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당히 열 받고 있습니다. 노트북과 함께...우리가 이사한지 이제 2년 돼가는데9층에 서식하는 어떤 미1친 여자가 우리집 현관문에 '미친년'이라고 써놨습니다.물론 지금은 종이로 이쁘게 가렸습니다만... 일단 저는 현재 대학때문에 서울로 와있어서 경상도에 있는 집이랑은 너무 멉니다.그러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들은 대로만 서술하겠습니다.이건 널리 퍼뜨려도 뭐라 하지 않겠죠..이 요망한 년이 이사를 가도록 만들어야겠으니...8월 7일. 보통때와 같이 지냈다고 합니다......이게 끝이에요...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위해 이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설명 하겠습니다.약 2년 전.일단 저희도 아파트에 몇 년을 살아봐서 아파트 예절이란 걸 압니다.집에서 바닥을 쿵쿵 거리거나, 떠든다거나 하면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습니다.근데 이사와서 얼마간 있다가 아침 9시에 진공청소기를 한 번 돌렸는데,근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리길래 확인 해봤더니...907호...웬 아줌마가 자고있으니 아침에 청소기 돌리지 말라고 하더군요.아 놔..-_-뭐... 실업자인가 보다... 했습니다.또 또!!제 친구를 한 명 데려왔을 때였는데요.근데 얘가 약간 조심성 없게 걷는 걸 봤습니다.그래서 아랫 집에서 지랄 발광을 떤다고 조용히 걸으라고 했습니다. <<아직 몇 발짝 안 걸었지만...근데 또 인터폰이 울렸는데...또 907호...시끄럽대요... <<아니, 씨앙년이 지금 시간이 오후 4시인데 아직도 잠 처 자고있냐ㅡㅡ.앗 이런, 너무 흥분해서 욕이 나왔습니다.그리고 언제는 또 친구를 데려와서 밖에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려고 지갑 챙겨서 엘리베이터를 눌렀습니다.우리 집은 10층인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내려가는데 갑자기 9층에서 멈췄습니다.그런데 사람이 없더군요???그래서 문을 닫으려는 순간 이 요망할 년이 문 앞에서 고개만 처 내밀고 오늘 천장에서 시끄러운 소리 났다고 지랄을 떨었습니다. <<씨이이이이이이바아아아아알!!!!!!!!!!그리고 또 언제는 TV보는데 TV 소리가 난다고 인터폰을 쳐 울려대질 않나, 기타 치는데 기타 소리난다고 지랄 발광을 떨지 않나...명절때는 사람 많아도 뭐라 안하더군요... 는 개뿔 알고보니 이 씨앙년이 올라와서 문을 두드리길래 문을 열어줬더니잔뜩 얼굴에 핏대 세우고는 현관에 있는 신발을 쳐다보고는 바로 꼬리 내리고 내려갔다더군요?우리 집이 큰 집인데 이 요망할 년이 자기 혼자 올라와서는 쪽수 밀리는 거 알고 꼬리 내리고 내려갔다고 합니다. <<미1친년...근데 8월7일 무슨 일이 있었냐면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무 일 없이 지냈는데아랫집에서 이 요망한 년이 자기 남편이랑 올라왔다고 합니다.그리고 우리 부모님에게 시끄럽다고 욕을 퍼부었대요.그래서 우리 쪽도 욕을 하겠다고 했더니,그랬더니 이 요망할 년이 니네가 뭔데 욕을 하냐 라고 했다고 합니다. << 지가 먼저 욕해놓고선... ㅄ...그러니깐 그 요망할 년이랑 평생을 살게 된 불쌍한 운명에 빠진 남편이라는 놈이 "욕해라 XX XXX XXX XXXX XXXXX"라고 했다고 합니다. <<글 쓰는 지금도 열 받습니다... 이 병신새끼가... ㅡㅡ..그리고는 이 요망할 년이 경비원을 불렀대요 << 아니, 왜 니가 부르는데??경비원이 와서 제지하고 이 아줌마(새1끼가) 원래 그렇다고 하고 돌려 보냈는데....좀 이따 밖을 보니 현관 문에다가 칼로 '미친년'이라고 써놨대요!!그래서 위에서 보여준 사진과 같이 이쁘게 가렸습니다.아... 근데 저 년이 저희 어머니 보라고 긁어놓은 겁니다...----------------------------------------------------------------------------------------※빡침 주의언제 한 번은 제 동생이 친구 두 명을 데려 왔다고 합니다.그날도 물론 조용히... 사실은 약간 시끄러운 것 같았다고 합니다.아니나 다를까 인터폰이 또 울렸습니다. << 요망할 년은 인터폰이 그렇게나 신기가벼...그래서 내 동생이 그걸 꺼버림 <<내 동생도 ㅈㄴ 빡친듯...그랬더니 이 요망할 년이 지 남편이랑 지 아들 하나(친아들은 맞냐) 데려와서 인터폰은 왜 끄냐고, 그리고 시끄럽다고 지랄발광을 떨었답니다.(발광 아몰레드...)그리고는 내 동생이랑 동생 친구 두 명을 때리고(!) 신발을 막 집어 던지고(!) 행패를 부렸다고 합니다.<< 니 아들이 보고있다.거기다 우리 부모님한테 욕까지 퍼 부었다고 합니다.아무튼 현관문에 '미친년'이라고 적어놓은 것 보니 정신이 나간 듯... (마약 하니?)아.. 글 쓰고나니깐 좀풀리긴 하는데... 그래도 열받음...아마 부모 닮아서 아들도 병신또라이일 듯...그래서 경찰에 넘기려고... 373
우리집 현관문에 '미친년'이라고 쓴 요망할 년
우리가 이사한지 이제 2년 돼가는데9층에 서식하는 어떤 미1친 여자가 우리집 현관문에 '미친년'이라고 써놨습니다.
