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진이언니 재준이오빠 미나 백섭이 ! ! ! 일 다 끝나고 다같이 놀러 갑시댜 ! ! ! ! !♥
별빛공쥬 이한나 권정선 유학중인 김민정 보고있니 ? 젤 소중한 친구들아 사랑해♡♡
지금 실기 한창중인 내 8년지기 김민주 보고있나
가시나야 징징대지말고 열심히해 스릉해 ㅎㅎㅎㅎㅎㅎㅎㅎ
곧 떠나는 나의 사랑 문 가 영 니가 판 써보라고 했던게, 진짜 톡이 될줄이야 너무너무신기하댜 뭉가뭉 스릉스릉 ㅎㅎ ♥ 그리고 실디피플 태욱킴 혜정이 앞으로 남은 2년 잘생활하쟈♥
마지막으로 서로 이해하고 좋은 만남 갖자 동영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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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그냥 여자입니다^^;
저는 2살 연상인 남자친구랑 교제를 하고있어요
고등학생 때 제가 뷔페 알바를 할 때 오빠가 저를 보고 마침 오빠 친구도 같이 뷔페에 일하고 있어서
저를 소개해달라고해서 2010년 2월 10일부터 교제를 시작했어요 !
저는 장녀라 챙겨주는걸 너무좋아하는 성격이라
100일이벤트도 제가 해주고싶었어요 ㅋㅋㅋㅋㅋ.........
이벤트는 처음이라 진짜 저도 어색하고 남자친구도 어색했던 ... 이벤트;;ㅎㅎ
고3 신분에 도시락도 싸서 벚꽃 놀이도 가고;;
그렇게 교제를하다 1년도 채 안되서 ROTC합격한 오빠가 군인이 꿈이 아니라
바로 입대를 생각해버렸더라구요 수능디데이가 한달 채 안되서 10월26일 입대를 했네요
수험생인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당연히 기다린다는 생각도 아예하지도 않았어요
2년이라는 시간이 저희가 만난 시간보다 길기 때문에 힘들 것 같았거든요
수능 전날 대학교 수시 합격이나서 다행이었죠 ㅠ.ㅠ;
입대 때도 학교 때문에 같이 못가줘서 너무 슬펐어요
군대보내고 12월 크리스마스 때쯤 ? 크리스마스 선물로 소포를 처음보내는데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했는데 개별포장해야 군화가 먹을 수 있다고 한걸 보낸후에야 알았어요..ㅠ_ㅠ;
다뺏겼는지, 군화도 먹을 순 있었는지 ㅠ_ㅠ;;;;;;;;;; ......※ 계급이 안될땐.. 편지가 최고인 것 같아요
편지도 꼬박 꼬박쓰고 미술을하니 그림편지도 만들어서 파일에 보내주고 시간을 그렇게 보냈어요
대학교 입학하고 3월달?4월달에 오빠전화가 조금 뜸한 것같았는데 그때마다 선임분인지 간부인지..모르겠지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게 해주셨거든요 그때마다 감사하다고 나중에 휴가나올때 남자친구랑 같이 밥한끼 사드리겠다고 항상 감사하게생각했어요, 그러고 100일정도 기다렸을때 남자친구 전화가 안오니까 서운하더라구요 ㅠㅠ 벌써 나를 질려하는건가 싶어서 선임분한테 왜 연락을 안하는지 여쭤봐달라고했어요
그니까 남자친구가 저랑 연락을하면 할말이 없다고 안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말에 너무충격받고 눈물만 흘렸는데, 그래서 제발 통화한번 시켜달라고해서 오빠한테 말했어요
나랑 전화하면 할말이 없냐고 , 헤어지자고 했죠
헤어진후 휴가때마다 남자친구가 연락이왔는데 그땐 그냥 만날사람이없어서
저한테 전화하는 거라 생각하고 정말 차갑게대하고 안만났습니다. 그러고 5개월 후
저는 조금 이별을 받아들이고 괜찮아져서 남자친구가 만나자고해서 만났어요
그렇게 5개월동안 떨어져있고 연락한번 안하던 남자친구 보는데,
어제 만났다가 다시 만난 것 처럼 자연스럽고 너무편하고 보고싶더라구요
같이 진지한 얘기를 많이했어요 처음 곰신이 되는거라, 군화의 입장을 이해 못했던 것 같아요
가뜩이나 떨어져있고 고립된 곳에서 적응하느라 힘든데,
전화할 시간조차 있겠나 생각이 그제서야 들더라구요
저랑 전화하면 할말이 없다는 것도 그 선임이 엄청 악덕인데 성추행?쪽으로 범죄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자기한테 뜬금없이 " 야 니여자친구가 왜연락안하냐고 해서 전화하면 할말없다고 내가얘기했다"
라고 했다네요, 그렇다고 왜 그러셨습니까 라고 말도 못해서 그냥 끄덕였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진 이후로 밥 사달라고 연락오고 만나자고 연락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소름끼칩니다.
