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소개팅 불쾌지수 높이는 여자는 ‘헉?’ 빡치네

야남자들아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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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소개팅 불쾌지수 높이는 여자는 ‘헉?’ 빡치네
[패션팀] 남녀가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는데 는 단 몇 초밖에 걸리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처럼 소개팅의 성패는 첫인상이 좌우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개팅을 앞두고 있다면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하지만 기록적인 폭염 탓에 많은 요소들이 상대방의 불쾌지수를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온라인 남성의류 ‘멋남’은 여름을 맞이해 20세 이상 남성 2,208명을 대상으로 ‘여름 소개팅에서 불쾌지수 높이는 여자 옷 스타일’에 대해 조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설문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몸 체형은 생각도 안하고 과한 노출의상을 입은 사람’이 37.9%로 1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엉덩이 살이 보이는 꽉 끼는 핫팬츠 입고 나온 여성’(28.4%)이 2위, 쌩얼에 추리닝스타일 입고 나와 어디 가면 고등학생이라는 소리 듣는다는 여성(14.8%)이 3위를 차지했다.

대부분 자신과 맞지 않는 스타일을 입고 나온 여성에게 비호감을 갖게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기타 의견으로는 헐렁한 청바지 입고 나온 여성(12.4%), 뽕브라가 티 나는 여성(5.4%), 더운 여름에 올 블랙 장례식 의상 등이 소개팅 시 남자들의 불쾌지수를 높이는 스타일로 선정됐다.



뭐 이런 웃기지도 않는, 야 남자들아 니들 솔직히 야한여자 안좋아하니?진짜 쩐다 가식.............

이런 설문조사 뉴스로 내 보내는 기자x도 남자겠지?내가 이래서 한국남자들이랑 결혼하기 싫어하는거다가식 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