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영어학원에 새로운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호주에서 유학을 하신 선생님이셨어요. 저희반이 제일 높은 반이라 책도 되게 어려운걸 하고있었거든요. (저희는 중학생) 근데 그 선생님이 저희반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첫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모르는 문장의 해석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보시더니 횡설수설 하셨습니다. 그 날, 저는 한 시간동안 그 한문장만을 해석했고 그 선생님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으셨나 봅니다. 모르는 문장이 많아서 한꺼번에 물어보려 했는데 하루에 한문장이라니.. 그 다음날 또 문장을 물어봤더니 또 한시간동안 그 문장을 했습니다. 하... 짜증났죠. 저희도 돈 내고 배우러 오는건데 선생이란 사람이 학생이랑 같이 공부하고 또 학생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먹었으니까요. 하루는 제가 맞게 해석해놓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엉터리 이유로 그 문장 해석이 틀렸다더군요. 선생님이 계속 설명을 해주셨지만 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판 책도 찾아보고 했는데 제가 한 해석이 맞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문장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검사를 맞는다고 그 선생님께 책을 맡겨놓고 갔는데 그 다음날 보니 그 선생님이 그 문장 해석을 지우개로 지우고 빨간펜으로 다시 해놓으셨더군요. 그것도 틀린문장으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미국 주립대학을 나오신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해석이 맞다더군요. 그 외에도 그선생님이 하신 해석과 주립대를 나오신 선생님의 해석이 확연히 다른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정답은 주립대 쪽이였구요. 알고보니 그 선생님은 저희가 공부하는 책조차도 없더라구요. 그 어려운 책을 공부하면서 교재연구도 안하고 들어와 학생의 시간을 날려버립니다. 이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마음같아선 학원을 그만두셨으면 좋겠지만..
이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얼마전 영어학원에 새로운 선생님이 들어오셨습니다.
호주에서 유학을 하신 선생님이셨어요.
저희반이 제일 높은 반이라 책도 되게 어려운걸 하고있었거든요. (저희는 중학생)
근데 그 선생님이 저희반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첫 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모르는 문장의 해석을 물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보시더니 횡설수설 하셨습니다.
그 날, 저는 한 시간동안 그 한문장만을 해석했고 그 선생님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으셨나 봅니다.
모르는 문장이 많아서 한꺼번에 물어보려 했는데 하루에 한문장이라니..
그 다음날 또 문장을 물어봤더니 또 한시간동안 그 문장을 했습니다.
하... 짜증났죠. 저희도 돈 내고 배우러 오는건데 선생이란 사람이
학생이랑 같이 공부하고 또 학생의 소중한 시간을 날려먹었으니까요.
하루는 제가 맞게 해석해놓은 문장이 있었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엉터리 이유로 그 문장 해석이 틀렸다더군요.
선생님이 계속 설명을 해주셨지만 전 납득할 수 없었습니다.
한국판 책도 찾아보고 했는데 제가 한 해석이 맞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 문장을 고치지 않았습니다.
검사를 맞는다고 그 선생님께 책을 맡겨놓고 갔는데 그 다음날 보니
그 선생님이 그 문장 해석을 지우개로 지우고 빨간펜으로 다시 해놓으셨더군요.
그것도 틀린문장으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미국 주립대학을 나오신 선생님께
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한 해석이 맞다더군요. 그 외에도 그선생님이 하신 해석과
주립대를 나오신 선생님의 해석이 확연히 다른데가 많았습니다.
물론 정답은 주립대 쪽이였구요.
알고보니 그 선생님은 저희가 공부하는 책조차도 없더라구요.
그 어려운 책을 공부하면서 교재연구도 안하고 들어와 학생의 시간을 날려버립니다.
이 선생님 도대체 어떻게 해야합니까.
마음같아선 학원을 그만두셨으면 좋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