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안뇽하세요 저는 부산에 서식(?)중인 30초 흔하디 흔한 흔남 입니다 ㅜㅜ 글은 많이 읽는데 요기에 글쓰는건 첨입니다 ㅋㅋ 저야 뭐 앤도 있고 하지만.. 요즘 대세에 따라서 저도 음슴체로 해볼려다가 걍 글 분위기상 안하고 그냥 쓸꼐여 ㅋㅋㅋ 글구 중요한건 이글은 진짜 100퍼 제 실화라는거 말씀 드리구요 한마디라도 자작나무 태웠을시 제 빰따구 100대 입니다 ㅡㅡ 때는 바야흐로 10년전.. 제가 부산 XX경찰서 에서 의경 복무중일때에요 제가 근무하던 경찰서에 부서는 "전산조회실" 이라고.. 경찰들이 하는 범죄조회 , 차적조회 , 전과조회 , 주민조회 , 등등 모든 조회를 처리하는 부서 입니다 파출소에서 할수 있는 조회는 비교적 간단한 주민조회 , 차적조회 , 면허조회 등 인데.. 전과조회나 수배 입력 , 해제 , 등 비교적 사안이 중요한 조회는 여기서만 한답니다 전산조회실은 철저한 보안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찰관이라고 해도 아무나 들어올수 없어요 여기 이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 외에 출입 가능한 사람은 경찰서장 , 수사과장 , 수사계장을 제외한 다른 인원은 인가를 받아야만 출입 가능합니다 그러한 보안 때문에 출입문도 항상 안쪽에서 몇중을 잠금장치 되어있고 영화에서 보는 유치장 감옥처럼 조그만 쪽문을 통해서 조회의뢰서 문서만 주고 받을 뿐입니다.. 아무튼,,,!! 그날은 제가 혼자서 야간 근무를 서던 시간인데요..(세벽1시~아침9시까지) 아실런가 모르겠는데 예전에 "줄리엣의 남자" 라고 차태현이랑 김민희가 나오던 드라마가 있습니다 ㅋㅋ 그 드라마 진짜 제가 좋아하고 매회 다봤거든요 그런데 그날은 제가 야간근무 이니깐 초저녁엔 자야 되는 시간 이었어요 그래서 못보니깐 그날은 제 후임에게 녹화 좀 해달라고 부탁했죠 새벽에 음주단속도 끝나고 하면 사실상 조회 들어오고 할 일도 거의 없죠 그래서 저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켜고 후임에 녹화해놨던 그날 저녁에 했던거나 봐야겠다 하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봤습니당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투척!!!(사실 발로 그림;;;) 암튼 저런 자세로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제가 꿈에서 저 티비와 쇼파 사이에 중간에 책상의자를 갖다놓고 그 의자에 앉아서 티비를 보더군요 그러면서 티비 보다가 한번씩 쇼파에 누워있는 저도 한번 쳐다보고.. 그러니깐 제가 저게 중간에 의자를 갖다놓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티비도 보다가 또 고개를 돌려서 쇼파에 누워서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저도 한번씩 쳐다보고... 그러다가 이제 아침이 되어서 다음 근무자가 내려와서 저는 일어났죠 저는 "아..꿈도 참 이상하다..."하고 별생각없이 저는 다시 내무반에 올라가서 잠을 잤고요.. 그러고 그날 저녁 자유시간때 그날 보다가 잠들었던 그 뒷부분을 볼려고 녹화된 테잎을 비디오에 넣고 빨리감기를 하면서 그날 보다가 잠들어서 못봤던 부분을 찾고 있엇는데.. 제가 꿈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있죠? 제가 중간에 의자 갖다 놓고 티비 보다가 또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 저를 보고 했었던 그때 꿈이라고 생각했던 그 내용이 실제 드라마 내용이더라구요 저는 그게 꿈인줄만 알았는데.. 꿈이었으면 제가 그때 꿈이라고 생각했던 그때의 드라마 내용은 완전 엉터리였어야 되는데 빨리감기를 해도 제가 끝까지 다봤더라구요 순간 몸매 소름이 쫙~~돋고 이게 바로 유체이탈 이었구나..싶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몇달간은 새벽에 근무할때 졸지도 못했어요 ㅠㅠ 무서워서 ;;;; 암튼 저는 그런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ㅜㅜ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 돋네요..;;; 아,.. 근데 이거 어떻게 글 마무리 하죠?ㅋㅋㅋㅋㅋ 암튼 끗~~ 마지막 제 사진 한장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끗~~ 1
10년전 의경 복무할때 겪은 유체이탈??
