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중2병여자인데요 어디다 올릴까 하다가 여기다 올려야겠네용ㅇ 그땐 참...억울했으니까뉴ㅠ 추억돋지만 참 돋는 그언니가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ㅊㅔ를 사용하겠음 중이병인 글쓴이가 육학년 참 철없을때 일이였으뮤ㅠ 물론 지금도 철이 없긴함 지금보면참재미나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음 ㅠㅠ 사건의 발달은 어떤 모르는 아이가 전쪽을 보냈는데 그전답에 욕이 가득담겨있었음 하지만 글쓴이는 그때 네톤을 시작한지 얼마 았됬을때 일 글쓴이도 빡쳐서 욕을 보냄 정말 지금 생각해도 글쓴이도 멍멍이엿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한테 한것도 아니고 글쓴이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그럼 ㅠㅠㅠ 내가 미쳤지; 근데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전쪽한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새끼들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누구누구아냐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진짜시발 *h*d*s*l*9*8@hanmail.net 님의 말 : ㅋㅋ걍가만히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잇으면되지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대답허냐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나도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고싶나진짜 응??ㅋㅋㅋ 언니가 꼭 해야만 하는거임ㅋ?ㅋㅋㅋㅋ 결국 나보고 걔한테 전화하라고하심 했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걔가 전화를 않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 걔네 어머니가 받으심 근데,, "내가 한것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고" 아..네;;그라믄요..어머니가 하신게아니죠?ㅠ;; 결국 그언니한테 got됬음 그리고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 아이러브유님의 말 : 네??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는ㅋ *h*d*s*l*9*8@hanmail.net님의 말 : 그나마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이-주가개겨서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묻혓는데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이-주교육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똑바로안시키면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ㅋ니가대신도토리 *h*d*s*l*9*8@hanmail.net님의 말 : 30개내놔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알것나 워메 지릴뻔했음ㅜ; 이언니 귀여브지 않음?ㅋ?ㅋㅋ 도토리 삼십개 내노랰ㅋㅋㅋ 근데 나도 얘잘 모르는애임ㅋㅋㅋ 이 언니 양 딸^-^ 한때 뭐같았던 나의 쁘렌드 가 욕할때 나 초대좀했다고 얘가 나 친추함 근데,; 지 양딸한테 말하지 왜 나한테 말함ㅋ?ㅠㅠㅠㅠ 결국 이언니가 글쓴이한테 전화하고 미니홈피에 욕치고 그걸 아신 친 오라버니와 오라버니의 친구들이 화가 매우나심;ㅠㅠㅠ 오빠의 친구들이 화가난 이유는 우리 동네를 욕했기 때문이뮤ㅠㅠ 그래서 그양딸 한때 친구의 집에 찾아감 근데 그 친구의 어머니가 집에 계셧던거임 ㅇ-ㅇ!! 와우 뽠타스틱 붸이붸 걔가 갑자기 착한척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글쓴이가 울음, 부모님 욕까지 들을 잘못한거없는데 양딸인지 양엄만지 고딴 유치 뽕짝스릴만점한짓이나 하면서 부모님욕하는건 말이 않된다고 그러자 글쓴이는 반에서 불여시에다가 왕따가 되어버림 글쓴이는 남자아이들과 매우 친밀햇음!!! 왜냐하면 글쓴이는 여자로위장한 남자였기때문임 아ㅏ...죄송합니다.. 글이 다른곳으로 새어버림 그뒤 그언니 나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나한테만 사과하라함 자기가 받은 쪽팔림들을 어케할꺼냐면서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임?ㅋㅋ;; 아..이만 마치겠음 그리고 글쓴이 이언니야에게 편지 한통남기겠음 완주에 사는 채근ㅎ 언니야 요즘 어떻게 살고게신지 모르겠음 우리지역으로 오빠 보내신다카더니 우리지역에서 이년넘게 아직 소식이 음스심,ㅠ 언니야 아직도 걔랑 엄마딸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일일 그아이의 어머니께 말하자 그아이의 친어머니께서 매우 불쾌하신 표정과 말투로 그아이를 징허게 노려보신건 내가 기억함 아이 리멤버 잇!! 언니 진짜 담배핀다고 술마신다고 그런 허세부리지 마시고 얼굴에 맞게 사세요,. 그럼 ㅃㅃ 어떻게 끝내야하뮤ㅠ;;/ 이상 글쓴이가 심심해서 추억을 돌아보앗어요 여러분 남은 방학 숙제하며 지내세요 ㄲㅡㅌ! 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옛날일이지만 참 돋아나는 이언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중2병여자인데요
