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명동 눈스퀘어에서 쌈났었다 화장실서 볼일보는데 한 아줌마1이 들어오더니 다른 아줌마2가 뒤 따라 들어와서 멱살 잡았지 너 누구랑 여기왔어 이 상간녀야 막 그러는데 머 딱 보니 남편 바람피는거 같아 아줌마2 뒤를 밣았나보더라 아줌마 1 장난아니게 당당하고 보통이 넘는게 딱 보니 40대 중후반 같은데 청미니 스커트에 옷차림도 그렇고 화장에 생긴것도 완전 놀쇠처럼 생기긴 했더라 아줌마1이랑 2랑 막 싸우면서 화장실을 나서는데 딱 남자하나가 버티고 뭔 일이냐 소리를 지르는거야 이 새끼가 아줌마 2의 남편인가본데 나참 기가막히게도.......... 바람을 폈던 안 폈던 상대녀에게 함부로 한다고 지 마누라 때리더라 아니 명동한복판에서 딱 보니 50대 아저씨가 아구모자에 폴로셔츠에 반바지 입고 마누라가 아닌 다른 여자랑 돌아다닌주제에 친구건 아니건 간에 잘못은 맞구만 지마누라를 지가 친구라고 한여자 앞에서 막 때리다니.. 뭐 이런 개십창새끼가 다 있냐구 건들이지말아라 너 죽어볼래 등등... 내참... 나중엔 내려가면서 지 마누라 목아지를 잡고 바닥으로 내리 누르는데 가만히 있을수 있어야지!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에요!!' 라고 내가 소리 질렀다 그 개새가 너 뭐야 이 지랄하길래 '뭐건 아니건,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건 아니죠!' 그랬지 그랬더니 챙피한건 아는지 내 얼굴은 안 쳐다보더군, 암튼 지 마누라보고 야 너 따라와 가만안둬 이러고.. 손목을 잡아 끌어서 내가 쥐어 뜯고는 아줌마2한테 둘이 가게 내비두라고 말렸어 아줌마가 눈물이 맺혀서 이 사람 내 남편이에요 아가씨 내 남편이라구요 ... 그러는데 참...... 아저씨가 도끼눈을 뜨고 이게 미쳤나 너 따라와 막 그러고 아줌마는 아가씨 이야기하는데 같이 있다 경찰 불러주세요 그러는거야.... 이 아줌마 답답한게 상간녀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인데 남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아니 현장을 잡고 싶으면 이게 아니자나 애매하게 하면 더 덤탱이 쓰는거를 그렇게 허접하게 접근하면 어쩌자는 거냐고~! 남에 가정사에 내가 낄 문제는 아니라 그냥 뒤돌아서 나왔는데 아줌마 눈이 머리속에서 안 지워지고 그 개새 지랄에 당할껄 생각하니 또 걱정이 한가득 생기더라 안되겠다 싶어 찾아 돌아 한시간을 다녔는데 못찾았고 주위 장사치들이 하는 이야기론 아저씨가 그 여시는 돌려보네고 아줌마를 이잡듯 잡으며 데리고 갔다고 했어 아니 남자들은 도데체 왜 밖에선 다른여자한테 못할 지랄같은 짓을 지 마누라한테는 스스럼 없이 하는거야? 마누라는 동반자이자 자기 생활을 돌봐주는 고마운 사람인데 왜 바람피면서 더 지랄을 하냐고 이래서 내가 결혼 하기 싫어 집에서는 내 남편 밖에서는 남에 남편이라는 말... 그거 정상이야? 꼭 새로운걸 맛봐야 직성이 풀려? 아내가 바람피는건 용서 못할 짓이면서 남편이 바람피는건 접고 들어가는게 왜 당연한거냐고 난 정말이지 이 아저씨네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는 아줌마에게 필승하고 그 개새 쪽도 못 서게 승리 할수 있는 길을 알려주고 싶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 친구라는 년이 문제가 아니라 그 개새가 문제야 써글놈.... 남자들 새로운 맛 찾다가 개쪽이다 당해라 다~! 2
남자들은 바람을 피면 큰소리치드라
오늘 명동 눈스퀘어에서 쌈났었다
화장실서 볼일보는데 한 아줌마1이 들어오더니 다른 아줌마2가 뒤 따라 들어와서 멱살 잡았지
너 누구랑 여기왔어 이 상간녀야 막 그러는데 머 딱 보니 남편 바람피는거 같아 아줌마2 뒤를 밣았나보더라
아줌마 1 장난아니게 당당하고 보통이 넘는게 딱 보니 40대 중후반 같은데 청미니 스커트에 옷차림도 그렇고 화장에 생긴것도 완전 놀쇠처럼 생기긴 했더라
아줌마1이랑 2랑 막 싸우면서 화장실을 나서는데 딱 남자하나가 버티고 뭔 일이냐 소리를 지르는거야
이 새끼가 아줌마 2의 남편인가본데 나참 기가막히게도..........
