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 보고 잇는 한 남학생~ 이랍죠 .. 저는.. 글재주가 없으므로 .. 그냥.. 대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제가 ~ 평택에 저희형 군대면회 갓다 오고 난 후 ~ 6:2분차 타구 .. 평택에서 부산으로 가는 .. 기차를 타고 갓드랫죠 ...... 처음에 갈땐.. 입선인가 ? 'ㅁ '; 그 .. 서서 가는.. 입장이였져 .. 5번째~ 라인에서~ 화장실 근처에서 계속 대기 치면서 .. 엄마에게 .. 옥수수xx차 를.. 사달라며 .. 오징어 구이와.. 소시시 4개짜리를.. 사달라며 빌붙으며 .. 제 자리로 왓드랫죠 .. 그런데~ 한참 가구잇다가.. 쪼그리면서 .. 게임을 하면서 가구 잇는 도중에 .. 어떤 한..~ 이쁘고 .. 이쁘고 .. 이쁘고 이쁘신..여자분이 .. 제 근처를 서성이며 .. 문 앞쪽에~ 구석에서 .. 쪼그리구.. 앉아계신거에여 .. ㅜㅜ 저는.. 그래서 .. (뭐 .. 나는.......절대적으로 .. 군대 갓다온.. 후에 .. 여자랑.. 만나볼꺼야!!!!!!) 하는..생각만.. 제 머릿속에 .. 가득차 잇엇드랫죠 .. ........................ 허나... 그런게 안돼더라구여 .. 전 계속.. 게임하면서 .. 힐끗힐끗.. 그 여자분을..자연스럽게 보게 돼구 .. 그리고..그 여자분도 .. 게임같은걸..하시는가 .. 막~ 죽을때~ 표정을..내시더라구여 ㅋㅋ 그러면서 .. 계속..게임 (미니게임xx3) 을..하면서 .. 머릿속에; 제 생각은..이랫답니다.. (안돼~ 이러면.. 내가 군대갓다 온후에~ 여자만나보는것은.. 틀리게 돼는거자나 ㅜㅜ) 하며 .. 그런생각이..계속 나드라구여 .. 그리고는..안돼겟다 ..싶어서 .. 그때 딱~ 시간이 8:14분인가 ? 그쯤돼는 찰라에~ 김천인가~ 거기에 오구 난 후에~ 전.. 후딱..제 자리.. 좌석에 갓습니다...... 그러나... 가면.. 생각 안나겟지..하며 .. 햇는데;; 계속.. 제 손에~ 오징어 구이가 .. 들어져 잇엇고 ..그때~ 계속.. 먹을것으로 .. 일단.. 말이라두.. 한번..걸어볼까 ? 하는 생각밖에 안나왔었습니다........ 전.. 그래서 .. 사람이 .. 좀 적을때 . 까지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음다음~ 다음다음~ 계속 다음 정거장에서 .. 사람들이 .. 빠져나가기만을.. 바랬습니다.. 허나 .. 그 .. 제꿈은.. 틀린거였드랫죠 ............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엔 계속 기다리다가.. 그분이.. 제 라인으로 오시면서 . 제 좌석옆쪽.. 길에 ... 계시는거여요 ...... 아 ~~~~~~~ 이러면.....내가 .. 오징어구이.. 이거나 .. 소시지를.. 드리기는..힘든데;; 하면서 .. 계속 절망적으로 ..ㅜㅜ 갓드랫죠 ..ㅜㅜ 전 그때 ..엠피를..계~~~~속 들으며 .. 가구 잇는데.. 그분은.. 폰만... 만지작.. 거리며 ; 전..계속..눈치를..보며 .. 손씻고 가는척을 해가며.. 계쏙..앉앗다가.. 일어서서 .. 갓다가 .. 두번인가.. 반복햇드랫죠 .. 하지만.. 사람들은..절대 안나가고 .. 저는.. 계속 기다리며.. 가만히 잇고 .. 참..................제 자신이..너무 한심한거 잇죠 .. ㅜㅜ 그래서 .. 전.. 또 ..계속 기다리다가......( 아 .. 이러면.. 사람수만..많아지겟네 ; ) 하고 .. 생각하다가.. 에이~ 다음역에.. 그냥.. 말이라두 ..해보쟈 ........ 하며 ..... 흑흑.. 다음역까지..기다렷져 ... ~ .. 전 처음에~ 이분도 .. 계속...안내리구 ..그러시길래 ~ 부산분인줄..알고 ~ 맘 놓고 ..잇엇져 ......ㅋㅋㅋㅋㅋ 허나.. 그건..제 생각이였드랫죠 .. 딱..