한번은 033?031번호로 전화가와서 서울말로 나 기억못해 ? 나 몰라 ? 이렇게 말하길래
사진有재석) 8월2일 곰신이 꽃신 신었습니다^ㅇ^*곰신분들 읽어주세요 ! !
헉 진짜 자다 일어나니 톡된게 사실이네요 ;;
친구한테 연락받고 알게됬어요 !! 잠이 안와서 5시에 판이나 적어볼까 하던글이
톡이되서 일이 커진 것 같아요 ㅠㅠ;;;;;;;;;;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 댓글들 하나하나 보면서 상처받는 말도 있고 힘이된 말들도 있었어요 !
가치관이 다르지만 좋게 봐주셨으면 해요 ㅠ.ㅠ;; 악플이 이렇게 무서운줄은 몰랐네요,
사람일은 모르는 거잖아요 ㅠㅠ?;;
헤어질 수 도있고 계속 만남을 유지할 수도있고..
만남을 유지하도록 노력할게요 충고 감사합니다 .ㅠ.ㅠ;;,
- 댓글중에 부모님 챙기라고하시는 분이 있으시던데.. 저 부모님한테도 잘합니다 ! ( 소심한 대응)
- 베플님처럼 100일 지나고서 한번더 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ㅇ^!!
- 그리고 저는 필력이 안좋아서 톡된 자체가 부끄럽습니다
ㅠ.ㅠ으엉엉엉 ㅓㅇ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중에 한번 더 읽어보고 문맥 수정할게요
그리고 이글을 보고있는 팔층 피플 !!!!!!!!!!!!!!!!!!!!!!!
민경이 언니 정선이 향이언니 멸미 승아 미진이언니 승린이 지영이언니 종민이 태희 아름이언니
수진이언니 재준이오빠 미나 백섭이 ! ! ! 일 다 끝나고 다같이 놀러 갑시댜 ! ! ! ! !♥
별빛공쥬 이한나 권정선 유학중인 김민정 보고있니 ? 젤 소중한 친구들아 사랑해♡♡
지금 실기 한창중인 내 8년지기 김민주 보고있나
가시나야 징징대지말고 열심히해 스릉해 ㅎㅎㅎㅎㅎㅎㅎㅎ
곧 떠나는 나의 사랑 문 가 영 니가 판 써보라고 했던게, 진짜 톡이 될줄이야 너무너무신기하댜 뭉가뭉 스릉스릉 ㅎㅎ ♥ 그리고 실디피플 태욱킴 혜정이 앞으로 남은 2년 잘생활하쟈♥
마지막으로 서로 이해하고 좋은 만남 갖자 동영아!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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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21살
그냥 여자입니다^^;
저는 2살 연상인 남자친구랑 교제를 하고있어요
고등학생 때 제가 뷔페 알바를 할 때 오빠가 저를 보고 마침 오빠 친구도 같이 뷔페에 일하고 있어서
저를 소개해달라고해서 2010년 2월 10일부터 교제를 시작했어요 !
저는 장녀라 챙겨주는걸 너무좋아하는 성격이라
100일이벤트도 제가 해주고싶었어요 ㅋㅋㅋㅋㅋ.........
