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 서울에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글이 깁니다..... 꼭 읽어주세요 // 너무 길면 맨 아래라도 읽어주세요 !!!!!!!!!!!!!!! ) 도움을 좀 받고싶습니다 저 범인 진짜 잡아야겠어요-_- ( 음슴체로 해도되죠 ? 저 지금 열받아서....... ) 일단 제소개를하자면 외동딸이라 겁이 많음 불빛,소리없는대서는 잠을 못잠. 항상 티비를 틀어놓고 잠. 아파트임 한겨울에도 팬티바람에 적당히긴티셔츠한장입고 쩍벌자세로 만세하고 잠-_-;; 아파트 층입구 복도 창문1 창문2 컴퓨터 티비 머리-발 ((자는곳 )) 티비를 항상 켜놓고 자고있기때문에 불빛으로 창문으로 보면 자는곳에 훤히보임 처음은 3년전 겨울 작은집이라 답답해서 겨울에도 새끼손가락만큼 창문을 열어놓고잠 한참 자고있는데 추운거 . 추워서 달달달 떨다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창문1이....아주활짝열어있음 내가....열어놓고잤나? 뭐지? 뭐다? 하고 잠결에 그냥 문닫고 다시잠 ( 이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그땐 어려서 그냥 뭐지...하고 말음 / 그런게 2~3번정도 더 있었음 ) 심각성을 알고 창문을 닫아버림 겨울지나고 2년전 여름쯤 계속 닫아놨던 문을 평소에는 아주 조금 열어놓고 생활함 ( 나도 사람 . 더움 ) 잘때는 다시 꽁꽁 땀 뻘뻘 흘리면서 잤음 암튼 여름에 휴가받아서 집에서 밤새 컴퓨터로 명탐정코난보고있는데 창문1으로 어떤 남자머리가 쓰윽~둘러보는듯하더니 창문2까지 넘어와서 보다가 내가 일어나서 잡을라고 ㄱㅅㄲ 꿈틀하니까 귀신같이 알고 도망침 -_- 작년 여름 . 여름인데 나도 삽시다 창문2를 살짝 열어놓고 나름 가리겠다고 현수막구해가지고 그걸 창문열린대 테이프로 꽁꽁붙이고 위에 훤하게 보이길래 옷걸이로 검은색 옷걸어서 걸어놓고 아주 작은 틈으로라도 환기,통풍,바람 쌜라고 별 ㅈㄹ을 다함 한동안 잘가려놔서 다행이다 싶어 잘 지내고있다 외박을하고 집에옴 아빠 : 너 창문만졌니 ? ( 아빠한테 말해서 이미 알고있음 창문이 이상하니까 나한테 물어봄 ) 나 : 아니 -_- .... 하고 보니까 밖에서 쑤셔논건지 현수막 빡빡 붙여논거 집안으로 다 떨어져있고 옷걸이옷도 떨어져있고 창문도 이상하게 막 열리고 닫히고...... 진심 무서움 빡침 개더러운기분으로 다시 문봉인 ( 여름이었음.....ㅆㅂㄴㅇ 나도 좀 살자......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문봉인채로 시간이 잘지남 진짜 문안열었음. 여름에 죽을뻔-_- 이번여름......최근 진짜 개더움 와 진짜 이건 살인 선풍기는 온풍기고 진짜 숨막히고 땀으로 샤워 자는데 계속 깸 ... 아 안되겠다..... 시간도 많이 지났겠다 이번에 여름휴가 8월1일부터 15일까지 휴가. 일에지쳐쓰러져 지냈으니 휴가는 불타게보내보자라는 마음으로 회사다닐때는 못해본 밤샘놀기를 하기로하고 , 밤에 나가서 새벽6,7에 맨날맨날 들어왔음 뭐 어차피 밤에 안들어오고 , 낮에 자니까 , 창문좀열어놀까 ? 하고 문열어놓고 생활함 그래도 무서워서 미친더위에 새끼손가락만큼 열어놨음.......... 이게 또 화근이됨 오늘.... 8월9일.. 8월 7일~ 8월 8일오후까지 어쩌다 밤을 새버렸고 8일 집에 9시쯤들어왔는데 그대로 뻗어버림......쭉잠........................................... 8월9일 새벽 난 전날9시에 뻗어 계속 자고있었음 티비는 여전히 켠채로 속옷은 빤쓰만~티싸쓰한장만~ ..........................기분이이상함...... 내가 지난 3년동안 노이로제때문에 창문신경쓰여서 잠도 제대로 못잠 일어나는대로 창문확인하고 닫혀있어도 맘놓고 못자고 꿈 악몽에 시달림 ㅆㅂ...... 암튼 기분이 이상..............해서 눈뜨고 당연히 버릇,습관으로 창문을 봤는데 그 새끼손가락만큼 열어논 창문에... 핸드폰이 왔다갔다 하는거임.............................. 아 설마-_- ( 화장한채로잠듬 진짜 개뻗음 ) 마스카라가 잘못댔나 ㅆㅂ...... ?!!! 핸드폰움직임...ㅋㅋ 엄마,아빠 두분다 몸이 좀 안좋으셔서 이런일이 있음 내몸.내가 지켜야함 머리맡에 스패너,망치,공구 두고 잠 진짜.진짜로 무슨일생기면 대갈빡깨버릴라고 나 깡있는여자. 근데 막상 닥치면 심장이 쪼그라들고 무서워짐................... 창문 확열어서 내가 저ㅅㄲ 면상본다고 다가가는데 진짜......