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안지랑역 남대구등기소 부근에 위치한 대구다찌입니다. 안지랑네거리에서 베스킨을 좌측에 두고, 대구가톨릭병원으로 가는방향으로 쭈욱 올라가다가 핸섬갈매기가 나오는데 거기 옆 골목안입니다. 통영에서 다찌를 한번 다녀온적있습니다.... 다찌라서 간게 아니라... 제눈에 사로잡힌건 오직 "낙지육회 탕탕이" 이거 였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7가지입니다. 선선한 바람부는날 와야겠네요... 그땐 회도 나오고 한다니... 무척 더운날씨라 죄다 익힌거만 나왔어요 ^^ 네명이라서... 소주두병, 맥주두병...시원한 바게스에 나옵니다... 기본으로 나온 향이 좋았던 두릅과 데친오징어, 마늘쫑? 기본으로 나왔던 샐러드... 요거 상큼하니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돼지껍데기 편육... 한쪽은 매운거 김치들어간..한쪽은 그냥... 맛은 씹는 맛이 가득... 술먹기 전에 이거 하나씩 먹으라던 사장님... 여자에게 좋다던... 비트는 그냥 무우맛이고, 하나는 무슨치 였는데...들어도 까먹고... 산낙지 탕탕이 목포에서 유명하다던 ... 목포까지 갈수는 없고... 대구에서 맛보는것만으로도 만족... 너무 맛있는데.... 더 탕탕 두드려줬으면 좋을뻔한....^^ 이날 최고의 베스트 안주 .. 더덕무침... 더덕향이 그리 강하지 않고 양념이 무쳐버린...더덕무침... 아쉬운 맛... 병어조림... 소스가 약간 매콤하면서, 달달한맛.... 병어살과 정구지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나는 병어조림. 처음 접하는 초계탕.... 제대로된 초계탕을 먹어본적도, 본적도 없어서 이렇다 말은 못하지만, 퍽퍽한 살들을 뒤로한채.... 육수가 참 시원하고 새콤하고 맛있었던.... 우럭튀김... 중간에 내장을 다 빼내고, 통째로 튀긴 우럭튀김... 생소한듯 보이나... 짠맛이 덜했다면... 더 좋았을꺼란 아쉬움이 남는... 떡갈비.... 한우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겉은 분명 탔는데..... 맛은 탄맛이 나는데.... 주방장님은 탄게 아니라고 말하면 할말이 없었네요.. 그냥 저냥 무난했던 떡갈비... 떡갈비 미안하다고 해서 주신 서비스... 가지 완자? 한입 먹으니, 가지와 완자랑 따로노는듯한 느낌이지만... 두개나 흡입.... ^^ 내가 못먹는 연어말이... 일행들의 말에 의하면, 평범했던 연어말이... 장어구이... 무난하게 크게 비린맛도 안나고...그냥 무난하게 먹었던 장어구이. 마지막 입가심으로 주신 수정과.... 수정과 너무 맛있어요. 1인당 2만5천원에 소주한병이 포함된 가격입니다.음료수는 무한리필이구요.,. 술 못드시고, 음료수 잘드시는분들 데리고 오면 정말 좋겠다 싶었네요. 가격대비 비쥬얼은 좋은편이나, 맛에 대해서는 좀더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싶구요. 개인적으로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 사전예약할때, 먹고싶은 메뉴가 있다면 주문해도 된다고 합니다. 예약하고, 방문하세요~
맛집601.[대구맛집/안지랑맛집] 술값만 내면 안주가 나오는곳 대구에도 있다 <대구다찌>
안지랑역 남대구등기소 부근에 위치한 대구다찌입니다.
안지랑네거리에서 베스킨을 좌측에 두고,
대구가톨릭병원으로 가는방향으로 쭈욱 올라가다가 핸섬갈매기가 나오는데 거기 옆 골목안입니다.
통영에서 다찌를 한번 다녀온적있습니다.... 다찌라서 간게 아니라...
제눈에 사로잡힌건 오직 "낙지육회 탕탕이" 이거 였답니다.
오늘의 메뉴는 7가지입니다. 선선한 바람부는날 와야겠네요... 그땐 회도 나오고 한다니...
무척 더운날씨라 죄다 익힌거만 나왔어요 ^^
네명이라서... 소주두병, 맥주두병...시원한 바게스에 나옵니다...
기본으로 나온 향이 좋았던 두릅과 데친오징어, 마늘쫑?
기본으로 나왔던 샐러드... 요거 상큼하니 맛있었어요.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돼지껍데기 편육... 한쪽은 매운거 김치들어간..한쪽은 그냥...
맛은 씹는 맛이 가득...
술먹기 전에 이거 하나씩 먹으라던 사장님...
여자에게 좋다던... 비트는 그냥 무우맛이고, 하나는 무슨치 였는데...들어도 까먹고...
산낙지 탕탕이 목포에서 유명하다던 ... 목포까지 갈수는 없고... 대구에서 맛보는것만으로도 만족...
너무 맛있는데.... 더 탕탕 두드려줬으면 좋을뻔한....^^
이날 최고의 베스트 안주 ..
더덕무침... 더덕향이 그리 강하지 않고 양념이 무쳐버린...더덕무침... 아쉬운 맛...
병어조림... 소스가 약간 매콤하면서, 달달한맛....
병어살과 정구지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나는 병어조림.
처음 접하는 초계탕.... 제대로된 초계탕을 먹어본적도, 본적도 없어서 이렇다 말은 못하지만,
퍽퍽한 살들을 뒤로한채.... 육수가 참 시원하고 새콤하고 맛있었던....
우럭튀김... 중간에 내장을 다 빼내고, 통째로 튀긴 우럭튀김...
생소한듯 보이나... 짠맛이 덜했다면... 더 좋았을꺼란 아쉬움이 남는...
떡갈비.... 한우야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겉은 분명 탔는데..... 맛은 탄맛이 나는데.... 주방장님은 탄게 아니라고 말하면 할말이 없었네요..
그냥 저냥 무난했던 떡갈비...
떡갈비 미안하다고 해서 주신 서비스... 가지 완자?
한입 먹으니, 가지와 완자랑 따로노는듯한 느낌이지만...
두개나 흡입.... ^^
내가 못먹는 연어말이... 일행들의 말에 의하면, 평범했던 연어말이...
장어구이... 무난하게 크게 비린맛도 안나고...그냥 무난하게 먹었던 장어구이.
마지막 입가심으로 주신 수정과.... 수정과 너무 맛있어요.
1인당 2만5천원에 소주한병이 포함된 가격입니다.음료수는 무한리필이구요.,.
술 못드시고, 음료수 잘드시는분들 데리고 오면 정말 좋겠다 싶었네요.
가격대비 비쥬얼은 좋은편이나, 맛에 대해서는 좀더 보완을 했으면 좋겠다 싶구요.
개인적으로 번창했으면 좋겠습니다. ^^
사전예약할때, 먹고싶은 메뉴가 있다면 주문해도 된다고 합니다.
예약하고, 방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