ㅎㅎ 안뇽하세요
저는 부산에 서식(?)중인 30초 흔하디 흔한 흔남 입니다 ㅜㅜ
글은 많이 읽는데 요기에 글쓰는건 첨입니다 ㅋㅋ
저야 뭐 앤도 있고 하지만.. 요즘 대세에 따라서 저도 음슴체로 해볼려다가 걍 글 분위기상 안하고 그냥 쓸꼐여 ㅋㅋㅋ
글구 중요한건 이글은 진짜 100퍼 제 실화라는거 말씀 드리구요
한마디라도 자작나무 태웠을시 제 빰따구 100대 입니다 ㅡㅡ
때는 바야흐로
10년전..
제가 부산 XX경찰서 에서 의경 복무중일때에요
제가 근무하던 경찰서에 부서는 "전산조회실" 이라고.. 경찰들이 하는 범죄조회 , 차적조회 , 전과조회 , 주민조회 , 등등 모든 조회를 처리하는 부서 입니다
파출소에서 할수 있는 조회는 비교적 간단한 주민조회 , 차적조회 , 면허조회 등 인데..
전과조회나 수배 입력 , 해제 , 등 비교적 사안이 중요한 조회는 여기서만 한답니다
전산조회실은 철저한 보안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경찰관이라고 해도 아무나 들어올수 없어요
여기 이 부서에 근무하는 사람들 외에 출입 가능한 사람은 경찰서장 , 수사과장 , 수사계장을 제외한 다른 인원은 인가를 받아야만 출입 가능합니다
그러한 보안 때문에 출입문도 항상 안쪽에서 몇중을 잠금장치 되어있고 영화에서 보는 유치장 감옥처럼 조그만 쪽문을 통해서 조회의뢰서 문서만 주고 받을 뿐입니다..
아무튼,,,!!
그날은 제가 혼자서 야간 근무를 서던 시간인데요..(세벽1시~아침9시까지)
아실런가 모르겠는데 예전에 "줄리엣의 남자" 라고 차태현이랑 김민희가 나오던 드라마가 있습니다 ㅋㅋ
그 드라마 진짜 제가 좋아하고 매회 다봤거든요
그런데 그날은 제가 야간근무 이니깐 초저녁엔 자야 되는 시간 이었어요
그래서 못보니깐 그날은 제 후임에게 녹화 좀 해달라고 부탁했죠
새벽에 음주단속도 끝나고 하면 사실상 조회 들어오고 할 일도 거의 없죠
그래서 저는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켜고 후임에 녹화해놨던 그날 저녁에 했던거나 봐야겠다 하고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봤습니당
이해를 돕기 위해 그림 투척!!!(사실 발로 그림;;;)
암튼 저런 자세로 쇼파에 누워서 티비를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는데..
제가 꿈에서 저 티비와 쇼파 사이에 중간에 책상의자를 갖다놓고 그 의자에 앉아서 티비를 보더군요
그러면서 티비 보다가 한번씩 쇼파에 누워있는 저도 한번 쳐다보고..
그러니깐 제가 저게 중간에 의자를 갖다놓고 티비를 보고 있는데 티비도 보다가 또 고개를 돌려서 쇼파에 누워서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저도 한번씩 쳐다보고...
그러다가 이제 아침이 되어서 다음 근무자가 내려와서 저는 일어났죠
저는 "아..꿈도 참 이상하다..."하고 별생각없이
저는 다시 내무반에 올라가서 잠을 잤고요..
그러고 그날 저녁 자유시간때 그날 보다가 잠들었던 그 뒷부분을 볼려고
녹화된 테잎을 비디오에 넣고 빨리감기를 하면서 그날 보다가 잠들어서 못봤던 부분을 찾고 있엇는데..
제가 꿈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있죠?
제가 중간에 의자 갖다 놓고 티비 보다가 또 쇼파에 누워서 자고 있는 저를 보고 했었던 그때 꿈이라고 생각했던 그 내용이 실제 드라마 내용이더라구요
저는 그게 꿈인줄만 알았는데.. 꿈이었으면 제가 그때 꿈이라고 생각했던 그때의 드라마 내용은 완전 엉터리였어야 되는데 빨리감기를 해도 제가 끝까지 다봤더라구요
순간 몸매 소름이 쫙~~돋고 이게 바로 유체이탈 이었구나..싶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몇달간은 새벽에 근무할때 졸지도 못했어요 ㅠㅠ 무서워서 ;;;;
암튼 저는 그런 특이한 경험을 했습니다 ㅜㅜ
아직도 생각하면 소름 돋네요..;;;
아,..
근데
이거 어떻게 글 마무리 하죠?ㅋㅋㅋㅋㅋ
암튼 끗~~
마지막 제 사진 한장 투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진짜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