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짝사랑하다 겨우 만나게 된 여자 이별 한 지 얼마안돼서인지 아니면 연상이여선지 너무나 잘해주던 여자였어요 잠자리 솔직히 말해서 너무 빨리 가졌습니다 성년의 날 핑계로 키스도 받다보니 사실 안고 나면 내가 이 여자를 질려하지 않을까란 못된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안고나니 더 사랑스럽더군요 정말 그 뒤로 정말 사랑이란 사랑은 쏟아줬고 무뚝뚝한놈이지만 그 사람 위해 처음으로 꽃집으로 가서 꽃도 사보고 많은 걸 했는데 어느날 하나의 실수로 그것도 아주작은 실수로 연락을 안한게 아닌 연락이 안돼서 걱정을 너무했다는 이유로 이별을 당했네요 그렇게 차갑게 말하더니 시간이 좀 지나 흥분이 가라앉았는지 미안하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야 될거 같다며 마음이 커지기전에 끝내고 싶다 무섭다라고 하더군요 마지막에 했던말은 사랑해였고 전 바보같이 그걸 믿고 시간을 가지고 내가 집착한거 같아 그런것도 고치고 다시 한번 만나서 얘기하자고 장거리연애였습니다 만나면 얼굴보면 목소리 들으면 흔들릴거 같다면서 안 만나주더군요 그래서 제 진심을 다 털어놨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짜증이 난 듯한 말투로 그건 만나면 당연한 얘기고 지금 만나냐 안만나느냐 얘긴데 그런 얘기를 왜 하냐 아주 작은 용기내서 나 못믿어주겠냐는 말에 작은 용기? 내가 너에게 마음 연게 얼마나 큰 용기였는데 말 그렇게 쉽게 하냐고 하길래 내 진심이 그렇게 느껴졌냐고 이별할때보다 좀 더 아프다니깐 거기서 또 화를 내더군요 너만 아프냐고 나도 아프다면서.. 그렇게 그 날 연락이 끊기고 몇일 뒤에 어쩌다 전남친과 얘기하게 됐네요 전남친과 알던 사이이고 헤어진것도 알고 아직 저랑 사겼던건 모릅니다 근데 그 남자가 갑자기 여자친구를 데리러 간다네요.. 어이없어서 헤어진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그런적 없다네요 물론 헤어진걸 저한테까지 말해줄정도로 친한 사이 아니니깐 그렇게 말한거 같지만 그때 당시엔 전 너무 몰려서 바로 전화했죠 아니다 아니다 근데 그거에 또 저에게 실망한것처럼 얘기하더군요 날 믿었어야했다고 그렇게 전 또 혼자 자책하고 미안해하다가 찌질하지만 그 사람을 믿고 나 그 남자에게 뭐 조 ㅁ물어봐도 되겠냐니깐 갑자기 안되겠다면서 잠수를 타버리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계속 물어보니깐 연애하기로 했다는데 참..이런 여자인 줄 상상도 못했네요 그렇게 시간은 점차 흐르고 아픔이 사라져갈때면 문자로 흔들고 자기도 후회된다는듯이 말하면서 보면 남친과 잘 만나고 있고 그러다가 시간이 한달 반 정도 흘러 헤어진 거 같ㄷ군요 전 또 바보같이 걱정돼서 위로를 해줬죠 아무얘기 안해주네요 그렇게 위로를 하면서 점점 예전과 비슷해지면서 편한 얘기를 할 떄쯤 어느 날 연락이 없네요 알고보니 전남친이 연락이 와서 다시 화해를 하고 잘 지내느라 연락이 없던거군요 참 실망이 너무나 큽니다 저에게 했던 말은 너에게 신뢰가 없다 헤어졌다 다시 만나도 잘 안된다 신뢰 한번 깨지면 다시 붙이기 어렵다 하던 여자가 전남친이 큰 실수를 했다더니 결국 다시 받아줬고 또 이젠 사랑이 무섭다 하던 사람이 또 같이 히히덕 되고있네요 정말 괜찮은 여잔 줄 알았습니다 아니 괜찮았습니다 근데 사랑 앞에서 본성이 나오네요 솔직히 그 사람 담배도 피고 학교 다닐때 놀았던 느낌이지만 그 뒤로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직장도 좋았고 자기일에 자부심도 있고 자기 말에 책임질줄 아는 멋진 여자였는데 사랑 앞에서 사람이 참 무서워지네요 그게 본성일지도 모르죠 자기가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내가 연락하면 무시하고..그만 휘둘려야 하는데 다 잊어갈때 되면 일이 터지고 하니깐 너무 힘듭니다 바보같이 내가 좋아하는 책 선물하던 날 그 전에 문자들은 다 먹던사람이 택배 전화가 오니 내가 보냈냐고 문자오고 그때 눈치챘어야 했는데 그러면서 착한척이란 척은 다 했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내용은 아무것도 없는데 참 전남친과 잘 만나면서 다이어리나 게시판에는 사람 흔드는 글들만 적고 제발 이별하신분들 마음에 없으시면 흔들지 말아주세요 흔드시는 분들은 가볍게 별 생각없이 하시는거겠지만 흔들리는 입장에선 죽을거 같습니다 1
진짜 끝까지 실망만 주는 여자..
