탐천재^^박수를드려요^^박수

 

 

 

 

 

 

얘는..음..뭘까요 이때 계곡에 가는데 바람도 쐴겸 같이 데리고왔습니다.

저가 물에서 놀려고 가는데 따라오더라구요.바보같이 계곡 속 까지.......첨벙- 빠지고

당황햇는지 개수영 발발발....ㅋㅋㅋㅋㅋㅋㅋ잘하더라구요짱

 

 

 

 

간식2......................이번엔 쿠키가 말썽이네요.

솔직히 보리보단 쿠키가 식탐이 최고죠.절대 못따라와요......

 

 

 

이건 조금 더 어렸을때.......쿠키야~하고 부르면 자기 딴에는 아주 애교라고

발랑 까져서 저러고있네요...ㅋㅋㅋㅋㅋㅋㅋ어쩔땐 잘때도 저러고 자더라구요에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아까것보다 더 어렸을때...

너무 어려서 털도 못깍을 때 엿어요.,...곰돌이같이 뭉실뭉실 귀엽긴한데 눈이 안보였어용윙크

 

 

 

 

이건 저가 외출하려구하는데....낑낑대다가 자기두 데려가달라구 둘다 무릎에 앉아요.

ㅋㅋㅋㅋㅋ이럴때마다 엄마가 이놈들!!하면 잘 가는데 저는 가라구해도 안가더라구용통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보리의 표정이 너무 아련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올리고싶었어요....

 

 

 

 

 

 

 

 

마지막은 우리 보리의 인간하트가아닌

 

犬하트!!ㅋㅋㅋㅋ

 

 

 

 

 

 

 

 

 

 

 

 

 음...음..그럼 이제 끝맞칠게요!

안녕히계세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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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도 마구마구퐝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