이건.뭐 번개 ? 천둥 ? 축지법 ? 미친스피드로 도망.침.................결국엔 못봄... 와 새벽5시에쯤 일어난일인대 보통 아파트들은 일찍일어나시거나 , 교회가시거나 , 출근시간아님 ? 다른집 다 문열려있고.... 밝아지고~있는데도 . 남의집 창문틈으로 핸드폰으로 뭔가 하고있는.변태ㅅㄲ ......저...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방범창 뭐 창문가리는거 다~ 봤는데 현수막 쑤셔놀정도면 가리는것도 언젠가 파괴할거같고 방범창도 어차피 안에보이는건 마찬가지 . 진짜 문을 닫고 생활할수밖에없는데 생활이야 그렇다쳐도 .. 저 . 진짜 3년동안 끈질기게 악몽에 시달리게하는 저 변태 잡고싶어요 . 오늘. 휴가겠다 ( 그동안 일때문에 신고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함 ) 시간도있겠다 잡을라고 경찰신고하고 , 관리사무소가서 CCTV 확인했는데 CCTV가 엘레베이터안 , 아파트입구 밖에 없어서 ... 인상착의를 정확히 본적이없어서 범인을 확 잡을수가 없어요-_- 일단 , 생각한게 1 . 집밖에 CCTV 설치 ( 근데 이건 현수막 쑤셔논거처럼 부숴버릴 가능성있음 ) 2 . 집안에 CCTV 설치 ( 어두우면 잘 안보일거라는 전문가의 의견 , 집안불은 꺼놓으니까 ) 3 . 경찰서에 신고해서 잠복해주세요 ( 해줄까요?ㅋㅋㅋ ) 인데 혹시 다른 의견있으시면....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이제 휴가 끝나서 편하게 밤에 자야겠고 문이야 닫아놓으면 그만이지만..앞으로 여름이 오면... 또 그렇고 그리고 저 진짜 잡고싶어요.............................................................................. 아 .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친구 : 야 너 그런사람 진짜 조심해야돼 그런사람은 보다가 보다가 보다가 만족안되면 진짜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몰라 ........................ 듣고 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진짜 요즘세상무섭잖아요 ? 부모님 두분다 몸이 불편하셔서 저를 구해주실수..없다구요ㅜㅡ ㅜ... 진짜 서럽고 힘들고 무섭고 화나고... 아 , 제일 중요한건 진짜...... 저희집앞에 휠체어가있어요 ( 안쓰는거 ) 거기 작은 바구니가 있는데 거기에...... 남자 성인용 실리콘기구가 있었어요.................................................. 라이타랑 담배꽁초몇개 , 기구 , 써버린ㅋㄷ .............................................................. 그래서 제가 그 ㅋㄷ국과수 신고해서 .... 찾는다..... 했는데 -_- 지문검사하는것도 60만원인가 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NA검사비용은 도대체 얼맙니까 ????????? ㅋㅋㅋㅋㅋ남자친구 바로 불러서 남자친구가 그거 발로 밟고 뭉개서 버려주고 휠체어 엘레베이터앞으로 옮겨놨는데요..... 무섭고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올까 불안하고 가엽고 불쌍하고 그런 쓰레기같은ㅅㄲ 진짜 잡고싶어요 도대체 어떤미친.ㅋㅋㅋ욕하면 안되나 ? ㅅㄲ길래 저러나..... 보고싶어요 얼굴... 어떻게하면 잡을수있을지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 23
집앞에 성인기구놓는... 창문열어 핸드폰촬영하는 변태.....어떻게하면 잡을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5살 서울에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이렇게 여기에 글을 올리게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 글이 깁니다..... 꼭 읽어주세요 // 너무 길면 맨 아래라도 읽어주세요 !!!!!!!!!!!!!!! )
도움을 좀 받고싶습니다 저 범인 진짜 잡아야겠어요-_-
( 음슴체로 해도되죠 ? 저 지금 열받아서....... )
일단 제소개를하자면
외동딸이라 겁이 많음 불빛,소리없는대서는 잠을 못잠. 항상 티비를 틀어놓고 잠.
