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잠자리만하고 모르겟다던 전 남친한테 욕했어요!!!

J2012.08.09
조회8,798

속이 후련하네요..

 

드디어 벗어 났어요 ^^!!

 

어려분들이 글 남겨 주신거 보고,

 

우리 사랑은 달랐어, 얘는 그럴 아이가 아니야 라고 생각했던 착각 속에서 벗어 날 수 있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차단은 햇는데 아이메세지는 차단이 안된다고 하길래

 

어제 문자로 엄청나게 욕했네요.

 

계속 동정 살라고 자기 내일 뭐 한다 미안하다

 

우리가 이렇게 될줄 몰랐다고 하는데..

 

제가 처음으로 그 아이한테 심하게 말한거 였거든요 ㅠㅠ

 

그래 봤자 웃기지마 쌩쇼하지마 정도지만

 

속이다 후련하네요!!!

 

그아이가 하는말은 "우리가 정말 이렇게 될줄 몰랐고, 자기가 생각만 하다 보니 어느세 이렇게

 

되어 버렸다.."

 

휴 말이됩니까....

 

절대 나 찾지도 말고 찾아 오지도 말고

 

아프로 궁금해 하지도 말고 찾아올 생각도 하지말라고 했어요

 

맨날 그아이 앞에선 빌빌 거리기만 했었는데...

 

첨으로 그렇게 말 하니까

 

너무너무 속이 시원해요!!!!

 

너랑 입술을 맞대고 잠자리를 했다는게 토나올 정도로 역겹다고 했어요

 

누군가 한테 이렇게 까지 말 해본게..첨이라 아주 쬐끔 미안?? 한 감정은 있지만...

 

남자는 어떻게든 사랑하면 무슨 수단과 방법을 써서 라도 그 여자 잡잖아요

 

아닌가요??

 

지금 그 아이 사정 뭐 금전적 문제나 진로 문제 이런건 다 핑계라고...생각해요

 

 

여러분들~~~ 그리고 제 지인분들~~~~

 

감사합니다. ^^

 

정말~~~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