어디다 올릴까 하다가 여기다 올려야겠네용ㅇ 그땐 참...억울했으니까뉴ㅠ
추억돋지만 참 돋는 그언니가 어이가 음스므로 음슴ㅊㅔ를 사용하겠음
중이병인 글쓴이가 육학년 참 철없을때 일이였으뮤ㅠ
물론 지금도 철이 없긴함
지금보면참재미나지만
그땐 정말 무서웠음 ㅠㅠ
사건의 발달은
어떤 모르는 아이가 전쪽을 보냈는데 그전답에 욕이 가득담겨있었음
하지만 글쓴이는 그때 네톤을 시작한지 얼마 았됬을때 일
글쓴이도 빡쳐서 욕을 보냄 정말 지금 생각해도 글쓴이도 멍멍이엿음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지한테 한것도 아니고 글쓴이가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계속 그럼 ㅠㅠㅠ
내가 미쳤지;
근데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전쪽한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새끼들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누구누구아냐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진짜시발 *h*d*s*l*9*8@hanmail.net 님의 말 : ㅋㅋ걍가만히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잇으면되지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이대답허냐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나도안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죽고싶나진짜응??ㅋㅋㅋ 언니가 꼭 해야만 하는거임ㅋ?ㅋㅋㅋㅋ
결국 나보고 걔한테 전화하라고하심
했음 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걔가 전화를 않받는거임ㅋㅋㅋㅋㅋㅋ
걔네 어머니가 받으심 근데,,
"내가 한것도 아닌데 나보고 어쩌라고"
아..네;;그라믄요..어머니가 하신게아니죠?ㅠ;;
결국 그언니한테 got됬음
그리고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 아이러브유님의 말 : 네??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는ㅋ *h*d*s*l*9*8@hanmail.net님의 말 : 그나마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이-주가개겨서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묻혓는데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 ㅓ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이-주교육 *h*d*s*l*9*8@hanmail.net님의 말 : 똑바로안시키면 *h*d*s*l*9*8@hanmail.net님의 말 : ㄴㅋ니가대신도토리 *h*d*s*l*9*8@hanmail.net님의 말 : 30개내놔 *h*d*s*l*9*8@hanmail.net님의 말 : 알것나워메 지릴뻔했음ㅜ;
이언니 귀여브지 않음?ㅋ?ㅋㅋ
도토리 삼십개 내노랰ㅋㅋㅋ
근데 나도 얘잘 모르는애임ㅋㅋㅋ
이 언니 양 딸^-^
한때 뭐같았던 나의 쁘렌드 가 욕할때 나 초대좀했다고
얘가 나 친추함 근데,;
지 양딸한테 말하지 왜 나한테 말함ㅋ?ㅠㅠㅠㅠ
결국 이언니가 글쓴이한테 전화하고
미니홈피에 욕치고
그걸 아신
친 오라버니와 오라버니의 친구들이 화가 매우나심;ㅠㅠㅠ
오빠의 친구들이 화가난 이유는 우리 동네를 욕했기 때문이뮤ㅠㅠ
그래서 그양딸 한때 친구의 집에 찾아감
근데 그 친구의 어머니가 집에 계셧던거임 ㅇ-ㅇ!!
와우 뽠타스틱 붸이붸
걔가 갑자기 착한척을 하기 시작함
그래서 글쓴이가 울음,
부모님 욕까지 들을 잘못한거없는데
양딸인지 양엄만지 고딴 유치 뽕짝스릴만점한짓이나 하면서
부모님욕하는건 말이 않된다고
그러자 글쓴이는 반에서 불여시에다가 왕따가 되어버림
글쓴이는 남자아이들과 매우 친밀햇음!!!
왜냐하면 글쓴이는 여자로위장한 남자였기때문임
아ㅏ...죄송합니다..
글이 다른곳으로 새어버림
그뒤 그언니 나에게 사과한마디 없이
나한테만 사과하라함
자기가 받은 쪽팔림들을 어케할꺼냐면서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임?ㅋㅋ;;
아..이만 마치겠음
그리고 글쓴이 이언니야에게 편지 한통남기겠음
완주에 사는 채근ㅎ 언니야
요즘 어떻게 살고게신지 모르겠음
우리지역으로 오빠 보내신다카더니 우리지역에서
이년넘게 아직 소식이 음스심,ㅠ
언니야 아직도 걔랑 엄마딸하시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그일일 그아이의 어머니께 말하자
그아이의 친어머니께서 매우 불쾌하신 표정과 말투로
그아이를 징허게 노려보신건 내가 기억함
아이 리멤버 잇!!
언니 진짜 담배핀다고 술마신다고 그런 허세부리지 마시고
얼굴에 맞게 사세요,.
그럼 ㅃㅃ
어떻게 끝내야하뮤ㅠ;;/
이상 글쓴이가 심심해서 추억을 돌아보앗어요
여러분 남은 방학 숙제하며 지내세요
ㄲㅡ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