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에 도대리에 있는 여기어때(도대리 상교캠핑장) 캠핑장에 2박을 예약하고 캠핑을 하는 첫날밤
그곳 남자사장님께서 저녁시간에 술이 만취가 되어서 한손에 소주한병을 들고 저희 사이트(자리)로 오시더니 자리를 넓게 쓴다 전기좀 아껴써라 하시면서 여러번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등 3개 LED로만 되어있는 등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전기를 적게 먹는지는 모든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죠. 그래도 계속 전기를 아껴쓰라고 불좀 끄라고 여러번 말씀하셔서 그때는 술드셨으니 그러려니 하고 알겠습니다.
하고 계속 돌려보냈습니다. 문제는 두번째 날 입니다. 두번째날에도 여김없이 저녁이 되니 또 찾아오셔서 자리를 넓게 쓴다는둥 전기를 아껴쓰라는둥 또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 전기 아껴쓰라고 하셔서 등 하나 껐습니다." 그러니 그만 돌아가세요. 저희 밥먹을껍니다." 라고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밥도 못먹게 계속 찾아오시는겁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20번도 넘게 찾아오셨습니다.
술이 만취가 되어서 계속 그러시니 밥도 못먹고 짜증이 나더군요.
반말도 안했고 약간 언성을 높여서" 사장님 알겠습니다. 저희 알아들었으니까 전기도 아껴쓰고 할테니까 돌아가세요" 라고 말했더니 젊은놈이 싸가지가 없다며 좀 맞아야 된다면서 제 멱살을 잡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멱살놓으세요 제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따라갔더니 공터로 끌고 가시더니 서자마자 제 가슴을 반주먹을 쥔채로 가슴을 내리 치셨습니다. 너무 황당한 나머지 뭐하시는거냐고 어떻게 사장님이 되셔서 손님을 때릴수가 있냐고 이거 고소감이라고 했더니 고소 하랍니다. 그러시고 큰소리로 "이새끼들 돈 두배로 환불해주고 당장 철수하고 가라그래!!"이러시면서 욕부터 엄청나게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가서 "돈을 지불했고 정당한 이유도 없이 두배로 돈을 준다고 나가라고 하시는건 잘못된거 아닙니까?"라고 말하니 발로 저를 차시는데 제가 피했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욕을 한마디 했습니다.
그 사장님과 친한 분들이 와서 (캠프동호회분들이라고하셨습니다)
저에게 미안하다고 젊은 사람이 좀 참으라고 바빠서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받을게 괜히 젊은친구에게 화가 튀었나보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저희 사이트에 오지좀 못하게 해달라고 그럼 참고 저녁먹고 그냥 있겠다고 그러고 돌려보냈습니다.
참을수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싸가지가 없다고 하시면서 제가 저 때리셨잖아요 그랬더니
내가 널 언제때렸냐며 손으로 밀었지 이러시면서 또 제 가슴을 손으로 확 미시는겁니다.
<<지금 이장면을 동영상으로 남겨놨습니다.
경찰이 오고 조서를 쓰고 저희는 그곳에 있을수 없는 상태가 되어 거의 쫒겨나다 시피 쫒겨났습니다.
원래 하루 더 있어야 되는건데 그날 나가게 되었으니 돈을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환불도 안해준답니다.
제가 욕을 먼저 해서 때린거고 (그런적도 없는데 말이죠) 원래 오후 12시 까지 철수하고 나가야 돈을 환불해 줄수있는데 저희는 밤10시에 나갔으니 환불을 못해준다는겁니다. (저희는 다음날 12시까지 있는거 였습니다.) 현제 가슴을 가격당하면서 그때 당시에는 괜찮았는데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인대가 좀 늘어났다고 하시더군요. 목이 제쳐지면서 그랬나봅니다.
지금 전치 2주 진단서를 받아놓은 상태구요. 거기계시던 손님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하신분인데 저에게 증인이 되어드릴테니
필요하시면 연락달라고 그러시더군요. 연락처도 흔쾌히 주시고 친절한 동호회분..감사합니다.
