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요 이런 글 올린다느 자체가 두려워한다는거근데 그냥 너무 속상해서 혼자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어서씁니다남자친구랑 만난지 약 7개월정도 되었을때다급하게 어학연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약 7개월 정도?..아..여기서부터 제가 이기적이네요..암튼 3개월정도는 서로 힘들었지만 어떻게든 버텻는데 지금 이제 5개월쯤 되었는데못 기다리겟다네요 헤어지자며..결혼까지 얘기햇던 사이인데 너무..미칠거 같아요여기가 거기랑 시간차도 너무 나고..핑계일지 모르지만와이파이 안된다고 자주 연락도 잘 못하고..그래서 그래서..그런가봐요 ..그래서...그래서..잡으러 가려고요..놓치기 싫어요영어공부..나중에 제가 혼자 하면 되겟죠 이 남자는 제 인생에 한번일테지만 영어공부는 언제든 할수 잇으니까..하하
사랑하는 남자를 위해서 조기 귀국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