다음역 온 순간.. 갑자기.. 그 이쁘신..ㅜㅜ 여자분이..ㅜㅜ 가방을..들구 .. 대구에서 내리실려구 폼 잡으시는거에여 .. 그래서 .. 전.............. 어..!! 이러면..안돼는데!!!!!! .. 해도 .. 전 A형.. 소심형이라서 ...... ( 거기다가.. 전.. 오징어 구이 줄려구 ..할때두 .. ㅋㅋ 거절당할까봐.. 사람 작을때까지..기다린거였죠 .. ) 그래서 .. 전... 말도 못하구 .. 그냥..뒤만..계쏙~~ 보다가........ 제....모습이..한심스럽고 .. 내 맘도~생각도 .. 한심스러웠습니다..ㅠㅠ 그리고.. 전.. 부산 가면서까지도 .. 이쁜여자분들도 많앗는데~ 그런건.. 한개도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여 .. 그리곤.. 계속 그 여자분.. 생각만.. 떠올리며 .. 부산갓고 .. 아 ..정말.. .. 가다가..이말이 딱..떠올려지더라구여 .. 용기잇는 자만이.. 미인을 갖는다 ............... 라는 말이 .. 수백번.. 수천번도~ 더 떠올랏습니다.. 아 ..... 정말이지.. 부산가면서 .. 힘 없이..내려갓고 ........... 그리고..어제 잘때도 .. 계속 그 이쁘신..분 생각하다가.. ㅜㅜ 겨우겨우.. 잠이 들엇네요 .. 오늘은.. 엄마 신문배달 도와드리구 .. 와서 .. 제가 ..생각이 나서 ..한번 톡에 올려봅니다 ..ㅜㅜ 저는.. 글 재주가 없는데....... 이런글..읽어주신.. 톡 분들.. 감사합니다 .. ㅜㅜ 정말.. 그분.. 제 .. 글 보셨으면.. 좋겟네여 ..ㅜㅜㅜ참.. 이글..보신..그 이쁘신..여자분..ㅜㅜ 연락이라두 ..햇으면..좋겟네요 .. 정말..ㅠㅠ 혹시나 .. 하시면.. 01024110513으루.. 문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 뭐.. 거의 ..안보시겟지만..ㅜㅜ 부탁드립니다 .. ㅎㅎ;; 제글 봐주셔서~ 모두들..감사합니다^^; ㅎ
이쁜 그녀를 처음보앗습니다.
안녕하세요 ..
톡을 즐겨 보고 잇는 한 남학생~ 이랍죠 ..
저는.. 글재주가 없으므로 .. 그냥.. 대충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제가 ~ 평택에 저희형 군대면회 갓다 오고 난 후 ~
6:2분차 타구 .. 평택에서 부산으로 가는 .. 기차를 타고 갓드랫죠 ......
처음에 갈땐.. 입선인가 ? 'ㅁ '; 그 .. 서서 가는.. 입장이였져 ..
5번째~ 라인에서~ 화장실 근처에서 계속 대기 치면서 ..
엄마에게 .. 옥수수xx차 를.. 사달라며 .. 오징어 구이와.. 소시시 4개짜리를.. 사달라며
빌붙으며 .. 제 자리로 왓드랫죠 ..
그런데~ 한참 가구잇다가.. 쪼그리면서 .. 게임을 하면서 가구 잇는 도중에 ..
어떤 한..~ 이쁘고 .. 이쁘고 .. 이쁘고 이쁘신..여자분이 .. 제 근처를 서성이며 ..
문 앞쪽에~ 구석에서 .. 쪼그리구.. 앉아계신거에여 .. ㅜㅜ
저는.. 그래서 .. (뭐 .. 나는.......절대적으로 .. 군대 갓다온.. 후에 .. 여자랑.. 만나볼꺼야!!!!!!)
하는..생각만.. 제 머릿속에 .. 가득차 잇엇드랫죠 .. ........................
허나... 그런게 안돼더라구여 ..
전 계속.. 게임하면서 .. 힐끗힐끗.. 그 여자분을..자연스럽게 보게 돼구 ..
그리고..그 여자분도 .. 게임같은걸..하시는가 .. 막~ 죽을때~ 표정을..내시더라구여 ㅋㅋ
그러면서 .. 계속..게임 (미니게임xx3) 을..하면서 .. 머릿속에; 제 생각은..이랫답니다..
(안돼~ 이러면.. 내가 군대갓다 온후에~ 여자만나보는것은.. 틀리게 돼는거자나 ㅜㅜ)
하며 .. 그런생각이..계속 나드라구여 ..
그리고는..안돼겟다 ..싶어서 .. 그때 딱~ 시간이 8:14분인가 ? 그쯤돼는 찰라에~
김천인가~ 거기에 오구 난 후에~ 전.. 후딱..제 자리.. 좌석에 갓습니다......