몇년간 짝사랑하다 겨우 만나게 된 여자
이별 한 지 얼마안돼서인지 아니면 연상이여선지 너무나 잘해주던 여자였어요
잠자리 솔직히 말해서 너무 빨리 가졌습니다
성년의 날 핑계로 키스도 받다보니
사실 안고 나면 내가 이 여자를 질려하지 않을까란
못된 생각도 했는데 오히려 안고나니 더 사랑스럽더군요
정말 그 뒤로 정말 사랑이란 사랑은 쏟아줬고
무뚝뚝한놈이지만 그 사람 위해 처음으로 꽃집으로 가서 꽃도 사보고
많은 걸 했는데 어느날 하나의 실수로 그것도 아주작은 실수로
연락을 안한게 아닌 연락이 안돼서 걱정을 너무했다는 이유로 이별을 당했네요
그렇게 차갑게 말하더니 시간이 좀 지나 흥분이 가라앉았는지
미안하다 하지만 여기서 끝내야 될거 같다며
마음이 커지기전에 끝내고 싶다 무섭다라고 하더군요
마지막에 했던말은 사랑해였고 전 바보같이 그걸 믿고
시간을 가지고 내가 집착한거 같아 그런것도 고치고 다시 한번 만나서 얘기하자고
장거리연애였습니다
만나면 얼굴보면 목소리 들으면 흔들릴거 같다면서 안 만나주더군요
그래서 제 진심을 다 털어놨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짜증이 난 듯한 말투로 그건 만나면 당연한 얘기고
지금 만나냐 안만나느냐 얘긴데 그런 얘기를 왜 하냐
아주 작은 용기내서 나 못믿어주겠냐는 말에 작은 용기?
내가 너에게 마음 연게 얼마나 큰 용기였는데 말 그렇게 쉽게 하냐고 하길래
내 진심이 그렇게 느껴졌냐고 이별할때보다 좀 더 아프다니깐
거기서 또 화를 내더군요 너만 아프냐고 나도 아프다면서..
그렇게 그 날 연락이 끊기고 몇일 뒤에 어쩌다 전남친과 얘기하게 됐네요
전남친과 알던 사이이고 헤어진것도 알고 아직 저랑 사겼던건 모릅니다
근데 그 남자가 갑자기 여자친구를 데리러 간다네요..
어이없어서 헤어진거 아니냐고 물어봤더니 그런적 없다네요
물론 헤어진걸 저한테까지 말해줄정도로 친한 사이 아니니깐 그렇게 말한거 같지만
그때 당시엔 전 너무 몰려서 바로 전화했죠 아니다 아니다
근데 그거에 또 저에게 실망한것처럼 얘기하더군요 날 믿었어야했다고
그렇게 전 또 혼자 자책하고 미안해하다가 찌질하지만 그 사람을 믿고
나 그 남자에게 뭐 조 ㅁ물어봐도 되겠냐니깐 갑자기 안되겠다면서
잠수를 타버리더군요 그러더니 나중에 계속 물어보니깐 연애하기로 했다는데
참..이런 여자인 줄 상상도 못했네요
그렇게 시간은 점차 흐르고 아픔이 사라져갈때면 문자로 흔들고
자기도 후회된다는듯이 말하면서 보면 남친과 잘 만나고 있고
그러다가 시간이 한달 반 정도 흘러 헤어진 거 같ㄷ군요
전 또 바보같이 걱정돼서 위로를 해줬죠
아무얘기 안해주네요 그렇게 위로를 하면서
점점 예전과 비슷해지면서 편한 얘기를 할 떄쯤
어느 날 연락이 없네요 알고보니 전남친이 연락이 와서
다시 화해를 하고 잘 지내느라 연락이 없던거군요
참 실망이 너무나 큽니다
저에게 했던 말은 너에게 신뢰가 없다
헤어졌다 다시 만나도 잘 안된다
신뢰 한번 깨지면 다시 붙이기 어렵다
하던 여자가 전남친이 큰 실수를 했다더니 결국 다시 받아줬고
또 이젠 사랑이 무섭다 하던 사람이 또 같이 히히덕 되고있네요
정말 괜찮은 여잔 줄 알았습니다 아니 괜찮았습니다
근데 사랑 앞에서 본성이 나오네요
솔직히 그 사람 담배도 피고 학교 다닐때 놀았던 느낌이지만
그 뒤로 정신차리고 열심히해서 직장도 좋았고
자기일에 자부심도 있고 자기 말에 책임질줄 아는 멋진 여자였는데
사랑 앞에서 사람이 참 무서워지네요
그게 본성일지도 모르죠 자기가 필요할때만 연락하고
내가 연락하면 무시하고..그만 휘둘려야 하는데
다 잊어갈때 되면 일이 터지고 하니깐 너무 힘듭니다
바보같이 내가 좋아하는 책 선물하던 날
그 전에 문자들은 다 먹던사람이 택배 전화가 오니
내가 보냈냐고 문자오고 그때 눈치챘어야 했는데
그러면서 착한척이란 척은 다 했죠
쓰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내용은 아무것도 없는데
참 전남친과 잘 만나면서 다이어리나 게시판에는 사람 흔드는 글들만 적고
제발 이별하신분들 마음에 없으시면 흔들지 말아주세요
흔드시는 분들은 가볍게 별 생각없이 하시는거겠지만
흔들리는 입장에선 죽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