바람을 폈던 안 폈던 상대녀에게 함부로 한다고 지 마누라 때리더라
아니 명동한복판에서 딱 보니 50대 아저씨가 아구모자에 폴로셔츠에 반바지 입고 마누라가 아닌 다른 여자랑 돌아다닌주제에 친구건 아니건 간에 잘못은 맞구만 지마누라를 지가 친구라고 한여자 앞에서 막 때리다니..
뭐 이런 개십창새끼가 다 있냐구
건들이지말아라 너 죽어볼래 등등... 내참... 나중엔 내려가면서 지 마누라 목아지를 잡고 바닥으로 내리 누르는데 가만히 있을수 있어야지!
'아저씨 지금 뭐하는거에요!!' 라고 내가 소리 질렀다
그 개새가 너 뭐야 이 지랄하길래
'뭐건 아니건, 남자가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는건 아니죠!' 그랬지
그랬더니 챙피한건 아는지 내 얼굴은 안 쳐다보더군,
암튼 지 마누라보고 야 너 따라와 가만안둬 이러고.. 손목을 잡아 끌어서 내가 쥐어 뜯고는 아줌마2한테 둘이 가게 내비두라고 말렸어
아줌마가 눈물이 맺혀서 이 사람 내 남편이에요 아가씨 내 남편이라구요 ... 그러는데 참......
아저씨가 도끼눈을 뜨고 이게 미쳤나 너 따라와 막 그러고 아줌마는 아가씨 이야기하는데 같이 있다 경찰 불러주세요 그러는거야....
이 아줌마 답답한게 상간녀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문제인데 남편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아니 현장을 잡고 싶으면 이게 아니자나 애매하게 하면 더 덤탱이 쓰는거를 그렇게 허접하게 접근하면 어쩌자는 거냐고~!
남에 가정사에 내가 낄 문제는 아니라 그냥 뒤돌아서 나왔는데 아줌마 눈이 머리속에서 안 지워지고 그 개새 지랄에 당할껄 생각하니 또 걱정이 한가득 생기더라
안되겠다 싶어 찾아 돌아 한시간을 다녔는데 못찾았고 주위 장사치들이 하는 이야기론 아저씨가 그 여시는 돌려보네고 아줌마를 이잡듯 잡으며 데리고 갔다고 했어
아니 남자들은 도데체 왜 밖에선 다른여자한테 못할 지랄같은 짓을 지 마누라한테는 스스럼 없이 하는거야?
마누라는 동반자이자 자기 생활을 돌봐주는 고마운 사람인데 왜 바람피면서 더 지랄을 하냐고
이래서 내가 결혼 하기 싫어
집에서는 내 남편 밖에서는 남에 남편이라는 말... 그거 정상이야?
꼭 새로운걸 맛봐야 직성이 풀려?
아내가 바람피는건 용서 못할 짓이면서 남편이 바람피는건 접고 들어가는게 왜 당연한거냐고
난 정말이지 이 아저씨네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그때는 아줌마에게 필승하고 그 개새 쪽도 못 서게 승리 할수 있는 길을 알려주고 싶어
아무리 생각해도 그 친구라는 년이 문제가 아니라 그 개새가 문제야 써글놈....
남자들 새로운 맛 찾다가 개쪽이다 당해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