이벤트는 처음이라 진짜 저도 어색하고 남자친구도 어색했던 ... 이벤트;;ㅎㅎ
고3 신분에 도시락도 싸서 벚꽃 놀이도 가고;;
그렇게 교제를하다 1년도 채 안되서 ROTC합격한 오빠가 군인이 꿈이 아니라
바로 입대를 생각해버렸더라구요 수능디데이가 한달 채 안되서 10월26일 입대를 했네요
수험생인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당연히 기다린다는 생각도 아예하지도 않았어요
2년이라는 시간이 저희가 만난 시간보다 길기 때문에 힘들 것 같았거든요
수능 전날 대학교 수시 합격이나서 다행이었죠 ㅠ.ㅠ;
입대 때도 학교 때문에 같이 못가줘서 너무 슬펐어요
군대보내고 12월 크리스마스 때쯤 ? 크리스마스 선물로 소포를 처음보내는데
다 같이 나눠먹으라고 했는데 개별포장해야 군화가 먹을 수 있다고 한걸 보낸후에야 알았어요..ㅠ_ㅠ;
다뺏겼는지, 군화도 먹을 순 있었는지 ㅠ_ㅠ;;;;;;;;;; ......※ 계급이 안될땐.. 편지가 최고인 것 같아요
편지도 꼬박 꼬박쓰고 미술을하니 그림편지도 만들어서 파일에 보내주고 시간을 그렇게 보냈어요
대학교 입학하고 3월달?4월달에 오빠전화가 조금 뜸한 것같았는데 그때마다 선임분인지 간부인지..모르겠지만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게 해주셨거든요 그때마다 감사하다고 나중에 휴가나올때 남자친구랑 같이 밥한끼 사드리겠다고 항상 감사하게생각했어요, 그러고 100일정도 기다렸을때 남자친구 전화가 안오니까 서운하더라구요 ㅠㅠ 벌써 나를 질려하는건가 싶어서 선임분한테 왜 연락을 안하는지 여쭤봐달라고했어요
그니까 남자친구가 저랑 연락을하면 할말이 없다고 안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이말에 너무충격받고 눈물만 흘렸는데, 그래서 제발 통화한번 시켜달라고해서 오빠한테 말했어요
나랑 전화하면 할말이 없냐고 , 헤어지자고 했죠
헤어진후 휴가때마다 남자친구가 연락이왔는데 그땐 그냥 만날사람이없어서
저한테 전화하는 거라 생각하고 정말 차갑게대하고 안만났습니다. 그러고 5개월 후
저는 조금 이별을 받아들이고 괜찮아져서 남자친구가 만나자고해서 만났어요
그렇게 5개월동안 떨어져있고 연락한번 안하던 남자친구 보는데,
어제 만났다가 다시 만난 것 처럼 자연스럽고 너무편하고 보고싶더라구요
같이 진지한 얘기를 많이했어요 처음 곰신이 되는거라, 군화의 입장을 이해 못했던 것 같아요
가뜩이나 떨어져있고 고립된 곳에서 적응하느라 힘든데,
전화할 시간조차 있겠나 생각이 그제서야 들더라구요
저랑 전화하면 할말이 없다는 것도 그 선임이 엄청 악덕인데 성추행?쪽으로 범죄가 있던 사람이었는데
자기한테 뜬금없이 " 야 니여자친구가 왜연락안하냐고 해서 전화하면 할말없다고 내가얘기했다"
라고 했다네요, 그렇다고 왜 그러셨습니까 라고 말도 못해서 그냥 끄덕였다고 하더라고요
헤어진 이후로 밥 사달라고 연락오고 만나자고 연락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소름끼칩니다.
한번은 033?031번호로 전화가와서 서울말로 나 기억못해 ? 나 몰라 ? 이렇게 말하길래
너무화가나서 누구냐고 화를냈어요 그니까 "왜~화내지마" 이런식으로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수신거부 시켜버렸습니다.
그래서 오빠한테 왜 그러면 헤어지고나서 나한테 보고싶다고 부대에서 전화한통 안했냐니까
제가 안받았다는거에요 알고보니 그선임이 군대전화로 저한테 계속 전화를 했는데,
제가 수신거부를하니까 남자친구는 전화해도 제가 못받았던거죠..
그렇게 얘기를 하면서 서로에게 쌓였던 오해를 푸니 다시 설레더라고요,
그렇게 8월15일부터 다시 고무신을 신게됬습니다.
그때부터 저희는 진짜 느꼈어요,
믿을건 둘밖에 없다고 아무리 주위에서 전역하면 여자가 다 차이게 되있다. 라고 하지만
서로만 믿자고 했어요
★곰신분들 !!!!! 군화를 믿고 기다려주세요 ㅠㅠ 군화는 곰신보다 더힘들 거에요ㅠㅠ★
기다리면서 학교과제에 충실하다보니 성적도 높고 장학금도 타서 학교다니게되고
바빠지니까 남자친구가없어서 허전하다는 생각이 좀 덜 했어요 !