아파트임 한겨울에도 팬티바람에 적당히긴티셔츠한장입고 쩍벌자세로 만세하고 잠-_-;;
아파트 층입구 복도
창문1 창문2
컴퓨터 티비
머리-발 ((자는곳 ))
티비를 항상 켜놓고 자고있기때문에 불빛으로 창문으로 보면 자는곳에 훤히보임
처음은 3년전 겨울
작은집이라 답답해서 겨울에도 새끼손가락만큼 창문을 열어놓고잠
한참 자고있는데 추운거 . 추워서 달달달 떨다 너무 추워서 일어나보니 창문1이....아주활짝열어있음
내가....열어놓고잤나? 뭐지? 뭐다? 하고 잠결에 그냥 문닫고 다시잠
( 이때 알아챘어야 했는데 그땐 어려서 그냥 뭐지...하고 말음 / 그런게 2~3번정도 더 있었음 )
심각성을 알고 창문을 닫아버림
겨울지나고 2년전 여름쯤
계속 닫아놨던 문을 평소에는 아주 조금 열어놓고 생활함 ( 나도 사람 . 더움 )
잘때는 다시 꽁꽁 땀 뻘뻘 흘리면서 잤음
암튼 여름에 휴가받아서 집에서 밤새 컴퓨터로 명탐정코난보고있는데
창문1으로 어떤 남자머리가 쓰윽~둘러보는듯하더니 창문2까지 넘어와서 보다가
내가 일어나서 잡을라고 ㄱㅅㄲ 꿈틀하니까 귀신같이 알고 도망침 -_-
작년 여름 . 여름인데 나도 삽시다
창문2를 살짝 열어놓고 나름 가리겠다고 현수막구해가지고 그걸 창문열린대
테이프로 꽁꽁붙이고 위에 훤하게 보이길래 옷걸이로 검은색 옷걸어서 걸어놓고
아주 작은 틈으로라도 환기,통풍,바람 쌜라고 별 ㅈㄹ을 다함
한동안 잘가려놔서 다행이다 싶어 잘 지내고있다
외박을하고 집에옴
아빠 : 너 창문만졌니 ? ( 아빠한테 말해서 이미 알고있음 창문이 이상하니까 나한테 물어봄 )
나 : 아니 -_- .... 하고 보니까
밖에서 쑤셔논건지 현수막 빡빡 붙여논거 집안으로 다 떨어져있고 옷걸이옷도 떨어져있고
창문도 이상하게 막 열리고 닫히고...... 진심 무서움 빡침 개더러운기분으로 다시 문봉인
( 여름이었음.....ㅆㅂㄴㅇ 나도 좀 살자...... )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지나고 문봉인채로 시간이 잘지남 진짜 문안열었음. 여름에 죽을뻔-_-
이번여름......최근 진짜 개더움 와 진짜 이건 살인 선풍기는 온풍기고 진짜 숨막히고
땀으로 샤워 자는데 계속 깸 ... 아 안되겠다..... 시간도 많이 지났겠다
이번에 여름휴가 8월1일부터 15일까지 휴가.
일에지쳐쓰러져 지냈으니 휴가는 불타게보내보자라는 마음으로 회사다닐때는 못해본 밤샘놀기를
하기로하고 , 밤에 나가서 새벽6,7에 맨날맨날 들어왔음
뭐 어차피 밤에 안들어오고 , 낮에 자니까 , 창문좀열어놀까 ? 하고 문열어놓고 생활함
그래도 무서워서 미친더위에 새끼손가락만큼 열어놨음..........
이게 또 화근이됨
오늘.... 8월9일..
8월 7일~ 8월 8일오후까지 어쩌다 밤을 새버렸고 8일 집에 9시쯤들어왔는데
그대로 뻗어버림......쭉잠...........................................
8월9일 새벽 난 전날9시에 뻗어 계속 자고있었음 티비는 여전히 켠채로 속옷은 빤쓰만~티싸쓰한장만~
..........................기분이이상함......
내가 지난 3년동안 노이로제때문에 창문신경쓰여서 잠도 제대로 못잠
일어나는대로 창문확인하고 닫혀있어도 맘놓고 못자고 꿈 악몽에 시달림 ㅆㅂ......
