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중3입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정해야하는 시기인거죠. 하지만 저는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하고싶은 꿈이있었습니다. 미용 인데요.4학년땐 막 '아..나도 미용배우고싶다ㅠㅠ' 이런식으로 말도몇번하고 6학년때 고등학교도 슬슬찾아보다가 드디어 중학교와서는 꼭고등학교를 미용과가있는 학교로 진학을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3학년올라와서 고등학교도 되게많이찾아보고 조언듣고 결정한 학교가있는데요. 미용고가아니라 생과고 처럼 그런학교에 뷰티과가있는 학교입니다.시설도되게좋고 꼭가고싶더라구요. 저는 계획이 그학교를 졸업하면 자격증도 다따니까 우선 그학교와 협력된 미용실에서 2~3년간 일해서 스텝부터 헤어디자이너가 되고난후.(돈도 좀 모이고 경력도 쌓이니까요) 서울에올라가서 헤어샵에서 일하는건데 그냥 바로들어온 스텝보다는 그래도 전에서 좀배우고 경험한게 있으니 일반스텝보단 잘하겠지요. 그래서 헤어디자이너 메인스텝으로하다가 헤어디자이너가 되어서 열심히 돈을벌고싶습니다. 6월달엔 제가 연예인앨범을보다가 뒤에 헤어샾이 나와있더라구요. 용기를 내어 헤어샾에 전화해서 (저는 경북에삽니다.) '스텝구한다는 글보고 전화드리는데요.대학교나와야하나요?' 라고물은뒤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원장님과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무래도 대학교나온사람보다도 지식이많이딸릴거같고, 헤어샵은 손님과들도 이야기들도 많이주고 받는데 무식하면안되니까 최근들어 신문도 꾸준히보고 있습니다. 미용이 정말 힘든거알고 고등학교때문에 대학생언니들 만나서 조언도듣고 미용으로간 언니들 말도들어보고 했는데도 결국은 부모님이네요. 부모님이 너무 완강하게 뭐라고하시니 눈물밖에안나와요ㅠㅠ 오빠ㅏ도 제가 미용한다고 하니 미쳤다고 인간취급못한다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해서 고졸이라도 떳떳하게 살고싶은데 아직 사회는 그게아닌가보네요. 제가 미용실기책도사서 저혼자 가위잡고 종이자르고 연습하고 얕은지식을 쌓고 있어요. 저 손재주도 되게 좋거든요 되게잘만들고 적성검사도 몇번이나해봤는데 항상 예술쪽,대인관계능력이 수리능력,탐구능력보다도 높게나오구요(두배정도) 교육청에서 하는 적성검사,진로검사하는게 있거든요.. 저는 예술쪽으로 많이발달되어있다고 하던데 이게아니라도 저는정말 미용을하고싶어요... 아는사람말이 경험담을말씀해주셨는데 '고졸한애들이 미용실들어가서 일하면 대학교간애들보다 적어도2년 길게는4년 빨리 들어가서일하잖아. 근데 대졸한애들이 막상미용실에서 일할려고하니 자기보다 몇년어린것들이 이거시키고 저거시키고 스트레스 장냔아니다.자기는 대학교까지졸업해서 애들보다 더배웟는데 내가왜이취급을받냐면서 그만두는애들이 좀많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공부도 꽤하고 2학년땐 반에서 실장도하고 출결도 한번도 지각없는 학생입니다. 어버이날때 정말진지하게 이학교가고싶다..이렇게이렇게해서 이렇게될것이다 라고 상세하게 편지를 써드렸습니다.근데 몇일전보니 창고방에 편지가있더라구요. 미용이야기할때마다 저렇게 화를내시고 소리를지르고 무시를하실때마다 정말 너무슬프거든요.. 중3이 뭘안다고 벌써부터 미용한다니 말하냐면서 고3 공부잘하는년도 진로못정해안달인데 미쳤냐면서 대학안나온년 받아줄미친년을 있냐..라고 되게 상처되는말 많이하시거든요. 정신차려라 라는식으로 강하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저는정말하고싶거든요..돈도빨리벌어서 용돈드리고 호강시켜드리고 싶은데 어찌할빠를 모르겟네요.. 10월말이면 원서접수인데 저어떻하면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지하게 조언을얻고싶어서 글을씁니다(진로문제)
저는 지금 중3입니다.