전 캠프가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벅찬가슴에 친구가 캠핑을 많이 다니는터라 탠트도 하나 장만하고 1박을 하면서 이래서
캠핑을 하는구나 너무 좋다라는 생각만 가득찼었는데 그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나니 캠핑이 가고싶지 않더군요ㅜㅜ
두번다시 저와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장님은 사장님 다운 행동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게 당현한건데
손님을 때리시고 죽이겠다고 하고 돈을 두배로 물러줄테니 나가라하고 일년에 한번있는 휴가였는데 저희는 텐트철수하고 12시넘어서 집으로 와야만 했습니다. 저같은 일을 다른캠퍼님들은 겪지 않으셨스면 좋겠습니다.
여자사자님은 너무 친절하셨는데 그분봐서라도 고소하고싶진 않았지만 여자사장님도 잘모르시는듯합니다. 제가 욕해서 그랬다네요. 여자사장님은 죄가 없으시죠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남자사장님때문에 피해를 보신것이니...
아무쪼록 휴가철 사고없이 저같은 일없이 좋은일들만 있으시고 좋은추억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두배로 환불해준다고 나가라더니 결국 환불안해주더군요!! 막말먼저해서 떄렸답니다
어이가 없죠 완전...장사 잘되나봅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전 아예 신경을 안쓰고 있다는거죠
캠핑장에 갔다가 이런일을 당하고 왔네요;;
가평에 도대리에 있는 여기어때(도대리 상교캠핑장) 캠핑장에 2박을 예약하고 캠핑을 하는 첫날밤
그곳 남자사장님께서 저녁시간에 술이 만취가 되어서 한손에 소주한병을 들고 저희 사이트(자리)로 오시더니 자리를 넓게 쓴다 전기좀 아껴써라 하시면서 여러번 찾아오셨습니다.
저희는 등 3개 LED로만 되어있는 등을 쓰고 있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전기를 적게 먹는지는 모든사람들이 다 아는 사실이죠. 그래도 계속 전기를 아껴쓰라고 불좀 끄라고 여러번 말씀하셔서 그때는 술드셨으니 그러려니 하고 알겠습니다.
하고 계속 돌려보냈습니다. 문제는 두번째 날 입니다. 두번째날에도 여김없이 저녁이 되니 또 찾아오셔서 자리를 넓게 쓴다는둥 전기를 아껴쓰라는둥 또 그러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사장님 전기 아껴쓰라고 하셔서 등 하나 껐습니다." 그러니 그만 돌아가세요. 저희 밥먹을껍니다." 라고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근데 밥도 못먹게 계속 찾아오시는겁니다. 세어보진 않았지만, 20번도 넘게 찾아오셨습니다.
술이 만취가 되어서 계속 그러시니 밥도 못먹고 짜증이 나더군요.
반말도 안했고 약간 언성을 높여서" 사장님 알겠습니다. 저희 알아들었으니까 전기도 아껴쓰고 할테니까 돌아가세요" 라고 말했더니 젊은놈이 싸가지가 없다며 좀 맞아야 된다면서 제 멱살을 잡고 따라오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멱살놓으세요 제가 따라가겠습니다. 하고 따라갔더니 공터로 끌고 가시더니 서자마자 제 가슴을 반주먹을 쥔채로 가슴을 내리 치셨습니다. 너무 황당한 나머지 뭐하시는거냐고 어떻게 사장님이 되셔서 손님을 때릴수가 있냐고 이거 고소감이라고 했더니 고소 하랍니다. 그러시고 큰소리로 "이새끼들 돈 두배로 환불해주고 당장 철수하고 가라그래!!"이러시면서 욕부터 엄청나게 말씀을 하시는겁니다. 제가 가서 "돈을 지불했고 정당한 이유도 없이 두배로 돈을 준다고 나가라고 하시는건 잘못된거 아닙니까?"라고 말하니 발로 저를 차시는데 제가 피했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욕을 한마디 했습니다.