그러나... 가면.. 생각 안나겟지..하며 .. 햇는데;;
계속.. 제 손에~ 오징어 구이가 .. 들어져 잇엇고 ..그때~ 계속.. 먹을것으로 .. 일단..
말이라두.. 한번..걸어볼까 ? 하는 생각밖에 안나왔었습니다........
전.. 그래서 .. 사람이 .. 좀 적을때 . 까지 기다려보자!!!!!! 라는 생각으로
다음다음~ 다음다음~ 계속 다음 정거장에서 .. 사람들이 .. 빠져나가기만을..
바랬습니다..
허나 .. 그 .. 제꿈은.. 틀린거였드랫죠 ............
사람이 많아서 ..그런지.. 처음엔 계속 기다리다가.. 그분이.. 제 라인으로 오시면서 .
제 좌석옆쪽.. 길에 ... 계시는거여요 ......
아 ~~~~~~~ 이러면.....내가 .. 오징어구이.. 이거나 .. 소시지를.. 드리기는..힘든데;;
하면서 .. 계속 절망적으로 ..ㅜㅜ 갓드랫죠 ..ㅜㅜ
전 그때 ..엠피를..계~~~~속 들으며 .. 가구 잇는데.. 그분은.. 폰만... 만지작.. 거리며 ;
전..계속..눈치를..보며 .. 손씻고 가는척을 해가며.. 계쏙..앉앗다가.. 일어서서 .. 갓다가 ..
두번인가.. 반복햇드랫죠 .. 하지만.. 사람들은..절대 안나가고 ..
저는.. 계속 기다리며.. 가만히 잇고 ..
참..................제 자신이..너무 한심한거 잇죠 .. ㅜㅜ
그래서 .. 전.. 또 ..계속 기다리다가......( 아 .. 이러면.. 사람수만..많아지겟네 ; )
하고 .. 생각하다가.. 에이~ 다음역에.. 그냥.. 말이라두 ..해보쟈 ........ 하며 .....
흑흑.. 다음역까지..기다렷져 ... ~ .. 전 처음에~ 이분도 .. 계속...안내리구 ..그러시길래 ~
부산분인줄..알고 ~ 맘 놓고 ..잇엇져 ......ㅋㅋㅋㅋㅋ
허나.. 그건..제 생각이였드랫죠 ..
딱..다음역 온 순간.. 갑자기.. 그 이쁘신..ㅜㅜ 여자분이..ㅜㅜ 가방을..들구 ..
대구에서 내리실려구 폼 잡으시는거에여 ..
그래서 .. 전.............. 어..!! 이러면..안돼는데!!!!!! ..
해도 .. 전 A형.. 소심형이라서 ...... ( 거기다가.. 전.. 오징어 구이 줄려구 ..할때두 .. ㅋㅋ
거절당할까봐.. 사람 작을때까지..기다린거였죠 .. )
그래서 .. 전... 말도 못하구 .. 그냥..뒤만..계쏙~~ 보다가........ 제....모습이..한심스럽고 ..
내 맘도~생각도 .. 한심스러웠습니다..ㅠㅠ
그리고.. 전.. 부산 가면서까지도 .. 이쁜여자분들도 많앗는데~ 그런건.. 한개도 눈에
안들어오더라구여 .. 그리곤.. 계속 그 여자분.. 생각만.. 떠올리며 .. 부산갓고 ..
아 ..정말.. .. 가다가..이말이 딱..떠올려지더라구여 ..
용기잇는 자만이.. 미인을 갖는다 ...............
라는 말이 .. 수백번.. 수천번도~ 더 떠올랏습니다..
아 ..... 정말이지.. 부산가면서 .. 힘 없이..내려갓고 ...........
그리고..어제 잘때도 .. 계속 그 이쁘신..분 생각하다가.. ㅜㅜ 겨우겨우.. 잠이 들엇네요 ..
오늘은.. 엄마 신문배달 도와드리구 .. 와서 .. 제가 ..생각이 나서 ..한번
톡에 올려봅니다 ..ㅜㅜ
저는.. 글 재주가 없는데....... 이런글..읽어주신.. 톡 분들.. 감사합니다 .. ㅜㅜ
정말.. 그분.. 제 .. 글 보셨으면.. 좋겟네여 ..ㅜㅜㅜ참..
이글..보신..그 이쁘신..여자분..ㅜㅜ 연락이라두 ..햇으면..좋겟네요 .. 정말..ㅠㅠ
혹시나 .. 하시면.. 01024110513으루.. 문자 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 ..
뭐.. 거의 ..안보시겟지만..ㅜㅜ 부탁드립니다 .. ㅎㅎ;;
제글 봐주셔서~ 모두들..감사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