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유디치과 구조개편, 유디치과 이제 공격당할 명분없다

시트콤201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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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유디치과 구조개편, 유디치과 이제 공격당할 명분없다

 

 

오는 8월, 반유디치과법이라고도 불리우는 유디치과등의 네트워크 치과들을 없애기 위한

의료법 개정안이 시행되었습니다.

의료인 1인 1개소 의료기관 소유를 법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에 따라 유디치과 및 대다수

네트워크치과들은 의료법 상으로는 8월부터 불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상황에서, 네트워크 치과들 중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는 유디치과가 가장 먼저 칼을 빼들었습니다.

유디치과는 현재 개정 의료법 상으로는 문제가 될 수 있는 구조를 개편하여, 일반적인 프랜차이즈형

경영구조로 구조를 개편합니다. 이로써, 유디치과는 각 지점 원장들이 운영권을 갖고, 이번에 새로 신설한

(주)유디를 통해 경영 컨설팅을 맡는 이원화구조가 되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유디치과는 이미 반값임플란트 등 많은 저렴한 가격정책으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긴

했으나, 몇몇 치과들이 유디치과의 구조를 이유삼아 불법네트워크 치과라는 이미지를 심어주어

유디치과의 심각한 영업방해를 끼쳤습니다. 허나, 그들이 문제삼았던 유디치과의 구조 또한 의료법에

맞는 합법적인 구조로 개편하였기 때문에 더이상 비난받을 이유가 사라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유디치과를 공격하는 무리들은 유디치과에 대해 공격을 벌입니다.

이쯤되면 유디치과의 구조 때문에, 유디치과를 공격한 것이 아니라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로 인해

유디치과가 많은 사랑을 받으며 급성장을 하고 있자, 그것을 견제하고 다시 자신들이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기 위해서 유디치과를 공격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그동안은 유디치과의 구조라는 허울좋은 명분이 있었기 때문에, 유디치과를 공격하는 이들 치과들의

정당성이나 이유가 국민들 눈에 어찌어찌 그럴싸하게 보였을지 모릅니다. 허나, 이제는 아닙니다.

유디치과의 구조 조차도 이제는 개정된 의료법에 맞추어 다른 치과와 다름없이 아무런 문제를 가지지

못한 상황인데도, 유디치과를 공격하는 행위는 더이상 명분없는 이기주의적 행태입니다.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과 밥그릇 싸움으로 인해 명분없는 싸움을 벌이려는 몇몇 치과들은 유디치과에 대한

공격을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이 계속 되면 손해보는 쪽은 유디치과도 일반 치과도 아닌

바로 좀더 다양한 치과를 선택할 권리를 가진 국민들이라는 점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더이상 국민들에게까지 피해를 끼치는 행위는 멈추고, 법적으로 아무 문제없는

유디치과와의 공정하고 깨끗한 경쟁을 통해 국민들에게 더 나은 치과환경을 만들어줄 궁리부터 해

주시길 바랍니다.