이제 고등학교를 정해야하는 시기인거죠.
하지만 저는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하고싶은 꿈이있었습니다.
미용 인데요.4학년땐 막 '아..나도 미용배우고싶다ㅠㅠ'
이런식으로 말도몇번하고 6학년때 고등학교도 슬슬찾아보다가 드디어 중학교와서는 꼭고등학교를 미용과가있는 학교로 진학을하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3학년올라와서 고등학교도 되게많이찾아보고 조언듣고 결정한 학교가있는데요.
미용고가아니라 생과고 처럼 그런학교에 뷰티과가있는 학교입니다.시설도되게좋고 꼭가고싶더라구요.
저는 계획이 그학교를 졸업하면 자격증도 다따니까 우선 그학교와 협력된 미용실에서 2~3년간 일해서
스텝부터 헤어디자이너가 되고난후.(돈도 좀 모이고 경력도 쌓이니까요)
서울에올라가서 헤어샵에서 일하는건데 그냥 바로들어온 스텝보다는 그래도 전에서 좀배우고 경험한게 있으니 일반스텝보단 잘하겠지요.
그래서 헤어디자이너 메인스텝으로하다가 헤어디자이너가 되어서 열심히 돈을벌고싶습니다.
6월달엔 제가 연예인앨범을보다가 뒤에 헤어샾이 나와있더라구요.
용기를 내어 헤어샾에 전화해서 (저는 경북에삽니다.)
'스텝구한다는 글보고 전화드리는데요.대학교나와야하나요?'
라고물은뒤 아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원장님과 전화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만 나오면 아무래도 대학교나온사람보다도 지식이많이딸릴거같고,
헤어샵은 손님과들도 이야기들도 많이주고 받는데 무식하면안되니까
최근들어 신문도 꾸준히보고 있습니다.
미용이 정말 힘든거알고 고등학교때문에 대학생언니들 만나서 조언도듣고 미용으로간 언니들 말도들어보고 했는데도 결국은 부모님이네요.
부모님이 너무 완강하게 뭐라고하시니 눈물밖에안나와요ㅠㅠ
오빠ㅏ도 제가 미용한다고 하니 미쳤다고 인간취급못한다고 합니다.
정말 열심히해서 고졸이라도 떳떳하게 살고싶은데 아직 사회는 그게아닌가보네요.
제가 미용실기책도사서 저혼자 가위잡고 종이자르고 연습하고 얕은지식을 쌓고 있어요.
저 손재주도 되게 좋거든요 되게잘만들고
적성검사도 몇번이나해봤는데 항상 예술쪽,대인관계능력이 수리능력,탐구능력보다도 높게나오구요(두배정도)
교육청에서 하는 적성검사,진로검사하는게 있거든요..
저는 예술쪽으로 많이발달되어있다고 하던데 이게아니라도 저는정말 미용을하고싶어요...
아는사람말이 경험담을말씀해주셨는데
'고졸한애들이 미용실들어가서 일하면 대학교간애들보다 적어도2년 길게는4년 빨리 들어가서일하잖아.
근데 대졸한애들이 막상미용실에서 일할려고하니 자기보다 몇년어린것들이 이거시키고 저거시키고 스트레스 장냔아니다.자기는 대학교까지졸업해서 애들보다 더배웟는데 내가왜이취급을받냐면서 그만두는애들이 좀많다'
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저공부도 꽤하고 2학년땐 반에서 실장도하고 출결도 한번도 지각없는 학생입니다.
어버이날때 정말진지하게 이학교가고싶다..이렇게이렇게해서 이렇게될것이다 라고 상세하게 편지를 써드렸습니다.근데 몇일전보니 창고방에 편지가있더라구요.
미용이야기할때마다 저렇게 화를내시고 소리를지르고 무시를하실때마다 정말 너무슬프거든요..
중3이 뭘안다고 벌써부터 미용한다니 말하냐면서 고3 공부잘하는년도 진로못정해안달인데 미쳤냐면서
대학안나온년 받아줄미친년을 있냐..라고 되게 상처되는말 많이하시거든요.
정신차려라 라는식으로 강하게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저는정말하고싶거든요..돈도빨리벌어서 용돈드리고 호강시켜드리고 싶은데 어찌할빠를 모르겟네요..
10월말이면 원서접수인데 저어떻하면좋을까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