물론 지금은 종이로 이쁘게 가렸습니다만...
일단 저는 현재 대학때문에 서울로 와있어서 경상도에 있는 집이랑은 너무 멉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제가 들은 대로만 서술하겠습니다.
이건 널리 퍼뜨려도 뭐라 하지 않겠죠..
이 요망한 년이 이사를 가도록 만들어야겠으니...
8월 7일. 보통때와 같이 지냈다고 합니다...
...
이게 끝이에요...
좀 더 구체적인 설명을 위해 이 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를 설명 하겠습니다.
약 2년 전.
일단 저희도 아파트에 몇 년을 살아봐서 아파트 예절이란 걸 압니다.
집에서 바닥을 쿵쿵 거리거나, 떠든다거나 하면 남에게 피해가 간다는 것 정도는 알고있습니다.
근데 이사와서 얼마간 있다가 아침 9시에 진공청소기를 한 번 돌렸는데,
근데 갑자기 인터폰이 울리길래 확인 해봤더니...
907호...
웬 아줌마가 자고있으니 아침에 청소기 돌리지 말라고 하더군요.
아 놔..-_-
뭐... 실업자인가 보다... 했습니다.
또 또!!
제 친구를 한 명 데려왔을 때였는데요.
근데 얘가 약간 조심성 없게 걷는 걸 봤습니다.
그래서 아랫 집에서 지랄 발광을 떤다고 조용히 걸으라고 했습니다. <<아직 몇 발짝 안 걸었지만...
근데 또 인터폰이 울렸는데...
또 907호...
시끄럽대요... <<아니, 씨앙년이 지금 시간이 오후 4시인데 아직도 잠 처 자고있냐ㅡㅡ.
앗 이런, 너무 흥분해서 욕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언제는 또 친구를 데려와서 밖에 맛있는 거 사먹으러 가려고 지갑 챙겨서 엘리베이터를 눌렀습니다.
우리 집은 10층인데 엘리베이터 문이 닫히고 내려가는데 갑자기 9층에서 멈췄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없더군요???
그래서 문을 닫으려는 순간 이 요망할 년이 문 앞에서 고개만 처 내밀고 오늘 천장에서 시끄러운 소리 났다고 지랄을 떨었습니다. <<씨이이이이이이바아아아아알!!!!!!!!!!
그리고 또 언제는 TV보는데 TV 소리가 난다고 인터폰을 쳐 울려대질 않나, 기타 치는데 기타 소리난다고 지랄 발광을 떨지 않나...
명절때는 사람 많아도 뭐라 안하더군요... 는 개뿔 알고보니 이 씨앙년이 올라와서 문을 두드리길래 문을 열어줬더니
잔뜩 얼굴에 핏대 세우고는 현관에 있는 신발을 쳐다보고는 바로 꼬리 내리고 내려갔다더군요?
우리 집이 큰 집인데 이 요망할 년이 자기 혼자 올라와서는 쪽수 밀리는 거 알고 꼬리 내리고 내려갔다고 합니다. <<미1친년...
근데 8월7일 무슨 일이 있었냐면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아무 일 없이 지냈는데
아랫집에서 이 요망한 년이 자기 남편이랑 올라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에게 시끄럽다고 욕을 퍼부었대요.
그래서 우리 쪽도 욕을 하겠다고 했더니,
그랬더니 이 요망할 년이 니네가 뭔데 욕을 하냐 라고 했다고 합니다. << 지가 먼저 욕해놓고선... ㅄ...
그러니깐 그 요망할 년이랑 평생을 살게 된 불쌍한 운명에 빠진 남편이라는 놈이 "욕해라 XX XXX XXX XXXX XXXXX"라고 했다고 합니다. <<글 쓰는 지금도 열 받습니다... 이 병신새끼가... ㅡㅡ..
그리고는 이 요망할 년이 경비원을 불렀대요 << 아니, 왜 니가 부르는데??
경비원이 와서 제지하고 이 아줌마(새1끼가) 원래 그렇다고 하고 돌려 보냈는데....
좀 이따 밖을 보니 현관 문에다가 칼로 '미친년'이라고 써놨대요!!
그래서 위에서 보여준 사진과 같이 이쁘게 가렸습니다.
아... 근데 저 년이 저희 어머니 보라고 긁어놓은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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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침 주의
언제 한 번은 제 동생이 친구 두 명을 데려 왔다고 합니다.
그날도 물론 조용히... 사실은 약간 시끄러운 것 같았다고 합니다.
아니나 다를까 인터폰이 또 울렸습니다. << 요망할 년은 인터폰이 그렇게나 신기가벼...
그래서 내 동생이 그걸 꺼버림 <<내 동생도 ㅈㄴ 빡친듯...
그랬더니 이 요망할 년이 지 남편이랑 지 아들 하나(친아들은 맞냐) 데려와서 인터폰은 왜 끄냐고, 그리고 시끄럽다고 지랄발광을 떨었답니다.(발광 아몰레드...)
그리고는 내 동생이랑 동생 친구 두 명을 때리고(!) 신발을 막 집어 던지고(!) 행패를 부렸다고 합니다.<< 니 아들이 보고있다.
거기다 우리 부모님한테 욕까지 퍼 부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현관문에 '미친년'이라고 적어놓은 것 보니 정신이 나간 듯... (마약 하니?)
아.. 글 쓰고나니깐 좀풀리긴 하는데... 그래도 열받음...
아마 부모 닮아서 아들도 병신또라이일 듯...
그래서 경찰에 넘기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