암튼 기분이 이상..............해서 눈뜨고 당연히 버릇,습관으로 창문을 봤는데
그 새끼손가락만큼 열어논 창문에... 핸드폰이 왔다갔다 하는거임..............................
아 설마-_- ( 화장한채로잠듬 진짜 개뻗음 ) 마스카라가 잘못댔나 ㅆㅂ...... ?!!! 핸드폰움직임...ㅋㅋ
엄마,아빠 두분다 몸이 좀 안좋으셔서 이런일이 있음 내몸.내가 지켜야함
머리맡에 스패너,망치,공구 두고 잠 진짜.진짜로 무슨일생기면 대갈빡깨버릴라고
나 깡있는여자. 근데 막상 닥치면 심장이 쪼그라들고 무서워짐...................
창문 확열어서 내가 저ㅅㄲ 면상본다고 다가가는데
진짜......이건.뭐 번개 ? 천둥 ? 축지법 ? 미친스피드로 도망.침.................결국엔 못봄...
와 새벽5시에쯤 일어난일인대
보통 아파트들은 일찍일어나시거나 , 교회가시거나 , 출근시간아님 ?
다른집 다 문열려있고.... 밝아지고~있는데도 . 남의집 창문틈으로 핸드폰으로 뭔가 하고있는.변태ㅅㄲ
......저...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방범창 뭐 창문가리는거 다~ 봤는데 현수막 쑤셔놀정도면 가리는것도 언젠가 파괴할거같고
방범창도 어차피 안에보이는건 마찬가지 . 진짜 문을 닫고 생활할수밖에없는데
생활이야 그렇다쳐도 .. 저 . 진짜 3년동안 끈질기게 악몽에 시달리게하는 저 변태 잡고싶어요 .
오늘. 휴가겠다 ( 그동안 일때문에 신고도 못하고 아무것도 못함 ) 시간도있겠다
잡을라고 경찰신고하고 , 관리사무소가서 CCTV 확인했는데
CCTV가 엘레베이터안 , 아파트입구 밖에 없어서 ... 인상착의를 정확히 본적이없어서 범인을
확 잡을수가 없어요-_-
일단 , 생각한게
1 . 집밖에 CCTV 설치 ( 근데 이건 현수막 쑤셔논거처럼 부숴버릴 가능성있음 )
2 . 집안에 CCTV 설치 ( 어두우면 잘 안보일거라는 전문가의 의견 , 집안불은 꺼놓으니까 )
3 . 경찰서에 신고해서 잠복해주세요 ( 해줄까요?ㅋㅋㅋ )
인데 혹시 다른 의견있으시면.... 저 좀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이제 휴가 끝나서 편하게 밤에 자야겠고
문이야 닫아놓으면 그만이지만..앞으로 여름이 오면... 또 그렇고
그리고 저 진짜 잡고싶어요..............................................................................
아 .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친구 : 야 너 그런사람 진짜 조심해야돼 그런사람은 보다가 보다가 보다가 만족안되면 진짜
무슨일이 일어날지도 몰라 ........................
듣고 진짜 돌아버리는줄알았어요... 진짜 요즘세상무섭잖아요 ? 부모님 두분다 몸이 불편하셔서
저를 구해주실수..없다구요ㅜㅡ ㅜ... 진짜 서럽고 힘들고 무섭고 화나고...
아 , 제일 중요한건
진짜...... 저희집앞에 휠체어가있어요 ( 안쓰는거 ) 거기 작은 바구니가 있는데
거기에...... 남자 성인용 실리콘기구가 있었어요..................................................
라이타랑 담배꽁초몇개 , 기구 , 써버린ㅋㄷ ..............................................................
그래서 제가 그 ㅋㄷ국과수 신고해서 .... 찾는다..... 했는데
-_- 지문검사하는것도 60만원인가 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NA검사비용은 도대체 얼맙니까 ?????????
ㅋㅋㅋㅋㅋ남자친구 바로 불러서 남자친구가 그거 발로 밟고 뭉개서 버려주고
휠체어 엘레베이터앞으로 옮겨놨는데요.....
무섭고
저같은 피해자가 또 나올까 불안하고 가엽고 불쌍하고
그런 쓰레기같은ㅅㄲ 진짜 잡고싶어요
도대체 어떤미친.ㅋㅋㅋ욕하면 안되나 ? ㅅㄲ길래 저러나..... 보고싶어요 얼굴...
어떻게하면 잡을수있을지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 도와주세요 제발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