그 사장님과 친한 분들이 와서 (캠프동호회분들이라고하셨습니다)
저에게 미안하다고 젊은 사람이 좀 참으라고 바빠서 여기저기서 스트레스 받을게 괜히 젊은친구에게 화가 튀었나보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저희 사이트에 오지좀 못하게 해달라고 그럼 참고 저녁먹고 그냥 있겠다고 그러고 돌려보냈습니다.
그분들이 잘못하신일도 아닌데 저에게 계속미안하다 하시고 친절하신분들이었습니다.캠핑퍼스트 동호회분들도 계신듯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욕을 하시고 죽여버리겠다고 하시고 당장 철수하라고 돈두배로 물러주라고 하시고
수도 없이 저희쪽에 찾아와서 횡패를 부리시는겁니다.
참을수가 없어서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신고하라고 싸가지가 없다고 하시면서 제가 저 때리셨잖아요 그랬더니
내가 널 언제때렸냐며 손으로 밀었지 이러시면서 또 제 가슴을 손으로 확 미시는겁니다.
<<지금 이장면을 동영상으로 남겨놨습니다.
경찰이 오고 조서를 쓰고 저희는 그곳에 있을수 없는 상태가 되어 거의 쫒겨나다 시피 쫒겨났습니다.
원래 하루 더 있어야 되는건데 그날 나가게 되었으니 돈을 환불해 달라고 했더니 환불도 안해준답니다.
제가 욕을 먼저 해서 때린거고 (그런적도 없는데 말이죠) 원래 오후 12시 까지 철수하고 나가야 돈을 환불해 줄수있는데 저희는 밤10시에 나갔으니 환불을 못해준다는겁니다. (저희는 다음날 12시까지 있는거 였습니다.) 현제 가슴을 가격당하면서 그때 당시에는 괜찮았는데 목이 아파서 병원에 가보니 인대가 좀 늘어났다고 하시더군요. 목이 제쳐지면서 그랬나봅니다.
지금 전치 2주 진단서를 받아놓은 상태구요. 거기계시던 손님분이 처음부터 끝까지 목격하신분인데 저에게 증인이 되어드릴테니
필요하시면 연락달라고 그러시더군요. 연락처도 흔쾌히 주시고 친절한 동호회분..감사합니다.
전 캠프가 처음이었습니다. 너무 벅찬가슴에 친구가 캠핑을 많이 다니는터라 탠트도 하나 장만하고 1박을 하면서 이래서
캠핑을 하는구나 너무 좋다라는 생각만 가득찼었는데 그런 어이없는 일을 당하고나니 캠핑이 가고싶지 않더군요ㅜㅜ
두번다시 저와같은 일을 당하는 사람이 없었으면 합니다. 사장님은 사장님 다운 행동으로 손님들을 대해야 하는게 당현한건데
손님을 때리시고 죽이겠다고 하고 돈을 두배로 물러줄테니 나가라하고 일년에 한번있는 휴가였는데 저희는 텐트철수하고 12시넘어서 집으로 와야만 했습니다. 저같은 일을 다른캠퍼님들은 겪지 않으셨스면 좋겠습니다.
여자사자님은 너무 친절하셨는데 그분봐서라도 고소하고싶진 않았지만 여자사장님도 잘모르시는듯합니다. 제가 욕해서 그랬다네요. 여자사장님은 죄가 없으시죠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남자사장님때문에 피해를 보신것이니...
아무쪼록 휴가철 사고없이 저같은 일없이 좋은일들만 있으시고 좋은추억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두배로 환불해준다고 나가라더니 결국 환불안해주더군요!! 막말먼저해서 떄렸답니다
어이가 없죠 완전...장사 잘되나봅니다.. 누군지도 모르고;; 전 아예 신경을 안쓰고 있다는거죠
동영상보기 http://cafe.naver.com/campingfirst/619799
이번일에 관련된 사람이 누군진 모르겠으나 판에 해명글을 올려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http://pann.nate.com/talk/316473833 해명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