남자친구가 상병으로 진급하고 겨울 때 제티?가 티백으로 안되있고 가루로만 있다고해서
택배도 한번 보내줄겸 기세우려고 또 장을 봤어요
남자친구한테 계속 캐물어서 필요한거 말하라고하니 장갑이랑 목욕바구니가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목욕바구니랑 장갑만 사긴 좀 그래서 이것저것 보냈던 기억이나요 ^^;ㅎㅎ
그러고 남자친구 휴가를 나왔는데 휴가 때 사진을 찍었던걸 인화해서 보내주고 싶더라구요 ㅋㅋㅋ
이병 때 개별포장 못했던 한을 풀고싶어서 오빠가 보내준 명단을 스티커로 만들어서 개별 포장 해줬어요
또 개별포장이랑 앨범만 보내기엔 너무 물질공세 인 것 같아서
정성을 보여주고싶어서 군복 쏠라씨를 만들었어요^ㅇ^* ! !
다섯번째 소포째였는데..나머진 사진이 어디간지 모르겠네요 ㅠ.ㅠ
이렇게 시간을 쏟다가 제 할일 하고 지나다보니 전역날이 다가왔더라고요 !
그렇게해서 8월2일 꽃신을 신게 됬습니다^ㅇ^;;;
전역선물로 뭐가 나을까 하다가.. 통장편지도 생각해봤는데 그냥 커플신발을 준비했어요
신품에 빠진 제 남자친구를 위해 편지에 "날좋은날 예쁘게"라고 적어놓고 선물을 했네요
이야기가 쓸데 없이 너무 길었죠 ?
2년을 전부 기다린건아니지만 그 한번의 텀으로 서로에게 믿음도 갖게 되고
오히려 돈독해 진 것 같아요 ㅎㅎ
곰신분들, 군화를 기다린다는 마음을 갖지마세요 ! 이건 제남자친구가 했던말이에요.
기다린다고 생각하게되면 스스로 불쌍한 마음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바쁘게 사세요 ! 그렇다고 남자친구에게 소홀하라는 것은 아니에요 ! ㅎㅎ
기다린다 생각안하고 자기일상처럼 지내다보면 시간이 빨리지날거에요,
그리고 전화를 안하냐, 식었냐는 말보다 군화를 위로해주는 말을 더 해주세요 ! !
고등학생 때 부터 난 절대 곰신안할 거라 말했지만 지금은 꽃신을 신고 잘 만나고 있어요 ^^;;!!
어떻게 끝맺음을 지어야 될지 모르겠네요
곰신분들 화이팅!!!!!!!!!!!!!!!!!!!!
으아........실시간으로 댓글보고 있었는데
악플이 대부분이네요 , 충고 조언으로 달게 받고싶었는데 한계인 듯 합니다
제가 욕을 먹을 만큼 잘못한 것이 이글을 쓴 이유 인가요 ?
저는 솔직하게 톡이되려고 글 쓴 것도 아니고, 군화와 고무신 카테고리에서 곰신분들이랑
소소하게 이야기하고 그게 다였어요, 어쩌다보니 모든분들에게 공개가되서 일이 커졌지만
전역한지 얼마안되서 이별을 받으신분들, 충고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솔직히 사진보시고 부모님이니 잘 챙겨달라고 하시는데,
ㅠ0ㅠ부모님께도 잘하려는 여자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예쁘게봐주세요ㅠㅠ
남자친구한테만 미쳐서 헤매는 그런 여자아닙니다.
주위도 살필줄 알고 꿈이있고 목표가있어서 제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려는 의지가있는 여자입니다!!!!!!
소포는, 일반분들 데이트비용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장보면서 남자친구가 좋아할 마음으로 하나하나 물건을 골랐던 설렘도 있었어요
그리고 기다린다고 모두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잖아요?그냥 현실에만 충실하려는 것 뿐입니다.
만남을 잘 유지한다면 결혼도 할 것이고, 중간에 트러블이 생긴다면 이별도 있겠지요
만나서 얼마안되서 헤어졌다는 부분은 언급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것만 듣고싶고 이제 시작인 커플한테 아직은 받아들이기 힘든 충고네요..
그냥, 아직 청년이니까 추억으로 남기겠습니다
악플 너무힘듭니다!!!!!!!!!!!!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숨을잘못쉬어요 ㅠㅠㅠㅠㅠㅠ다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